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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인장소 : 베이커베이커 삼성점
「돌이켜 떠나라」 (열왕기하17:9-18)
김양재 목사님
빙하는 수백 년간 점진적으로 녹아서 약해지다가 갑자기 무너지는데 그 순간을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무너지는 순간)라고 합니다.
북이스라엘의 멸망도 빙하의 티핑 포인트와 같았습니다.
200년 넘게 점진적으로 쌓이던 악이 결국은 와르르 무너져 내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북이스라엘의 멸망을 자세히 기록하여 우리에게 보여주시며 이 악을 보면서 내 안에 있는 악에서 돌이켜 떠나라고 하십니다. 오늘 돌이켜 떠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돌이켜 떠나려면,
1. 점차로 행하는 불의를 알아야 합니다. (9-12절)
Q. 요즘 제일 부러운 이방 사람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Q. 어떤 바알 기둥을 세우고 싶습니까?
Q. 오늘 인정하고 고백해야 할 내가 점차로 행하고 있는 불의는 무엇입니까?
Q. 내가 하나님의 성전 기둥인 것을 믿습니까?
2.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13-16절)
Q. 가족 신화, 모성의 굴레, 지역감정, 진영논리 등 아직 떠나지 못하고(자유하지 못하고) 따르고 있는 한계는 무엇입니까?
Q. 여러분의 목은 곧습니까? 구부러졌습니까?
Q. 곧은 목이 구부러지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까?
Q.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의 허무한 것 중 무엇을 더 따르고 있습니까?
3. 그러면 남은 자가 됩니다. (16-18절)
Q. 내 자신을 누구에게, 무엇에 팔아넘기려고 합니까?
Q. 나를 위해와 주를 위해가 지금 몇 대 몇이에요?
Q. 다 제거된 심판에서 남은 자가 된 경험이 있습니까?
Q.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이 들리는 남은 자로 서 있습니까?
기도제목
가
1 내일 부터 설인대 가족모일 때
기죽지 말고 잘 보낼 수 있게
2 내 주위 정리 정돈 잘하길
3 사람들 마음 잘 보면서 가길
나
1.구속사를 사는 삶을 살수 있기를
2.가족모두의 건강
3.말씀과 더 가까운 삶을 살기를
다
1. 말씀으로 영육 회복되도록
2. 연휴 잘 보내도록, 가족구원
3. 수련회 갈 수 있도록
라
1.아버지 건강 회복
2.직장 잘 적응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