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결사항
명절로 방학했습니다
250126 왕하 17:9-18 돌이켜 떠나라
뉴스에 그린란드 얘기가 자주 나오는데요 빙하가 얼었나녹았다하는데 수백년간 녹다가 갑자기 무너지는데 그 순간을 티핑포인트라고 한데요. 살짝 건드리기만해도 무너지는 순간. 이스라엘이 멸망하는 그 순간도 티핑포인트에요. 오늘 본문이 그걸 보여줘요 200년동안 쌓이던 악이 와르르 무너져 내려요. 하나님이 자세히 보여주세요 이렇게 되지말라고. 돌이켜떠나라고.
첫째, 점차로 행하는 불의를 알아야합니다.
불의를 행하고 모든 산 나무아래 아세라 목상. 모든 산당에서 분향. 악을 행하며 우상을 섬겼으니 여호와께서 금하신 일이라.
이스라엘 12지파중 여로보암과 함께 나간 10지파가 모두 사로 잡혔어요. 앗수르에게. 사람도 땅도 사라졌어요. 내일을 생각할수 없는 절망의 사건. 도대체 이일이 왜 일어났는가. 망한사실은 지난주 본문에 지나갔어요. 근데 그 뒤 7-41절까지 그 이유를 계속 설명해주세요. 그렇게 참다가 심판하셨는데도 한사람이라도 듣고 떠나라고 긴 판결문을 주십니다. 이것이 애정이에요. 길게 반복하여 말씀해주셨으니 길게 반복하여 들어야해요. 언제까지 들어야되냐? 이건 구속사가 아닌거에요. 똑같은 말을 설교해도 날마다 다르게 들리는 거에요. 상을 세우고 우상을 섬겼으니. 문장이 끝나지 않아요. 중간에 또가 3번이나 나와요. 망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수없이 많다는거에요. 그래도 하나님은 읽는 우리가 너무 어렵지 않도록 한단어로 요약해주시는데요. 불의. 하나님뜻을 거스르고 반역하는일. 불의를 점차로 행했다고해요. 가만히로 번역한것도 있어요. 안들키면 계속해요. 드러나지 않으면 멈출수 없어요. 저절로 점차로. 또하고또하고 점차로 커지는거에요. 결국엔 바알의 목상처럼 되는거에요. 개구리가 처음부터 뜨거우면안들어가죠. 망할일을 반복하면 망하는거에요. 흥할일을 반복하면 흥하는거죠. 악의 평범성. 본문에 세우고라는 말이 자주나와요. 뭘 세우려는 우리의 모습. 행복업적권리인기를 세우는 우리 모습. 바벨탑을 쌓은 우리 기복적인 욕심. 바벨탑만 높이 쌓은 이방사람이 대단해보여요. 하나님의 사람이 이방사람 '같이'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걸 가만히 놔두시겠어요? 격노하십니다. 내새끼가 잘못하는건 봐줄수가없는거에요. 선지자를 계속 보내셔서 말씀하셧어요.
돌이켜떠나기 위해 제일먼저 해야할 일이. 내가 점차로 행하는 불의를 인식하는거에요.
요즘은 남탓전쟁중에용. 힘잇는기관이 같은편이되요. 대놓고 협박을 하는거에요. 다른 소리를 낼수가 없겟더라구요. 고향이 저는 북쪽인데 고향도 남쪽이신분들이 고향에서 왜들그러십니까아.
하나님이 만세전부터 광주 대구를 세우게 하셧는데 제발 끼리끼리 놀지마시고
북이스라엘의 불의가 안들키니까 이제는 감당할수 없는 규모가 된거에요. 먹고 살기위해 별짓을 다햇는데 이제 올라가니까 도저히 돌이키질 못해요. 죽든지 불나방처럼 돌진하던지에요.
계시록 3:12 이기는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요즘 제일 부러운 이방사람 같은일은 무엇인가요?
어떤 바알기둥을 세우고 싶나요?
오늘 인정하고 고백해야할 점차로 행하고 잇는 불의는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 성전기둥인것을 믿나요?
