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하 16:10-20 앗수르왕을 두려워하여
다윗과 같지 아니한 아하스왕 이야기. 본받을건 하나도 없는. 이 왕이야기를 1장에 걸쳐 말씀하시는 이유?
우리가 비슷하기에. 2025년 시작하면서 아하스 왕 보게하신것이 우연이 아닌데 앗수르왕을 두려워한 아하스왕을 봅시다.
1. 그 제단을 들여옵니다.
10-11 아하스왕이 제사장 우리야를 시켜 앗수르 제단을 따라 만듦. 헌금까지 바치면서 앗수르를 통해 아람을 멸망시킨 아하스.
골칫거리였던 아람이 없어졌으니 감사인사 하러갔는데 아하스 눈을 사로잡은것. 앗수르왕이 다메섹 한복판에 세운 제단. 앗수르왕 디글랏빌레셀이 머물렀던 곳에 웅장하고 화려한 그 제단이 있었어요.
자기가 봤던 산당의 제단과는 비교가 안되는. 예루살렘 성전보다 크고 비교도 안되는.
열등감으로 최고병이 걸린 아하스는 최고라면 사족을 못쓰고 제단의 모양와 구조를 자세히 그리게하고 제작법도 기록해요.
진짜 같은 복사품을 만들라고 제사장 우리야에게 시켜요. 우리야는 왕의 지시대로 모두따라서 만들어요. 여호와는 빛이시다라는 뜻의 우리야.(거룩했던 다윗부하 동명이인ㄷ)
왕의 명을 직접 받는 대제사장. 우리야가 우상의 제단을 만들라는 것인줄 몰랐을까요? 알았죠.
전쟁을 겪고 나라가 앗수르에게 빼앗길 정도가 되니 사명을 잊고 진실을 잃고 자기 목숨 부지하는게 인생의 목적이 되어버리죠.
앗수르왕과 아하스는 진실한 관계를 맺었다고 생각했겠죠? 하나님 없는 진실한 관계는 이 세상에 없어요. 진실로 이타적인 관계가 될수 없는 것이 인간이기에그래요.
자식을 불가운데 지나게하는 아하스에게 무엇을 기대할수 있겠어요. 아하스는 돌아와서 12-13 돌아와 보고 불사르고 뿌리되.. 동사들이 이어집니다. 앗수르 우상의 제단에서 제사 드렸노라.
제단만 눈에 보여요. 할수있는 것은 우상숭배뿐. 아하스가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하지 않았어요.
'정직히 하는것은 하나님 앞에서만 가능합니다.'
정직한 사람이 없기에. 아무데서나 예배드리고. 앞장서서 산당제사를 드립니다.
성경공부의 목적이 세상 성공이라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거에요.
십자가를 길로 놓으라고 늘 말씀드리잖아요.
날마다 봐야할 제단이에요.
어떤일이 있어도 말씀묵상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상황가운데 묵상해요. 놀라지 않아요.
내 삶 내 집에 들여오고 싶은 크고 화려한 그 제단은 무엇인가요?
말씀대로 진실하게 안돼!해야할 요청이나 부탁은 무엇인가요?
내 욕심을 꺽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선택해야할것은 무엇인가요?
광주 목자님이 술을 마시니 사람들을 컨트롤하기 쉬워진다는 거에요.
이 문화를 사용하지 못할수있다는 두려움. 재밌는 문화를 못이용할거라는 두려움,
이걸 안지키면 모든것을 다 잃게 될것이라는 두려움도..
그러나 이것을 나눴다는거가 하나님께서 함께 계실줄 믿습니다.
2. 여호와의 앞 자기 자리를 옮깁니다.
성전서쪽 제단동쪽인데 초라한 놋제단은 북쪽에 놓음. 계륵같은 존재가 되어버렸다는것.
말로는 모두 십자가 얘기하는데 완전히 치우지 않고 옮겨놓음.
하나님께는 예배한번 안드리던 아하스가 열심히 제사를 지냄.
제사장이 말려야하는데 놋제단이 거기 있어야하는데 비틈.
