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날짜:2025년 1월 5일
▪모임장소:판교채플 8층
▪참 석 자:(3/5명) 정은선 목자, 최인복 부목자, 유승수
▪주일말씀: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 한해의 방향은 어떻게??(열왕기 하 16:1~9)
▪설 교 자: 김양재 담임 목사
▪인 도 자:정은선 목자
▪마침 기도:정은선 목자
▪간식준비:정은선 목자
▪주일말씀및적용질문
1. 영적 질서를 비틉니다.
1 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십칠년에 유다의 왕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니
2 아하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간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말씀이 들리는건 정말 축복인데요. 다윗의 신 왕들도 참 말씀이 안들리고, 들렸으면 요담도 회개하고, 아들 아아스도 회개 했을 텐데요. 오늘 한마디로 아아스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않았다고 하세요.
아버지 요담은 정직히 행하긴 했잖아요.
아버지 요담은 건축왕 정복왕으로 성공을 했는데 오늘 보니 자식 농사는 망했네요.
얼마나 망했느냐. 남유다 왕이 르호보암부터 시드기아까지 20명인데요.
그중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은 왕은 이 아아스가 유일해요.
여러분 정직이 뭐에요. 구부러지지 않은 거잖아요.
바를정, 고들직. 구부러지지 않은거. 꼬이지 않은거. 비틀어지지 않은거.
그러니까 그게 진실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반대가 계책이라고 했는데 내 생각으로 꼬고 비틀어서 속이는 계책이
정직의 반대에요. 누가 이런 계책을 잘 썼죠? 예후였죠.
그러니까 맨날 네 마음도 진실하냐 물었잖아요.
그런데 왠만하면 남유다 왕들은 정직하다는 평가를 들었는데
이 아하스가 정직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정직하지 않으면 뭘하는지 3절 보겠습니다.
3 이스라엘의 여러 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15장 37절에 비로서 유다를 치게 하셨는데 이때가 요담 왕과 같이 공동 이렇게 이제 통치했는데, 이때가 아스왕 때였어요. 하나님은 그래도 요담때 일을 하지 않고, 악한 아하스때 유다를 치게 하셨어요. 이스라엘의 여러 왕의 길은 우리가 늘 들어서 알지만 모두가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했다.
하나도 아니고 여러왕을 따랐다는 거에요.
그 여러왕이 다 반역자들이잖아요. 그냥 반역하고, 살인하고,
그런데 그 이스라엘 왕들이 대를 이어 지은 여로보암의 죄가 이제 유다까지 전염되었다는 거에요.
북이스라엘이 사람을 그렇게 우상화하는거야.
그리고 금송아지, 돈, 사람, 사람 뒤에 돈이 있죠.
드디어 여기 예수 잘 믿는 남유다의 아아스가 넘어간거에요.
그것이 너무 힘있게 보이고, 최고로 보인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그게 끝이 아니죠.
그 가나안 원주민들의 가증한 일. 암몬의 몰렉 제사, 사람을 재물로 바치는 인신 제사인데요. 이것이 레위기, 신명기에 절대로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이 말씀도 무시하고 완전히 비틀어서 그새 남도 아니고 자기 아들을 불가운데로 지나가게 한거에요. 아마도 암몬이 전쟁때 딱 아들을 불태워 죽이니까 다들 간담히 선을 해가지고 와 이게 이기게 되니까 나도 완전히 위용을 보여야 되겠어. 이래 가지고 그걸 따라했어요. 흉내 냈어요.
여러분 어떻하면 자식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할까요?
아아스는요. 열등감에 그걸 달려서 자신이 최고여야만 했어요.
근데 내가 이 열등감이 많아서 피해자 의식이 있는데 그 열등감이 많은데,
이런 사람에게 왕의 자리가 이제 보존만 된다면 못할 짓이 없는거에요.
가지 않아야될 사람에게 권력이 가면 이런 일이 생기는데요.
그래서 결국 이게 우상의 재물로 자식을 바쳤잖아요.
그럼 이걸 이제 구속사적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냐.
결국 자식을 위에 달달 볶으며 불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이 교육열은 노후보장인거에요. 자식때문이 아니라, 나를 위해, 내 자리를 위해 못할 짓이 없는거에요.
바로 이것이 자식이 우상인 것이죠.
