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종이 되어(왕하 17:1-8)
우리가 하루 평균 5시간 스마트폰 화면을 본다고 한다. 스마트폰의 종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 드디어 이스라엘의 마지막 왕 호세아가 나온다. 이름의 뜻은 여호와는 구원이시다인데 이름값을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오히려 세상 왕의 종이 되어버렸다. 우리는 누구의 종이 되어야 하는지 종이 되는 모습은 어떤 모습인지 알아보겠다.
첫째,세상 왕이 두려워 조공을 드린다.
1-2절 주인공은 마지막 19번째 왕 호세아이다. 반역으로 왕이 된 9번째 사람이다.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계속 말씀하셨지만 하나님을 모르니 호세아 삶 자체를 쓰셨다. 음녀 고멜과 결혼시켜서 집안 식구들을 보면서 이스라엘 상태를 파악하게 했다. 2절에는 호세아가 악을 행하나 그전 왕들과는 다르다고 한다. 새로운 우상을 만들지 않고 예루살렘에서 거행되는 절기와 예배에 백성들이 참여하는 것을 막지 않았다고 한다. 이런 이스라엘 왕은 처음이다. 근데 그러면 뭐하는가? 3절에는 앗수르의 왕 살만 에셀이 올라오니 그에게 조공을 드린다. 조금 악하든 많이 악하든 악한건 똑같다. 음식이 조금 상하든 많이 상하든 못먹는것과 같다. 호세아가 달랐다면 하나님을 이때 의지했어야 한다. 호세아도 앗수르가 무서웠다. 그렇게 예배 드리는 것을 허락했으면 하나님을 의지해야하는데 북이스라엘도 앗수르가 무서워서 종이 된다.예배 드리는 적용은 거 룩해보이나 삶에서의 적용은 여전히 꽝이다.왜죠?악의 평범성에서 살아남을 자가 없기 때문이다. 계속 그렇게 왔으니 적용이 어렵다. 그러니 아주 정식으로 앗수르의 신하국이 되고 돈을 바친다. 이제는 자기의 친구 아람도 앗수르에 망해서 없다. 자기편이 하나도 없다.앗수르가 더 두렵다. 우리가 무서운게 참 문제이다. 이 상황을 생 각해보면 무섭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호세아는 왕이다. 우리보다 교육받고 똑똑하고 백번 낫다. 이스라 엘왕이 우리보다 훨씬 낫다. 그런데 한결같이 악을 행한다. 세상왕을 섬기니까 그렇다. 조공이라고 번역한 말은 하나님께 드리는 소제물을 가리킬 때도 쓰인다. 선물 예물이라는 뜻이다. 지난 주에 아하스가 앗수르식 제단에 서 하루종일 제사를 드렸다. 그 떄소제물도 아침,점심,저녁을 드렸는데 호세아는 하나님께 바치는 예물처럼 앗 수르 왕에게 바친다.호세아가앗수르의 왕의 종이 된 것이 좋았겠는가? 세상을폭력으로 다스리는 앗수르 왕의 종이 되는 것이너무 싫었을 것이다.하지만 권력이라는 것이 무섭다. 권력이 한 사람에게 가면 그 권력자 때문 에 그 사상 때문에 이쪽으로 가기고 하고 저 쪽으로 가기도 한다. 나라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나 팔아먹는 짓을 하 고 있다. 하나님 없는 사람이 무슨 사랑을 하겠는가? 아무리 강해도 세상 왕의 종이 되는 것은 부끄러움이 있다.
