20250216 주일 휘문 위드 박가영목장
작성자명 [임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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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날짜 2025.02.18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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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저녁시간을 콘텐츠로 시간보내는 여호와도가 아닌 여호와만의 기도시간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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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외, 우상 단어가 키워드로 생각되었습니다.
예전 신앙생활 중에 신점, 사주 등에 관심을 쏟앗던 것이 생각납니다. 사람을 정죄하지 말고 이해하자는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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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하면서 느껴지는 것이 잇지만 습관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내가 정해놓은 일상 루틴을 하지 않으면 올라오는 불안과 강박이 잇습니다 업무에서도 그럴수 있는 일인데 실수가 일어날까 불안한 마음이 있어 현재 신경과 약을 적용으로 먹고 잇습니다 매일 큐티 말씀을 읽으면서 와닿는 구절들을 기억하며 한주를 살아가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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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난을 같이 나눠 감당 할 수 잇는 돕는 베필을 찾고 있습니다. 관계하는 시간과 에너지를 들일 때 뜻대로 되지 않으면 아깝고 헛수고처럼 느껴져 체념하고 싶지만 다시 기도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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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숭배가 주제가인데 아직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척 하고 잇다는 것을 알게 되엇습니다 목장식구들 조언대로 자기 자신의 한계치와 나를 더 사랑하는 시간과 스스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물음표를 던지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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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금 생활 속에 하나님께서 협력해서 선을 이루는 것을 남용하며 합리화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목장 나눔을 통해 뜨거운 감정과 에너지가 일어나는 기적같은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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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머니 건강 (불면증, 좌골신경통) 지켜주시도록
2. 상담심리학 관련 공부를 사이버대학교로 편입하려고 하는데 섣불리 결정하지 말고 물으며 내 마음을 살피며 결정하도록
3. 상담을 통해서 단기적으로 기분을 좋게 하는 충동성의 방법보다는 천천히 기분을 좋게 할수 잇는 관계를 찾아가도록
4. 주중에 특히 금요일에 폭식으로 자꾸 넘어지는데 금요일에 좋아하는문화체육센터 댄스반을 등록해서 건강하게 시간 보내도록
5. 내 자신과 대화하고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6.목장식구들 다같이 위드큐페갈수 잇는 환경을 허락해주시고 양육훈련을 통해 주시는 때에 맞는 은혜 경험할수 잇도록
7. 동생네 가정 문소연과 임성훈 임성령이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도록
8. 지금 받고 잇는 상담을 통해 영과육의 치우친 부분들을 보고 균형을 잡아 나눔과 공감의 약재료로 사용되어지도록
9. 나라가 혼란스러운데 청년들과 국민들이 선동당하는 일이 없고 중심을 지켜 이 나라가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무너뜨리지 않도록
10. 부목자로서 받아야할 훈련의 때와 직장내에서의 책임의 훈련, 가정내에서의 관계의 훈련을 통과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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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유함을 느낄 수 있는 이 시간을 통해 그동안 억제되어 있었던 감정을 잘 들여다보며 내면을 직면하는 충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2.엄마 건강 회복
3.언니네 영혼구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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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율법에서 벗어나 마음으로 예수님을 받아 드릴수 있게
2.화요일 부터 택시 끊고 주일설교 들으며 출근할수있게 (첫사랑회복)
3.엄마 무릎과 다이어트 건강 지켜주시길
4.사람의지하지 않고 하나님 의지할수있게
5.내힘으로 끊을수 없는 중독 끊어주시길 (커피.음란.인정중독.담배.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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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는 우연없이 허락하신 이번 사건속에서, 나부터 먼저 기도말씀으로 구원의 적용 묻고가도록
2. 퇴근후 취침시간 당기고 미디어보는시간 줄이기 습관성형위해
3. 불공정과 과도기 변화속 직장에서의 팀장자리 잘지켜가고 이후인도하심도 물어가도록
4. 직장목장 연결한 이혼위기지체 주저하고있는데, 방해넘어 마음열어주시길, 아픈지체들 회복위해
5. 예수님도 아닌 예수님만을 위해 작은실제적용 한가지로 몸부림해보는 목장되도록
