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공동체 with. 최대규 목사님
[ 종이 되어 ]
열왕기하 17:1-8
1) 세상 왕이 두려워 조공을 드립니다.
참고 참으시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호세아에게 9년이라는 시간을 주셨고 이름이 같은 호세아 선지자까지 보내셨었어요. 하지만 호세아는 앗수르의 왕 살만에셀에게 종이 되어 조공을 드립니다. 이때 하나님을 의지 했어야 하지만 앗수르 왕에게 종이 되고 신하가 돼요. 너무 수치스럽고 싫었을 것이에요. 선민의식이 대단한데 권력이라는 것이 참 무서워요. 이 권력을 유지하려니까 어쩔수 없이 굴복해서 조공을 바치는 거에요.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는 사람을 '종'이라고 부르셔요.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나의 종'이라고 부르셔요. 하나님의 종은 사명을 향해 나아갑니다. 감사하며 순종의 제사를 드려요. 우리는 저마다 두려워하는 세상 왕이 있어요. 두려워서 조공을 드려요. 두려움을 조금이라도 줄여보려고 막 애를 씁니다. 이것은 세상 왕의 종이 되어 살고 있다는 증거에요. 사람의 종으로 사니까 매번 배신을 당합니다.
Q) 내가 두려워하는 세상 왕은? 조공으로 드리고 있는 것은? 가정에서 특히 올해 목장에서 주께 하듯 해야 할 일은? 나의 악의 양은 어떠한가? (1부때 질문 - 얼마나 여러분들이 악하다고 생각하는지 %로 나눠보세요)
2) 가짜 구원자 찾다가 사로잡혀 갑니다.
호세아는 누가 날 구해줄까 생각한것이 애굽이었어요. 40년이나 노예 노릇을 했어도 그곳은 돌아가고 싶은 고향이에요. 앗수르는 하나님이 택하신 채찍자이니 호세아가 급히 애굽에 도움을 청해도 썩은 동아줄이었엉. 앗수르는 드디어 북이스라엘과 아람처럼 멸망시키기로 결정하는데요, 호세아가 배반하는 것을 보고 옥에 가둬요. 북이스라엘의 망한 이유는 호세아의 결론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북이스라엘은 영원히 없어집니다.
앗수르의 종을 곳곳에 흩으셔요. 여기서 앗수르와 이스라엘 혼혈인 사마리아인이 나옵니다. 무시를 당하고 반역은 대가를 치룹니다. 애굽은 가짜 구원자였어요. 수없이 많은 가짜 구원자들이 있어요. 조절할수 있다 생각하고 발을 들여 놓는데 결국 사로 잡혀갑니다.
Q) 지금 힘에 겨워 벗어나고 싶은 상황은? 누가 무엇이 나를 구원해 줄것 같아서 자꾸 기웃거리는지? 가짜 구원자를 찾다가 사로잡혀 간 일은? 이제는 진짜 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을 의지하는가? 똑같은 상황에서 한쪽은 심판이, 한쪽은 구원이 임함을 믿는가?
3)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방황이 그칩니다.
하나님을 잊고 하나님은 심판하십니다. 그렇게 경고하고 가르치고 타이르고 설득했지만 듣지 않았다는 것이에요. 우리는 무언가를 섬기고자하는 본능이 타고나고 그것이 '종교성'이에요. 우리의 본성적인 목마름을 완전히 채워줄수 있는 것은 없어요.
하찮고 연약한 인간이라도 사람만이 하나님의 현상이에요. 하나님과 교제할수 있는 유일한 존재에요. 복사본끼리 서로 무시하고 비교하면 안돼요. 우리는 하나님의 종임을 깨닫고 그 자리에 머무를때 더이상 세상왕을 두려워하며 방황할 필요가 없고 가짜를 찾아 헤맬 필요가 없어요. 좋은 기회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그친다고 하는 거에요. 그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종이 되어갑니다.
Q) 아직도 방황하는 일은? 내 안에는 어떤 종교성이 강한가? 하나님의 종 대 세상의 종이 몇대 몇인가? 좋은 교회를 만났는가?
[ 기도제목 ]
A
- 해야할 일 미루지 않고 잘 하기
- 성실하게 살아가길
- 결혼 전까지 교회 올 수 있을땐 잘 오길
- 큐페 참여
- 결혼식을 예배로 드릴수 있길
- 목장 잘 올수 있길
B
- 중이염 회복해서 일 복귀할수 있도록
- 가족 구원
- 신결혼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서 하나님 인도함 받으며 갈수 있길
C
- 가족 구원
- 취업준비 성실히 하기
- 감정 직면 잘 하기, 성실히 살아가기
D
- 아빠 영혼 구원 위해 기도하기
- 음독하지 않고 약 잘 먹기
- 다이어트하고 신교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