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일시 : 2025년 1월 26일 16:15~18:40
◇ 참석인원 : 목자님 외 4명
◇ 성경말씀 : 열왕기하 17:9-18
♧ 목장스케치
설 명절을 앞두고, 목자님이 지방으로 내려가게 되었지만 카카오톡 페이스톡을 통해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에 대해 묵상하고 나누었습니다. 우리 목장식구들 새해 팔복을 누릴 수 있길 소망합니다.
♧ 말씀과 적용질문
돌이켜 떠나라 (열하17:9-18)
1. 점차로 행하는 불의를 알아야 합니다.
- 요즘 제일 부러운 이방 사람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 어떤 바알 기둥을 세우고 싶습니까?
- 오늘 인정하고 고백해야 할, 내가 점차로 행하고 있는 불의는 무엇입니까?
- 내가 하나님의 성전 기둥인 것을 믿습니까?
2.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 가족신화, 모성의 굴레, 지역감정, 진영 논리 등, 아직 떠나지 못하고 따르고 있는 한계는 무엇입니까?
- 여러분의 목은 곧습니까? 구부러졌습니까?
- 곧은 목이 구부러지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까?
-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의 허무한 것 중 무엇을 더 따르고 있습니까?
3. 그러면 남은 자가 됩니다.
- 내 자신을 누구에게(무엇에) 팔아넘기려고 합니까?
- 나를 위해와 주를 위해가 몇 대 몇입니까?
- 다 제거된 심판에서 남은 자가 된 경험이 있습니까?
-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이 들리는 남은 자리에 서 있습니까?
♧ 나눔과 처방
목자님: 직장에서 출퇴근을 유연하게 할 수 있다. 힘들었던 시기에 느슨하게 했던 부분을, 회복이 되고나서도 유지했었다. 이런 부분들이 점차로 행하는 불의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A: 여러가지 망상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싶다는 것이다. 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이런 망상을 하는 게 부끄럽게 느껴진다.
목자님: 언제부터 그런 생각이 있었는지? 망상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나눠줄 수 있는지, 힘들다면 나중에 가능할 때 나눠줘도 된다.
B: 이름을 남길 수 없다 생각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이름을 남겼던 사람들도 하루하루를 신념대로 살다가 이름을 남겼을 것 같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써 하루를 살아가다보면 이름이 남을 수도, 남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스스로 현실과 분간이 된다면 망상이라고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B: 가족내에서 서운한 부분들이 계속 있다. 이에 대해 가족신화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말씀을 들으면서도 그런데 이런 것도 없으면 대체 어떻게 살라는 말인가 생각이 들었다. *와의 대화에서 *가 내 마음을 생각하지 않고 말했단 생각에 화가 나고 속상했다. 주변에 이야기를 해도 나에게 참으라 넘어가라 한다.
목자님: 가족에 대해서는 오히려 당연하게 여기고, 다른 사람에게 잘하는 경우가 있다. *가 한계가 있는 것이 있고, B님도 한계가 있다. 그렇다보니 계속 상처를 받고 있다.
A: B가 가족신화보다는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아닌가 싶다. 가족내 상처가 B에게 고민을 줄 것 같아 걱정이다.
C: 교제하는 친구에 대해 고민이다.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되었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부분이라 함께 개선해나가보자고 했는데 이에 대해 회피하는 태도를 보인다. 오래 만났지만,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목자님: 교회에 데리고 올 수 있다면 그렇게 문제될만한 부분은 아닌 것 같다. 아마도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인정하는 것이 힘들어서 그런 반응을 보이는 것 같다.
D: 담배를 피우게 된다. 그래도 최근에는 많이 줄였다. 한번에 끊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러질 못하겠다.
목자님: 잘했다. 줄이는 것도 잘하고 있는 것이다.
~큐페에 관한 내용 중략~
A: 인테리어 관련해 급하게 결정하고 싶었다. 본래 견적을 받았던 곳의 1/3 가격인 곳이 있었다. 바로 결정하려다가 목자님에게 연락을 했고 주일까지 기다렸다. 기다리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
B: 해도 될 것 같다. 계약전/후 꼼꼼하게 체크할 것에 대해 이야기함.
목자님: 기다리고 하는 과정이 힘들었을텐데 잘 견뎠다. A님 최고다!
♧ 기도제목
목자님
1 언니가정의 예배회복과 생명잉태의 마음, 환경 주시기를
2 부모님 사업에 아이디어, 사람, 환경 조성해주시기를, 재정회복
3 목장 식구들, 영육건강, 예배회복
4 2월 부동산 금전 문제 주님께 맡기며 나아갈 수 있도록
5 일주일동안 만날 지체들의 하나님의 때를 잘 보며 지혜로운 말과 전도 할 수 있기를
6 심리 공부, 나의 힘빼고 주님께 물으며 나아가기를
7 점차로 행하는 불의에서 돌이킬 수 있기를
8 힘든 지체들과의 나눔을 공감하고 체휼 할 수 있게 말씀으로 무장하는 삶 살수 있기를
A
1. 주신 환경 잘 해석하며,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길
2. 신교제 신결혼
3. 허락하신 공동체에서 모두 말씀으로 함께 살아날 수 있길
4. 외할머니 피부염 낫게 해주심에 감사, 삼킴 어려움 있으신데 보호해주시길
5. 금전 문제에 대한 길 열어주시길
B
1.회피 할 때는 담배를 멀리하고 한시간에 한대씩 피는 것으로 약속하기
C
1. 목장 식구분들 모두 기도제목 응답 받을 수 있길
2. 환경이 회복되었다고 다시 주님과의 관계에서 소홀해지는데 나에게 무엇이 우선순위인지 깨달을 수 있길
3. 외롭다고 사람에게 기대지 말고 하나님에게 기대기
4. 밀린 컨텐츠들 마무리 잘해서 업로드 할 수 있길
5. 작년 10월 이후 오랜만에 2월에 매장 지원 근무 나가게 되었는데 매장 스텝분들과 잘 교류하면서 매장 업무 잘 서포트 할 수 있길
6. 친한 친구가 사업하는데 사업 하나를 정리하게 되면서
금전 문제가 생겼는데 이 부분 잘 해결 될 수 있길
D
1. 점차로 행하고 있는 불의에서 돌이킬 수 있도록
2.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떠받치는 기둥인 것이 믿어지도록
3. *에서 구원해주시고 살려주시길
4. 결혼 준비 과정에서 내 죄를 보고, 준비가 주님의 은혜를 통해 원활하게 진행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