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기석, 한준, 희수, 진동, 남현, 중경, 윤재
<목장 순서>
자기소개->근황나눔->적용질문->기도제목 공유
<적용질문>
1. 세상 왕이 두려워 조공을 드립니다
내가 두려워하는 세상 왕은 누구(무엇)입니까?
조공으로 드리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가정에서, 특히 올해 목장에서, 주께 하듯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시간, 돈, 열정 등)
나의 악의 양은 어떠십니까? (내가 얼마나 악하다고 생각하는지)
2. 가짜 구원자를 찾다가 사로잡혀 갑니다.
지금 힘에 겨워 벗어나고 싶은 상황은 무엇입니까?
누가 무엇이 나를 구원해 줄 것 같아서 그렇게 자꾸 기웃거립니까?
가짜 구원자 찾다가 사로잡혀 간 일이 있었습니까?
이제는 진짜 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을 의지합니까?
똑같은 상황에서 한쪽은 심판이, 한쪽은 구원이 임함을 믿습니까?
3.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방황이 그칩니다.
아직도 방황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 안에는 어떤 종교성이 강합니까?
하나님의 종 vs 세상의 종이 여러분은 몇 대 몇이에요?
여러분은 좋은 교회를 만났습니까?
ADSON:
2-3) 취업준비를 하다 빠지게 된 것이 영상중독임. 영상중독(롤 경기)을 끊기 위해 경기를 안 보면 몸과 마음이 힘듬. 유튜브도 롤 경기 관련 주제를 찾으면 의식적으로 관심없음 표시, 위키도 검색 안하기 위한 환경을 만듬. 지금의 우울의 이유로 환경을 완벽하게 통제하는 것이 힘듬, 유튜브 중독이 생각 나는 것이 힘들게 함. 가짜구원을 찾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본 롤 경기 영상을 끊어내야 겠다는 생각에 끊어내는 것이 힘들어서 우울에 빠짐.
중독: 업무시간에 롤 경기를 볼 정도로 중독임.
BABCOCK:
1-1) 교회를 안나와도 되지 않나? 라는 생각? 이게 맞는지 틀린지 혼자 분별하기 힘듬, 그래서 목장에 나왔던거 기억하고, 쉽게 생각하는게 안 좋지 않나?
처방) 1주 살아가면서 내가 두려워 하는 세상 왕에 대해 생각해보기
Reply: 설교를 들으면 적용질문에 대답하는데, 설교를 듣지 않았으니 적용질문을 대답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CRILE:
1-1) '세상의 인정' / 각자의 위치에서 세상 기준으로 인정받는게 떨처내려해도 떨처내지지 않는 것, 세상적으로도 인정받아야 하고,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고 인정받아야 할 것 같음. 전에 비하면 나아젔는데, 아직까지도 좀 생각 남.
DEBAKEY:
3-4) 수치를 나누는 것이 힘든데 우리들교회에서는 목장에서 편하게 나눌 수 있어서 좋다.
3-2) 진로에 대해 관심이 있는데, 마음이 기울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인데, 간증에 담긴 삶을 나는 살아가기 힘들 것 같다. 남의 간증이 나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동해서 토익도 붙어가는 것 같다. 학문에 대한 학구열이 있어 같이 공부하는데 투정부리는 동기들이 무시가 됨.
ESMARCH:
3-4) 좋은 교회를 만났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그 전에는 너와 나의 다름이 인정이 안됬는데, 교회를 다니다 보니 인정이 되었다.
FREER:
1-1) '돈' 안정적인 생활이 우상임. 돈에 묶인 생활. 돈에 대한 생각을 덜 하도록 하겠다.
<기도제목>
ADSON: 하나님의 종이 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를 밤에 할 수 있도록/ 우울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BABCOCK: 조급한 마음보다는 여유로운 마음 갖을 수 있도록. / 큐페 참석할 수 있도록
CRILE: 지치지 않고 생활 잘 하기/ 목장 소속감 느끼기
DEBAKEY: 토익 집중주간 마지막인데 잘 붙어가기 / 부서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부서 생각하기
ESMARCH: 이브닝인데 동료선생님들 정죄하지 않기 / 생활예배 잘 드리기 / 신교제 진지하게 임하기
FREER: 적용: 세상 것에 대한 생각이 나면 귀티노트 듣기. / 회사생활 잘 버티기, 신교제 신결혼
GEMINI: 취준 열심히 하며 하루 열심히 살아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