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우리가 사람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종이 되길 원합니다.
세상의 종이 되어 사는 인생은,
1. 세상 왕이 두려워 조공을 드립니다. -어떻게 아하스 12년에 호세아가 왕이 되어 9년간 다스렸는지 연대기로 애매모호한 것 들이있습니다.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만 다시 남유다에서 북이스라엘 얘기로 돌아왔어요. 9번이나 반역이 일어나 또 새로운 왕이 된 호세아. 참고 참으신 하나님께선 호세아를 심판 시키기로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9년이란 시간의 기회를 주셨어요. 계속해서 여호와께로 돌아가자라는 말씀도 함께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얼마나 음란하게 살고 있는가? 그 현재의 상황을 보여주십니다.(?) 자기 집에 살면서 그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시며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호세아 10장에 보면 호세아 왕은 새로운 우상을 만들진 않았데요. 여로보암 이후, 금송아지 섬기는데 남유다 예루살렘 성전에서 예배드리는 거 안막았단 얘깁니다. 얼마나 큰 발전이에요? 근데 조금 악하던 많이 악하던 악한 건 똑같습니다. 이미 남유다 아하스는 나는 이미 왕의 신복이라고 고백했잖아요. 앗수르 왕에게. 근데 호세아는 예배는 드리고 앗수르가 무서워서, 왕에게 종이 되고 맙니다. 예배의 적용은 거룩하게 했지만, 삶에서의 적용은 못합니다. 왜요? 모든 왕들이 계속 그래왔으니까 악의 평범성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그리고 그 무서운 주인을 달랠려고 조공을 드리죠. 이제 자기편 우방이 없으니까 앗수르가 더더욱 두렵습니다. 우리에겐 두려움이 문제입니다. 호세아는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처럼 앗수르에게도 조공을 지극정성으로 바칩니다. 왜요? 자기 권력유지를 위해서죠. 마치 하나님께 아침점심저녁에 예배를 드리듯이 앗수르 왕에게 지극정성으로 또 드립니다. 아무리 강해도 세상 왕의 종이 되는 것은 부끄러워요. 힘이 조금만 없어지는 것 같으면 다들 배신하죠. 누구에게 줄 서야할지를 계산하면서요. 힘있을 때 받는 충성은 진짜가 아닙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근데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하시는 사람을 뭐라하는줄 아세요? '종'이라고 합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모세, 히스기야, 이사야 같은 선지자를 종이라고 부르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나의 종이라고 부릅니다. '나의 종 이스라엘아~'앗수르 왕의 종은 자기도 부끄럽지만 부끄러워해야하고 두려워해야 하지만,, 하나님의 종은 위로를 얻고 권능을 받고, 사명으로 나갑니다.근데 세상왕의 종으로 살게되면 늘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며 조공을 바쳐야 하지만, 하나님의 종으로 살면 감사하며 순종의 제사를 드리는 겁니다.근데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종으로 살면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질 않죠. 우리에겐 저마다 두려워하는 세상왕이 있습니다. 우리 삶에서 두려운 존재는 친구, 성도, 목사, 부모님 등이 될 수 있죠. 돈 없을까 두렵고, 건강 잃을까 두렵고, 실패할까봐 두려워요. 그래서 이 모든 관계가 두렵고, 그래서 어떻게 하죠? 이 모든 관계에 조공을 드리죠. 내 시간과 힘과 돈과 열정과 사랑과 정성과 이렇게 드릴 수 있는 건 다 바쳐서 두려움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기 위해 애를 씁니다. 열심공장공장장이 되어서 너무나 내가 성공하기 위해, 야망 때문에 가는거니까 너무 두려운 거죠. 이것은 결국 우리가 세상 왕의 종이 되어 살고 있다는 거에요. 세상왕의 종이 되어 사니까 두렵고 무서운 거죠. 자녀를 위해, 회사를 위해, 너무너무 열심히 했는데 마음 속이 두려운 거예요. 결국, 두려운 이유는 세상왕 섬겨서 그래요. 수 틀리면 언제든 배신 할 수 있는게 세상왕을 섬기는 것 즉, 사람을 섬기는 것입니다. 눈치보면서 네네하는게 아니라 이 사람을 짝지어 주신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대해야 남편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목장에서도 그래요. 새롭게 시작한 목장에서 사람에게 기대면요, 불평밖에 없어요.근데 목장으로 붙혀주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한다면 두려울 게 없습니다. * 이상한 목장을 만나서 아주 거룩해집니다. 용서하고 하다보니까 여러분들이 아주 성숙해져 있게되죠. 항상 이렇게 구속사적으로 생각하면 여러분들이 싸울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적용질문1) 내가 두려워하는 세상 왕은 누구(무엇)입니까?