4 또 산당들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이것도 신명기장에서 이 모든 산당 제사를 파멸하라고 하셨는데,
아아스는 말씀도 완전히 비틀어서 파멸은 커녕, 산당 제사를 아주 전국적으로 부흥을 시켰어요. 높은산, 작은산에도 세우고, 심지어 마을마다 푸른나무 아래도 산당을 세워놓고는 어디서나 예배를 드릴수 있도록, 그게 우상에게 예배드리는 기복.
그리고 그것을 전국 산당 천지로 만들어서 예배를 아주 이렇게 편하게 드릴수 있도록, 장소의 합리화를 가져다 주었어요.
코로나 이후에 우리나라가 지금 그렇습니다.
무엇이든지 직접 가고 해야하는데,
악하고 잔인한 몰렉 우상으로 자식을 이렇게 불사른 왕은 아아스전에는 없었고요.
악한 북 이스라엘에도 하나도 없어요.
행위로 말할 것 같으면 남북에서 제일 악한 왕이 바로 남유다, 다윗의 후손 아아스 아닌가. 행위로 천국갈 자는 없는거 같아요.
인간에게 합당한 영적 질서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될 질서는 하나님 아래 있는거죠.
늘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우리가 마땅히 지켜야 할 영적 질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기 형상대로 창조하셨잖아요.
하나님께서 원본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복사본인 거에요.
영적 질서. 우리 인간 위에 하나님이 있고,
이땅의 영적 질서. 여자의 머리는 남자고,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다.
그 역할에 순종해야 되는게 영적 질서인 거에요.
아아스는 근데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위에 두었어요.
하나님이 원본이신데 자신을 이제 원본으로 여기는 거에요.
이제 뭐가 문제일까 생각을 해보면 아아스가 자란 환경을 생각해보면은
아버지 요담이 일군 부강한 환경에서 자랐는데, 성전에 들어가지 않았잖아요.
그저 고조 할아버지 쯤 되는 요아스부터 할아버지인 오시아 그가 예배 잘못들이다 별궁에 갇혔고, 나병이 왔고, 아버지 요담은 성전에 들어가지도 않았어요.
이 가정의 문제는 제사장 무리에게 늘 눌려 있어서 예배를 안드렸어요.
근데 사실 근원을 따라가면 아달랴와의 결혼이 이런 문제를 두고두고 가져오는거 같아요. 그래서 아아스는 하나님을 예배하는게 뭔지 볼 기회조차 얻지 못했습니다.
거기서부터 내려오는 이 상처가 피해의식이 조금씩 쌓이다가 이런일이 왔어요.
하나님을 모른채 요담은 아하스에게 가장 좋은 환경을 다 가지게 했어요.
그러니까 제사장 그룹하고 뭔가 척지면서 그 상처가 교만이 되는 거에요.
자기의 상처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걸 해결을 못하고 있는데 왕이 되었어요.
자기가 원본인줄 알고, 이제 이거를 휘두르기 시작하는 거죠.
피해의식이 있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거에요.
여러분 자녀에게 아무리 좋고 편한 환경을 만들어줘도
예배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좋은 환경보다 차라리 나쁜 환경이 나아요.
겸손한 환경은 그래도 그 교만을 부추기지는 않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최고의 자녀에게 필요한 환경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환경이에요.
큐티해라. 교회가라. 이런 수전만 하는 환경이 아니고, 부모가 직접 예배를 드려야죠. 내가 말씀 묵상 해야되는 거에요. 아아스의 영적 질서가 다 뒤틀린 원인은요.
성전에 들어가지 않은 요담에게 있는 거에요.
문제 부모만 있는거에요.
아무리 먹여주고, 입혀주고, 유학시키고 다해도, 에배를 안들이게 하면은
이제 이런 아아스 같은 아들이 나오는 거에요.
우리 인생에 저마다 주님보다 더 귀한 귀히 여기는 산당, 작은 산에 높은 나무, 푸른 나무가 다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여기 와도 말씀이 안들리니까 지금 이제 오늘은 눈이 오지만 햇빛 쨍쨍 나면 저 푸른 위에 그림 같은 초원, 골프장을 생각하고, 청계산에 외식이고, 쇼핑할 생각에 푸른 나무처럼 쫙 펼쳐져 있어요.
여기와서 핸드폰으로 맨날 그런거 서치해요. 그래서 그런거 좀 하지 말고, 말씀 좀 들으라고 그랬더니 말씀이 하나도 안들리니까 이거라도 하고 있어야 안존다.
