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 양영수 + 김지민 목자 목장 나눔
ampbull 모임일시 : 2025년 2월 9일 주일 P.M 04:20
ampbull 참석인원 : 목자님 외 5명
ampbull 성경말씀 : 열왕기하 17:19~28
✿ 목장스케치
김지민 목자님이 청소년부 큐페에 참석하느라 자리를 비우시는 바람에 저희 목장과 함께 목장 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양영수 목장 3명, 김지민 목장 3명 이렇게 모여 이름과 또래를 말한 후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근황을 나누고, 말씀 적용 질문에 대한 고민 들을 나눴습니다.
(그러다,, 교회에 다닌 지 1년 정도 되신 형제님의 요청으로 다시 조금 더 자세한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배려하지 못해 죄송해요~~o(TヘTo))
나이, 하는 일, 우리들교회에 오게 된 계기 등을 돌아가며 나눌 때 각자의 고난들이 약재료가 된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느껴졌습니다.
각기 다른 이유로 모인 우리들이지만 한 말씀을 들으며 한 언어로 말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두 목장 식구들 모두 공동체를 제대로 누리며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2025년 되길 소망 해봅니다. ✧☆*☆
✿ 말씀과 적용질문
<하나님 앞에서> 김양재목사님, 열왕기하 17:19~28
우리의 삶에서 자발적 헌신은 거의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우리 삶에서 코람데오의 하나님을 생각하고 있나요?
-Coram Deo in the presence of God(하나님 앞에서/ 매 순간 하나님 앞에 서있는 사람)
하나님 앞에서 도망가거나 숨으려고 하지 않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 하나님 앞에서 떠나지 않는 사람은?
1) 자기 죄를 보는 사람입니다. (19~22절)
- 당신 때문에 내게도 피해가 생기게 되었다며 남을 탓하고 원망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사건이 올 때 부부/자녀/ 회사/ 목장에서 무조건 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까?
- 말씀으로 내 죄가 드러날 때 더 자세히 내 죄를 보려 합니까? 회피합니까?
2)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23~26절)
- 잃어버려서 , 또는 잃어버릴까봐 두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 반대로 차지해서 좋아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께 가까이 달려가고 싶습니까? 도망하고 싶습니까?
3) 영과 진리로 예배 하는 사람입니다. (27~28절)
* 우리 인생은 환란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실 때! 누구나 하나님 앞에서 예배하는 신령한 예배자가 됩니다.
어디에서 무슨일을 하든지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는 마음으로 하면, 그것이 곧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됩니다.
* 힘들 때가 성령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 순간! 성경을 펴세요! 큐티인을 펴세요! 거기에 진리의 말씀이 있습니다.
- 문제를 당장 해결해줄 것만 같은 쉬운 방법 찾는 일은 없습니까?
- 내가 예배 때 따지는 조건이나 상황은 무엇입니까?
- 영과 진리로 더 힘을 내야 할 일과 힘을 빼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 나눔과 처방
** 김지민 목장의 나눔은 생략했습니다 ^^
D: 눈이 오는 날, ABS시스템이 과작동하며 차를 운전할 수 없었다. 브레이크가 말을 안 들어 멈춰야 하는 곳에서 멈출 수 없었고 결국 렉카를 불렀다.
이런 사건 가운데서도 QT가 되지 않았다. 네이버선생님을 의지해 검색하며 전문가의 지식과 사람들의 경험에 의존해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사건으로 하나님이 말씀해주시는 것 같았다. 요즘 내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의 자리가 많이 없다는 것이 인정이 된다. 세상 전문가보다 말씀을 더 의지하고 싶다.
(목자님 Say QT를 열심히 안 해서 사건이 찾아온 것이 기복신앙은 아니지만 맞는 말이다. 나도 체지방 빼기 2등을 하며 수상소감에
계단을 열심히 오르락 내리락 해서 그런 것 같다며 말하는 모습에 내 의를 버리지 못했구나 하는 내 모습을 보았다.
오늘 말씀처럼 빼앗긴 자나, 빼앗은 자나 말씀이 없으면 결국 똑같다. 큐티를 생활화하는 방법밖엔 없다.)
B: 건물 6층 안과와 사이가 좋지 못하다. 평소 안과 원장님께 명절마다 선물을 보냈었고 직원들의 선물까지 챙긴적이 있었다. 그러나 거기서 근무할 때
사모님과 사이가 좋지 않았었다. 요즘 그 안과에서 다른 안경원을 추천하는 것을 보게 되었고, 마음속으로는 공정 거래 위반으로 신고하고 싶었다.
왜 다XX 안경원만 추천하냐는 작은 불만이 안과에 들어가 전화가 왔다. 끝까지 변명만 늘어놓는 모습에 짜증이 났지만
사람에게 기대하며 조공을 받치던 내 모습을 보았다.(지난 주 설교에서 나누고 싶었다.)
(목자님 Say 사건 앞에서 자기 모습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택자는 절대 스스로 파단하고 처벌해서는 안된다.
하나님 자리에 나를 두지 말고 잡은 손을 펴고, 내 것을 내려놓고 주를 보자.)
A: 병원에서 상탄 것 기분이 좋았지만 여전히 내 힘으로 했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있음을 보게 되었다. 상을 탄 다음날 사건이 있었다.
환자를 이송하다 약을 잃어버리는 사건이 있었다. 근무하시는 약무사님께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약사님만 계셔 어렵게 있는 그대로를 말했다.
알고보니 다른 직원의 실수로 제대로 만들어진 약이 처음부터 아니었다. 사실대로 말했을 때 하나님이 감해주시는 것이 있는 것 같다.
✿ 기도제목
A
1. 큐티 주 3회 하기
2. 다이어트 및 면접 준비하기
B
1. 신결혼 신교제
2. 엄마 동생 구원
3. 바레강사 면접준비해서강사 취득하도록
4. 내 힘으로가 아니라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도록 해주세요
C
1. 신교제 신결혼.
2. 건강 체력 관리.
3. 양교 받을 수 있는 환경과, 상황 주시길.
4. 음란 술 담배 꼭 끊어낼 수 있길.
D
1. 하나님 한 분만 경외하며 그 앞을 떠나지 않으며 살 수 있도록
2. 우리가족 + 새신자 친구모두 목장에 붙어갈 수 있도록
3. 3남매가 모두 큐페에 등록해서 정말 감사하고 모두 참석할 수 있도록 + 장** 친구도 등록할 수 있도록
4. 휘문 초등부 예배처소가 마련되고 우리 반 친구들 모두 현장예배 나올 수 있도록
5. 신결혼을 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제발....
6. 양영수목장 공동체에 붙어갈 때 신교제 신결혼의 기름 부어주셔서 말씀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