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2025년 02월 02일 일요일
▶참석인원: 3명
▶성경 말씀: 에스더 4장 14절, 요한복음 1장 14절 <나의 생애를 흐르는 구속사의 강> 황성주 목사님
▶목장 스케치: 예배 이후 교회 근처 카페에서 근황을 나누고 주일 설교에 대해 다양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말씀과 적용질문
1)하나님의 광대하심과 말씀의 필요성을 전해주심.
어린 시절 큰 어머니의 기도와 고통받는 사람에 대한 애통함이 생기게 하신 어머니와 가정을 힘들게 하신 아버지 그리고
대학교 1학년 때 만난 영적 아버지인 김준곤 목사님을 통해 고통, 아픔, 상처의 어린시절에 하나님 은혜와 사랑이 더해지니 선교를 할수 있게 되시고 하나님을 만남.
2)에스더 4장 14절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존재 이유를 발견하고 인생과 역사가 해석되면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거는 순교적 삶을 살 수 있음
로마서 8장 28절을 통해 절대 감사 절대 인정 하나님의 경륜 인정이 가능해짐.
짜증은 나의 소유, 권리가 침해되면 나옴. but 소유, 권리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왔음을 감사해야함.
선 감사 후 해석 (먼저 감사를 선포할 것)
3)사람은 기대의 대상이 아니고 사랑의 대상임. 그 사람의 인격이나 반응이 어떠하든지 사랑하기로 결단 하는 것이 인간관계(부모든 자식이든)의 핵심!
사람을 기대하면 상처받게 되지만 하나님을 기대하면 은혜를 누림.
모든 사람은 죄인이고 사랑의 대상!
4)결혼은 상대방의 상처까지 사랑하는 거! 결혼을 하고 나면 취소가 되지 않기에 훈련의 시험장인 것!
상대를 변화시킬 수 없기에 결혼을 통해 내가 치유되고 회복되는 변화를 경험해야 다른 가족도 변화됨.
5)전도는 목적성을 드러내면 안 됨. 모든 사람의 내면에 무조건적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음.
남을 정죄하고 판단했고 피해자였기에 상처가 많았으나 결국 본인도 가해자가 되었다고 함. 상처받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야 회개가 되고 은혜를 누리며 타인을 치유하게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상처가 쓴뿌리가 되고 나 또한 가해자가 되어 타인을 힘들게 함.
죄 고백이 있어야 치유가 가능. 숨기면 쓴뿌리가 됨.
6)하나님의 경영: 모든 역사를 주도하시기에 하나님을 기대하고 신뢰하게 됨.
구속사의 비밀: 1)은밀함 2)역설적
역동적으로 주도하는 하나님께 내 삶을 맡기고 나는 수동적으로 맡기면 됨.
7)영성: 예배와 기도는 도구, 내가 얼마나 하나님을 닮아가려고 하는가는 내용
믿음은 어떻게 반응하는가?임.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끝까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책임을 지는 것!
세속사의 빛을 끄면 구속사의 빛이 더 밝게 보임. 하나님 나라를 먼저 구하고 동기를 점검할 것! 애매한 것은 하지 말것!
▶기도제목 나눔
A.
-진로 고민이 많이 되는데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기도해 볼수 있길
-아버지 수술이 잘 되고 회복하게 해주심 감사
B.
-내 안에 상처들이 쓴뿌리가 되게 두지 않고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 나와 주변 사람들을 치유하는 도구로 쓰일 수 있길
-가족 구원과 건강을 위해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C.
-회사에서 힘든 일이 있지만 말씀 보면서 묵상하며 갈수 있길
-체력이 많이 힘든데 체력 조절 잘하면서 갈 수 있길
-현금생활 잘 유지할 수 있길
-신교제를 위해
D.
-감기회복, 체력회복하고 예배와 목장의 자리 사수할 수 있길
-목원들을 위한 기도
-남을 비방하지 않고 미워하지 않을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