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되어 | 열왕기하 17:1-8 | 김양재 담임목사
1번 대지.
세상 왕이 두려워서 늘 조공을 드립니다.
요약.
두렵고 두렵고 무서워서 앗수르와 애굽[내 눈에 좋아보이는 나를 지켜줄거 같은 성공한 것 같은 예수님을 제외한 모든 것]에 왔다 갔다 하며 조공[시간, 감정, 돈, 에너지, 노력 등등]을 드립니다.
적용질문.
내가 두려워하는 세상왕은 누구 [무엇]입니까?
조공을 드리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가정에서, 특히 올해 목장에서, 주께 하듯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시간 / 돈 / 열정 등)
내 악의 양은 얼마나 큽니까?
2번 대지.
가짜 구원자 찾다가 사로잡혀 갑니다.
요약.
이 좋은 허락하신 가나안 땅에서 각자의 아세라 상[사람, 관계 속 인정, 기타 등등] 찾다가 사로잡혀 [안되고 망하는 일이 생김] 갑니다.예수님만이 진짜 구원자이십니다.
적용질문.
지금 힘에 겨워 벗어나고 싶은 상황은 무엇입니까?
누가, 무엇이 나를 구원해 줄 거 같아서 자꾸 찾습니까?
가짜 구원자 찾다가 사로잡혀 간 일이 있었습니까?
이제는 진짜 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을 의지합니까?
똑같은 상황에서 한쪽은 심판이 한쪽은 구원이 임함을 믿습니까?
3번 대지.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방황이 그칩니다.
요약.
사람이 만든 모든 것[문화 학문 등]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지 않은 것[별, 짐승 등]을 숭배하며 종이 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하나님의 복사복인 우리끼리 벌레라고 여기며 차별하고 무시하는 것이 우리의 실제 모습입니다. 스스로는 종이 되는 방황을 멈출 수 없습니다. 삼위일체의 주님을 만나 하나님의 종임을 깨닫고 그 자리에 머물 때 방황할 필요도 없고 가짜 구원자를 찾을 필요도 없기에 방황이 그칩니다.
적용질문.
아직도 방황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 안에는 어떤 종교성이 강합니까?
하나님의 종 대 세상의 종이 몇 대 몇입니까?
좋은 교회를 만났습니까?
목장 나눔[1번대지 적용질문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 을 가지고 나누었습니다.]
가.
인정과 돈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주위의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에 사회생활에서 인정을 받고자 했습니다. 돈에 대한 두려움도 잇었습니다. 유학 전 하나님이 허락하신 다단계에 넘어가는 사건, 외할머니의 소천, 유학중 내 노력으로 만든 자료들이 어처구니 없이 삭제되는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내가 속을 수 잇고 삶과 죽음은 내 힘으로 어찌 할 수 없고 황충같은 일들로 내 노력이 다 무너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스로 완전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셔서 하나님을 받아들일수 잇는 사건임을 시간이 지나서 인정하게 하셨습니다.
나.
제 두려움은 혈기와, 자기 자신, 돈 입니다. 관계 속에서 생기는 갈등 속에 이해하기 쉽지 않은 것들이 많습니다. 내 기준대로 되지 않는 사람과 관계 속에서 생기는 일들이 많습니다. 억울한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사과를 받게 하는 일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셨다고 느꼇습니다.
다.
저의 두려움은 사람 관계 속에서 내가 받고 싶은 인정입니다. 사람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있고 최근 상담을 받으며 유기불안[공포]과 해리상태를 반복하며 어릴 적 트라우마를 성인이 된 지금도 스스로 어찌하지 못해 관계에서 감정을 자유롭게 드러내지 못하고 참다가 나중에 터지고 스스로 인정하기 힘든 감정들을 이제는 관계에서 말로 풀어 내려고 하나 스스로 모든 관계를 통제하려고 하니 두려움이 더 심해지는 거 같습니다. 목장 식구들의 조언대로 스스로 할 수 있는 만큼 만하고 속에 나를 인정하고 오바하지 않겠습니다.
라.
제 두려움은 건강입니다 어떻게 내 삶을 꾸려가면서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잇을까에 대한 고민이 잇습니다. 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들어서 물질적으로 바치는 조공은 없으나 마음 한부분에 이 고민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하나님이 인도하신 것을 보면 또 인도해주실 줄 알지만 그래도 가끔씩 염려가 올라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에 맞는 돕는 손길로 인도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마치며.....
이번 나눔에서는 라 지체의 나눔을 들으며 감사는 밥이다 라는 감사하는 삶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집을 읽어보자는 권장 도서 추천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간식으로 목원들을 섬겨주신 식구, 각자 자신의 삶들을 나누어주신 식구, 참석하지 못했지만 마음은 함께인 식구까지 허락해주신 공동체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
가.
1. 오늘도 예배와 목장 보다 물질을 선택했네요 제가 두려운건 세상왕인가 봅니다 예배는 드렸지만 왠지 편하지 않은
마음이 있네요 세상왕보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 할수있게
2. 요새 바쁘긴 한데 제품불량이 조금 나오네요 갑이아닌을 이라서 하소연도 못하니 답답하네요 누구 잘못을 따지지 않고 같이 일하는 프리랜서 4명이 생산하는 제품 불량이 나지 않게
3. 어머니 다리와 다이어트 코와목 치료해주시길
4. 일어 나지도 않은일 걱정하지 하며 불안해 하지않고 겉과속이 같은 질서의 순종 할수있게
5. 부어주신 물질 올바르게 사용하고 택시중독 끊어 주시길
나.
1. 주신환경 누리며 그속에서 안전하게 나누며 위로받으며 주님으로 만족하는 삶 살도록
다.
1. 다음 달에 예약되어있는 엄마의 무릎 인공관절 수술과 향후 재활과정도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원래의 건강상태로 회복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3. 앞날을 두려워하지 않고 현재를 감사함으로 잘 누릴수있도록
라
1. 저도 우리 가족도 나라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무릎 기도가 있길 오늘도 바라봅니다
마.
1. 이번주 마침 회사에서의 제안이 있었는데, 세상왕의 종아닌 하나님 종으로 주의길을 예비하는자로 준비되고자 지혜롭게 거절 잘할수 있도록
2. 다음주 연휴 하나님모르는 가족 친척들과의 제사,성묘,교제등 시간들 기도로 준비하고, 두신자리 잘지키고 비둘기의 순전함과 뱀의 지혜주셔서 구원으로 인도해주시길
3. 아픈지체들과 이혼을 고민하는 지체를 위해 목장으로 인도되고 회복되도록
4. 가족구원과 만남의 축복 인도해주시길
5. 앞서일하시고 내 두려움보다 더큰 하나님 만나는 한주되는 목장되기를
6. 분열의 이나라 하나님뜻만 세워주시길, 동남아에 일어나는 동사등 환경문제도 불쌍히여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