남자들은 같은 차로 하이브리드라고 바꾸고 싶어하고 그런데 큰차를 사고싶다고 또 계약. 돈이 받쳐줘야하는데 왜 바꾸냐고. 사치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큰차가 없어서 운반비가 들어가고 불편을 겪는다는 핑계로. 1년에 차를 세번을 바꾸는 거잖아요. 목장에 물어보면 책망받을게 뻔해서 묻지도 않고 진행. 이분은 목자님. 사무실도 창고를 얻어 이사. 집도 이사하려고 부동산에 내놧습니다. 점차로 불의를 행하는 것은 못말리는거에요. 빚이 많아도. 자녀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기도하다가 큐티를 올렸어요. 저는 회심을 햇다가도 세상으로 눈을 돌리며 애굽으로 내려가는 죄인입니다. 그래도 목장이 잇고 목자니까 회개를 하잖아. 제발 여러분은 공동체에서 물어보세요. 아내에게 엄마에게 물어봐. 근데 목장에 아내가 잇어서 못물어봐. 남자들이 자존심이 얼마나 센지 몰라요.
둘째.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합니다.
악인이 점차로 불의를 행하는건 하나님도 내버려두세요. 그래서 안걸리고 잘살아요. 하지만 택자는 걸리게 하시고 드러나게 하십니다. 각 선견자를 통해 말씀하세요. 하나님의 구원을 보는 사람. 보내고 또 보내신다는거에요. 수요주일목장큐티예배 보내도 안들린다는거에요. 너희는 돌이켜 악한길에서 떠나라. 13절 제목이에요. 유턴이에요 회개에요. 죄악을 끊는거에요. 멀리멀리 떠나는거에요 다시는 생각하지 않는거에요. 어떻게? 돌이키는건 어렵고 떠나는건 더 어렵죠. 은밀하고 짜릿한 악에서 어떻게 돌이킬수 잇겟습니까? 혼자는 불가능해요. 불신교제 떠나기가 어려워요. 차주면 굉장히 감사한 일이에요. 또 그런데 그건 싫어. 모든 율법대로 행하라 그러세요. 율법대로 율법같이 하라는거에요. 이렇게 말해도 이스라엘 백성은 듣지도 않앗어요. 믿지 아니하던 조상들의 목같이 하여. 허망하며. 모든 명령을 버리고. 들리지만 듣기를 거부하는거에요. 말씀이 싫어요. ㅂㄷㅂㄷ떠는거에요 굽히라고 그러면. 구한말에도 나라가 위에서 아래까지 다 썩어서 개화를 해보려고햇어요. 과거제도도 없애고 양반도 없애고. 그렇게 어마어마한 일을 하려고 하니까 양반들이 가만히 잇겟어요? 좋은일을 하려그러는데 그게 안돼요. 아무리 옳은거라그래도 때가 잇지 그러는거에요 당파싸움. 결론은 자기권세 지키기 위해서 이완용이 나라를 팔앗잖아요 순식간에 나라를 내준것과 같죠. 지나고 나서 보면 5천년동안 너무너무 싸워대니까. 나는 옳 너는 틀렷. 사과라는건 안해. 제 3의 나라가 와서 밟아주기 전에는 이게 안되는거에요. 우리나라도 불구경을 하면서 보겟죠. 망하는것이 뭐가 애통하겟습니까. 나라가 망해도 내 권세가 중요해서 이완용이 나라를 팔아먹엇잖아요. 우리 힘으로 넘지 못하는 한계를 인정해야하는데. 내 고향 내 사람은 어떤 잘못을 해도 용서해주는거에요. 하나님 없는 인권우상의 끝. 조금 들엇던 말씀도 버려요. 약속의 말씀도 거부하고 멸시하고 미워해요. 나와 무슨 상관이야? 너나 잘믿어. 무조건 격려를 사랑이라는 미명아래. 좀 덜 허무해보이는 이방사람 찾아가는거에요. 불신교제해서 안됏는데 또 다른 불신교제 찾아 또 떠나가고. 양육하고 주님의 제자 만들어서 결혼해야하는데. 나와서 양육받으면 로또로또. 목장에 가는거 로또에요. 이 허무의 고리에서 어떻게 벗어날수 있겟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것뿐이에요. 허망의 사슬을 끊어주어야만 내 인생의 허망함이 끝나는거에요. 믿는것의 가치를 모르니까. 그렇게 믿지 않아도 쫓아다니고 그러는거에요.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 곧 큐티하는거죠. 단어 하나에 걸려서 중요한 것을 놓칠때가 잇습니다. 큐티가 다냐? 큐티 행위만 생각하는거에요. 띵크인
내 생각이 너무 많아서그래요. 내가 옳다는 고정관념. 듣지 않으니 믿지 않고 목이 곧은 거에요 그래서 때마다 고난이 오죠 목을 숙이라고. 이거하라고 고난이 오는거죠 말씀이 좋아져야 하나님 명령을 지키죠. 나를 말씀 앞에 앉혀두기 위해서 상황과 사건이 수고하는거죠. 다툼 가운데 누가 최후 승자? 살룸 베가 왕 통해 오늘의 승자가 내일의 패자. 오늘 큐티 조금이라고 고기를 못잡앗면 순종을 못햇을 거에요. 빈배가 되는게 축복인거에요. 우리 나라 난리가 구원의 사건되길 기도합니다. 니가 내가 옳다. 싸우지 마세요.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곧은 목 내려놓고 잘 들어주고 간증하고 오세요.
