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9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보내어 치게 하셨더라
열왕기하 15장 27절 - 38절
27절 유다의 왕 아사랴 제오십이년에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이스라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이십 년간 다스리며
28절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29절 이스라엘 왕 베가 때에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이 와서 이욘과 아벨벳 마아가와 야노아와 게데스와 하솔과 길르앗과 갈릴리와 납달리 온 땅을 점령하고 그 백성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옮겼더라
30절 웃시야의 아들 요담 제이십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반역하여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쳐서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31절 베가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
32절 이스라엘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이년에 유다 왕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왕이 되니
33절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루사라 사독의 딸이더라
34절 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35절 오직 산당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요담이 여호와의 성전의 윗문을 건축하니라
36절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7절 그 때에 여호와께서 비로소 아람 왕 르신과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보내어 유다를 치게 하셨더라
38절 요담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조상 다윗 성에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아유 감사합니다. 개인이나 나라나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이 안들리면 이혼을 해야합니다. 우리가 조용해야하는데 한가정 살리는 것이 한나라 살리는 것임을 믿습니다. 우리나라는 믿습니다. 이 이야기가 안들리고 먹고살만하니 이렇습니다. 그렇게 지금 이혼하고 싶었는데 저보고 고맙다잖아요 할렐루야 성령의 선물 사도행전 너무나 설레면서 들으셨죠?
사도행전 1권이 나왔습니다. 연말 선물로 주시고 큐티책과 같이 주셔서 당분간 또 교보에서 구입해주시고요 송구영신 예배가 휘문 판교가 저녁 6시 30분 밤은 10시 판교 대구 광주 대구가 오픈이 되서 시작됩니다.
판교채플은 뉴스페이스를 주차하기 어려우니 선착순으로 교회에 주차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일 새벽기도는 온라인으로 드리겠습니다. 팔복산 기도회 팔복산 기도회 안올까 홍보하나요? 안올꺼에요? 그렇죠? 굉장히 많이 신경썻네요?
이제 중요한 거 그는 나보다 옳도다 유명한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유다 수요일과 11일 10시 하고 이제 7시와 또 11시 하고 아니 10시 하고 2시 시간을 잘 해서 판교와 휘문에서 이제 이렇게 수요일 날 근데 이제 이거는 휘문에서는 할 수가 없어요.
퀄리티가 너무 떨어져가지고 그래서 큐지칼 유다는 판교에서만 수요일 토요일 4회에 걸쳐서 진행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좀 전도의 장으로 여러분들이 좀 많이 이렇게 알려주시고 음악회 한번 가려면 얼마나 비싼지 알아요. 근데 이거 뮤지컬이잖아요.
그 다음에 우리 판교가 아주 음향이 좋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음악회와 이 모든 거 하기에 아주 그냥 최고의 장소라고 하니까 뮤지컬 음악 성경 요즘에는 그냥 좋은 음악회를 가도 아무리 좋은 음악회를 가도 그렇게 눈물을 흘리지 않아요.
제가요. 그런데 하여튼 우리들교회 뭐는 하여튼 그 은혜가 있어요.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내어 치게 하셨더라가 얼마나 축복의 말씀인지 오늘 듣기를 원합니다.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드디어 2024년 마지막 주일이네요.
지난 1년 여러분을 찾아왔던 손님 가운데 좀 기억에 남는 분이 계신가요?사람일 수도 있고 사건일 수도 있는데요. 우리들교회는 올해 거주할 처소를 세웁시다를 세우러 힘차게 달려왔어요.말씀대로 이제 대구 채플을 세우며 시작했고 올해 성구 영신 예배 때 광주 채플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멋있어도 너무 멋있죠? 네 박수 한번 쳐요.
뿐만 아니죠.지난 10년 동안 THINNK 목회 세미나를 통해서 목사님들을 이곳에 초대해서 섬겼다면 올해부터는 지역 띵크 목회 세미나뿐만 아니라 THINK로드와 THIBK 트립을 통해서 우리가 곳곳에 초대받아 나가서 제주, 충청, 또 군 선교사, 태국, 미주, 베트남, 아프리카 등 많은 지역교회와 선교지를 섬겼어요.
곳곳에 도피성 교회 안전하게 거주할 초소가 세워지길 기도하면서 섬겼습니다. 참여하신 여러분 그곳에서 만난 영혼들 기억하시죠?
네 이 모든 사역이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기도와 섬김과 후원을 기쁘게 받으신 성령의 선물입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손님 중에는 생각하면 반갑고 감사한 분도 있지만 불청객도 있어요.