힘이 있을 때는 그렇게 충성하던 사람들도 힘이 조금이라도 없어지면 카운트하고 배신한다. 그래서 힘이 있을 때 하는 충성은 진짜가 아니니 속으면 안 된다.그런데 하나님께서특별히 사랑하시는 사람은 뭐라고 부르시는 줄 아세요 ?종이라고 하신다. 아브라함, 이삭, 갈렙, 다윗, 이사야...이들을 종이라고 하신다.그리고 하나님이 누구를 나의 종이라고 하실까요? 바로하나님의 백성을 나의 종이라고 하신다.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내가 택 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라고 하신다.앗수르 왕의 종은 사람의 종이니 부끄러워해야 하고 두려워 해야하나 하나님의 종은 사명을 얻고 위로를 받고 세상으로 나간다. 감사하며 순종의 제사를 드리게 된다.우리 는 저마다 두려워하는 세상 왕이 있다. 집집마다 남편, 아내,자녀, 직장 상사, 고객, 선생님, 학생이 두렵다. 요즘 교회는 성도가 두렵고 목사가 두렵다고 한다.돈없을까봐 건강잃을까봐 실패할까봐 두려워서 조공을 드린다.
내 시간, 돈, 힘, 열정, 정성 드릴 수 있는건 다 드려서 그 두려움을 조금이라도 줄여보려고 애를 쓴다. 이것은 결 국 우리가 세상 왕의 종이 되어 살고 있다는 것이다.세상왕의 종이 되니 날마다 두렵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건강식을 먹으며 조공을 드린다. 내 몸에도 조공을 드린다.사도바울은 골로새서 3:23절에서 말한다. 지극정성 으로 사람을 섬긴다고 해도 그 사람이 두려워서 무엇을 얻을까해서 섬기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진짜 섬김은 주께 하듯 할 때 나온다. 남편과 아내를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대해야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종으로 사는 것 이다. 직장, 부부, 교회 모든 생활도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야 나도 가족도 이웃도 산다. 사람의 종으로 사니 늘
상처받고 배신하는 것이다. 기브앤테이크밖에 모른다. 목장도 그렇다. 새롭게 목장 시작했는데 사람만 보고 사 람에게 하듯이 하면 변하게 된다. 이렇게 한 목장으로 묶어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알고 목장식구들을 대해면 은혜충만 성령충만 할 것이다. 모든 목장개편을 모든 사람이 어그리 하는 것이 아니다 사각지대가 있다. 하나님 께 맡기고 기다리세요. 사람인데, 믿음이 각각 다 다르다.
(적용1)
- 내가 두려워하는 세상 왕은 누구(무엇)입니까? 조공으로 드리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가정에서 특히 올해 목에서 주께하듯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시간, 돈, 열정 등)
- 나의 악의 양은 어떠십니까?
둘째, 가짜 구원자 찾다가 사로잡혀 갑니다.
4-5절