6. 가정,직장,나라의 전쟁이 주께속한것 믿고 하나님뜻만 세워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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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사 업무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장상황이 좋지않아 이직할 곳도 마땅치 않은 상황입니다 과중한 업무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혜를 놓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2.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야하는데 시작조차 어렵습니다 삶의 여유와 강한 의지를 소망합니다
3.가족들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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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무에 지혜를 주세요
2 여름 방학 유학생 코스타 집회 간사가 순조롭게 잘 세워지게 해주세요
3 전도한 지인 두 분이 계신데 제 옆에서 신앙생활 한다하여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지역 교회 잘 가셔서 좋은 지체들 만나고 신앙의 선배들을 잘 만나게 해주세요
말씀
2025 02 16 (주일) 열왕기하17:29-41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김양재목사님
우리의 신앙에도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 가치도 신봉하고, 사망을 따르면서도 야망을 쫓으며 서로 모순되는 두 가지를 동시에 받아들이는 이중사고의 모습으로 살고 있지는 않으세요? 오늘 앗수르 각지에서 이스라엘로 이주해 온 신(新)사마리아 사람들은 자기의 신을 섬기면서 여호와도 경외했어요 다양성을 인정하고, 차별하지 않고, 포용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주님은 이런 뒤죽박죽 신앙에 대해 단호하게 'NO!'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오직 여호와만을 경외하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왜 여호와만을 경외해야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자기숭배의 함정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29-33절)
각자 개 짐승등으로 자기가 자신을 위해 섬기던 것을 그대로 산당에서 섬깁니다 하나님과 동시에 섬깁니다 하나님 옆에 보험을 둡니다 제사장도 자기를 위해서 아무나 세읍니다 자기를 위해서 중간도 처음도 마지막도 자기입니다 결국 우리가 섬기는 것은 자기자신이고 목적이 자기자신입니다
끝에 자기가 잇습니다 이것이 우리 모습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자기중심과 자기애는 우리의 기본값입니다
자기애가 과할수록 우울과 좌잘에 빠지기 쉽습니다
아담에게 물려박은 자기애의 원죄입니다
착한 노력의 중심에도 나라는 우상이 잇고 나릉 위해서 그렇게 드러나지 않아서 모를뿐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숭배하고 잇다는 것을 모르고 몰라서 문제이고 함정에 빠진줄 모른채 잇습니다 아무리 우리 자신을 숭배해도 우리 안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하니님을 높이고 두려워해야 살수 잇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헛수고하다가 사라지는 아침이슬같은 존재가 우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에게 하나님도 섬긴다면서 나에게 면죄부를 줍니다
김형석 교수님
일제치하때부터 현재까지 통틀엇을때 우리는 지금 가장 위험한 시대에 살고 잇다
자원이 적은 환경이라 밖에서 끌어와야 될 시기에 서로 싸우는 양상이며
좋은 진보와 보수는 자유민주주의인데 우리가 무슨말만하면 머라고 하시는데 광주와 대구에 교회를 설립햇습니다 구원때문에 그 지역에 교회를 개척햇는데 갑자기 사람이 몰리네요 구원을 위해서라도 사람이 모일때 가봐야 하는 겁니다
Q 나는 어떤 신상을 만들고 있습니까?
Q 내가 인생에서 보험처럼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Q 내 자기숭배 점수는 몇 점입니까?
2 그 함정에서 벗어날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34-39절)
기자는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앗다고 하는데 여호와도 경외한 것은 사실 여호와를 경외한 것이 아님을 밝히는 겁니다
성경말씀은 반복해서 여호와만 경외하라고 쓰여져잇습니다
제일 기본인 이것도 우리가 전혀 못하는데 중심이 자기숭배인데 어떻게 우상을 없애겟어요 우리힘으로는 절대로 못하니 주님이 큰 팔로 출애굽 시켜주세요
출애굽 사건을 주시고 아떻게 살아야 하는지 성경을 말씀을 교과서로 주셧습니다
우리는 자기를 위하여 자기밖에 모르는데 37절에 우리를 위하여 구원을 위하여 말씀을 기록하셧다고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 사니 우리는 늘 갈등 다툼이 일어납니다 믿음과 약속 언약은 우리끼리는 불가능합니다
하나님도 없는 사람이 무슨 약속을 하겟어요 믿지 마세요 하나님만 우리를 위하시기에 관계가 된 겁니다 대등한 관계로 맺는 것이 아니라 히나님이 우리와 세우시는 겁니다 오직 너희 여호와만을 경외하라고 강조하시고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리라고 하십니다
우리를 사로잡고 잇는 최고의 원수는 바로 죄입니다 원죄 자기숭배입니다
누가 꺼내주십니까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를 함정에서 꺼내십니다 애굽같은 자기중심적 삶의 함정에서 꺼내서 하나님 중심적 삶인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십니다
한번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힘드니 광야에서 계속 훈련시켜주시는 겁니다 자꾸 노예생활햇던 애굽으로 돌아가겟다고 합니다 부자집에 가니 고기를 주엇다고 하며 나를 왜 건져냇냐며 모세를 돌로 치려고 합니다 ㅠㅠ 선지자는 돌로침을 당해야합니다
뿌리깊은 노예근성이 우리에게 잇습니다 자꾸 죄로 이끌어저 갑니다 40년의 광야생활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교만 비굴 그래요 예수 안 믿는 사람은 노예근성을 벗어날 자가 없습니다
눈 앞에 돈많고 예쁜 사람있어서 선택하면 너무 많은 희생을 치뤄야 합니다
우리는 여호와도 가 아니라 여호와만 을 경외해야 합니다
Q 여러분은 여호와만을 경외합니까? 여호와도 경외합니까?
