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_01.12
열왕기하 16:10-20
- 그 제단을 들여옵니다 (10-13절)
- 앗수르가 디글랏빌렛에게 가는 길에 엄청난 제단을 다메섹에서 옴
- 앗수르는 그 제단과 구조와 제작법 등을 자세히 묻고 예루살렘에 보내 진짜 같은 복사품을 만들라고 제사장 우리야에게 시킴
- 앗수르왕 디글랏빌렛과 아하스는 하나님이 없는 진실한 관계를 만들었기에, 진실한 관계가 아니었음 > 인간은 사랑할 수 없기 때문
- 12-13절: 아하스는 크고 화려한 제단만 머리에 있었음... 다른 것을 생각할 수 없음, 하지 못했음
- 아하스는 제단에서 앗수르왕의 마음을 얻기 워해 자신이 직접 제사를 드림
- 한 때는 진실했으나 제단을 지은 순간 우리야도 아하스와 한 배를 탐 > 우리의 진실이 드러남
- 정직히 행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만 가능함, 인간은 진실할 수 없음
- 그러니 북이스라엘왕을 유다왕이 함께 섬기는 것에 가책이 없음, 자신의 권세를 위해 산당 제사만 부르짖음
- 악의 평범성이 다시 나타남, 여기저기서 마음대로 예수님을 믿으며 산당 제사를 드림
- 앞장서서 산당 제사를 드리고 있음
- 열등감이 많아서 조금만 좋다고 하면 함게 참여함 > 자신도 앗수르 욍처럼 되고 싶었던 본성을 드러냄
- 앗수르의 제단이 우리에게 있음, 평소에 부러워 하는 것들이 내 마음에 있고, 기회가 되면 집 속으로 가지고 들어올 것임
- 성경 공부의 목적이 세상 성공이라면 헛된 것임
- 우리가 쫓아야하는 진정한 제단= 십자가, 십자가를 길로 놓는 것
- 말씀이 하라는데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십자가를 길로 놓는 것
- 날마다 큐티하는 것 = 십자가, 날마다 작은 십다가를 져야 하는 것임
- 십자가를 길로 놓게되면 세상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
- 예수님의 십자가만이 앗수르왕의 두려움을 없앰
- [적용질문] 내 삶에, 내 집에 들여오고 싶은 크고 화려한 그 제단은 무엇입니까? 말씀대로 진실하게 ' 안돼' 해야 할 요청이나부탁은 무엇입니까? 내 욕심을 꺾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선택해야할 것은 무엇입니까?
- 목장에사 나누는 것 = 세상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것
- 여호와의 앞 자기 자리를 옮깁니다 (14-17절)
- 성전 앞에 있던 놋 제단을 옮김.. 여호와의 앞, 자기 자신의 앞에서 옮김 (옆으로 치움)
- 어떻게하면 이길까 생각만 하고 있음
- 십자가를 옮겼지만, 계륵 같은 존재라 없애지는 않음
- 15-16절: 모든 국민의 번제물, all sorts of 번제물을 태우며, 하루종일 번제를 드리고 있음. 그동안 핑계를 대며 번제를 드리지 않았던 것
- 이 모든 제사를 우리야가 드림> 우리야도 거절을하지 못했음. 재단만 바뀌었고, 똑같은 제사를 드리기 괜찮다며 타협을 함
- 아사랴 제사장은 안된다고 했었음 > 그래서 웃시야는 나병에 걸림
- 제사장이 말려야 하고, 놋제단을 옮기면 안되는데 옮김
- 요아스 때의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와 아사랴와 너무 비교가 되는 것
- 바른 말을 하는 것은 돌로 쳐죽임을 당하는 일,,, ^ㅠ
- 이 땅에서 하나님보다 세상왕을 두려워 하기 때문임
- 웃시아의 나병은 축복임, 아하스는 바로 드러나는 고난이 없으니 뭐가 죄인줄도 모름
- 앗수르 왕처럼 교회에 가서 비나이다 함.. 결국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놋제단은 없애지 않고 옮기기만 함
- 잘 물어야 잘 듣고, 잘 들어야 잘 물음
- 17절: 물두멍의 자리는 성전에 총 10개가 있었는데, 그 받침에서 때어내서 다른 곳에 둔 것임 > 옮긴 것은 손과 발이 씻을 필요야 없다는 것 = 회개가 필요가 없다는 것, 구속사의 말씀이 사라졌음
- 너무 중요한 십자가의 예배 방식을 담고 있는 것인데 영적 질서를 비틀고 예배 방식을 바꿈
- 왜 산당만 새로 만들었는데 제사를 잘 드리고, 예배를 잘 드리고 있는가? 앗수르 왕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 하나로 그랬음
- 아하스가 예배하는 대상= 앗수르 왕
- 앗수르 왕은 아하스가 하나님보다 자신를 더 의지하는 것을 보고 좋아했을 것임
- 사람이 성공하고 싶은 이유가 오직 세상이라면, 인권이라면 그것은 다 망하는 길임 (imitating what 'successful' ppl do) 인본적인 열심이 가장 무서움
- 하나님보다 앗수르왕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자지른 죄악임
- 많이 바꾸던, 조금 바꾸던 하나님께서 set 하신 것을 바꾸는 것은 바꾸는 것임