가정에서, 특히 올해 목장에서 주께 하듯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시간,돈,열정 등)
나의 악의 양은 어떠합니까?
2. 가짜 구원자를 찾다가 사로잡혀 갑니다.
호세아가 앗수르 왕의 종이 되어서 억지로 조공을 바치니까 너무너무 속이 상하고 부끄러운 거예요. 이 오랑케 같은 앗수르! 하면서 내가 어떻게 여기서 벗어날까? 란 생각만 했을 것 같아요. 그러다가 생각한 구원자가 애굽입니다. 애굽은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언제나 돌아가고 싶은 고향 같은 곳입니다. 거기서 노예 노릇을 해서 하나님께서 건져주셨는데도, 또 돌아가고 싶은 곳이 애굽입니다. 우리에게 각각의 애굽이 어딘지를 생각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도와주겠다는 애굽의 말을 듣고, 이제 난 앗수르의 종이 아니다!하면서 조공을 끊습니다. 이런 이스라엘을 앗수르가 가만히 놔뒀을까요?앗수르 왕은 호세아가 배반한 것을 보고 그를 옥에 가둡니다. 알고보니 애굽도 썩은 동앗줄이였어요. 이스라엘에게 아무 도움도 주질 못해요.먼저 가둔 애길하는 것은 이것이 호세아의 결론임을 얘기하고 싶은 것입니다. 웬만하면 사마리아가 무너질 수가 없는데, 무너질 수가 없는 이 사마리아를 살마네셀이 완전히 초토화시켰죠. 사마리아의 3년의 결사적인 전투은 생략하고 '앗수르에 의해 멸망되었다. '이 한줄로 정리해버립니다. 나라의 운명이 이 위정자 한 명으로 결정이 됩니다. 결국 망하는 건 한 줄이에요. 북이스라엘 함락 bc27년. 여러분 망하는 게 한순간입니다. 한 줄이에요. ('유프라테스 강'에 대한 말씀를 언급하시면서 말씀 그대로 이스라엘이 멸망에 이르렀다는 것을 설명하심)여러분, 큐티에서 얘기하면 그 내용이 우리 삶 속 에서 그대로 이뤄집니다. 이스라엘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종입니다. 근데 그 사실을 귀하게 여기질 않아요. 우리가 계속 여로보암 죄,여로보암의 죄하는데 이 여로보암의 죄가 하나님보다 돈, 행복 등의 우상을 더 귀하게 여긴다는 거죠. 생색이 나고 화가 나니까 또 다른 구원자를 찾아나서는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죠. Think,를 해봐야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애굽은 늘 생각나고 하지만 절대로 나를 구원해줄 대상이 아닙니다. 가짜 구원자 찾다가 결국은 다 사로잡혀 가고 맙니다. 호세아가 그래도 일국의 왕이고 로얄패밀리고 배운 사람들입니다. 무시할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 자리가면 훨씬 더합니다. 여기서 호세아가 참 나쁜 놈이군 하게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도 힘들 때마다 찾아가는 가짜 구원자가 있습니다. 그 세상의 종이 되길 위해서 날 구원해줄 술 담배 쇼핑,야동 짜릿한 만남 첫사랑..등등 수없이 많은 가짜 구원자가 있어요. 만나고 보면 다 가짜 동앗줄입니다.
(적용질문2) 지금 힘에 겨워 벗어나고 싶은 상황은 무엇입니까?
누가, 무엇이 나를 구원해 줄 것 같아서 자꾸 기웃거립니까?
가짜 구원자 찾다가 사로잡혀 간 일이 있었습니까?
이제는 진짜 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을 의지합니까?
똑같은 상황에서 한쪽은 심판, 한쪽은 구원임을 믿습니까?