말씀이 왼쪽 귀로 세어나가는지, 오른쪽 귀로 세어나가는지 알지 못해요. 그래도 여기와서 서치를 하더라도 와서 하는게 어디에요. 격려하고 싶어요. 서치를 해도 여기와서 하세요. 할렐루야.
이제 이거를 우리 구속사로 어떻게 적용할까.
예수 믿고, 모든 것을 다 버린거 같아도 자식문제는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이라도 본받고 싶어요. 과외공부, 혼사 그래서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스파르타 학원에 보내고 이렇게 자식 문제에 있어서는 이게 우상의 재물 이잖아요.
아아스는 어떻게 아들을 죽였지~ 그렇게 일차원적으로 보시면 안되고요.
이제 자식을 우상의 재물로 드리는게 아아스가 자기 왕위를 위해서 그러는 거니까
결국은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고, 우상의 재물로 나의 노후보장, 입신양명을 위해서 불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거 이렇게 해야지 적용할 거리가 생각이 나는 거에요.
-새해 내가먼저 결단하고 지켜야 할 영적 질서는 무엇입니까?
-세상 사람의 가증한 일을 그대로 다 따라 하며, 내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인생에 예수님 보다 더 귀히 여기는 산당과 작은 산 위와 푸른나무는 무엇입니까?
-새해 끊어야 할 가증한 일은 무엇입니까?
2. 이기지 못하고 빼앗깁니다.
5 이 때에 아람의 왕 르신과 이스라엘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싸우려 하여 아하스를 에워쌌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6 당시에 아람의 왕 르신이 엘랏을 회복하여 아람에 돌리고 유다 사람을 엘랏에서 쫓아내었고 아람 사람이 엘랏에 이르러 거기에 거주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이때가 산당 제사를 드리고 있는데 그런데 역대 28장을 보면,
아람 왕 르신과 북이스라엘 배가가 지금 쳐들어왔는데
이 이유가 유다가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아람왕 손에 넘기신 것이라고 분명히 이유가 나와 있어요. 게다가 아하스는 엘랏을 또 아람에게 빼았겼는데 이 엘랏은 솔로몬이 확보한 항구였어요.
솔로몬 이후에 나라가 나뉘면서 엘랏의 지배권을 잃었는데 이것을 회복한 사람이 바로 우시아 왕이었다고, 나병 걸렸던 우시아 왕.
엘랏은 우시아 시대 회복과 번영을 상징하는 곳인데
와~ 솔로몬때 영광이 제한되겠구나 했는데 50년도 지키지 못하고 다시 잃어버린거에요.
여러분 홍콩이 100년을 세계 금융에 중심지였는데, 뺏겼잖아요.
우리가 잘산다고 와~ 진짜 뺏길까? 뺏겼어요. 시진핑이 가져갔어요.
하루 아침에 금융 그거보다는 권력이 더 위에 있는 거, 재력보다 권력이 더 위에 있어요. 진짜 시진핑 같은 지도자 한 사람 때문에 전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어요.
베가와 르신의 동맹은 원래 아스르 대항하기 위한 것이었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 동맹을 유다의 불청객으로 보내셨잖아요.
사실은 믿은 사람이 안믿는 사람을 동원해서 먼저 잘 믿는 사람을 공격한 꼴이 됐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론을 이렇게 좀 봐야하는데 남유다는 요단 때부터 북이스라엘과 아람 동맹군의 공격을 여러차례 받았지요. 아람은 북이스라엘의 엘리야 엘리사 때 밤낮 쳐들어왔던거 기억 나시죠. 그러다가 아아스때 최대 위기를 맞는데요.
오늘 본문에 아아스를 에워 쌌다고 그러잖아요. 예루살렘을 포유했다는거에요.
역대하에서는 그냥 포위만 당한게 아니라 심히 많은 사람을 사로잡아서 아람의 다메섹으로 끌고 갔어요. 큰 살육이 있었어요. 무려 12만명이 죽었어요. 그리고 20만명이 북이스라엘 사마리아로 끌려갔어요. 군대가 전멸한거나 다름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유다가 나라가 뿌리채 뽑힌 사건이 온거에요.
우리가 읽은 본문은 근데 역대하하고 다르게 르신과 베가가 능히 이기지 못했다고 했잖아요. 지금 사실은 그게 내용을 까보면 이기지 못한게 아니고요.