호세아가 앗수르 왕의 종이 되어 억지로 조공을 바치고 있다. 해마다 너무 힘들고 부끄럽다. 천하를 다 삼켜도만족이 없는 앗수르 왕에게 아무리 조공을 바쳐도 끝이 없었을 것이다.호세아는 여기서 어떻게 벗어날지,누가 날 구원해줄까 생각하다가 생각한 구원자가 애굽이다.애굽은 이스라엘 백성이 400년이나 노예 생활을 했어 도 돌아가고 싶고 기대고 싶은 고향이다.애굽이 그 당시에 잘 살았기 때문이다.비만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애 굽이 있다.제가 없으니까 못나갔다고 했죠.호세아는 애굽을 버리지 못한다. 애굽왕에서 사자를 보내서 애굽이 당장 도와주겠다고 약속한다. 그리고 애굽이 도와주고 있으니앗수르 조공 일을 딱 끊었다.혈기 충만해서 나는 이제 앗수르 왕의 종이 아니다 하면 종이 안 되는 것이 아니다.조공을 끊고 독립을 선언한 이스라엘을 앗수르가 가만히 두지 않았다. 앗수르는 하나님이 택하신 채찍자이다.그래서응징하러 쳐들어온다.호세아가 급히애굽 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썩은 동앗줄이었다. 여러분들이내 남편, 내 아내가 이상해서 버리고 랄랄랄라 찾아가지 거기가 썩은 동앗줄인 것이다. 앗수르는 드디어 북이스라엘도 아람처럼 멸망시키기를 작정한다.호세아를 가두 었다는 말을 먼저 언급한 이유는북이스라엘이 망한 이유는 호세아의 결론임을 알려주는 것이다. 네가 애굽에 가서 변절했다 라는 것이다. 앗수르는 온 땅을 돌아다니며 닥치는대로 공격하고 약탈하고 파괴했다. 마지막 사 마리아가 남았는데 사마리아가 아람군대에 포위된 적이 있었다. 그 때 사람을 잡아먹을 정도로 난리가 났었다. 그때 엘리사의 기도와 전적인 은혜로 물러갔다. 그런데 100년 지나서 그보다 더 심한 포위공격을 당한다. 그런 데 사마리아는 물도 있고 내벽을 세운 완전한 요새였다. 그래서 사마라이가 3년이나 결사적인 항전을 했는데 대 단한 앗수르가 3년이나 전쟁을 끌었다. 그것을 아합과 오므리가 만들어놨다. 남유다는 평생에 북이스라엘의 강 성함을 따라간 적이 없다. 언제나 북이스라엘이 잘 살았다. 그런데 그 대단한 결사항전은 생략하고 앗수르에 의 해 함락됐다고 간략하게 보도한다. 여러분,나의 운명이, 나라의 운명이 간단하게 바뀔 수가 있다. 어떤 위정자 의 생각, 어떤 위정자의 가치관이 무엇인지에 따라 내가앗수르에 설 것인가 애굽에 설 것인가의 판단에 따라 달 라질 수 있다. 이스라엘은 결국 함락이 되고 성문이 열린다.
6절
북이스라엘이 영원히 없어지는 구절이다.BC722년에 영원히 멸망한다.그 때 끌려간 사람이 2만 7천여명이라 고 한다. 이 할라와 고산과 메대 사람의 여러 성에 정착시켰다고 하는데 이 얘기를열왕기상 14장 15절에 여로 보암이 반역해서 나갈 때 아히야 선지자가 이렇게예언한다.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쳐서 물에서 흔들리는 갈 대 같이 되게 하시고 이스라엘을 그의 조상들에게 주신 이 좋은 땅에서 뽑아 강 너머로 흩으시리니~ 이 때 아히 야가 네가 이제 망할 것이다 209년만에 예언 그대로 이루어졌다.팔레스타인 지중해 쪽 강가에 붙어있는 이스 라엘에서 내륙으로 들어와서 유프라테스 강 위쪽에 뚝뚝 떨어져서 강 너머로 멀리멀리앗수르의 종으로 곳곳에 흩으셨다.여기서앗수르와 이스라엘의 혼혈인 사마리아인이 나오는 것이다.여러분반역은 댓가를 치룬다. 그 러니 우리가 말씀을 믿고 가는게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모른다. 