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이켜 떠나라 ]
1) 점차로 행하는 불의를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망할수 밖에 없는 죄가 수없이 많으니 길게 길게 판결문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반역하는 일을 불의로 표현하시는데 우리는 점차로 행합니다. 몰래 행하다보면 안 들키고 계속 합니다. 사소해도 점차로 행하는대로 결론이 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대적하는 사람처럼 온갖 우상들을 세우고 또 세웁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내 새끼가 잘못하는 것을 봐줄 수 없으니 계속 선지자를 보내주셨어요. 내가 점차로 행하는 불의를 회개하고 사명의 자리를 지키며 순종하는 것이 기둥으로 서는 길입니다.
바늘 도둑, 소 도둑 됩니당
Q) 요즘 제일 부러운 이방 사람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어떤 바알 기둥을 세우고 싶습니까?
오늘 인정하고 고백해야할 내가 점차로 행하고 있는 불의는 무엇입니가?
내가 하나님의 성전 기둥인 것을 믿습니까?
2)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돌이켜 악한길에서 떠나라고 하십니다. 회개이고 죄악을 끊고 하나님의 명령과 율례를 지키라 하십니다. 말씀이 싫어서 목을 곧게 하고 굽히질 못합니다. 우리 힘으로 넘길수 없는 한계인데 인정하면 될것을 옆에서 응원해주는 삶을 사니 객관적으로 못 봐요. 이 허무한 고리에서 벗어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우리가 큐티라고 하는 것은 특정한 행위가 아니라 날마다 정해진 성경 본문을 보고 질문하고 묵상하며 적용하고 나누는 것이에요. 우리가 왜 큐티가 힘들까 생각해보면 내 생각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깨져야 하는데 깨지기 위해서 때마다 고난이 옵니다. 말슴이 좋아져야 하나님 명령을 지키죠. 오늘 큐티 말씀에서 시몬은 어부이고 목수이신 예수님보다 더 전문가였지만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려요. 성경 명령 말씀을 찾고 지키는 사람이 승자이고 택자입니다. 가장 좋을 때 하나님이 돌이켜 떠나게 하십니다.
Q) 가족 신화, 모성의 굴레, 지역 감정, 진영 논리 등 아직 떠나지 못하고 다르고 있는 한계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목은 곧습니까, 구부러졌습니까?
곧은 목이 구부러지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의 허무한 것 중 무엇을 더 따르고 있습니까?
3) 그러면 남는 자가 됩니다.
오늘 이런 우상 숭배를 스스로 팔려간다고 해요. 자기를 우상, 악마에게 파는 행위에요, 오히려 종이 돼요. 내가 하나님의 것인데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죄악이에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어요. 이들이 은사를 가지고 제거될 것을 왜 모르셨겠어요. 하나님의 뜻은 의인을 찾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죄인을 구원하시기에 하나님을 떠나는 이스라엘을 가만 놔두지 않으십니다. 징계하고 그 앞에서 제거까지 하십니다. 하지만 구원이 목적이기에 심판하고 제거하시는 순간에도 오직 유다 지파는 남기십니다. 북이스라엘의 호세아가 아핫스보다 착했어요. 근데 호세아를 제거하시고 아핫스는 남겨두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야 하기 때문이에요. 남은 자는 말슴이 들리는 사람이에요.
Q) 내 자신을 누구에게 무엇에 팔아넘기려고 합니까?
나를 위해 위해와 주를 위해가 몇 대 몇입니까?
다 제거된 심판에서 남은 자가 된 경험이 있습니까?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이 들리는 남은 자로 서 있습니까?
[ 기도 제목 ]
A
- 생활예배 사수하기
-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자책이 아닌 회개를 할수 있길
- 가족 구원
- 돈 관리 잘 할수 있길
-신결혼의 목적이 거룩이 될 수 있길
B
-가족 구원
-하나님과 독대하고 감정직면 할수 있길, 하나님을 기대하길
-하기 싫었던 적용들 하나씩 성실히 하길
-가족 목장 금요워십 찬양팀 은혜 부어주시길
C
-가족 건강, 안전, 행복
-개인 시간 잘 활용하길
-올해 건강 잘 챙길 수 있도록
D
-아빠 구원
-영적 나병의 근원을 알고 주님께 간구하는 한 주 되길
-신교제, 신결혼
E
- 평소에 기도하기
- 말씀 보려는 마음 가질 수 있도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