아하스 앞에서 우리야가 아무말도 못하고 그대로 행함. 슬퍼요. 목구멍이 포도청이에요.
우리는 세상왕 앗수르가 너무 두려워요.
우리는 과정에서부터 십자가가 필요한거에요. (판교채플 화장실 문구 '예수믿는 사람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합니다')
세상방법대로 다 하다가 결론만 모태신앙이니 묻겠어! 하면 안돼요.
공동체에 묻는거가 인생살아가는 최고의 테크닉인거에요.
12개 놋소받침 열두지파 의미하는 것을 굳이 떼어서 돌판에 놨어요.
예배 양식을 마음대로 바꾸고 영적질서를 비트는게 나오는거에요. 꽈배기 비틀스에요.
제단하나 바꿨을 뿐인데 왜 안드리던 예배를 이렇게 열심히 드리고 기물들을 마음대로 옮길까요? 생각해봐야돼요.
이 사람은 앗수르왕 디글랏빌레셀에게 잘보이기위한 노력 하나밖에 없는거에요.
앗수르 왕에게는 자기를 신뢰하는 것으로 보이겠죠. 맨날 싫다고만 하면 나도 싫지 않겠어요? 근데 매번 좋은 소리만 하니 찰떡궁합이 돼죠.
여러사람이 돼지 숭배하면 평범한 악이 되는거에요. 하나님을 경외했다면 하나님 앞 자기자리를 지켰겠죠.
앗수르를 기준으로 세상을 기준으로 바꾸는거에요. 어디서는 잘난척하고 어디서는 너무 위축이 돼있고.
그러나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는거에요.
주차봉사 사역자 직원 모든 자리에 불러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세요.
하나님 앞 자기 자리를 옮겨서는 안되는거에요.
하나님께서 옮기실때까지 자기 자리를 지켜야하는거에요.
이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삶입니다.
올해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사명의 자리는 어디인가요?
옮기려고 하는자리는 없습니까?
그 자리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안싸우는 부부는 날잡아서 목장에서 싸우기바래요.
인간은 조용히 안싸울수가 없어요. 별인생이 없어요.
여수가니까 전부 행복자물쇠 걸어놨어요. 잠시후 행복하지 않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믿지 않아도 믿어도 행복이 행복이. 인생이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인거에요.
첫째 세상의 성공방법을 들여와요. 그러면 둘째 여호와앞에서 살짝 자기자리를 옮겨요. 그러다 이제는 아예 옮기고싶죠.
3. 주일성수를 포기합니다.
골프접대로 앗수르 왕을 만나야하니까.
성전에서 옮긴게 또 하나 있는데 두개의 낭실을 옮깁니다.
왕 전용 통로. 왕도 성전가서 예배드리라고 만들었는데. 이것을 여호와의 성전으로부터 떼어 냈다는거에요.
왜? 앗수르왕을 두려워하여. 문자 그대로 번역하면 앗수르왕의 얼굴로부터 눈치를 보면서 떼어 냈다는.
그 반대는 여호와 앞.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하는데 하나님 무시하면 자유롭게 살거같죠.
멀리멀리 가려하면 세상왕 앗수르 눈치보며 살수밖에 없는거에요.
내가 힘들어서 이혼하면 그 다음 남편한테 완전 종노릇.
그러면 교회도 못가요 또 떠날까봐.
하나님 앞에서보다 자유로운 것은 없어요.
힘들면 하나님을 떠나가요. 주일성수가 왜 중요해요? 하나님의 명령이기 떄문이에요.
세상을 창조하시고 쉬셨잖아요. 우리도 쉬면서 하나님을 기억하고 예배해야하는거에요.
애굽의 종되었던 우리를 구원해주셨는데 가나안 주민인줄 자기 주제를 모르는거에요.
6일동안 마음대로 살다 중단하고 앗수르왕 두려워하던 삶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서라는거에요.
하나님 말씀 앞에서 지난 6일 내가 두려워하던 앗수르왕이 누구인지 돌아보고 다시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성도에게 멈춰서는 안돼는 생명유지 장치인거에요. 예배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통로를 지켜야하는거에요.
