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애를 흐르는 구속사의 강> 에스더 4:14 -14, 요한복음 1:14 -14 황성주 박사
이은지 목자님 외 5명 (전원참석+새가족1)
A: 기초 양육 잘 받고 있고 동생이 올해 결혼하는데 얼른 결혼하라는 압박이 있던 한주였다
다들 중요한 기도를 하는데 사소한 것을 기도를 하는게 맞는 건지 그런 고민이 있다.
B : 우리가 작은 돌뿌리에 넘어지지 큰산에 걸려서 넘어지진않는다. 그러니 사소한 일은 없고 다 중요하지 않을까
C: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내가 봤을 때 아무리 아닐지라도 이길려고 하지말아야겠다 이런 생각과 성찰을 했다
예수님의 인품을 닮아가는 조금 더 성숙되는 올해가 되길 바라고 어머니가 음식을 해오셨는데 더 나이 들기 전에 잘해 드려야지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 신결혼을 말씀과 기도에 중심을 두고 잘 준비되도록
2. 회사에서와 교회에서의 삶의 균형을 잘 맞춰갈 수 있도록
3.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B
1. 게으름 피우지 않기
2. 주님이 주신 건강과 시간을 죄 짓는데 쓰지 않고 소중하게 사용하기
C
1. 때에 맞는 순종과 적용
2. 앞으로의 일정을 하나님이 친히 인도해주시길
D
1. 어머니 조직 검사 결과가 부디 암 아니시길
2. 주님 뜻대로 내 미래 배우자 정해주시길.
3. 사업, 밑에 직원들 진급 평가 좋은 결과 있기를
E
1. 회사 변화되는 팀 상황 속에서 주님이 두신 이유를 알고, 있는 동안 지혜가 있길, 이직이 맞다면 인도해 주시길
2. 교회도 주님이 부르신 곳이 맞다면 말씀이 들리고 적응할수있길
F
1. 잘 지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