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50105
본문: 열왕기하 16:1~19
제목: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말씀대로 드린 기도는 100% 응답 받는줄 믿는다. 오늘 주인공은 아하스 왕이다. 다윗과 같지 아니한 인생이다.
1. 영적 질서를 비튼다. 열왕기하 16장 1~2절, 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십칠년에 유다의 왕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니 아하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간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아니하고, 아하스가 남유다의 왕이 된다. 북이스라엘과 아람 연합군의 공격을 받기 시작했다. 불청객을 하나님이 보내셨다고 했다. 다시 회개로 부르시는 사랑으로 보내셨는데 불청객이 찾아온 사건은 아하스가 맞이한다. 아하스가 어떻게 했다고 하는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않았다고 한다. 남유다 왕이 20명인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지 않았다는 평가는 아하스가 유일하다. 북이스라엘은 한결같이 다 악했다, 사람에 대한 평가가 구속사적으로 들어야되는지 모른다. 정직이 무엇인가? 구부러지지 않은 것이다. 꼬이지 않은 것, 비틀어지지 않은 것이다. 내 생각으로 꼬고 비틀어 속이는 것이 정직의 반대다. 다윗의 후손인 남유다 왕들은 왠만하며 다 정직하다는 평을 들었다. 열왕기하 16장 3~4절, 이스라엘의 여러 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또 산당들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이스라엘의 여러 왕들의 길은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않았더라, 사람을 섬겼다. 자기 아들을 제물로 우상에게 바쳤다. 완전히 말씀을 비틀어서 자기 아들을 불가운데로 지나가게 했다. 아하스는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열등감이 있다. 제사장들에 대한 열등감, 북이스라엘에 대한 열등감, 자기가 최고가 아니면 상대를 안한다. 가지 않아아 할 사람에게 권력이 가면 이런 일이 생긴다. 우상의 제물로 자식을 드렸다. 구속사적으로 거기까지 해석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모든 곳에서 산당을 파멸하라고 했는데 아하스는 이 말씀도 비틀어서 산당 제사를 전국적으로 부흥을 시켰다. 작은 산에도 산당을 세우고 푸른 나무 아래도 산당을 만들었다. 백성이 언제든 쉽게 우상에게 제사를 드릴수 있도록 전국을 산당 천지로 만들었다. 북이스라엘 왕중에서도 자식을 불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왕은 없다. 남북에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가장 악한 왕이 아하스였던 것이다. 인간에게 합당한 영적 질서는 하나님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기 형상대로 창조하셨다. 복사본이 원본 흉내를 내면 안된다. 아버지가 성전에 들어가지 않았다. 아버지 요담은 성전에 아예 들어가지도 않았다. 여호야다 제사장 아들을 성전 안에서 돌로 쳐죽였다. 아하스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무엇인지 볼 기회조차 없었다. 그 상처를 마음대로 휘두를 왕이 되었다. 자녀에게 예배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꽝이다. 겸손한 환경을 교만을 부추기지는 않는다. 자녀에게 최고의 환경은 예배하는 환경이다. 아하스의 영적 질서가 다 뒤틀린 원인은 요담에게 있다. 내가 먼저 큐티하고 먼저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는 우리가 되시길 바란다. (적용) 새해 내가 먼저 결단하고 지켜야 할 영적 질서는 무엇인가? 세상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그대로 다 따라하며, 내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생에 예수님보다 더 귀히 여기는 산당과 작은 산 위와 푸른나무는 무엇인가? 새해 끊어야 할 가증한 일은 무엇인가? (나눔)
2. 이기지 못하고 빼앗긴다. 열왕기하 16장 5~6절, 이 때에 아람의 왕 르신과 이스라엘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싸우려 하여 아하스를 에워쌌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당시에 아람의 왕 르신이 엘랏을 회복하여 아람에 돌리고 유다 사람을 엘랏에서 쫓아내었고 아람 사람이 엘랏에 이르러 거기에 거주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산당 예배를 드리고 산당 제사를 드리고 분향할 때다. 역대하 28장을 보면 이 침략 사건이 유다가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기 때문에 쳐들어왔다고 한다. 아람 왕의 손에 넘기셨다고 한다. 엘랏, 유다가 아라비아와 아프리카 무역을 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곳이었다. 50년도 지키지 못하고 잃어버렸다. 베가와 르신의 동맹은 원래 앗수르에 대항하기 위한 곳이었다. 하나님은 유다의 구원을 위해 불청객으로 보내셨다고 한다. 남유다는 요담때부터 북이스라엘과 아람의 공격을 여러 차례 받았다. 역대하에서는 힘이 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아 아람 다메섹을 끌고 갔다고 한다. 군대가 전멸한 것과 마찬가지다. 르신과 베가가 능히 이기지 못했다고 한다. 능히 이기지 못한 것은 사실 아하스인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 아니고는 설명할 길이 없다. 베가가 20만명의 포로를 돌려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아하스가 그때뿐이었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하는 삶이 무엇이겠는가? 바로 하나님께 돌이키는 회개인 것이다. 다윗은 무소불위의 왕이었다.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분수령적인 회개를 했다. 하나님의 권위를 전적으로 인정했다. 진정한 회개를 할 수 있었고 이것이 진실한 길이고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시는 인생을 산 것이다. 아하스는 인정하지 않는다. 자신을 하나님 자리에 놓았다. 돌려보내니까 자신이 이긴 줄 알았다. 결국은 능히 이기지 못하는 삶이 되는 것이 아하스다. 주님 만나며 회개하게 된다. 진짜 이기는 사람은 주님 만나는 사람인줄 믿는다. 아무리 승전가를 울리는 상황이라도 자기만 사랑한다면 멸망하는 지름길이다. 베가와 르신이 유다를 쳐들어왔는데 다 졌다. 5대 선지자가 와서 돌려보내라, 돌려보내니까 아하스가 자신이 이겼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는데 그게 안된다. (적용) 에워싸인 상황에서 내가 회개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우리 가정이 잃어버린 예배의 자리는 무엇인가? 교회와 나라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돌이킴은 무엇인가?