십일조도 돈이 아니라 신앙고백인거에요. 하나님이냐 돈이냐 날마다 시험 하라고 말라기에서 그랬잖아요.
그런데 십일조 예배 끊으면 성전으로 가는 길을 끊는거에요. 이것이 성전과 이어지게 하는 낭실인거에요.
광주 대구도 거리가 문제되지 않게 예배 드릴수 있게 되었죠.
판교휘문의 역사가 광주대구도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하스 16년 치리후 36살에 죽음. 16년동안 열심당원 당수였어요.
조금도 시간을 아끼지 않고. 결과적으로는 아들에게 치워야할 쓰레기만 엄청나게 남겨두고 갔어요.
역대기엔 곤고할때 더욱 범죄하였다고 신들에게 제사했다고 나와요.
북이스라엘은 망하기전 유다를 도와줬는데 유다는 계속 싸우기만 했어요.
북이스라엘을 압도하는 이 악한 유다의 아하스인데요.
오늘 이사야 선지자를 보내서 메시아의 징조를 허락하신거에요.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역대하보면 이 징조도 아하스는 안믿어요.
그럼에도 히스기야를 통해 다윗왕조가 이어져요. 인간의 행위에 의해 좌절될수 없어요.
엄마이름도 안나오는 천인공노한 아하스를 통해 성군 히스기야가 나오는거에요.
이스라엘은 9번이나 반역이 일어났는데 남유다는 예수님이 와야되니까 반역이 안일어나는거에요.
거기서 가장 악한 역할을 감당하는 아하스인거에요.
저놈이 내 말을 들어야하는데 너를 통해 예수가 와야하는데. 부모가 아무리 천인공노할 죄를 지었어도 내가 예수를 믿으면 나를 통해 복음이 흘러가는거에요.
그래서 이 모델을 남유다에게 보여주셨어요. 하나님은 말릴수 없는 열심으로 아하스를 통해 히스기야를 나오게 하시는거에요
엄마도 없어요 혼자서 악했어요. 하나님이 오로지 인도하셨어요.
이래서저래서 못믿고. 피해자가 얼마나 갑질을 하는지 몰라요.
나를 이기실 하나님
주일 성수를 얼마나 철저히 하나요?
예배큐티목장나눔양육 중 슬쩍 옮겨 세운것은?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집도 구원해가실것을 믿습니까?
기도제목
A
1. 신결혼을 봄에 할 이유(교제기간, 양가 부모님 바램)와 가을까지 기다릴 이유(탄설홀 자리, 재정)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예약하고 자리나면 바꾸는걸로 처방받은대로 잘 지키고 하나님의 뜻이 항상 옳으심을 기도하면서 나아가도록, 혼전순결만 지킨다고 생각하지 말고 음란을 회개하는 마음 주시길
2. 사업 투자 회의를 할텐데 업체를 앗수르처럼 두려워하고 있는데 내욕심을 따르지 않고 크고 화려한 제단을 따르지 않는 것이 무엇일지 묵상하고 분별하고 물으며 가길
3. 중등1부 아이들과 부모님, 지인, 목장 여러관계에서 구원을 위한 타이밍까지 인내하고 필요한 말하며 도망치고 싶은 마음 회개함으로 끝까지 자리를 잘 지켜갈수 있기를
B
1. 취업의 문이 열리길
C
1. 믿음의 동반자와 주님의 때에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2. 내 눈에 화려한 제단이 아닌 하나님께 온전히 예배하는 한주 살도록
3. 2025년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4. 엄마아빠 구원, 동생 믿음 회복
5. 회사 새 프로젝트 매출이 나오고 일하는데 지혜와 힘 주시길
D
1.악을이기고 잡념을 이기고 주님을 최우선으로 따르는 삶을 살수 있도록
2. 태만과 게으름의 악을 이기고 적극적인 삶 살수 있도록
3. 재정의 지혜와 능력과 헌신 할수 있도록
4. 해야 할일에 대해서 확신과 믿음주시고 온전히 순종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