이스라엘 백성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종인 것이 다. 그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하나님을 무시한 것이다.우리가 본 것처럼 북이스라엘에 대해서 하나님이 여 로보암의 죄를 외치신다. 하나님을 금송아지보다 더 못하게 여긴 것이다.하나님보다 돈이 세상이 건강이 좋으 니 세상왕이 늘 부럽다.자기도가지고 싶으니. 세상왕에게 조공을 드리는 것이다.정성을 쏟는 것이다. 그러다 가생색이 나고 화가 나면 또 다른 구원자를 찾아서 두리번 거린다.그래서회사도 바뀌고 남편도 아내도 바꾸고 여기저기 붙었다 반복하다가 어지러운 인생을 산다.우리도 앗수르에 붙어야 할까요? 애굽에 붙어야 할까요? 그런데 문제는애굽은가짜 구원자라는 것이다. 늘 생각나고 그립지만나를 구해줄 진짜 구원자가 아닌 썩은 동 앗줄이다. 그러다가 다 사로잡히고 만다. 우리가 나같으면 안그러지~ 호세아가 믿음없어서 그래~ 이러지만 호 세아는믿음있는 가문에 똑똑한 하버드 출신에 가질 것을 다 가졌다. 우리가 그 자리에 가면 더한다. 얼마나 두 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찾아야 할지 모른다.우리도 힘들 때 찾아가는맛있는 음식, 도박, 주식, 짜릿한 만남, 첫 사랑, SNS, 돈, 명예 등이 있다.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느새 중독이 되어 있다. 그래서 어느새 내 자아 가정 모든 것이 거기에 사로잡혀 간다. 이게 인간의 본성이다. 그런데 행위로 외도 한 번 하면 가정이 풍비박산 난다. 다른 악들이 가득찼는데...떄리고 밀치고 욕했다고 이혼하면 안 되고 제일 큰 죄는 예수 안 믿는 죄이다. 비 교할 수가 없다. 기독교인들이 많을 때는 다 통했는데요새는 행위 하나로 이혼이 결정된다.왜 그렇게 낙태를 통과시키고 이혼을 판결하는 건가요? 그 자녀들은 어쩌라고요. 오늘 지후처럼 저렇게 몇 년만 잘 목장에 붙어있 으면 다 돌아오는데 목보 보면 우리들교회 안 왔으면 옛날에 이혼했을 것이라는 나눔이 너무 많은데. 우리는 진 짜 구원자만 붙들어야 한다. 9년동안의 치세 내내 호세아 선지자의 말을 안 듣는다. 하나님의 종으로 산 호세아 선지자와 세상 왕의 종으로 산 호세아 왕의 차이가 너무 크다. 한 쪽에서는 치료의 광선을 비추어주셔서 구원이 지만 호세아 왕에게는 심판이 된다. 전쟁이 안 난다는 얘기가 아니다.어떤 상황에서도 한 사람에게는 구원이고 한 사람에게는 심판이다. 우리도 진짜 구원자이신 예수님께로 돌아오라고 맨날 듣는다. 예수님만이 진짜 구원 자이시다.아까 그 간증의 아빠 너무 기가 막히잖아요? 여러분이 원하던거 다 이루었다.그렇게 아빠가 하버드 를 들여보냈다 감사함이 없다. 똑똑하니까. 다 달달 볶아서 애들을 그렇게 한 것에 대해서 분노가 있다.
(적용2)
- 지금 힘에 겨워 벗어나고 싶은 상황은 무엇입니까?
누가, 무엇이 나를 구원해 줄 것 같아서 자꾸 기웃거립니까?
- 가짜 구원자 찾다가 사로잡혀 간 일이 있었습니까? 이제는 진짜 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을 의지합니까? - 똑같은 상황에서 한 쪽은 심판이 한쪽은 구원이 임함을 믿습니까?
셋째,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방황이 그칩니다.