-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 정하신 자리, 사명의 자리를 잘 지켜야 함
- 모든 것을 정확하게 아시는 하나님께서 정확히 그 자리에 세워주신 것임를 알아야 함
-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는 것... 모든 자리에 불러 세우신 것은 하나님은
- 하나님 앞에서 있는 내 자리를 내가 옮겨선 안됨. 하나님께서 세우신 자리를 지켜야 함
- [적용질문] 올해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옮기려고 하는 자리는 없습니까?그 자리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 주일성수를 포기합니다 (18-20절)
- 2개의 낭실을 옮김
- 안식일에 사용하는 낭실 (1), 왕만 사용하는 낭실 (1)
- 때어낸 이유? 앗수를 왕을 두려워하여 성전의 문짝을 때어냄
-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하는데, 앗수르왕을 두려워 함
- 하나님 앞을 떠나 세상왕을 두려워 하는 삶을 삶
- 하나님을 떠나사 마음대로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땅에서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제대로 된 자유는 없음
- 결혼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서 떠나지 않는 것을 기다리는 것
- 안식일을 지키는 것을 못하니, 주일성수를 멈춤... 조금 조금 떠나다가 아예 교회를, 주님을 떠나는 것임
- 복사본인 우리는 하나님을 쫓아 안식일을 쉬고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야 함
- 6일 동안 마음대로 살다가, 멈춰서 하나님 앞에사 서라는 의미, 지난 6일 내가 두려워하던 세상왕 (앗수르)가 뭔지 생각해보고, 회개하고 오직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겠다는 고백을 하는 날 = 안식일
- 예배의 자리를 위한 통로를 잘 지켜야 함
- 고로 십일조는 돈이 아니라 신앙고백임 (하나님인지 돈인지 보는 것임)
- 십일조와 예배를 끊으면 하나님으로 가는 통로를 멈추는 것님
- 주일 성수, 큐티가 하나님과 우리는 연결해주는 통로임
- 아하스는 16년 통치하고 (20-36) 열심당원 당수로 살았음
- 결과적으로 아들에게 치워야 할 쓰레기만 엄청 남기고 함
- 아하스는 곤고할 때 더욱 범죄하여 아란의 다메섹 신들을 섬겼음
- 북이스라엘은 망하기 전에 형제 나라인 남유다를 살필 수 있었음, 그러나 남유다의 아하스는 열심리 싸우느라 옆에 모든 나라 (사람)만 보이면 싸움
- 악한 아하스 왕에게 이사야를 보내셔서 임마누엘에 대한 이야기를 징조를 보여주심
- 히스기야가 왕이 된다는 것 = 다윗 왕조가 이어진다는 뜻
- 가장 악해보이는 아하스에게서 가장 성군인 히스기아가 탄생함 =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 남유다를 통해 예수님께서 오셔야하기 때문
- 예수님이 오셔야 하니까 온갖 사전을 허락하심... 하나님께사 하늘에서 보시도 너무 슬퍼하시지 않으셨을지
- 예수를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 이런 악한 모델을 허락하심
- 하나님은 한번 택한 백성을 책임지시고, 인도하심
- 예수가 유일한 답
-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으면 가장 악한 죄인임... 질 수 밖에 없음
- 하나님은 우리가 사탄이 능히 이기지 못하게 하실 것임.. 하나님은 우리를 이기실 하나님
- [적용질문] 주일성수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까? 성전을 향한 낭실 중, 예배, 큐티, 목장,나눔,양육등 여러 이유로 슬쩍 옮겨 세운 것은 없습니까? 우리 집안도 너희 집안도 도무지 앞이 안보이지만,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집도 구원해 가실 것을 믿습니까?
- 하나님은 누가 나빠! 이것이 아니라 아하스를 너무 사랑하니까.. 어떻게 안되니 이런 역할을 주신 것임
기도제목:
A:
1)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과 구원
2) 목장 신교제 신결혼
3) 일주일간 집중력에 은혜 부어주시길
B:
1) 정서적 폭식을 하지 않기 (목장에 나눠보기)
2) 교회 섬김에 대해 기도하기
3) 신교제 신결혼
C:
1) 컨텐츠 선택에 지혜
2)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D:
1) 가족 구원 위해 기도하기
2) 큐티하기
3) 사람을 우상시하지 않고 하나님의
이끄심을 믿는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