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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WITH] 25.02.09 최훈 목장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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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양현주]
조회
214
댓글
2
날짜
2025.02.12
25.02.09 최훈 목장 나눔
열왕기하 17:19-28
하나님 앞에서
김양재목사님
최훈목장: 최훈
외 4명 (전체참석)
■말씀요약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사람은
1. 자기죄를 보는 사람입니다.
ampbull이스라엘이 망하고 오직 유다만 남았습니다.
그 남은 유다도 쫒아내셨습니다.
ampbull구원은 도덕도 아니고 법치도 아니에요.
구원은 그 모든 걸 넘어선 하나님 뜻입니다. 공의와 사랑을 넘어선 생명이에요. 유다도 잘한 건 없다고 성경이 말해주고 있는거에요.
ampbull믿음이 좋은 사람이 무조건 잘못이에요.
신자라면 믿음이 좀 더 있는 사람이 더 잘못한거에요.
ampbull믿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우리는 회개할 것 밖에 없어요. 진정한 주체는 하나님밖에 없어요.
ampbull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데 늘 의지할 대상을 찾아요.
필요하면 찾고 기대 할 필요가 없으면 버려요.
결국 사람을 믿으면 안되니 마지막은 멸망입니다.
ampbull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고 곧 자기 죄를 보는 사람입니다.
죄는 곧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잖아요.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이 곧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사람입니다.
내가 문제라는 걸 아는 사람이 문제가 없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받아드리는 것이 믿음입니다.
ampbull하나님 앞에 머무는 사람은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이며 회개하는 사람이고 돌이켜보는 사람입니다.
적용질문
'당신 때문에 내게도 피해가 생기게 되었다'며 남을 탓하고 원망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사건이 올 때 부부, 자녀, 회사, 목장에서 무조건 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까?
말씀으로 내 죄가 드러날 때 더 자세히 내 죄를 보려 합니까? 회피합니까?
2.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ampbull우리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느냐 하지 않느냐에요.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두렵고 고통스러운거에요.
우린 있어도 없어도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면 똑같다는거에요.
ampbull그래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구속사, 큐티 중요!)
ampbull하나님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이 경외하는 마음이에요
나는 나를 믿을 수 없으니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에요.
ampbull하나님을 경외하는 만큼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아요
ampbull이 세상에서 만나는 두려운 사건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다는 싸인이에요.
두려우면 내가 하나님과 얼마나 멀어져 있는지 보아야 해요.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시기 위해 두려운 사건을 허락하시는거에요. 그것의 목적은 멸망이 아니라 구원이에요.
오늘 두려운 사건이 생기면 하나님께 다가가세요.
적용질문
잃어버려서 또는 잃어버릴가봐 두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반대로 차지해서 좋아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가까이 달려가고 싶습니까, 도망가고 싶습니까?
3.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ampbull하나님 앞에서 드리는 참된 예배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사마이아여인처럼 감추고 싶은 사건이 있지만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 앞에로 나아갈 때 거룩한 인생이 되는 거에요. 아직 부끄러우면 본인만 생각하는거에요.
ampbull우리 예수님께서 사마리아여인에게 직접 방문하셔서 영과 진리의 예배를 세워주셨어요.
ampbull영과 진리로 예배할 지니라를 대제사장도 아닌 사마리아 여인에게 주셨어요.
목자라고 예배를 잘 드리는 게 아니에요
전혀 의외의 사람들이 숨어있는거에요.
ampbull성령을 의지하여 성령 말씀대로 고백합니다.
ampbull모든 각자의 자리에서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는 겁니다.
이렇게 예배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거에요.
ampbull성경과 큐티인을 펴세요.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을 맞추는 적용을 해봅시다.
적용질문
문제를 당장 해결해 줄 것 같은 쉬운 방법 찾는 일은 없습니까?
내가 예배 때 따지는 조건이나 상황은 무엇입니까?
영과 진리로 더 힘을 내야 할 일과 힘을 빼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목장나눔
오늘은 새우깡님이 맛있는 간식을 섬겨주셨습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스낵이여서 너무 기쁘게 먹었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니 2개 더 주셨습니다. >.< 고마워용♡)
김양재목사님께서 설교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며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으니 나의 고난을 주님께 모두 맡겨드리는 최훈 목장이 되겠습니다.