가족신화 모성굴레 지역감정 진영논리등 떠나지 못하고 따르는 한계는 무엇인가요?
여러분 목 곧습니까? 구부러졌나요?
곧은 목이 구부러지게 한 사건이 있나요?
하나님 말씀과 세상 허무중 무엇을 더 따르고있나요?
어떤 분이 교회와도 말씀이 안들려요. 붙어만 잇으면 된다더니 아 오늘인가 싶더라. 뭔가 은혜를 받앗다는거에요. 이렇게 될날이 잇을줄 믿습니다. 어머나 맞어 이러면 택자야. 물론 나오면서 다 까먹엇다 그래도 비판이 안나오고 이말이 그말이구나 이렇게만 해도 앉아만잇어도 택자로 삼아주세요.
그런데 어떤 집사님은 보이는거엥 신경을 쓰는데 아내와 육탄전 기적처럼 오픈 하니까 눈물을 흘리셧다는거에요 눈물까지 흘리신 목자님을 보고 부부싸움이 마무리. 보여지는 거에 신경을 많이 쓰지만 나누는거에요. 목에 힘을 빼고 무릎을 꿇고 그렇죠 맞아요 힘드셧겟어요 제 잘못입니다 하면 모두를 살려낼줄믿어요 믿음이 좋은 사람은 항상 잘못한거에요.
셋째, 그러면 남은 자가 됩니다.
자기들을 위하여 두 송아지형상. 일월성신. 바알. 자녀 불길. 볼술사술 스스로 팔려.
자기가 주인공. 세상 행복 목적. 내가 행복해야한다는거에요 어떤 대가를 치르고서라도.
예배큐티도 안하고 공부햇는데 붙엇어. 행복이 인생목적인데 붙으면 오히려 안좋은거죠. 우상숭배는 자신을 우상에게 팔아버리는거에요. 파우스트처럼 악마에게 자신을 파는거에요. 자기를 위해 시작햇는데 오히려 자기를 팔아요. 종이 되고 마는거에요. 심히 노하셨다고해요. 얼마나 속상하셨으면. 참을수 없는 말릴수 없는 질투하기까지 사랑하신. 그래서 제거 하신거에요. 앗수르에 빗자루 엮듯이 엮어져서 모두 끌려간거에요 굴비 엮듯이 혀가 뚫리고. 이때 운좋게 끌려가지 않은 사람은 그럼 다행이에요? 나라가 없는데. 그러나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어요. 이들이 그 은사가지고 불의를 행하다가 제거 되리란 것을 모르셧어요? 아시고도 부르셧어요. 의인을 찾으시는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시는거에요. 계속 말씀 징계 제거까지 하시는거에요 전부다 안하시는건 멸망이 아니라 구원이 목적이시기에. 오직 유다지파외에는 남은자가 없으니라.
북이스라엘의 호세아가 남유다 아하스보다 착했는데 왜? 예수님이 오셔야하기때문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말씀이 임하는 사건이 남은거에요 잘난사람착한사람이 아니라 말슴이 들리는 사람이 남은거에요.
트럼프 같은 사람 첨봣어 그죠? 할머니가 한계단씩 올라가면 가치잇는 일이 잇을거라그랫데요. 사다리 올라가는데 목적을 몰랏데요 근데 이제는 목적이 하나님이래요. 간증하시데요. 트럼프는 2번 이혼에 바람둥이 근데 돈을 많이 모아서 하고싶은대로 다 살아. 근데 택자가 되가지고 암살을 당해도 살아. 그때부터 바뀐거같아요. 5살 아이가 하나님 어떤 의미냐고. 그때부터 간증. 평생에 가진거 다해도 마지막에 주님 만나는 사람은 택자가 만나는거에요.
