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9.
하나님 앞에서
열왕기하 17:19~28
[19] 유다도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만든 관습을 행하였으므로
[20]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온 족속을 버리사 괴롭게 하시며 노략꾼의 손에 넘기시고 마침내 그의 앞에서 쫓아내시니라
[21] 이스라엘을 다윗의 집에서 찢어 나누시매 그들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을 왕으로 삼았더니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몰아 여호와를 떠나고 큰 죄를 범하게 하매
[22] 이스라엘 자손이 여로보암이 행한 모든 죄를 따라 행하여 거기서 떠나지 아니하므로
[23]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든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드디어 이스라엘을 그 앞에서 내쫓으신지라 이스라엘이 고향에서 앗수르에 사로잡혀 가서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24] 앗수르 왕이 바벨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에서 사람을 옮겨다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매 그들이 사마리아를 차지하고 그 여러 성읍에 거주하니라
[25] 그들이 처음으로 거기 거주할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사자들을 그들 가운데에 보내시매 몇 사람을 죽인지라
[26]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앗수르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왕께서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옮겨 거주하게 하신 민족들이 그 땅 신의 법을 알지 못하므로 그들의 신이 사자들을 그들 가운데에 보내매 그들을 죽였사오니 이는 그들이 그 땅 신의 법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니라
[27] 앗수르 왕이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그 곳에서 사로잡아 온 제사장 한 사람을 그 곳으로 데려가되 그가 그 곳에 가서 거주하며 그 땅 신의 법을 무리에게 가르치게 하라 하니
[28] 이에 사마리아에서 사로잡혀 간 제사장 중 한 사람이 와서 벧엘에 살며 백성에게 어떻게 여호와 경외할지를 가르쳤더라
1, 자기 죄를 보는 사람입니다.
사실 인과응보는 사회적 도리를 지켜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구원은 그 모든 걸 넘어선 하나님의 뜻이자 진정한 생명입니다. 온 이스라엘이 망하는데 북이스라엘이 망하는 것은 유다탓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을 다윗의 집에서 찢어놓았습니다. 멸망을 가져온 북이스라엘을 탓해서는 안됩니다. 가장 큰 복을 받았을 때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배신하는 것입니다. 우상숭배로부터 떠나지 않았던 나의 죄를 보게 하는데 이것은 믿음이 좋은 신자가 무조건 잘못합니다. 예수를 알고 믿는 사람들은 옳고 그름이 아닌 항상 자기죄를 보아야 합니다. 자기들의 정체성보다 더 슬픈 것은 하나님 앞에서 내쫓김을 당하는 것입니다. 죄를 모르는 사람은 가책도 없이 죽입니다. 한 사람의 권세를 위해 모두를 죽입니다. 인간은 100% 악하고 음란하기 때문에 자기 죄를 보지못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떠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입니다. 회개하는 삶은 돌이켜 살아나는 삶입니다.
적용) '당신 때문에 내게도 피해가 생기게 되었다'며 남을 탓하고 원망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사건이 올 때 부부, 자녀, 회사, 목장에서 무조건 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까? 말씀으로 내 죄가 드러날 때 더 자세히 내 죄를 보려 합니까, 회피 합니까?
2,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그의 죄값을 따르게 됩니다. 백성들은 두려워하지 않기에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예수믿는 목적이 내 원하는 것만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 땅에 역사와 정체성이 사라졌습니다. 사마리아 땅 주인이 되는 사람들은 새출발로 너무 기쁨에 만끽해 있을겁니다. 사자무리가 나타나 불순종한 선지자들을 죽였습니다. 사자무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은 심판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았기에 사자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다가 땅을 빼앗기고 재난을 당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 하느냐, 경외 하지 않느냐입니다. 모든 것을 다 가져도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안에서 구속사가 있어야 합니다. 육적과 정신적인 두려움은 하나님을 경외 하지 않은 싸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부르시기 위해 두려움의 사건을 오게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영원한 기억을 소유하게 됩니다.
적용) 잃어버려서 또는 잃어버릴까봐 두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반대로 차지해서 좋아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가까이 달려가고 싶습니까, 도망하고 싶습니까?
3,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남유다 사람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을 무시합니다. 750년이나 지났는데도 지역감정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과 진리로 예배를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드리는 참된 예배는 말씀 앞에서 드리는 예배입니다. 내 인생이 비참해도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며 신앙적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성령과 성경을 보내시기에 모든 할 일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서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힘들 때면 항상 진리의 말씀인 큐티를 하며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적용) 문제를 당장 해결해 줄 것 같은 쉬운 방법 찾는 일은 없습니까? 내가 예배 때 따지는 조건이나 상황은 무엇입니까? 영과 진리로 더 힘을 내야 할 일과 힘을 빼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 가:
1. 남은 사회복무요원 복무일 지혜롭게 잘 마무리 될 수 있기를.
2. 가족을 포함한 모든 이웃 지체들에게 정죄하지 말고 내 죄를 보고 회개 하며 지혜로운 삶으로 허락할 수 있기를.
3. 식단 관리와 운동 꾸준히 할 수 있기를.
- 나:
1. 쿠팡 이번에 보내는 거 반출 안당하게 할 수 있도록.
2. 사업자 이번에 새로 만들었는데 반려 안당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 다:
1. 3월에 동생이랑 우리들교회 같이 가는데 교회 잘 정착할 수 있길.
2. cppg자격증 공부할 때 지혜주시길.
3.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교제 될 수 있도록.
- 라:
1. 조금 더 깨끗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