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9.(요약) 열왕기하15:27-38
「보내어 치게 하셨더라」 - 김양재 담임목사님
드디어 2024년 마지막 주일입니다. 지난 1년, 여러분을 찾아왔던 손님-사람, 사건- 가운데 기억에 남는 분이 계신가요? 손님 중에는 생각하면 반갑고 감사한 분도 있지만 불청객도 있어요.
오늘 본문에는 두 명의 왕- 북이스라엘 왕 베가와 남유다 왕 요담-이 모두 인생의 불청객을 맞이합니다. 바로 하나님이 보내어 치게 하시는 심판인데요. 둘의 결론이 달라집니다. 오늘 여호와께서 보내어 치게 하시는 심판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보내어 치게 하시는 심판은
1. 내 멋대로 살면 불청객처럼 옵니다. (27-29절)
Q. 인정할 수 없는 윗질서가 있습니까?
Q. 내 멋대로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대놓고 내 멋대로입니까, 뒤에서 내 멋대로입니까?
Q. 내 삶의 불청객은 누구입니까? 내 멋대로 한 일의 결론임이 인정됩니까?
Q. 내 권세로 지우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 Q. 올 한 해, 나는 얼마나 잘 물었나요, 얼마나 잘 들었나요?
2.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30-34절)
Q. 불평하는 조건은 무엇입니까? 부러워하는 조건은 무엇입니까?
Q. '나는 (또는 내 자녀는) 이렇게 되어야만 해!!' 하는 고정관념은 무엇입니까?
3. 다시 회개로 부르시는 사랑입니다. (35-38절)
Q. 나를 제한하는 트라우마는 무엇입니까? 트라우마 때문에 다가가지 못하는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Q. 불청객을 보내서라도 나를 돌이키시려는 주님의 사랑을 힘입어 시작할 일은 무엇입니까?
'불청객을 잘 맞이합시다!!'
기도제목
박소영
1. 어떤 일이 와도 놀라지 않고 그저 말씀 보고 돌이켜 내가 회개하기를
2. 우리 목장 식구들 새해에 각자 새로운 목장에 잘 나누고 붙어가기를
3. 가족 구원
이다은
1. 새해에도 내멋대로 살지 않고 목장과 말씀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김민희
1. 어린시절 트라우마를 성령님과 함께 통과하도록
2. 작은이모부 암 치료 잘 받으시고 구원 받으시기를
3. 친척동생이 아버지 사건으로 다시 교회 나왔는데 잘 정착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