르신과 베가는 유다를 완전히 멸망시키고 나라를 나눠 가지려고 했어요.
그런데 역대하를 보니까 20만명을 이제 포로로 사마리아로 잡아가고 끌어가고 있는데 오대시라는 선지자가 형제끼리 그러면 안된다. 너 보내주라.
근데 북이스라엘 배가가 더 나아 그 말을 듣고 보내 주어서 유다의 멸망을 막은거에요.
사실 능히 이기지 못한건 르신과 배가가 아니라 아하스잖아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설명할 길이 없는거에요.
근데 사울처럼 다윗에게 용서를 받고 죽임을 당하지 않았을때는 네가 최고다 최고다 하고 그러고 또 지나면 줄기차게 다윗을 죽이려고 했잖아요. 사울이.
그러니까 베가가 20만명의 포로를 돌려 보냈는데도 아아스는 그때 뿐이었어요.
예배가 실종된 아아스는요. 결국 하나씩 다 잃어버리게 되는거에요.
살육이 일어나고 엘라 또 빼앗기고, 세상 조건 다 갖추었어도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않으니까 다윗과 같지 않으니까
결국은 능히 이기지 못하는것은 아하스에요. 가진걸 지키지 못해요.
다 빼앗기고 맙니다.
사실 다윗을 다윗되게 하는것은 외모가 아니라, 중심이죠.
그러니까 바로 하나님께 돌이키는 회개인데요.
다윗은 바세바 사건 후에 나단 선지자의 책망을 들었어요.
그리고 이제 당신이 바로 그 사람이라고 고발을 했어요.
그럴때 다윗은 무소 불의의 왕이 었어요.
귀를 막아도 이상할게 없고 나단 선지자를 쫒아내고 체포해도 문제될게 없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렇게 하지 않았죠.
내가 바로 그러라.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했다. 분정적인 회개를 했습니다.
하나님이요.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시편 51편 1편에 고백을 했어요.
- ....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다윗이 제멋대로 했다면, 내가 뭘 잘못했어~ 내가 이 나라 왕 아니야~
나보다 저 사람이 훨씬 문제야~ 이렇게 선지자 탓하고, 하나님 탓했을 거에요.
그러나 다윗이 하나님의 권위를 전적으로 인정했어요.
그래서 이 수치를 당하고 죄값을 치르며, 진정한 회개를 할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구부러지지 않은 정직한 길이고, 바른길이고, 진실한 길이에요.
이게 다윗과 같은 모습이고,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는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아스는 이 영적 질서를 완전히 비틀었어요.
자신을 하나님 자리에 놓았어요. 자신이 죄인인줄 알았어요.
여러분 지금 역대하에 그렇게 나와 있는데 20만명을 도로 보내니까 자기가 이겼다는 거에요. 20만명 유다에 하나님의 은혜로 돌려보냈는데, 내가 이겼다는 거에요.
그래서 결국 능히 이기지 못한 삶이 된거에요. 아아스가. 조금 있다 유다도 이제
망하는거에요. 사실은.
앞으로 남는 것 같았지만, 다 빼앗기는 실패자가 되어서 다윗과 같지 아니한 삶의 결말인거에요.
2025년 돌이키고 살지니이라.
이 말씀이 우리 모두에게 모든 가정의 목장의 교회에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죽을것 같은 상황에서 살수 있는 유일한 길은 주님 만나는거에요.
누가 나를 도와줘서가 아니에요.
그런데 그러려면 말씀이 들리는 선택, 곧 회개 입니다.
지금 나라가 전쟁통 같이 되었는데 서로가 정말 죽일듯이 싸우고 있어요.
이 전쟁은 정치나 윤리나 법이나 여론을 통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에요.
이런 차원에 머무르면 싸움이 그치질 않아요.
싸움이 하나가 끝나면 두개가 이어질 뿐인거에요.
우리가 지난 80년을 겪었잖아요.
진짜로 이기고 진짜로 빼앗기지 않고 얻는 사람은 주님 만나는 사람인줄 믿습니다.
불청객 같은 억울한 사건이 주님 만나는 계기가 되기만 한다면 그것이 축복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거기 도치 되어서 정말 한나라의 왕이 되어가지고, 글쎄 아하스가 북 이스라엘이 20만명을 돌려 보내니까 내가 이겼다는 거에요.
