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애를 흐르는 구속사의 강
에스더 4:14, 요한복음 1:14
황성주 박사님
나의 꿈은 다른세계에서 볼 수 있다.
서울대 의대 입학
목표가 가장 중요하구나 깨달음
목표를 이뤄나가는 것도 중요
.
큰어머니가 낮에 일하시고 밤에 밤새도록 기도하셨음.
집안의 구원을 위해서.
결국 박사님 가족분들 전부다 구원받으셨다.
어머니 : 고난받는 여인상
사랑방에 가셔서 딸 안주면 안나가겠다고 선포하고 결혼하심 (아버지 께서)
그러나 결혼하고서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폭력을 가함.
어머니는 그 상황속에서도 강한 정신력으로 가정을 유지하셨고 가정을 키우셨다.
박사님 마음속에 여성상 하면 고통받는 여인이 심어졌었다.
어머니가 구원받는게 박사님의 꿈이었음.
아들은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정말 많이 노력하셨음.
아버지는 열등감+분노조절장애 때문에 주변 사람들을 많이 괴롭히셔왔다.
박사님은 이런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을 살아오셨다.
이런 쓴 뿌리를 경험하셨다.
아버지는 상처가 별이되는 과정에 결정적으로 기여하신 분이다.
하나님의 절대 섭리를 알게 되심.
하나님의 섭리는 아버지를 쓰셔서 수많은 고통과 아픔을 주셨지만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은혜.
너무 깊은 웅덩이었는데,
거기서부터 엄청난 은혜가 쏟아졌다.
13명을 전도했다.
엄청난 열정과 에너지를 가졌었다.
그 열정으로 복음을 전파하셨다.
열정적인 삶을 사셨다.
그것이 40여년동안 달렸던 것은 그 목사님을 통해서 인생이 해석되고 역사가 해석되고 우주가 해석됬다.
성경 말씀으로 그렇게 사셨다.
복음으로 사는게 얼마나 중요한가.
내가 어떤것을 이루고서 간증하겠다는 사람은 결국 그 간증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현재 하고 있는 것을 잘 말하는 사람이 간증이 되는 것이다.(박사님 말씀+내 생각)
문제가 생길때마다 금식.
영적 전쟁. 민족 사랑 청년 사랑.
교육이라는 것은 같이 사는것이다.
박사님은 아프리카에 대학도 설립했다.
또 작년에 어떤 학교도 설립했다.
공동체 가운데 회복이 되는 아이들.
엄청난 변화의 역사가 있었다.
전도와 선교를 같이하고 프로젝트를 같이 했다.
김준곤 목사님처럼 청년들에게 임팩트를 주고 싶어했다.
에스더는 바로 이 말을 통해서 나라가 혼란한 상태에서,
모르드게 한마디로 자신의 인생이 해석되었다.
내가 해석되었을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어야 한다.
고난이도의 수수께끼 , 고난을 주신 이유가 있음을 깨달으셨다.
아버지가 술먹고 때리셨다.
말씀을 전했을때, 내면의 문제를 드러내놓고 하나님께 기도만 했는데
바로 치유되었다.
이런 간증을 들으섰다.
이런 간증을 듣고 느낀점.
: 내가 겪은 모든 고통과 힘듦은 하나님을 위해서 사용된 것이다.
감사의 제목을 알게되셨음.
당신은 기대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입니다
모든사람은 다 죄인이다.
기대한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안 믿는 것이다.
목사든 애인이든 기대하지말아라.
예수님의 십자가는 끝까지 사랑하다가 끝까지 사랑하다가 말을 듣지 않아서 십자가에 못박으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위대한 인생을 살길 바라신다.
시시한 인생을 사는 것을 원치 않는다.
크리스천이 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
인생의 목적은 무엇이냐 :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회개라고 하는 것은 통찰에서 나오는 것이다.
말씀으로 내 자신을 비춰 보는 것이다.
박사님도 결혼 하셨다.
결혼할때는 첫눈에 반해서 결혼했다.
외모->성품->비전 순으로 여자를 보고서 결혼했다.
40년을 아내와 살면서 나중에 깨달은것은 비전의 문제가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싸우게 되는 시스템이라는 것
그 과정에서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
평생 사랑하기로 약속하는 것이다.
박사님이 치유되고서 느낀것
아내를 변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자신이 변하라고 하는 것.
내가 바뀌면 다 바뀌는 것이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박사님이 치유받으면서 행복해지셨다.
치유받으면서 박사님이 행복해지고 박사님이 행복해지니까 아내가 행복해지는 것이다.
부부치유와 가정치유를 탐구하셨음.
인간은 조건적 사랑이 있다.
절대사랑의 구현
시간을가지고 사랑하고 축복하면 변화가 있는것이다.
내적 거인을 보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ex)한국 학생이 외국인과 결혼했다. 둘이 싸우는 것이다. 한국 유학생은 영어욕을 잘 모름
외국인은 외국어로 한국인을 욕하고 한국인은 한국어로 욕하며 싸웠다.
자매가 대낮에 기도했다. 하나님께서 환상을 보여주셨다.
아기를 낳는 환상, 아이의 아버지가 아들 아니면 같다 버려라 했다.
아기는 말을 이해못해도 영적인 존재라서 아버지가 한 말을 듣고 두려워하며,
악착같이 아버지한테 인정받으려 했다.
상처를 받자마자 은혜의 보좌앞에 나아가냐,
VS쓴 뿌리를 더 내리느냐.
쓴 뿌리는 굉장히 편리하다 왜냐하면 그게 있으면 내가 회개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독버섯 처럼 쓴뿌리가 커지게 된다.