7-8절
이렇게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이 나라를 세운지 209년만에 망했다.*여로보암_북이스라엘의 초대왕.여로보암 이 아히야의 말을 듣지 않았다. 여러분 말을 안 들어도 후에는 알리라 때문에 지금 말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 러분들이 훗날 고난이 생기면 돌아올 수 있는 근거가 된다. 이 일멸망의 사건이 왜 왔는가? 이스라엘 자손을 출 애굽 시키신 것은 거룩하게 살라고 애굽왕에서 벗어나게 해주셨다.그런데 도리어 가나안에 들어와서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라 하셨는데 쫓아내고 나서 쫓아낸 그 사람들의 규례를 그대로 다시 행했다고 한다.내가 쫓아냈 는데 정복했는데 예수를 믿었는데 다시 오뚜기처럼 세상으로 가는 것이다. 가나안이 부러운 것이다.애굽에서 종살이 하다가 나왔는데 하나님을 잊어버렸다.정치가들이 과거를 잊으니 정권을 어떻게든 잡으라고 한다고 한 다. 진짜 주인이신 하나님을 무시하고 가짜 주인 찾아 종이 되어 살았기 때문에 망했다고 하시는 것이다.이스라 엘 사람들이 성경에서 여호와를 주님이라고 부른다. 우리도 어른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다. 부모님이름을 부를때도 그렇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 없어서 여호와를 아도나이 주님이라고 읽었지만 너무 경외하는 나머지 여호와의 음역이 없다. 그래서 제멋대로 아도나이 야훼라고 불렀다. 그래도 주 님 성경만 읽어도 듣기만 해도 하나님이 주님이라는 것을 날마다 배운다. 그런데 그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을 경외했다. 금송아지 아세라를 섬기고 각종 산당을 섬긴다.하지말라고 타이르고설득했으나 듣지 않았다.이것 이 비단 이스라엘의 문제가 아니다.이스라엘에서 호세아에서 내 모습을 봐야한다. 우리는 뭔가 섬기고자 하는 본성이 있다요새는 정치가 종교가 된다고 하는데 정치뿐만 아니라 다른것도 그렇다.나를 구원해줄 무언가를 찾아서 다 찾고 기대하는 것이 종교성이다.이 땅에 우리의 본성적인 목마름을 채울 수 있는 것이 없다. 따지고 보면이 땅에 있는 좋은 것 대부분은 사람이 만들어낸 것이다. 존재의 질서에 보면 우리 아래 있는 것이다. 우리 가 사용할 것이지 숭배할 대상이 아니다. 자연도마찬가지이다. 아무리 대단한 생물도온 우주에서 가장 크고아 름다운 별도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창조한게 아니다. 너무나 하찮고 연약한 인간이라도사람만 하나님의 형 상이다. 그런데우리가 환경을 동물을 하늘을 별을 섬긴다. 사람만 하나님의 복사본이다.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 는 유일한 존재이다.그런데 복사본끼리 서로 잘났네 못났네 하면서누구는 하나님처럼 여기고 누구는 벌레처 럼 무시한다.그런데 이것이 우리 모습이다. 그런거 하지 말라고 법으로 정했으나 요새 보니 시스템 위에 사람이있다. 법을 다 어긴다. 이렇게종교성 충만한 우리는 스스로 절대 방황을 멈출 수 없다. 진짜 주인을 만나야 그친 다.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하나님의 종임을 깨닫고 그 자리에 잘 머무를 때 더 이상세 상왕을 두려워하며 방황할 필요도 없고 더 이상 가짜 구원자 찾아 헤맬 필요도 없다. 교회는 하나님을 세상에 보 여주는 그리스도의 몸이다.그래서 우리가좋은 교회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그친다는 것이다.좋은 교회를 만 나면 하나님을 만나고 그 공동체 안에서하나님의 종이 되어가기 때문이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를 나의 종이라 고 부르시며 이렇게 말씀하신다.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 하나님의 종으로 살 때 누리는 복을 다 알려주신다. 세상왕의 종이 되면 두려워할 일만 있는데 사로잡혀 갈 일만 있는데 하나님의 종이 되면 진짜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굳세게 해주시고 붙들어주시고 살려주실 줄 믿는다.
(적용3)
- 아직도 방황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내 안에는 어떤 종교성이 강합니까?
- 하나님의 종 vs 세상의 종이 몇 대 몇입니까? - 좋은 교회를 만났습니까?
말씀을 맺습니다.
종이 되어서 사는 인생은 세상 왕이 두려워 조공을 드린다고 한다.또 가짜 구원자를 찾다가 사로잡혀 간다고 한 다. 오늘 너무 슬픈 날이다. 이스라엘이 망했다. 또왕은 감옥에 갔다. 문자적으로도 너무 이상하다. 왕이 감옥에 갔다. 온 나라가 회개를 해야하는데...내가 사로잡혔지만 하나님의 종이 되면 방황이 그친다고 한다. 호세아가 예루살렘 가서 예배드리는 것은 허락해놓고선 앗수르에게는 조공을 드린다.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하는데 적용 이 참 어렵다. 그런데 이것이 이스라엘 왕들의 이야기이니 우리는 백번 더 한 것이다.