내가 이겼다. 하나님 앞에 회개를 해야하는데 ~
여러분 다윗과 같지 않은 길을 걸어가면 절대로 이기지 못하고,
결국 다 빼앗기는 패배가 될것 입니다.
여러분 돌이키고 삽니다.
회개하고 살아 납시다.
억울하다. 분하다. 슬프다. 죽겠다. 너무너무 힘든 상황에 있을지라도
거기서 돌이켜 회개하면 주님이 진짜 승리를 주실 줄 믿습니다.
-에워싸인 상황에서 내가 회개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우리 가정이 잃어버린 예배의 자리는 무엇입니까?
-교회와 나라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돌이킴은 무엇입니까?
온 나라가 질서가 무너졌어요. 그래서 나라가 무너지니까 교회도 무너지고, 가정도 무너져서 이혼이 밥 먹듯 하고 동성애가 나쁜 거는 윤리적인 죄가 돼서 그런게 아니에요. 생명이 끊어지잖아요. 생명이. 창조질서를. 질서잖아요. 하나님의 질서를 막는 일이 일원론이에요. 한가지가 열가지 인거에요. 영적 질서를 비틀지 않아야지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줄 믿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주제를 알아야 되는거에요. 다윗과 같지 아니한 인생은 뭐라고요? 영적 질서를 비틀어 정직하지 않아요. 곧지 않아요. 원칙을 안지켜요. 그래서 다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고 비틀어요. 비틀어. 그리고 막 있잖아요. 아전인수로 다 해석해서 갖다 붙이는거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안고 뒤로 믿져요. 이기지 못하고 다 빼앗깁니다.
3. 해석보다 해결을 구합니다.
7 아하스가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나는 왕의 신복이요 왕의 아들이라 이제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이 나를 치니 청하건대 올라와 그 손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하고
8 아하스가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금을 내어다가 앗수르 왕에게 예물로 보냈더니
9 앗수르 왕이 그 청을 듣고 곧 올라와서 다메섹을 쳐서 점령하여 그 백성을 사로잡아 기르로 옮기고 또 르신을 죽였더라
여러분 지금 20만명의 포로를 돌려보낸게 오대 선지자에 의해서 도려 북 이스라엘의 배가가 이 얘기를 듣고 돌려 보내주었는데, 이제 하나님께 가서 구해야 되잖아요. 하나님 잘못했어요. 하나님 우리를 생각하고 계셨군요. 이래야되는데 글쎄 6절이 끝나자마자 7절에 아수르왕, 디글랏, 블레셋을 찾아가서 빌었어요. 너무 기가막히지 않아요? 그래서 디글랏 빌레셋에게 엄청난 뇌물을 바치고 자기 손으로 왕권을 지킨 북 이스라엘 왕 생각나세요? 은 천달란트 받친 왕.
은 천달란트 갔다 바치고 조금 이제 괜찮았죠. 남유다 요하스는 북이스라엘의 문화를 모델로 삼아서 따라하고 있어요. 거기다 한술 더 떠서 립 서비스까지 하는거에요. 자기는 아스로 왕의 신복이래. 아들이래. 내가 아스로 왕의 아들이래요. 이거 너무하지 않아요. 또한 문나은 부자들에게 돈을 강탈해서 뇌물을 마련했는데 아아스는 지금 왕군 고가는 물론 성전의 금을 다 긁어 가지고 뇌물로 썼어요. 백성이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헌금을 아스르 왕에게 그냥 다 갖다 바친거에요. 이거 굉장히 상징적인 일이죠.
아아스가 다윗의 후손이나 아아스가 하나님을 얼마나 가벼히 여기는지.
아스르를 하나님보다 얼마나 더 두려워하는지 보여줍니다.
아아스가 정말로 이스라엘의 여러 왕의 길로 행한게 맞아요.
여러분 요즘에 남유다 북이스라엘 보면서 열강의 각축장이 자국의 이익을 위하는것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잖아요.
아수르가 또 신흥 강국 아수르가 구시대 강국 아람이 이스라엘과 남유다를 도와줘야 될 이유가 무엇이 있겠습니까.
중국이, 러시아가, 미국이 우리를 왜 돕겠어요?
다 자기 이익 때문에 돕지만은 그래도 우리가 복음이 전해지는게 막는다면
그건 우리도 막아야 되는 거에요.
