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9일 주일설교-김양재 목사님
열왕기하 15장 27-38절-보내어 치게 하셨더라
1. 내 멋대로 살면 불청객처럼 옵니다.
2. 좋은 조건이라도 막을 수 없습니다.
3. 다시 회개로 부르시는 사랑입니다.
<적용질문>
1.1 인정할 수 없는 윗질서가 있습니까?
1.2 내 멋대로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대놓고 내 멋대로입니까, 뒤에서 내 멋대로입니까?
1.3 내 삶의 불청객은 누구입니까?
1.4 내 멋대로 한 일의 결론임이 인정됩니까?
1.5 내 권세로 지우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2.1 불평하는 조건은 무엇입니까?
2.2 부러워하는 조건은 무엇입니까?
2.3 '나는 또는 내 자녀는 이렇게 되어야 해 하는 고정관념은 무엇입니까?
3.1 나를 제한하는 트라우마는 무엇입니까?
3.2 트라우마 때문에 다가가지 못하는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3.3 불청객을 보내서라도 나를 돌이키시려는 주님의 사랑을 힘입어 시작할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자격증 결과 너무 조여오고 두려운데
하나님께 맡기며 기복이 아닌붙회떨감 할 수 있도록
-싫은 사람 생각날 때 분노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도록
-집에 계속 있지 않고 밖에 나가기도 하면서 말씀 들리도록
B
-내년에는 목장 식구들 은혜 많이 받고 가도록
-목장 식구들 건강하도록
C
-본사 발령 받음에 업무 압박 이겨내고 잘 적응하도록
-친누나 면접 시험 잘 준비해서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