3. 해석보다 해결을 구한다. 열왕기하 16장 7~8절, 아하스가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나는 왕의 신복이요 왕의 아들이라 이제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이 나를 치니 청하건대 올라와 그 손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하고 아하스가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금을 내어다가 앗수르 왕에게 예물로 보냈더니, 뇌물을 써서 보냈다. 북이스라엘의 므나헴을 따라하고 있다. 아하스가 앗수르를 하나님보다 얼마나 두려워하는지 본다. 앗수르가 아람이 이스라엘과 유다를 도와줘야 할 이유가 무엇이 있겠는가? 누가 우리를 돕겠는가? 우리가 실력을 키우고 있어야 한다. 앗수르가 1차 침공, 2차 침공, 앗수르가 힘이 있어 보이니까 남쪽에서 다 갖다줬다. 앗수르 왕이 관심 있는 것은 아람이다. 열왕기하 16장 9절, 앗수르 왕이 그 청을 듣고 곧 올라와서 다메섹을 쳐서 점령하여 그 백성을 사로잡아 기르로 옮기고 또 르신을 죽였더라, 잠시는 통했다. 아람을 공격했다. 아람의 수도 다메섹을 점령했다. 아람이 한순간에 멸망했다. 역대기는 뇌물을 받고 아람을 공격해서 이기니까 앗수르가 생각이 달라졌다. 돈을 준 남유다를 공격한다. 졸지에 앗수르의 속국이 되었다. 앗수르를 뇌물로 살 수 있으리라는 아하스의 기대가 빗나갔다. 이사야 선지자도 보내고 아하스가 말을 듣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우리와 동행하시는 것이다. 이사야 7장 14절,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여기 배경에서 나온 것이다. 우리의 구원은 문제 해결의 수준이 아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은 그런 차원이 아니다. 황무지였던 우리 인생에 성령님이 말씀을 심어주시는 것이다. 가치관이 바뀌는 것이다. 문제는 해석하라고 오는 것이지 해결하라고 오는 것이 아니다. 말씀이 알려주시는 것만큼 적으면 된다. 팔복산 기도회에서 다음 세대 이야기를 많이 했다. 우리는 말씀 묵상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적용) 빨리 해결하고 싶어서 동분서주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해결보다 해석이 먼저임이 인정되는가? 올해 날마다 큐티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하겠는가?
(말씀 요약) 다윗과 같지 아니한 인생은 영적 질서를 비튼다. 이기지 못하고 빼앗긴다. 내가 어디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해석보다 해결을 구한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각자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또 교회에 오게 된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추워지는 날씨, 목장 식구들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B: 1. 시간 무의미하게 쓰지 않도록
2. 매일 큐티 기도 하기
3. 신교제 신결혼
E: 1. 기쁨으로 신앙생활 할 수 있기를
2. 신교제 신결혼
K: 1. 결혼 준비 끝까지 잘 되어지도록
2. 매일 큐티 꼭 지키기
3. 동생이 다시 교회로 돌아오길
H: 1. 어려울 때만 하나님 찾는 사람이 되지 말고 항상 기도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되도록
2. 가족 건강
3. 늘 성실하고 노력하도록
P: 1. 신교제.
2. 업에 복을 주세요. 하나님 나라 임하여 주세요.
3. 예배와 목장에 잘붙어가고. 세우신 질서에 순종케 해주세요.
4. 매일큐티하며. 묻고 답하고. 순종케 해주세요.
5. 교회의 질서에 순종하고. 공동체의 질서에 순종케 해주세요.
6. 조급함을 내려놓고. 나를 지키며 왕의 만세를 부르며. 본이 되게 해주세요.
7. 연초 안피고 전담만 피게 해주세요.
N: 1. 큐티하며 내가 귀히 여기는 산당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4.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