지금 홍콩이 그렇게 자유롭게 살다가 갑자기 예수가 지금 다 그냥 위축이 됐죠.
그런데 그냥 돈이 좋아서 디글랏 빌레셀 앗수르왕에게 갔다주니까 여기는 그냥 조금만 문제가 생기면 남이고, 북이고 나한테 돈 갔다 바치네. 북에도 돈 갔다 바치더니, 남도 갔다 바치네. 이 방법이 통했어요.
9 앗수르 왕이 그 청을 듣고 곧 올라와서 다메섹을 쳐서 점령하여 그 백성을 사로잡아 기르로 옮기고 또 르신을 죽였더라
아수의 뇌물을 받은 앗수르 왕은 아람을 공격했어요. 아람에서도 다매색을 점령했어요. 백성을 사로잡아 포로로 끌고 갔고, 아람왕 르신을 죽였어요. 그러니까 이제 남북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이스라엘과 유다를 늘 압박하던 아람이 한순간에 멸망한거에요. 열왕기는 여기까지만 기록하는데요. 역대기에는 중요한 사실이 추가로 기록되요. 뇌물을 받고 아람을 공격해서 이기니까 앗수르가 생각이 달라졌어요.
이제 유다의 돈을 받고, 이겼잖아요. 그죠. 울고 싶은데 때려줬잖아요. 지금 유다가. 아람왕 이겨야 되는데, 호랑이와 사자의 대결인데, 자기가 호랑이라면 사자를 죽여야 되는데, 죽여달라고 와서 돈을 주니까 아 그래서 딱 이기니까 생각이 달라졌어요. 유다도 내가 먹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한거에요. 그래서 군대를 남아 시켜서 예루살렘을 공격 하는거에요. 그래서 돈 갔다주고 졸지에 앗수르의 속국이 되는거에요. 그 모습이 어땠는지는 다음주에 계속 되겠습니다.
어쨌든 앗수르를 뇌물로 살 수 있으리라는 아아스의 기대가 빗나갔어요.
뇌물의 유익이 없게 되고 말았어요.
여러분 뇌물을 주는 순간부터 그때부터 을이 되는거 아셔야 되는 거에요.
항상 정직하게 행해야 되는데 이렇게 비틀고 꼬고 이러니까 그 다음부터는 끌려 다니는 거에요. 그러니까 보이스 피싱에 또 다른 종류를 받는데 항상 돈이 급한 사람에게 이게 들리죠.
근데 쿠팡에서 뭐 사업을 지금 이제 집값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사업을 되게 해주겠다고 아이템을 주면서 그러니까 이거는 속는게 아니고
사업을 제안을 했는데 이제 그 값을 뭐 예를 들어 물건 값.
이거를 줘야 되니까 그게 엄청나게 이게 남는다고 하니까 졸지에 또 1억 얼마를 보냈다는거에요. 그집에 또 그거 어마어마한 금액인데,
여러분 그러니까 요새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사업을 갑자기 한다. 쿠팡이다. 이딴거 믿으면 안돼요.
그러니까 항상 욕심을 버리고, 원칙대로 살아야 되는 거에요.
왜이런 결말이 왔겠어요.
이사야 7장에 답이 나와있는데요.
예루살렘이 그 북의 베가와 르신 아람의 르신 동맹군의 공격을 받기 전에
하나님은 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아아스에게 말씀 하셨어요.
4 너는 삼가며 조용하라 르신과 아람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지라도 이들은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하지 말며 낙심하지 말라
지금 저렇게 동맹군이 엄청난 기세로 몰려오지만 두려워하지 마라.
이건 멸망의 사건이 아니고 구원의 사건이야.
너 빨리 돌이키라고 내가 그냥 보내는 불청객이라니까.
두려워하지 말고, 낙심하지 마.
빨리 회개해서 돌이켜서 살지니라.
이렇게 하나님은 택자에게는 사건만 주지 아니하고,
늘 이렇게 말씀을 주세요.
우리가 손에서 성경을 놓지 않고,
매일 큐티인으로 여전한 방식으로 묵상하는거 자체가
우리가 하나님의 택자라는 증거라니까요.
어떤 사건이던 해석할 수 있도록 말씀을 주시는게,
최고의 사랑이고 은혜 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우리와 동행하시는거에요.
이런 큰 위기의 사건에서 해석할 말씀을 주시면서 함께 예언하신 말씀이 뭔지 아세요? 유명한 메시아 탄생 예언이에요.