다 우리의 이야기이다. 나는 키가 작아서 나는 왜소해서 이런 것 때문에 생각하면 계속 앗수르에게 조공을 드릴 수 밖에 없다. 성공한다고 하면 못가지고 올 게 없다. 그러면 늘 세상 종이 되어서 살 수 밖에 없다.우리는 늘 주 님을 배반하지만 주님은 여전히 나를 부르신다. 마지막이라도 듣고 회개를 해야 한다. 마지막도 흉내만 낸 것이 다.악의 평범성이 이렇게 무서운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할 게 없어서 우리들교회 DNA가 가야한다.예수만 믿 는게 아니라 구속사가 들어가야 한다. 이것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기도를 하셔야 합니다.
<기도>
주님 오늘도 주의 종으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왕의 종이 되면 늘 두려워 조공을 바친다고하는데, 제 삶 이 그렇게 세상왕을 두고 늘 두려워했음을 인정합니다. 가짜구원자를 쫓던 삶도 인정합니다. 주의종으로 살아 갈수 있도록 붙잡아주시옵소서. 여전히 직장에서의 성공, 좋은집, 좋은환경을 갖고자 내열심으로 조공을 바치 고있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허락하신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의 종이되어가길 바랍니다. 양육해가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한주간 살아갈 힘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제목
A
1. (수술후 무급휴가로 지금 교회에 나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일성수 가능한 직장으로 무조건 2월까지 이직되도록 모든것을 주관해주셔서 올해 빠짐없이 교회 나오고 나중에 교회에서 사역할 수 있도록
2. 최근에 또 위험한 일이 있었는데, 거주할 처소를 지켜주시고 작은것 하나까지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함께해주시기를
3. 자궁근종 수술 및 난소혹제거 하였는데, 잘 회복되어 무기력함과 우울 없어지도록. 할수있다는 자신감 얻어 영육의 건강을 허락해주시고 이직이 잘 되도록 삶을 이끌어주시도록
4. 언니 금주 출산 앞두고있는데 항상 가족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져주시고 가정의 평안을 항상 허락해주시고 모두에게 지혜를 주시며 특히 모두가 머리털까지 세심받을 수 있도록
5. 몸이 회복되면 일찍 일어나게 해주시고 이번주, 올해 특히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B
1. 교통사고 후유증 없이 몸 회복하고, 상대방이 무과실을 주장하는데 사고 처리 원만히 되도록
2. 향남 원데이티티(1/24-25) 하나님 주관해 주시고 은혜 부어 주시도록
C
1. 걱정되고 두려워하는 상황이 오는 매순간 세상적 안정감인 돈이 아니라 말씀따라 결정할수있도록
2. 목장 식구들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고 가정가운데 구원 이루시도록
3. 수련회 참석할수있는 상황이 되도록
D
1. 엄마 좋은 직장에 취직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2. 남자친구 아버지 회사일 주님안에서 순탄하게 잘 해결될수 있도록 해주세요.
3. 예전부터 피부과에서 일해보고 싶은데 좋은 기회가 된다면 꼭 땡땡 병원에 이직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4. 주님을 찬양하는 자리에 겸손한 마음으로 임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5.남자친구가 마케팅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매일 2건 계약 성사시킬수 있도록 해주시고, 힘들지 않게 잘 지켜주세요.
6. 말씀을 1순위로 두고 기도하며 매일 큐티를 할수 있게 저의 마음을 붙들어주세요.
7. 목장식구들 신교제 신결혼 꼭 할수 있게 돕는 배필을 속히 만날수 있도록해주시고, 다같이 부부목장에서 만날수 있게 축복을 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