Q. '당신 때문에 내게도 피해가 생기게 되었다'며 남을 탓하고 원망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가나초콜렛
어렸을 때 부모님의 사이가 좋지 않아 웃음이 없었고, 사람들과 관계 맺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난 왜 동동거리며 살아야 하나 부모님 원망을 많이 했습니다. 그 내면에는 엄마 아빠가 너무 자랑스러웠고, 사촌 형, 누나가 너무 멋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들어올 틈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이 들어올 틈을 만들고자 부모님의 이혼 사건이 비로소 해석이 되었습니다.
새우깡
회사에서 업무 방향을 설정할 때 조율이 힘듭니다. 회사의 니즈와 팀의 니즈 사이에서 소통이 좀 더 필요했었는데 상황이 좀 복잡했습니다.
처음엔 남탓을 했지만,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내 죄를 보려고 했더니, 관계에서 나의 잘못이 보여 죄송한 마음이 들어 '내가 교만했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과정에서 내 죄를 보려고 하니, 관계가 잘 풀려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려고 하니 좋은 결과를 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잘 지키겠습니다.
고래밥
어린시절 아픔으로 이성을 대할 때 불편한 감정이 있었습니다. 이성인 친구들은 날 괴롭히는 대상으로 생각했습니다. 성인이 되면서 그 생각은 조금씩 떨칠 수 있었지만, 결혼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에 와서 용서를 해야 내가 산다는 권면을 듣게 되어 날 괴롭힌 그 아이들을 용서했더니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목사님의 신교제, 신결혼 이야기를 계속 듣고, 결혼에 대한 마음의 벽을 풀어주는 사람의 위로로 이제는 그 마음을 돌이켜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더욱 기도하려고 합니다.
처방
그 괴로움이 언젠가 쓰일거에요.
칸쵸
저는 자기 연민도 많습니다.
나는 회복될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상을 성취하기 어렵다는 걸 알지만, 포기하기는 더 어렵습니다.
현재 상황이 급한 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자존감이 점점 낮아집니다.
부모님의 삶과 나의 삶을 비교하게 되는 생각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교회에 나가는 것을 원하셔서, 실망시켜 드리고 싶지 않기에 예배와 목장에 힘을 내어 나옵니다.
처방
내가 하는 것이 하찮게 여겨진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쌓이면 어느새 내가 바라던 모습이 될 수 있었어요. 전적인 무능를 들으면서
참 괴로웠습니다.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하면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십니다.
남들이 하찮게 여기더라도 내가 하찮게 여기지 않으면 됩니다.
그러나 내가 하찮게 여기면 답이 없습니다.
부모님께 실망시켜드리지 않기 위한 마음으로 목장에 온
다고 할지라도, 오늘도 목장에 나와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하나님께서 본인에게 하
고싶은 말이 있을거라 생각이드니, 그것을 들을 수 있도록 목장은 계속 나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제크
취업에서 자꾸 간발의 차이로 떨어졌습니다. 내가 열심히 안해서 그런건데, 그때는 그 마음이 주변 사람들에게는 조금 불편하게 표현되었던 것 같아요.
조금은 불편했던 마음이 있던 때에 다툼이 생겼어요. 다투지 않아도 되었는데, 다툼으로 커졌습니다.
이 일이 지나가고, 상황이 달라지니 그때와 같지는 않아요.
하지만 지금도 원하는 것이 있는데, 바람대로 이뤄지지 않으니 그때의 마음이 조금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처방
면접 책 완독해봅시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이 기다림을 통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시면 좋겠어요.
■기도제목
가나초콜렛
1. 말씀 볼 수 있도록 일상생활 관리할 힘을 주시길
2. 말씀을 믿는 은혜를 내려주시길
3. 회사 업무의 방향이 구원에 이르기를
4. 말씀 앞에 낮아지는 선조들처럼 목장에서 낮아지길
새우깡
1. 가족 건강에 은혜 베풀어 주시길.
2. 하나님 말씀 가운데 지낼 수 있는 한주가 될 수 있도록.
고래밥
1.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 접수하였습니다. 이 기간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2. 내안의 근본적인 아픔을 다시 상기시켜보았습니다. 그 아픔을 떨쳐내고 하나님께 더욱 붙어갈 수 있도록
3. 우리 목장식구들도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사건이 찾아올 수 있도록
4.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칸쵸
제크
1.취업준비에 은혜내려주시길
2. 귀찮음, 언짢음, 보상심리 없이 꾸준히 노력하게 해주시길
목록
이인학
2025-02-15 14:29:06
현주 부목자님 수련회에서 만나요=)
강인원
2025-02-13 07:11:37
3d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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