14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사야 7장 14절)
이 유명한 이야기가 바로 이 배경에서 나온 이야기에요.
아람왕 르신과 북이스라엘 베가가 처들어올때 해석할 말씀이 있으면 어떤 사건도 아무리 두렵고 무서운 사건이라도 내 삶의 메시아께서 임마누엘로 임하시는 예수님의 구원의 사건이라고 선지자가 와서 얘기를 해줬는데요. 우리의 구원은 문제 해결 수준이 아니에요. 한문제 해결되면 두문제 찾아 온다니까요.
죽을 때까지 문제의 연속이 우리 인생 아닙니까.
주님이 주신 구원은 그런 차원이 아니에요.
죽었던 존재가 다시 살아나는 부활이에요.
이것을 우리는 말씀이 임하는 사건이라고 불러요.
말씀으로 내 인생을 해석하는 거에요.
이해할 수 없는, 이해할수 없었던 사건을 해석하고,
용납할수 없었던 내 인생을 해석하니까 가치관이 바뀌는거에요.
가치관이 바뀌지 아니하고 돈이 아무리 많아서 해결해도 안되는 거에요.
보이스 피싱을 당했던 모든 성도 여러분들은 이번에 가치관이 바뀌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아아스는 북이스라엘의 오대시 해석을 해서 갖다준 이것도 듣지 않고,
이사야가 바로 앞에 대선지가 이사야가 바로 앞에서 말씀을 전해주는데도 듣지 않았어요. 다윗은 정말 듣기 힘든 말, 자기 치부를 드러내고, 꾸짖는 모든 말도 들었는데 아아스는 진짜 해결책을 알려주는 말씀이 임했는데도 받아들이지를 않았어요.
그냥 당장 눈앞에 위기와 문제를 해결하려고만 합니다.
아니 하나님이 20만명 돌려보냈는데 왜 엉뚱하게 앗수로 왕을 찾아가서 비냐고요.
내가 당신 아들이다 막 이래가면서 당신의 신복이다.
그래가지고 성전의 금까지 다 털어서 앗수르 왕에게 바치는거에요.
그래서 결국 앗수르의 속국이 되는거, 노예가 되는 거잖아요.
북이스라엘 남유다가 이제 망하는 길로 가는거죠.
기가 막히죠. 말씀이 최고인데, 이처럼 아아스는 다윗과 같지 않았어요.
아아스는 다윗의 씨에요.
정직하게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지 않은 왕이 남유다가에 따가서 하나에요. 다른 왕들은 정직히 행했으나 산당 제사를 폐하지 못하고.
그렇지만은 그의 삶이 다윗과 같지 않았죠. 다윗의 씨에요.
근데도 이제 나중에 보면은 이 가장 악한 왕이 예수님의 족보에는 또 올라가요.
행위로 구원 받는것이 아니라는 뜻 인거에요.
여러분 문제는 해석하라고 오는 것이지 해결하라고 오는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대단하게 보시지는 않는다니까요.
이 문제 줄테니까 알아서 풀어봐 이러지 않으세요.
그럴 수준이 안된다는걸 주님이 너무 잘 아세요.
문제를 주시면서 꼭 답지도 함께 주시는거에요.
그거 받아서 적어라~ 그대로 받아 적기만 하면 되는거에요.
말씀이 알려주시는것만큼 적으면 되는거에요. 그게 해석이에요.
어떤 날은 단어 하나에요. 오늘 큐티 본문에서 은혜라는 단어가 강조되는데요.
정 모르겠으면 그 단어 하나 붙들고 오늘 하루 일어나는 일이 은혜임을 고백하려고 힘쓰고 또 가족과 이웃에게 은혜 베풀기를 힘쓰면 오늘 하루 모든 사건과 일들이 정리가 되고 해석이 되는 거에요. 어려운게 아니에요. 그냥 펴보기만 하세요.
안하는것만 하지 않으면 되요. 매일 펴서 제목이라고 읽으세요.
단어 하나라도 기억하려고 해보세요.
하여튼 날마다 하는게 중요합니다.
조금만 무슨 일이 일어나면 뇌물주고 상담하고 여기저기 해결책 찾아
동분하는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아무리 보여줘야 아이들이 제대로 설수가 없어요.
더 불안해질 뿐이에요.
우리는 그냥 어떤일이 와도 말씀 묵상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겠어요.
