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장소: 스타벅스(삼성역)
▪ 참 석 자: (3/4명)
▪ 주일말씀: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열왕기하 16:10 ~20)
▪ 설 교 자: 김양재 목사
▪ 인 도 자: 김진 목자
▪ 시작기도: 김진 목자
▪ 주일 말씀
1. 그 제단을 들여옵니다
2. 여호와의 앞 자기 자리를 옮깁니다
3. 주일성수를 포기합니다
적용 질문
1. 내 삶에, 내 집에 들여오고 싶은 크고 화려한 그 제단은 무엇입니까?
- 말씀대로 진실하게 '안돼' 해야 할 요청이나 부탁은 무엇입니까?
- 내 욕심을 꺾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2. 올해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옮기려고 하는 자리는 없습니까?
- 그 자리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3. 주일성수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까?
- 성전을 향한 낭실 중 예배 / 큐티 / 목장 / 나눔 / 양육 등 여러 이유로 슬쩍 옮겨 세운 것은 없습니까?
- 우리 집안도 너희 집안도 도무지 앞이 안보이지만,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집도 구원해 가실 것을 믿습니까?
▪ 나눔
A
1.저는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가 생기면 보이는게 없다는 말에 찔렸어요. 제가 한번 꽂히면 상사병이 날 정도로 오래가는 편이에요. 누굴 좋아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그것도 우상숭배라는 말에 찔렸어요.
제가 집에대한 개념이 없는 편인데, 서울에서 작은 원룸에서 지내다보니 원집에서 옷을 많이 가져올 수 없어 불편하더라구요. 이제는 30평대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욕심이 생기는 것 같아요. 너무 좁은데 오래 있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요.
2.저 어머니 때문에 주일성수하게 되었고, 어머니가 내가 최고의 부모아니냐하셔서 제가 맞다고 해드렸어요. 어머니가 망하지 않았으면 저는 교회 안 나왔을 거예요. 큐티도 안했을 거고, 처음 교회 왔을 때는 억지로 다녔는데 지금은 교회 가는게 너무 좋아요.
제가 지켜야할 자리는 목자의 자리이고, 하는 건 없지만 자리를 지키는게 제 자리인 것 같아요.
옮겨야 할 이슈는 없는 것 같아요.
3.편리함으로 예배를 온라인으로 듣고 평일 목장하려고 했었는데 차사고 이후로 2주동안 현장오면서 목장도 예배도 드리게되었어요.
B
1.저는 숙제를 못하거나 부족한게 있다하면 못견뎌요.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살고싶다하는 것이 제단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홀딩을 해주시는 것 같아요. 제가 남자친구를 도구로 생각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자친구가 직업이 없다보니 제가 욕심이 없다고 생각하고 남자친구에게 잘 맞추려고 해요. 그런 모습을 보는 친구들은 남자친구랑 헤어지라고 해요. 능력없고 책임감 없다고 하면 안된다고 하며 그만두라고 충고해줘요. 그래도 하나님이 저에게 다른 걸 주셨다고 생각해요. 저도 남자친구하고 사귀지 않으려고 했지만 신앙적으로 큰 도움을 줬기 때문에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만났어요. 저는 성실한 편인데 남자친구가 저에게 기대려고 하면 선을 긋고 싶은데 잘 삐지니까 경계가 없어요. 남자친구를 위해 단호하게 자르는 적용이 필요한데 제가 잘 못해요.
2.저는 일터에서 작은 일도 능동적으로 열심히 하면서 점점 회복하는 것 같아요. 교회에 빠지지 않고 잘 다니는 것, 목장 잘 나오는 것이 사명의 자리라고 생각해요.
제가 다는 교회 유치부를 섬기고 있는데 옮겨야 하나 고민이 되지만 아직은 아닌 것 같아요.
하나님이 가라고 하면 옮기는데 그 전까지는 성실히 최선을 다하려고 해요.
C
1. 저는 잘살고 싶은 제단이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제 일에서 성공도 하고싶고, 유명해지고 싶었었는데 지금은 그냥 친구들처럼 생애주기에 맞게 평범한 삶은 살고 싶어요. 친구들을 보면 같이 교회가자고 하고 싶은데 친구들이 힘든일도 성품으로 이겨내니 말씀이 잘 안들어가요. 친구들 눈에는 제가 결혼도 못하고 돈도 못 모으고 일도 안정적이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너는 하나님 잘 믿으면서 이겨내라고 하니까요. 그래서 세상적으로도 잘 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게 있어요.
2. 저는 엄마를 닮아서 싫은 점들이 많고 또 엄마의 삶의 모습을 보면 정죄되는게 많아요. 원망도 많구요. 그런 엄마를 긍휼히 여기고 엄마의 구원을 위해서 잔소리하지 말고 딸의 자리에서 순종하고, 잘 섬기는게 저의 사명의 자리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일과 가정에서 질서에 순종하면서 가는 것이 저의 자리라고 생각해요.
3. 제가 동생에게 걱정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교회오면서부터 잘 붙어가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동생보다도 제가 살기위해 교회를 오고 있어서 주일성수는 잘 되고 있어요. 가끔 체력이 저조하면 온라인의 유혹이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을 비롯해 안믿는 친구들도 구원해 주시길 기도하며 구원해가실 것을 믿습니다.
▪ 기도제목
A
1. 사명 감당할 가정 허락해 주시기를 : 신교제 x 신결혼
2. 사명 잘 감당할 직장 인도해 주시기를
3. 어머니 영육간의 강건함 주시기를
B
1. 내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우선시 할수 있도록
2. 가족구원
3. 만나는 형제가 일을 찾을수 있도록 나는 조급하지 않고 주님께 맡기도록
4. 안믿는 친구들 구원
C
1. 지난 목장에서 목장 나눔에 대한 회의감 같은 게 생겨버린 것 같은데 회복이 좀처럼 되지 않습니다.
교회와 목장에 대한 사모함도 많이 잃은 상태여서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얼마전 소개팅을 하였는데 그분이 평생을 살아갈 믿음의 배우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두세번 더 만나보기로 했는데 나에게 주어진 배우자라 생각하고 마음에 들지 않아도 결단하고 계속해서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가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님의 뜻을 알게 하여주소서.
3. 가족 건강과 영혼구원
4. 노후를 위한 자격증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D
1. 신교제/신결혼, 부모님의 구원과 건강
2. 진행하는 프로젝트 기름부어주시고, 순적하게 마무리되고, 새로운 일이 끊어지지 않기를
3. 금리가 내려가고 (현프캠지산대출)이자 감당하고, 매매로 인도해주시기를
4. 조카들 매일 큐티하며, 말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5. 믿지 않는 가족, 친구, 지체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 주시기를
6. 남동생 회사내 이동이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정해주시고, 교회에서 섬길 수 있는 기회 주시길
7. 사촌동생 남편(제부) 직장 내 힘든 사건이 하루빨리 해결되고,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8. 수요일 소개팅이 신교제와 기업무르는 만남이 되기를
9. 매일 말씀과 큐티로 사명의 자리를 잘 지킬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