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9. 주일
제목 : 종이 되어
본문 : 열하 17:1~8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설교요약>
1. 세상 왕이 두려워 조공을 드립니다.
세상 왕의 종, 하나님의 종 어디에 속한 종이 되기를 원하는가? 하나님은 그분이 특별히 사랑하는 사람을 자신의 종이라고 부르신다. 그리고 그 종들은 세상적인 두려움을 이겨내고 하나님께 순종한다. 두려움을 이겨내지 못한 사람들은 그 두려움의 대상에 조공을 드린다. 건강, 가정, 회사, 등에 조공을 바친다. 사랑으로 섬기지 못하고 두려움에 섬기는 것은 조공을 바치는 거나 다름이 없다. 진짜 섬김은 주께 하듯 하는 것이다. 우리는 사람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야 한다.
-적용질문-
Q. 내가 두려워하는 세상 왕은 누구(무엇)입니까?
Q. 조공으로 드리고 있는 건은 무엇입니까?
Q. 가정에서 특히 올해 목장에서 주께 하듯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시간, 돈, 열정 등)
Q. 나의 악의 양은 어떠십니까?
2. 가짜 구원자 찾다가 사로잡혀 갑니다.
호세아는 앗수르에 조공을 바치는 것이 싫어서 애굽(가짜 구원자)를 찾았다. 이스라엘 백성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종인데 이를 어긴 것이다. 그렇게 이스라엘은 애굽을 믿고 조공을 끊었다가 앗수르에 의해 멸망하게 되었다. 우리는 이처럼 썩은 동아줄(가짜 구원자)를 잡아서는 안 된다. 아무리 긴 역사를 가진 나라라도 한 순간에 멸망해버리는 것을 기억하며 우리 개인들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적용질문-
Q. 지금 힘에 겨워 벗어나고 싶은 상황은 무엇입니까?
Q. 가짜 구원자 찾다가 사로잡혀 간 일이 있었습니까?
Q. 이제는 진짜 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을 의지합니까?
Q. 똑같은 상황에서 한쪽은 심판이 한쪽은 구원이 임함을 믿습니까?
3.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방황이 그칩니다.
이 땅에 있는 대부분들은 다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다. 우리가 사용할 것이지 우리가 숭배할 것이 아니다. 우리의 방황은 진짜 주인을 만나야 그친다. 그리고 좋은 교회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그친다. 좋은 교회를 만나 하나님을 만나고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종이 되기 때문이다.
-적용질문-
Q. 아직도 방황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내 안에는 어떤 종교성이 강합니까?
Q. 하나님의 종 VS 세상의 종, 몇 대 몇입니까?
Q. 좋은 교회를 만났습니까?
<기도제목>
A
1. 취업준비 잘하기를
2. 사회봉사에 대한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3. 나라가 안정 되기를
B
1. 신교제에 대해서
2. 불안과 우울, 무기력에서 헤어나올 수 있도록
3. 취업에 대해서
4. 예수님의 사랑을 닮아가기를
C
1. 하나님의 종이 되어 세상적인 두려움이 사라지기를
2. 행복주택 당첨되기를
3. 건강에 신경 쓰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