남성여성만 잇다 얘기 하나만 해도 쓰임받는줄믿습니다. 취임식에 찬송가가 울려퍼지고. 이승만 대통령이 기도드렷는데. 바이든이 인격적인거같은데 모든걸 혼합. 인권강조. 착해보이죠. 세상은 도저히 이게 이해가 안되는거에요. 과거트럼프만 생각하는거죠. 바람둥이라고. 지나간 얘기인거죠. 지금부터 적용하고 살아야지. 어떤 위기에도 말씀을 들으면 남은 그 한사람이 되는겁니다. 트럼프가 또 우릴 실망시킬수도 잇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사실 저것도 사실. 모든 고난은 예수 믿게 해주는 최고의 환경인거에요. 최고의 자식 최고의 부모. 어떤 사건도 내가 거기서 주님을 만난다면 최고의 축복. 트럼프에게 제일 고마운 사람이 암살자죠. 이게 구속사야.
일본이 쳐들어와서 고마워 그럼 이게 친일파냐.
우리는 좁은 길을 가야하는거에요. 고향사람이 환대하지 않아요. 이해타산에 상관이 되니 죽이려고 하는거야죽일것까진 없는데. 적용이 쉽지 않아요. 광주대구에서 나같은 사람 한명만 나오면 바뀌게 될줄 믿습니다.
내 자신을 누구에게 무엇에 팔아넘기려고 합니까?
나를 위해와 주를 위해가 몇대몇인가요? 다 제거된 심판에서 남은자가 된 경험있나요?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이 들리는 남은자로 서있겠습니까?
초원님 큰아이 7년 작은아이 4년 미국. 파견기간 끝나면서 돌아옵. 적응에 힘들어함. 직장 자녀들 혼사를 다니느데 영어 결혼식 올리는걸 보며 지난 결정 후회하는 마음 올라옵. 가족모두 목자로 섬기는 은혜를 한국와서 받앗는데 앗수르를 부러워하는 마음. 아하스 같은 마음회개. 세상 욕심은 여전한것같아. 초원목장에서 나누니까. 우리 욕심. 점차로 행하는 우리를 보는거에요. 외국이 뭐가 부러워 그런 말만 하는사람은 밥맛떨어져서 못보겟는거에요. 이 초원님이 고위직 엘리트죠. 자녀에게 앞뒤가 같은 적용을 보여줫기때문에 목자를 하고 잇다고 생각해요. 듣기가 아이들에게 최고의 훈련이야. 내가 더 공부잘해. 얼마나 교만한지 느끼는거야 듣기가 싫으니까. 지옥불에서 올라온 교만이 있거든요. 인간이 얼마나 악한지 몰라요. 왕따를 시키는거에요. 마지막에는 채워지는거에요. 그런데도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하는거에요. (모든 것을 버려두고........)
점차로 행하는 불의를 알아야되요.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해요.
그러면 비로소 남은 자가 됩니다.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야. 그런데 다른 고난 당하기전에 그것좀 해요. 성전의 기둥같은. 바알기둥 아세라 기둥말고. 하나님의 기둥같은 존재가 되기위해서.
기도제목
A
1. 명절마다 점차로 행해온 음란과 게으름, 탐식이 되풀이 되지 않는 연휴 되기를
2. 예수믿게해주시는 힘들게하는 부모님도 아니고 그저 무관심하고 싶은 부모님인데 여전한 방식으로 뵙고 지지해드리고 간증나누고 오길
3. 재정의 어려움이 진정한 신결혼으로 이어주는 고마워해야할 상황임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내죄보며 거룩하게 지혜롭게 준비하길
B
1. 믿음의 동반자와 주님의 때에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2. 나의 불의를 깨닫고 돌이키는 적용하도록
3. 2025년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4. 엄마아빠 구원, 대전집 가서 잘 섬기고 오도록, 동생 믿음 회복
5. 회사 새 프로젝트 매출이 나오고 일하는데 지혜와 힘 주시길
6. 아담반 아이들 엄마랑 잘 떨어져서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릴 수 있도록
C
1. 적성과 흥미가 있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직장으로 연결되길
D
1.주님을 최우선으로 따르는 삶을 살수 있도록
2. 태만과 게으름의 악을 이기고 적극적인 삶 살수 있도록
3. 재정의 지혜와 능력과 헌신 할수 있도록
4. 해야 할일에 대해서 확신과 믿음주시고 온전히 순종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