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2025년 1월 5일 주일 3부 예배 끝나고◇참석인원: 5명
◇성경말씀: 열왕기하 16:1-9
♧목장스케치
2025년 첫번째 목장 나눔을 가졌습니다. 아직 얼굴을 잘 몰라 휘문고등학교 정문에서 모여 모임 장소로 이동했어요. 목자님이 차와 쿠키를 준비해주셔서 서로 낯설지만 따뜻하게 나눔을 시작했어요.
♧말씀과 적용질문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왕하 16:1-9)
아하스왕은 다윗과 같지 않은 인생이었습니다.
우리가 닮지 말아야 할 인생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1. 영적 질서를 비틉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예수님보다 더 귀히 여기는 산당과 작은 산 위와 푸른나무는 무엇입니까?
-새해 끊어야할 가증한 일은 무엇입니까?
2. 이기지 못하고 빼앗깁니다.
-에워싸인 상황에서 내가 회개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우리 가정이 잃어버린 예배의 자리는 무엇입니까?
-교회와 나라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돌이킴은 무엇입니까?
3. 해석보다 해결을 구합니다.
-빨리 해결하고 싶어서 동분서주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해결보다 해석이 먼저임이 인정됩니까?
-올해 날마다 큐티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나눔과 처방
A: 증여관련해 고민했다. 때를 기다리고자 했는데 막상 이렇게 되니 지금이 때인가 싶기도 하고. 고민을 하다가 일단은 법무사에게 문의하고 일 처리하기로 했다.
B: *와의 관계와 관련해 상황이 복잡하다. 자금 운용 관해서도 기도가 많이 필요하다. 주거지와 금전적인 부분을 물으면서 가야할 것 같다. *와의 관계에서 내가 힘들어서 냉담하게 대한 게 이제서야 보이게 된다.
C: 목장이 처음 변경되면서 걱정이 되기도 했다. 현재 질환으로 인해 휴직중이다. 질환이 있다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고, 진료과정에서도 헤아려지지 않는 부분이 힘들었다. 감정에 대해서 많이 누르고 조절하려 애쓰고 있다. 그런 감정들이 이상하게 느껴진다.
D: 일이 많은 편이다. 진단받은 병이 있고, 이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 연애를 최근 하지 않았는데, 이런 부분들을 언제 오픈하는 게 좋을 지도 궁금하다.
목자님: 우리를 묶어주신 데에 이유가 있을 것 같다. 부동산 관련해 고민중인 부분이 있다. 양육교사 훈련받으면서 이에 대해 깊게 고민하게 되었다. 시기 자체가 함께 나누면서 가야할 것 같다. 관계 고난이 있었는데 그로 인해 양육교사 훈련을 받기도 했다. 그때부터 말씀이 들렸다. 지금은 회사 내에서 업무가 많고 압박이 있다. 올해 계속 물으면서 나누면서 가야할 것 같다.
♧기도제목
A
1. 휴가중여행 잘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길.
2. *한테 잘 사과하고, *의 상한 마음을 하나님이 잘 치유해주시길
3. 돈 문제 관련해서 길 열어주시길
4. 큐티를 아침에 쳐다라도 보길
B
1. 회사 프로젝트 실수없이 진행하게
회사/가정내 질서순종
2. 증여절차에서 문제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3. 부모님, 목장 식구들 영육간의 건강
4. 신교제 신결혼
목자님
1. 큐티 잘 할 수 있는 힘 주시길
2. 영육건강, 가족 건강
3. 부동산 문제를 주님께서 해결해주시길
4. 목자직분 1년간 잘 섬기고, 중심 지켜주시길
C
1. 하나님의 회복을 기다리며 유다 베들레헴에서 흉년을 잘 버틸 수 있도록
2. 내일 병원과 장례식장 잘 갔다 올 수 있는 힘 주시길
3. 취미전에 큐티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