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1대지 - 북이스라엘의 19번째 왕이자 마지막 왕 호세아 왕.호세아 왕의 뜻은 여호와는 나의 구원이시다 라는 뜻이다. 근데 호세아 왕은 이름의 뜻대로 살지 않았다. 다른 여르보암의 왕들처럼은 행하지 않았지만 여호와가 보시기에는 악했다. 남유다에 예루살렘 성전이 있고 매년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전대 왕들은 그걸 막았다. 호세아 왕은 그래도 예배를 막지는 않았다. 그래도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우리 인생으로 보자면 예배는 드리지만 큐티는 안하는 느낌이다. 호세아 왕이 앗수르 왕의 종이 되어서 조공을 바쳤다. 호세아 왕이 섬겨야 할 사람은 하나님이었는데 나라가 위험할까봐 조공을 바친것이다. 세상왕의 종은 부끄러운 마음을 느끼지만 하나님의 종은 사람을 살리는 생각만 하는 것처럼 다른 느낌이다.
2대지 - 아하스가 조공을 바치는 걸 부끄러웠다. 앗수르 왕도 얼마나 욕망이 커졌을까. 호세아가 조공을 하다하다 이 짓을 그만두고 싶어서 애굽왕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애굽은 이스라엘의 종살이를 하던곳인데 하나님이 출애굽을 하게 해주셨다. 그런데 다시 그 길로 돌아간다는 얘기인데 안 좋았던 습관이 있던 내가 하나님을 만나 안 하다가 세상이 힘들어서 다시 안 좋았던 습관으로 돌아가는 내 모습을 봐야 한다. 화가 난 앗수르 왕은 이스라엘을 쳐들어왔다. 호세아는 애굽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애굽은 앗수르 왕이 무서워서 도와주지 못한다. 그렇게 이스라엘은 망해 호세아 왕이 마지막 왕이 된 것이다.술, 담배, 마약 등은 가짜 구원자이다. 내가 고치지 못하는 습관이 있을텐데 그걸 고치지 못하는 건 호세아 선지자가 여호와께 돌아가자라고 말했음에도 무시했던 아하스와 다를 바 없다.
3대지 - 하나님이 호세아 선지자를 보내서 호세아 왕에게 보냈는데 듣지 않았다. 인생의 방황은 하나님을 만나야 그친다. 내가 누구의 종이 되어서 살아갈건지 세상의 종이 되어 살아갈건지 하나님의 종이 되어 살아갈건지 고민해보자.
[나눔]
A - 요즘 피해야 할 것? - 음란물 시청을 피해야 합니다. 주말 빼고는 다 보고있는 상황이다. 그러다보니 체력도 많이 줄었다. 주말에는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 건강한 해소를 하지 않고 있다.
B - 요즘 내가 두려워 하는건? - 쓸데없는 고민과 생각을 하는 것.취업이 되지 않고 있는데 마지막 직장을 나온지 1년 좀 넘어서 취업해야 하는데 회사에서는 경력단절이 심한걸 싫어해서 그게 좀 두렵다. 그러다보니 요새 취업 관련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다.
C - 지지난주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말도 잘 안나오고 회계사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좌절했고 속으로 많이 아파하고 있고 가족들도 다 같이 힘들고 아파하는 중. 그래서 교회로 다시 돌아오게 된 계기가 됨. 두통이 있어 검사를 받았는데 스트레스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왔다. 목사님의 말씀은 들리지 않았지만 위로는 많이 되었다. 담당 목사님께서 장례식에 와주셔서 해주신 얘기들이 가장 힘이 되었다. 어머니와 누나도 와주신 우리들교회 식구들 덕분에 많이 힘이 났었다.
D - 뭐가 두렵게 하나? - 시청와서 선임이 전역해서 나갔는데 천국이다. 매일 넷플릭스 보고 사무실 나가서 자고 이것만 이어가면은 두려울게 없다. 고소에 관련해서는 다행히 아직 아무일도 생기지 않았다. 지금 현재 통장에 남아있는돈을 잘 보관하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공익이 논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만나면 고달파 진다. 남은 시간에 게임하는데 누가 아니꼽게 보면 싸운다. 나를 냅뒀으면 좋겠는데 나를 건드리기 때문에 싸우는 것이다. 근데 싸우기는 싫다. 나에게 관심이 없었으면 좋겠다.
E - 뭐가 두렵게 하나? - 운동이랑 공부가 두렵게 한다. 시험은 다음 달 2/14일에 있습니다. 생각이 많아서 자는것은 힘겹지만 사는 건 괜찮다. 어머니와의 사이는 좀 괜찮아졌다. 어머니가 목자가 되셔서 사람이 바뀌신게 보인다. 새 아버지는 어머니가 목자가 되신걸 질투하신다. 어머니가 잘 대처하라고 얘기를 건냄. 어머니가 아침일찍부터 목장 식구들과 통화하면서 얘기해주는 모습을 보게 됨. 이제 나에대해 신경을 쓰지 않는건 좋지만 너무 시끄러운게 단점이다. 그래도 매일 운동과 공부하며 큐티도 하고 있는데 힘든 건 아직 없는 거 같다. 하나님께 시험과 사는 패턴을 맡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F - 고쳐야 할 습관은 무엇이 있나? - 먹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 밥 먹지 말고 샐러드만 먹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있다. 자격증도 공부중인데 공부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 근데 자격증을 따도 어떤 진로로 가야할 지 모르겠다. 뭐든지 해보고 도전해보고 싶지만 의지가 없다. 다음달에 토익 시험 예정되어있다. 제일 하고 싶은 일은 번역 관련일을 하고 싶다. 일을 아예 안하기 시작한 건 재작년 11월부터이다. 아예 뭔가를 안한건 아니고 도전은 했었지만 대부분 다 실패했다. 집에서 지원받으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기도제목]
A - 남은 시간 말씀으로 중심잡고 최선을 다해 감사함으로 공부할 수 있길, 휴학연장신청 무사히 교수님께 허가 받을 수 있도록
B - 취학부서 큐페 무사히 마칠 수 있길
C - 취업이 되지않는 고난이 찾아왔는데 하나님께 말씀을 듣고 해석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D - 공익근무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E - 다음 학기 준비 잘 마칠 수 있도록, 아버지 사후 행정처리 무탈히 진행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