3.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방황이 그칩니다. -지금 계속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이 반역해서 세운 나라인데, 그 반역에 10지파가 가담을 했다고 했었죠. 그런데 그 나라를 세운지 209년만에 나라가 망합니다. 이 멸망의 사건이 왜 왔는지에 대한 판결문이 7절,8절에 나옵니다.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킨 것은 거룩하게 살라고 그 세계 최고 강대국 애굽왕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셨잖아요. 그랬는데, 도리어 가나안에 돌아와서 정복전쟁을 통해 여기를 다 정복하게 하셨는데 정복하고 나서 쫓아낸 그 이방사람의 규례를 도로 따라 행했다고 합니다. 내가 변해서 새로 정복시킨 땅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 가나안의 규례와 율법을 그대로 따랐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그들의 주님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신데 자기를 구원해 주신 진짜 주인을 무시하고 범죄했다는 거죠.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를 주님(아도나이)이라고 발음해서 읽습니다.근데 우리는 너무경외하는 사람에게는 함부로 이름을 부르지 못하잖아요.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성경만 읽어도 아니 레위인이 얘기하는 것 듣기만 해도, 하나님이 주님이라는 사실을 매일 배웁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 버리고 다른 신을 경외했습니다. 이거예요,, 그러니 말씀이 안들리면 저한테 양재씨!이러죠.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고,그 나라 신들을 따랐습니다. 금송아지 섬기고, 바알과 아세라 목상을 섬기고, 각종 우상을 산당에 두어 제사하고,, 하지마라 하지마라 그렇게 경고하고 타이르고 설득해도 듣질 않았어요. 이것이 과연 이스라엘만의 문제이겠습니까? 이스라엘이 우리의 모습을 대변해주는거죠. 우리에겐 무언가를 섬기고자 하는 본능을 타고납니다. 우리에겐 '종교성'이 있어요. 요즘 정치가 종교화된다고 평가되죠. 정치 뿐만이 아니라, 사실 문화,예술,학습, 기술 전부다 종교적인 요소가 있어요. 그러니까 나를 구원해줄 것 같은 무언가를 찾아서 열심히 추구하고 기대하고 노력하는 것이 '종교성'입니다. 근데 이 땅엔 우리의 이런 본성적인 목마름을 채워줄 수 있는게 없습니다. 따지고 보면이땅에 있는 좋은 것 대부분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존재의 질서에서 보아도 우리 아래에 있는 것들이에요. 우리가 사용할 것이지 우리가 숭배할 대상이 아닙니다. 자연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대단한 생물도, 온 우주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별도 하나님은 그 별을 자기의 형상대로 창조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가장 하찮고 연약한 인간이라도 그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이고 하나님의 복사본이에요.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근데, 복사본끼리 서로 잘났네, 못났네 하면서 그 복사본을 하나님처럼 여기거나 하니는 벌레처럼 무시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죠. 제발 그러지 말라고 법에도 정해두는데,, 요새는 상식이 안통하죠. 시스템 위에 사람이 있는거죠. 정치가 모든 법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이렇게 종교성 충만한 우리는 스스로 절대 방황을 멈출수가 없어요. 인생의 방황은 진짜 주인을 만나야 그치는 것입니다. 진짜 주인이신 하나님 밖에 없어요. 우리가 이 하나님의 종임을 깨닫고 그 자리에 잘 머무를 때 더 이상 세상왕을 두려워하며 방황할 필요가 없고요. 더 이상 가짜 구원자를 찾아 헤맬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좋은 교회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난다고 하죠. 하나님의 종으로 살 때 누리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우리 진짜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굳세게 해주시고 붙들어주시고 살려주실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3)
아직도 방황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 안에는 어떤 종교성이 강합니까?
하나님의 종 VS 세상의 종이 몇 대 몇입니까?
좋은 교회를 만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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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A
1) 매일 큐티
2) 건강 지켜주시길
3) 목장 식구들 기도하기
4) 가짜 구원자인 그 대상에게지혜롭게대할 수 있길
5) 진로 이끌어 주시길
B
1) 평일에 돕는 아빠 사무실 일 많이 잡을 수 있도록
2) 요즘 체력적으로 많이 지치는데, 버틸 힘 주시길
3) 내 안의 불안을 내 열심과 세상의 방법으로 해결하려는 것이 아닌, 온전히 하나님께 맡길 수 있길. 불안 그 자체로의 나를 아껴주고 사랑할 수 있길
4) 신교제에 대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갈 수 있길
5) 목금토 취학부 큐페에서 은혜 받을 수 있길
C
1) 아빠와 우리들교회에서 같이 구속사 말씀 들을 수 있길
2) 주일성수 지킬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길
3) 매일큐티하며 시간의 십일조 하나님께 온전히 드릴 수 있길
4) 신교제의 문 열어주시길
D
1) 기도하는 습관 가질 수 있길
2) 큐티하고 싶은 마음 주시길
3) 수련회에서 은혜 많이 받을 수 있길
E
1) 이번년도에 힘든 순간이 많을 텐데, 그래도 늘 말씀 꼭 붙들며 하나님의 종으로서 잘 살 수 있길
2) 술이라는 가짜 구원자 찾는 것 늘 경계하며 갈 수 있길
3)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내 페이스대로 갈 수 있길
4) 돈 우상 내려놓고, 상황에 맞게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길
5) 다이어트 생각은 내려놓고, 우선순위 생각하며 행동할 수 있길 + 체력 관리에 관한 적용 한 주간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