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과 같지 아니하여_01.05
열왕기하 16:1-9
아하스 왕 반면 교사 삼아 따르지 않아야 하는 인생.
다윗과 같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은:
- 영적 질서를 비틉니다 (1-4절)
- 유다의 왕이 다 합쳐서 20명, 이스라엘의 왕은 한결 같이 악을 행하였고, 유다의 왕은 정직했음. 다만 산당을 폐하지 못하였음. 유다의 왕 중 유일하게 정직하지 않게 행한 왕 = 아하스
- 정직: 구부러지지 않은 것, 바를 정, 곧을 직. 비틀어지지 않은 것. 정직의 반대 삐뚫은 계책. (예후)
- 아하스는 이스라엘의 여러 왕 (여로보암의 길 을 따른) 의 길로 행했음
- 아하스는 보고 배운 것이 없음. 그러니 제사장들에게 불만이 많음. 사람을 우상으로 두고 사는 사람들의 끝은 항상 돈임
- 여로보암 (금송아지, 돈)의 길을 따르게 전염 됨
- 이방 사람의 가증한 길을 따라서 자기 아들도 그 길로 가게 만듬 (못된 것은 다 따라감)
- 남북 통틀어서 가장 나쁜 왕이 아하스 (아들을 불구덩이로 보냄)
- 피해의식과 열등감이 가득참... 그런 사람이 왕이 되니 자신은 못 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합. 최고가 아니면 상대를 하지 않음
- 곳곳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산당 제사를 퍼뜨려 놓음 (온라인 예배 같이) > 예루살렘 성전이 세워졌는데도 산당 예배가 폐하여지지않음
- 인간에게 합당한 질서는 하나님!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질서를 따라야 하는 것. 하나님이 원본, 우리는 복사본
- 내가 복사본인데 내가 원본이 되고자 하는 욕심 때문에 모든 질서가 무너짐 > 뭐가 문제? 집에서부터 내려오는 예배를 업신 여기는 것
- 겸손한 환경은 교만을 부추기지 않음. 큐티 해라, 말씀 봐라라는 잔소리보다 내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필요함
-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 예수님을 믿어도 자식 문제에는 장사가 없어서 이방인을 다 따르고 싶어하는 것임
- [적용질문] 새해 내가 먼저 결단하고 지켜야 할 영적 질서는 무엇입니까?세상 사람의 가증한 일을 그대로 다 따라 하며, 내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인생에 예수님보다 더 귀히 여기는 산당과 작은 산 위와 푸른 나무는 무엇입니까? 새해 끊어야 할 가증한 일은 무엇입니까?
- 이기지 못하고 빼앗깁니다 (5-6절)
- 유다가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유다를 버리신 것임
- 솔로몬이 확보한 항구를 엘랏에 지배권을 잃음. 이 지배권를 회복한 왕 = 웃시아. 50년도 지키지 못하고 다시 빼앗김
- 돈이 아무리 많아도 권력에 이길 수 없음
- 베가와 르신의 동맹 = 앗수르에 반하려던 것. 하지망 그 동맹이 망침
- 쳐들어와서 전쟁을 시작한 것은 아들 아하스. 요담 때는 전쟁까지는 하지 않게 하심
- 포위만 당한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죽음 (12만명이 죽고, 20만명이 끌려감) 나라가 뿌리 뽑인 사건임
- 르신 = 아람왕, 베가 = 북이스라엘 왕. 유다를 물리치고 이기려고 했지만, 오뎃이라는 선지자가 형제끼리 그러면 안된다고 함. 베가가 포로를 돌려보내주어 유다의 멸망을 막음. 하나님의 은혜 아니고는 설명할 길이 없는 것
- 세상 조건 다 갖췄어도, 하나님 보시기에 악하였으니 가진 것을 지키지 못하고 다 빼앗김.
- 하나님 앞에 정직한 삶은 영적인 태도= 하나님께 돌이기는 회개를 뜻함
- 다윗은 밧세바 사건 시 나단 선지자의 권면에 바로 내가 그라고 죄를 인정함 > 수치를 당하고돌이키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 돌이키는 길이 필요한 것임. 완전히 패배하고 모든 것을 잃은 것 같아도 모든 것을 가지고 이긴 삶. 하나님이 모든 것이 있으신 분이기 때문
- 오뎃 선지자의 말을 듣고 베가가 20만명을 돌려보냈는데, 아하스는 내가 이겼다.. 그러고 있음
- 죽을 것 같은 상황에서 유일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돌이기코 사는 것
- 이혼= 하나님이 살길인데, 다른 길이 살길이라고 부르짖는 것
- 지금 나에게 오는 싸움이 가장 착한 싸움임. 인간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두가지가 오기 때문에 빨리 하나님 앞에서 굴복하고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 살길임
- 진짜 빼앗기지 않는 사람른 주님 만나는 사람
- 하나님 만나면 하나님께서 모든 문제의 답이 되는 것. 불청객이 주님 만나는 길이 되면 그것이 최고의 축복임
- [적용질문] 에워싸인 상황에서 내가 회개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우리 가정이 잃어버린 예배의 자리는 무엇입니까? 교회와 나라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돌이킴은 무엇입니까?
