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기석, 한준, 희수, 중경, 남현, 윤재
<근황>
ADSON: 일, 사수가 되어 후임을 가르치려하니 힘듬, 후임이 배우려고 해서 감사하지만 일의 속도가 안나와서 야근을 하게 됨. 생색남.
BABCOCK: 취준(인적성, 자소서준비), 운동, 관련 공부 조금함.
CRILE: 3일절이 휴일이 되어 휴가1개를 반납, 뉴스피드는 최대한 안봄, 위키에서 하는 뉴스피드를 봤지만 자기비하는 안함, '선생님이 우울한 것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했다'라고 교회 안다니는 직장동료가 말함.
DEBAKEY: 이번주는 생각보다 잘 지냄. 힘든 일 X, 집에서 게임:'스노우러너'
ESMARK: 자격증 공부, 전공 공부, 영어공부 하기 싫어 짐. 5만2천원이 무난히 날라감. 진로에 대한 결정에 압박감이 있음. 공부를 하니 분별해야 할 것이 많아져서 힘듬.
FREER: 무난히 이브닝 함. 여자친구와 데이트가 틀어짐. 목사님의 말을 듣고 온 여자친구의 말에 하루종일 서운했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부서에도 물어봄.
<적용질문>
하나님만 섬기는지? 하나님도 섬기는지?
ADSON: 담배를 섬김. 이번 수련회에 금연 도전, 패드 사 놓음.
CRILE: 내 안위를 섬김. 몸의 편안함을 섬김. '난 우울하니 더 누워있어도 된다' 라고 핑계를 댐. 이번 수련회엔나눔을 끝까지 참여해보겠다.
DEBAKEY: 교회를 늦게와서 설교를 못들었다. 이해를 잘 못했을것 같다.(설명해줌) 할 말이 없어지는 것 같다. '하나님도 섬기는 것' 굳이 교회를 나와야 하나? 라는 의문임. 설득되면 신뢰되는데 그게 아니면 믿기 힘듬.
ESMARK: 학문, 대학원을 섬김. 사람이 만든 것은 다 한계가 있음. 말씀에 적혀 있는 것인데 말씀이 아닌 것으로 하나님을 찾음. 해석되지 않은 사건이 구원일까 물어보려고 함. 오늘 하루 주셨으니 살아가는 마음임.
FREER: 하나님, 차(돈과 물질), 안위
<기도제목>
ADSON: 아버지께 일주일에 1회 이상 안부전화 하기, 회사생활 잘 버틸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수련회 기간만큼은 담배 안 피기
CRILE : 청년부 수련회 예배와 설교 나눔 끝까지 집중할 수 있도록. 여전한 방식으로 매일큐티하면서 수련회 시간만큼은 뉴스 보지 않는 적용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
DEBAKEY : 목장 잘 나올 수 있도록.
ESMARK : 이번 수련회 사촌동생과 같이 가는데, 가서 저도 그렇고 사촌동생도 마음이 열려 하나님을 깊게 만날 수 있었으면. 다른 사람들을 위한 기도도 할 수 있도록.
FREER : 여자친구와 저녁 먹으면서 솔직한 이야기 잘 나눌 수 있도록. 수련회에서 조원들 정죄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