쓴 뿌리를 제거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치료는 내가 환자라는 것을 인정해야 시작되는 것이다.
두번째로 아픔과 쓴 뿌리를 드러내는것이 중요하다
스스로 드러내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드러내게 한다.
드러내는게 축복이다.
드러내야지만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다.
드러내면 약제료가 된다
드러내지 않으면 쓴 뿌리가 된다.
기도는 하지만 신경쓸 일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다 책임지고 있기 때문이다.
기도만 하면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세계1등 민족을 만드신다.
하나님께서 쓰신다.
우리 민족은 침략만 당했지 침략을 하지는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나라를 최고의 선교국가로 만드셨다.
북한은 그동안 숭배의 깃발을 만들었다.
세계1위 선교국가 : 한국
통일의 목적은 남북이 통일되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하실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엄청난 부흥이 일어났다.
인도는 엄청난 성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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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의 비밀
은밀성과 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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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앞에 거룩하게 , 내 야망이 섞이지 않게,
주님만 드러나게
하나님앞에 가난한 심정으로 가면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신다.
대통령보다 귀한게 구원 받는것이다.
보수던 진보던 내 죄를 보는게 이기는 것이다.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닌 진리파.
하나님께서 특별히 지금 이 어려운 시기
70년대 가장 어려운 민주화운동
교회가 잘되는 부흥이 아니라 , 하나님의 추수를 향하는 것
한 위대한 만남을 통해서 바뀌게 해주세요.
그 한사람이 필요합니다.
한달전에 박사님은 이집트를 가셨다.
난리가 났다. 한국사람들만 보면 몰려든다.
지금은 전 세계가 한국사람들을 좋아한다.
이상한 일이다.
전세계가 한국사람을 좋아하는게 기회이다.
박사님은 대학 교수시절에 어떤 형제를 만나서 충격을 받았다.
죄 짓는거 빼고 전부다 영적인 일이다.
그 이야기를 듣고서는 박사님은 사업도 하고 영성과 지성이 통합했다.
젊은이들은 초월성만 가지고 살 수 없다.
박사님은 성경 전체가 믿어진다.
성경이 역사적 과학적 모순이 없다.
박사님은 팩트니까 믿지 라고 말씀하신다.
주께서 나에게 등불을 켜주신다.
전 인격이 회복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가능하다.
목사님은 감사한 것이,
하나님 나라가 비전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만나고 나서
불 끄는 것을 감수해야 별이 보인다.
박사님께서 병원을 하게되었다.
고통없이 암을 치료하는 것
돈을 벌려고 하면 돈을 벌 수가 없다.
다른 사람의 고통과 아픔을 없애려고 하다보니까,
500개의 병원이 박사님께서 만드신 치료법을 사용하신다.
비즈니스라는 것은 다른 사람의 고통과 아픔을 줄여주는 것이다.
자아실현이 아니라 비즈니스가 이웃사랑을 하다보니 성공하는 것이다.
젊은이들도 시시하게 돈버는 것보다는
성공 보다는 bless를 추구해라.
병원을 시작하면서 부도가 언제 날지 모르는 상황속에서
어떤 걸(약간 불법적인) 하면 돈을 많이 번다고 어떤 사람이 말했고,
그 사람은 잡혀갔다.(아마도 경찰?)
하나님께서 훈련시키시는 경험을 하셨다.
그 병원이 넘어갈 판이었는데,
이왕 망할바에는 선한걸 많이 하고 망하자 라는 마인드로 병원에서 일하셨고,
그러다보니 병원에 사람이 많이 오고 병원이 다시 굳건히 서게되었다.
병원이 회복되었다.
이런것을 박사님께서 경험하셨다.
어떤 박사를 보았는데 , 지역선교가 아니라
중세 기독교는 종교개력을 통해 문화속에 침투했다.
하나님께서 여러가지 영역속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시대의 흐름을 읽는게 중요하다.
펜데믹은 하나님이 다시오신다는 신호이다.
펜데믹은 위대한 왕이신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이다.
주님이 다시오신다는 것을 사모하는 사람은 진정한 크리스쳔이다.
진짜 크리스쳔은 펜테믹을 통해서 전쟁을 통해서 인플레이션을 통해서
그분의 심장소리 ,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을 학수고대한다.
작년 9월 말에 85개국(?)이 모였다.
싸인을 했다. 2033년 까지 ---를 완성하자. 라는 비전으로
모든것은 거룩과 추수를 향해 달려간다.
거지가 구걸하듯이 기도해라.
대충기도 하지 말아라.
머무르는게 아니라 국내는 국외든 현장에서 부르심을 받는게 중요하다.
[기도제목]
a.혈기 줄이기, 내 미래에 대한 고민을 기도로 풀수 있도록,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b.주일에 교회를 갈 수 있게 일이 생기지 않도록, 최근 한 매장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시간이 추후 결단을 내리고 실행할 때 후회하지 않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여유있고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c.생활 예배 잘 드릴수있도록, 큐페 준비과정 잘 진행될수있도록, 가족 구원의 애통함으로 기도할수있도록, 신교제할 수 있도록
d.일주일동안 큐티 열심히 , 성경말씀 열심히 , 기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오른쪽 발목관절 , 왼쪽 어깨 근육 치료받기 위해 병원가서 진료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e.걱정근심 내려놓을 수 있도록, 생각한대로 되지않고 계획한대로 되지않는것을 인정할 수 있도록 , 힘들 때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도록.
f.주님이 내 삶의 주관자이심을 늘 기억하도록 , 직장에서의 불안함 내려놓을 수 있도록, 주님께 감사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