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1.12 주일 예배 -
말씀 :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본문 : 열왕기 하 16:10~20
1. 그 제단을 들여옵니다
2. 여호와의 앞 자기 자리를 옮깁니다
3. 주일성수를 포기합니다
// 적용 질문 //
1. 내 삶에, 내 집에 들여오고 싶은 크고 화려한 그 제단은 무엇입니까?
- 말씀대로 진실하게 '안돼' 해야 할 요청이나 부탁은 무엇입니까?
- 내 욕심을 꺾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2. 올해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옮기려고 하는 자리는 없습니까?
- 그 자리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3. 주일성수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까?
- 성전을 향한 낭실 중 예배 / 큐티 /
목장 / 나눔 / 양육 등 여러 이유로 슬쩍 옮겨 세운 것은 없습니까?
- 우리 집안도 너희 집안도
도무지 앞이 안보이지만,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집도 구원해 가실 것을 믿습니까?
- 25.01.12 목장 나눔 -
A
B
최근 오래 알고지내던 타 부서의 지인이 신설되는 부서에 같이 가겠냐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만약에 신설부서로 가면 매주 토요일 고정으로 쉴 수 있게 됩니다
격주 토요일로 근무하는 지금의 직장(부서)상황 때문에 양육교사 과정을 계속 회피 했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인지 사명의 자리로 세우시려는건지 분별이 되지 않습니다
아무튼 뭐 하나 뚜렷하게 메이드된게 없어서 계속해서 목장에 물으며
하나님께 인도하심을 구해봅니다
C
어머니의 갑작스런 소천으로 곁에 가족이 없었기에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싶었습니다
이번 주 본문 말씀을 통해 아하스 왕이 앗수르식 제단을 세우고 그것을 의지한것 처럼
교제중인 남자친구에게 더 기대려는 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D
이번주 말씀을 통해 히스기아의 아버지가 아하스 인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는 선한 사람 뿐만 아니라 악한 사람또한 쓰신다는것을 다시 보게 됐고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걸 생각하게 됐습니다
E
남동생 결혼 전부터 알고지낸 올케에게 잘해줬는데
시부모 앞임에도 불구하고 나를 무시하는 폭언을 들어야 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이 사건이 해석되지 않습니다
A
- 주님이 나의 비천함을 돌봐주시길
- 관계와 말에 지혜를 주시길
- 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길
- 목장 예배를 드릴 처소를 허락해주시길
B
- 옮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 지도록
C
- 아버지의예수님 영접 / 올해 따뜻한 보금자리로 이사 시켜주시길
- 남자친구가 말씀이 들려 본인의 예수님 만나는 2025년 되기를
- 건강 및 체력
정신건강 : 상담 받고 있는데 상처 회복되는 시간 되기를 그래서 영혼 구원에 사용 될 수 있기를
- 고등부 1-10 함께 즐거워하는 모임될수 있도록
- 첫째 언니네 부부 우리들교회 올 수 있도록
D
- 히스기야 처럼 하나님을 향한 바른 예배와 바른 신앙의 태도를 회복하여
나를 통해 예수님의 구원 역사가 흘러 갈 수 있도록
-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고 알아 볼 수 있는 지혜를 위해
- 2025년 사업이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을 이루어나가는 도구가 될 수 있게
- 건강을 위해 : 만성위염, 만성두통, 불면, 다이어트
- 신앙의 성장을 위해 꾸준한 예배승리를 위해
E
- 영육간의 건강(특히, 허리, 무릎, 턱관절, 알레르기성 비염),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하도록
-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고 작은 일부터 실천하도록, 성실히 신앙생활, 공부하도록
- 지혜 더해 주셔서 영어 실력이 속히 회복되도록
- 나보다 더 깊이 나를 이해하시는 주님이 상처 입은 마음을 치유하시도록
- 난소암 4기 투병 중이신 고모가 주님을 꼭 만나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