Q 하나님이 큰 능력으로 애굽에서 구해주신 출애굽 사건은 무엇입니까?
Q 성경이 나를 위해 주님이 기록해 주신 기가 막힌 책이라는 것이 믿어집니까? 그 사랑이 믿어집니까?
3 여호와만 경외하면, 천 대까지 이르는 은혜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40-41절)
풍속대로 라는 말이 3번 반복 되는데 그 시대가 그 지역(경상도, 전라도 등)이 옳다고 여기는 대로 라는 뜻입니다
당신이 옳도다 하려면 왜 이 많은 사람들이 왓을까 연구해야 하잖아요
삶의 방식은 바뀌어도 우리존재자채는 아담때부터 한번도 바뀐적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전 풍습대로 행하는 것이 늘 잇어요
욕심 질투 미움 대립 따짐 싸우고 피해의식이 자자손손 내려가는데 근본이유가 각자 자기 신상 만들어 섬기는 자기숭배 저마다 자기를 위해 살고 자기밖에 모르니 서로 충돌할 수 밖에 없어요 이기고 이기려는 것은 끝이 없는 거에요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하는 그 한사람이 생겨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여러신중 하나인 그땅신으로 생각하니까요
나를 위해 우상을 열심히 만들면서도 하나님도 경외할수잇다고 하는 겁니다 아무문제가 없다고 여기며 그렇게 싸워요
모든게 일원론입니다 이것이 듣지 않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들이 외쳐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립니다
고향 풍속을 하나님도 경외하는 것을 빙자하는 것이 우상이 되어서 우상에 면죄부를 딱 줍니다 내가 하나님도 섬기니 자기를 위해 면죄부를 줍니다
우상 섬기면 3,4대까지 갑니다 행복하지 않으니 끊어야 된다고 생각하니 이혼의 상처가 그렇습니다
조금 힘들면 그렇게 부모가 보인 모습의 자기우상의 잔재가 자녀들에게 나옵니다
여호와만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완전수인 천대에 이루는 은혜를 이루신다고 합니다
청교도들이 대륙에서 구원을 위해 죽어진것이 미국의 후손들이 잘사는 모델로서 누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잇지요
하나님도가 아닌 하나님만을 섬기기란 미움과 따돌림을 박을 각오를 해야만 따랄수 잇는 길입니다
성도의 삶이란 그랴서 어렵고 힘들고 끊임없는 사명입니다
박해와 오해를 받으면 마음이 흔들릴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까지라고 더이상 안된다고 이제 멈추라고 사단이 말합니다 이혼하고 자살하고 사표내도 돼 너 충분히 햇어 할만큼 햇다며 교양잇는 말에 넘어갑니다 내가 너를 제일 잘 안다며 여기까지 하자 그만하자 너도 니 행복을 찾자는 거기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아라쬬??
주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셔서 우리가 이렇게 예배드리고 말씀 읽게 된겁니다 주님 한분이 죽기까지 순종하는 결과 천대까지 이르는 축복을 우리가 받게 된겁니다
각자의 맡겨진 그자리에서 여호와만을 경배하는 순종 하나를 한다면 자자손손 천대까지 이르는 은혜의 순종이 될것이니 어떤 순종도 헛되지 않습니다
경고를 할때도 잇는 거에요 이럴 때 저럴 때 잇는데 보수는 좋아하고 진보는 미워하고 이런것이 아닌데 팩트는 자유민주주의가 최고의 진보고 보수 아니겟어요?
이번주 말씀으로 작은 구체적인 순종 1가지 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상대편 입장에서 배려하며 적용하면 대부분 나중에라도 하나님이 꼭 다시 올바로 알려주시더라구요 꼭 기도해봐야하며 말씀 묵상과 기도로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정직하고 돈에 대해서 투명한 것이 모든 인간관계에서 성공할겁니다 하나님은 눈살찌푸리게 하는 우리도 고쳐서 쓰십니다
Q 아직 끊지 못하는 집안의 풍속은 무엇이에요?
Q 가족의 연약한 모습을 보며 그들을 비난합니까, 내 죄악을 보며 회개합니까?
Q 여호와만을 경외하며 이번 주 적용해야 할 한 가지 순종은 무엇입니까?
Q 날마다 말씀을 깨닫게 해주시는 것이 여호와만 경외하는 것임을 믿으십니까?
Q 아무리 사소하게 보이는 일일지라도 말씀 묵상을 하고, 기도하면서 결정하는 것이 응답임을 믿으십니까?
'하나님만 섬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