어떤 사건이 왔을때, 큰일 났네, 어떻게 하지만 하지 말고, 같이 큐티할까.
이런 문화를 우리가 만들어 줄수만 있다면
그것이 최고의 양육이고, 최고의 유산이 될 줄 믿습니다.
새해를 다시한번 시작하면서 해결만 구하는 삶에서
먼저 말씀으로 해석하기를 힘쓰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다윗과 같이 구속사를 써내려 가는 삶이고요.
육적인 흉년에서 주님을 따라서 영적인 풍년을 누리는
진정한 승리와 평강의 삶이기 때문이에요.
다윗과 같이 돌이켜서 하는 팔복을 이번 한해 풍성히 누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빨리 해결하고 싶어서 동분서주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해결 보다 해석이 먼저임이 인정됩니까?
-올해 날마다 큐티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다윗과 같이 정직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자녀 우상의 재물로 바치지 않고, 이제 산당 예배를 그치고, 기복 예배를 그치고,
그리고 이제 예배도 편의성을 좀 내려놓고 구체적으로 또 현장 예배에 좀 오시도록 기도하시고 어떤 경우에도 세상 세력이 아니고 하나님께 맡겨야 되는 거에요.
한 사람의 회개하는 지도자가 나오면 이렇게 지도자 한사람 때문에
이 엄청난 예수를 맡기도 하고 펼치기도 하는거에요.
말씀 묵상, 큐티가 얼마나 파워풀한지 알도록, 묵상을 하도록,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게 해달라고.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무한 참사의 유가족들이 그래도 이 사건 가운데서 구원이 이루어지며
남은 것을 보게 해달라고 다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 합니다.
▪기도제목
사과
1. 가정의 상처 치유와 회복.
말씀으로 해석받고, 해결보다 하나님의 계획에 감사하는 성숙한 신앙
2. 풀무불과 같은 고난 가운데서 건져내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고난을 감사함으로 받겠다고 고백하는 내가 되길
3. 외할머니와 막내외삼촌, 외가/친가 영혼구원 (외할머니 어린이성경책 꼭 읽고 하나님 만나길)
4. 신교제, 신결혼
5. 세무조사 무탈히 잘 받길 (동생들에게 불합리하게 전달된 돈 다 들어내주시고, 심적으로나 감정적으로 힘들 수 있는 이 조사를 잘 받을 수 있도록 주님이 세무조사를 통해 공평히 나눠 주시도록, 저를지켜주시길)
6.1/8일 법원가는일 잘 다녀올수 있도록, 문제없이
잘 진행되도록
7.아버지 공사대금 청구건 내용증명 문제도 잘 해결되도록
참외
1.양해주 목자 항상 건강챙겨주시고
2.목어깨 정말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회복되게 도와주시고
3.신유 누나 매형 아빠 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도록 도와주세요
4.공무원때 동료인 김명애주임님 유방암과 파키슨 병으로 투병중인데 보우하시어 하나님의 길로 인도해주시고
5.세상에 전쟁이 멈추고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는이들을 보우하시고
6.세상에 고통받고 굶주리고 병든 어린아이들을 보우해주세요
7.누나가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지않게 인도해주세요
샤인머스킷
사실 요새 마음이 힘드니 살고싶지 않다는 말을 혼잣말처럼 내뱉을 때가 많습니다. 목자를 섬기는 것도 위드에 있는 것도 고민이 많이 됩니다. 어제 오늘 마음이 많이 지칩니다. 그냥 주님 도와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세요. 말씀묵상과 기도를 잘 붙들고 갈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목장식구분들 여러 고난 가운데 있으신데 해석이 되게 도와주시고 주님의 선하신 방법으로 이끌어 가주시옵소서.
배
1. 교회 다닐수 있는
길을 인도해 주시길...
2.목자님 부목자님 목원
모두 건강하시길...
3.목장 참석
한달에 한번 이상 하기
오렌지
1.기도생활 갖을수 있도록
2.말씀해석의 복 누리고 싶지만 댓가에 대한 고민과 염려가 사라지도록
3.직장에서 중심보시는 하나님을 인지하며 맡은 자리에서 하나님께 기쁨의 예배드릴수 있도록
4.모든일의 사랑과 즐거움이 있기를
5.배우자위해 준비될수 있도록
6.독서의 집중력향상과 나라와 대통령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