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수르왕을 두려워하여]
- 하나님보다도 앗수르의 왕을 두려워했던 아하스. 그처럼 하나님보다도 세상을 더 두려워하는 사람은....
1. 그 제단을 들여옵니다
내 삶 내 집에 들여오고 싶은 크고 화려한 그 제단은 무엇인가요?
말씀대로 진실하게 안돼!해야할 요청이나 부탁은 무엇인가요?
내 욕심을 꺽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선택해야할것은 무엇인가요?
2. 여호와의 앞 자기 자리를 옮깁니다.
올해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사명의 자리는 어디인가요?
옮기려고 하는자리는 없습니까?
그 자리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3. 주일성수를 포기합니다.
주일 성수를 얼마나 철저히 하나요?
예배큐티목장나눔양육 중 슬쩍 옮겨 세운것은?
우리 집안도 너희 집안도 도무지 앞이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집도 구원해가실것을 믿습니까?
=> 각자의 나눔을 통해 우리 모두는 감히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 수 없는,
하나님보다 눈 앞의 것들을 우선시하기 쉬운,
겉으로는 아닌 척 하며 주일 성수를 지키고 싶지 않아 하는
위선적인 죄인들임을 인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
- 회사에서 맡고 있는 프로젝트가 많이 버거운데, 잘 견뎌내고 직장에서의 사명 잘 감당해낼 수 있기를
-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 주일 아침 6시부터 일어나는데, 건강 지켜주시기를
B
- 17일날 군 발표 결과 잘 나기를....ㅠㅠ
- 운동 꾸준히 할 수 있기를
C
- 계절학기 기말고사 준비 잘 할 수 있기를
- 여자친구가 직장 스트레스 잘 견뎌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