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목자님 외4명(전원 참석)
<종이 되어>열왕기하17:1-8김양재 담임목사님
1.세상 왕이 두려워 조공을 드립니다.
2.가짜 구원자를 찾다가 사로잡혀 갑니다.
3.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방황이 그칩니다.
A :젊었을 때 결혼을 했다면 이혼을 했을지도 모른다.성숙해지지 않았을 때 결혼했다면 성품으로 잘 살 수 있었겠지만 본질적으로 해결되는게 없는데
언젠가는 이것들이 폭발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싶다.지금의 시간을 잘 겪어 가니까이혼을 하지 말아야 하는 자체가 치열하게 싸우면서
성숙해져 가고 이 사람을 이해하고 돌아보게 된다,아버지의 상처로 가족들도 힘들게 살았고 그래서인지 이성을 볼때 기준에 안되는 게 되게 많았고좀 더 나은 사람을 추구 했던 것 같다.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닌 걸 깨달았다.이혼하지 않은 엄마가 감사하다.엄마에게 아빠와 살아줘서 고마워라는 말을 하니
이 말에 엄마가 위로가 되어 여태까지 삶이 보상이 된 것 같다고 했다.엄마가 좀 더 아빠를 섬겨주고 가정이 회복되는 걸 겪으니 함께 말씀으로 해석하면서 걸어가는 사람을
만나는 게 더 중요하구나라는 걸 느낀다.
B :성공우상,인정우상 등등이 있는데 정말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술도 안마시며 자기 관리라는 명분 아래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았다.
하지만 기복적인게 아닌 것 같으면서도 기복적으로 신앙 생활을 했던 것 같다.남들은 취업 준비할 때 나는26살부터 돈을 버니교만의 끝으로 달려갔다.
처음 신앙 생활을 하면서 가졌던 마음가짐이 없어졌던 것 같다.사기도 당하며 완전 바닥까지 갔을 때 우교를 왔다.
하나님에게 진짜 이제는 내 마음대로 살지 않겠다 다짐했고 지금까지도 살려주셨다고 생각한다.
아직 드러내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 양교를 다시 해야 하나 고민 중이다.아직도 벗어버리지 못하는 게 내가 조금이라도 좋은 사람이고 싶고 괜찮은 사람이고 싶은 모습을
내려놓지 못하기에 포장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기도제목
1.신교제,신결혼을 말씀과 기도에 중심을 두고 잘 준비되도록
2.회사와 교회에서의 삶의 균형을 잘 맞춰갈 수 있도록
3.가족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
1.룻처럼 질서 순종을 기쁘게 잘 할 수 있도록
2.일에 대한 불안함이 있는데 하는 일에 기름 부어주시길
3.신교제
1.교회를 처음 오게 된 계기가 없어졌는데 낭실이 될 수있는 목장과 교회 자체에 적응을 잘 할 수 있게 해주시길
2.고장 난 코와 어깨가 부디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해주시길
3.신교제,신결혼
1.신교제 신결혼 배우자 기도
2.온전한 주일 성수 하도록 주일 비우기 실천
3.세상 가치관 아닌,하나님 보시기 기쁜 삶 살기
4.교만하지 않길 기도합니다
1. 잘 지낼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