- 해석보다 해결을 구합니다 (7-9절)
- 하나님이 불쌍이 여기셔서 20만명의 포로를 보내주셨음에도 아하스는 하나님께 감사를 하지 않고, 앗수르 왕에게 가서 앗수르 왕이 하나님이라고 함
- 하나님이 도와주셨는데, 끊임 없이 세상의 도움을 구함... (ㅠㅠㅠ)
- 큐티 = 내 위에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임
- 산당 예배를 드리고 자식을 제사로 드렸는데, 하나님이 남유다 (다윗의 후손) 이라 은혜를 베푸셨는데 우연이라고 생각하고 세상에게 감사하고 있음 ㅠㅜ (so me..)
- 앗수르의 신복이고 당신의 아들이라고 함. 하나님의 자녀인데 앗수르에게 가서 자신이 자식이라고 함
- 남유다의 아하스는 하나닙께 구별하여 드린 헌금까지 앗수르에게 바침. 하나님보다 앗수르를 더 무서워 함
- 신흥강국 = 앗수르, 예전 강국= 아람. 이스라엘을 도울 이유가 없음.. 자신의 나라의 유익을 위해 돕는 것임
- 이 세상은 선한 것이 하나도 없음...
- 우리를 도울 일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실력이 필요한 것임..
- 내 편은 없는 것.. (그러니 편 가르고 싸울 필요가 없음)
- 뇌물은 가져다 주는 순간부터 을이 되는 것임.. 큰소리를 칠 수가 없음.
- 아람이 한 순간에 멸망을 함.. (르신을 죽임) 유다가 돈 가져다 줘서 아람를 바로 침. 그러니 앗수르가 생각이 달라짐
- 군대를 돌려서 예루살렘 > 아하스를 침. 속국이 됨.
- 사람이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비굴해지고, 큰소리를 못 침. 앞으로 남고 뒤러 밑지는 것
- 앗수르를 뇌물로 살 수 있을것이란 아하스의 예상이 빗나감
- 이사야 7절: 하나님은 사랑하는 유다에게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아하스에게 전쟁하면 안된다! 삼가면 조심하라고 함. 오뎃과 이사야를 통해 전쟁을 하면 안된다고 했음. 멸망이 아니리 구원의 사건이야.. 회개만 하면 됨
- 하나님은 사건만 주시지 않고 항상 말씀을 주심
- 말씀을 주신다능 것은 우리가 매일 큐티를 보고, 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우리가 택자라는 뜻임.
- 하나님이 항상 우리와 말씀으로 항상 동행하심
- 이사야 7:14절 메시아 탄생 절, 아하스 전쟁 때 배경르로 주어진 구절. 메시아께서 임마누엘로 임하시는 구원의 사건임
- 하나님은 능치 못하시는 일이 없음. 오늘 예배, 목장, 큐티를 시작하면 하나님이 해결해 주심
- 죽을 때가지 문제의 연속이지만, 문제는 죽었던 것이 다시 살아나는 사건이 되는 것임. 말씀으로 해석하는 것
- 가치관이 바뀌는 사역. 진정한 선교를 하는 것.
- 다윗은 듣기 힘든 말, 치부를 들어내는데, 아하스는 직접적으로 말을 해주고하는데 당장 돈이 없으니 듣지 않고, 무시함
- 내 구원자는 부모님, 사장, 돈이 아님
- 남붇 통틀어서 가장 악한 왕이지만 생명책에 올라감 > 행위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님. 끝에 회개를 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음
- 문제는 해석하라고 오는 것이지, 해결하라고 주시는 것이 아님
- 하루 일어나는 일을 큐티로, 단어 하나로 해석하려고 하는 것이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힘
- 우리는 매일 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됨. 안하는 것 말고 매일 하면 됨
- 해결만 구하는 삶에서 해석하는 삶이 되길
- [적용질문] 빨리 해결하고 싶어서 동분서주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해결보다 해석이 먼저임이 인정됩니까?올해 날마다 큐티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 말씀이 들리는 해석 = 회개
기도제목:
기도제목:
A.
- 신교제/신결혼
- 부모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일 하면서 하나님 잘 의지하길
- 폭식 잘 조절할 수 있도록
B.
- 취준 과정 중 일상을 계획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 감정 기복이 크지 않도록
- 아빠 건강
- 신교제/신결혼
C.
- 관심 있는 사람 분별할 수 있도록
- 학원에서 안 졸고 집중할 수 있도록
- 부모님 & 할머니 영육간의 건강과 구원
D.
- 일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 정서적 폭식을 조절할 수 있도록
- 신교제/신결혼 잘 물으면서 분별해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