오늘은 두 명의 왕이 나오는데요. 북이스라엘 왕 베가와 남유다 왕 요담이에요. 둘 다 모두 인생의 불청객을 맞이하네요. 바로 하나님이 보내어 치게 하시는 심판인데요. 이제 둘의 결론이 달라지는 거죠.
오늘은 여호와께서 보내어 치게 하시는 심판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1.내 멋대로 살면 불청객처럼 옵니다.
우리는 이제 읽기도 지겹죠. 다 떠나지 아니야 대 브가히야를 번역하고 왕이 된 베가가 사마리아에서 20년을 다스렸다고 합니다. 근데 사실 연대기에 따라 계산해 보면은 베가가 실제로 통치한 기간은 8년이거든요.
그런데 왜 20년을 다스렸다고 했을까요? 그러니까 이 12년이 문제죠. 그래서 여러 해석이 있어요. 근데 우리는 구속사적으로 잘 해석을 해야 하는데요. 이 12년은 므나헴의 10년과 브가히야의 2년에 다스리는 횟수잖아요. 12년 전 므나헴은 살룸을 반역하고 왕이 되었죠. 그런데 살룸은 개혁의 아이콘이었어요. 부패한 예우 왕조를 몰아내자는 명분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아 이제 공개적으로 왕을 죽이고 자신이 왕이 되었어요.
그런데 유효기간이 한 달뿐이어서 약점을 보일 틈이 없이 죽었어요.
그래서 굵고 짧게 화끈하게 타올랐던 불꽃 같은 영웅이 되었어요. 근데 반면 문화엠은 자기 손으로 다 움켜지려는 욕심으로 아수르에게 어마어마한 조공을 바치며 폭력과 돈으로 굴복하며 공포 정치를 했어요. 그러니까 살룸과 므나헴을 비교하면 완전히 반대인 거예요. 살룸이 이상주의자였다면 므나헴은 현실주의자였고, 살룸은 명분을 내세워서 백성을 선동했다면 문화엠은 힘으로 제압을 했어요.
베가는 문화의 밑에서 베가는요. 므나헴 밑에서 또 브가히야 밑에서 장관으로 녹을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 베가가 특별히 옳고 그름이 강했던 모양이에요. 도덕감이라곤 제로인 것 같은 므나헴이 너무 무시가 되는 거예요. 왕으로 인정할 수가 없었습니다. 근데 너무 무서우니까 힘이 없어서 참을 뿐이었는데요.
근데 문나임이 죽고 약한 아들 브가히야가 왕이 되자 즉시 반역을 꾀했고 결국 2년 만에 브가히야를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되었습니다. 예 그러니까 우리는 너무 죽이고 죽이고 하니까 이제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성경에 그대로 이 시대에 이것이 그저 그대로 다 그러니까 우리가 놀라지 말아야 될 이유가 여기 있는데요.
우리가 이제 이혼하려고 온 분들 사연을 들으면 그냥 놀랄 일이 한둘이 아니에요. 근데 흥분해가지고 감정 이입이 돼서 옳고 그름에 이 버튼이 눌러지면은 상담이 안 돼요. 놀라지 말고 객관적으로 보고 자기 죄를 보게 해야 이혼이 막아지는 거예요. 예 다 나라도 마찬가지고 모든 것이 이론노니에요. 이거 따로 저것 따로가 아니에요. 그런데 이런 옳고 그름에 이 화신 베가가 왕이 되자 무엇을 했겠어요?
적폐 청산을 했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무엇을 주장했을까요?
므나헴 왕조는 가짜다. 이스라엘 왕조에 오를 자격이 없다. 살룸이 시도했던 개혁을 좌절시킨 대역 죄인이다.
이 내란의 수괴다. 그러므로 짐은 오늘부로 므나헴 왕조를 역사에서 지우겠다. 그 12년은 내 통치의 역사로 편입하겠다 이러면서 역사 전쟁을 치르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베가의 통치가 20년이 된 것이죠. 그래서 이 역사를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이용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 같아요.
그러면서 이 변화의 확실한 증거로 추진한 정책이 대 앗수르 외교였어요. 지금도 우리나라가 중국이냐 미국이냐 이러잖아요. 그죠 므나헴은 왕권을 자기 손에 움켜쥐었잖아요.
부자들 돈을 전부 강탈해서 앗수르 왕의 손에 바칠 만큼 엄청난 친 앗수르 파였어요.
근데 베가는 왕이 되자마자 이 정책을 당장 뒤집어버립니다. 그래서 대신 베가가 손을 잡은 세력은 이스라엘과 철천지원수인 아람이었어요. 아람 아시죠? 엘리야 엘리사 때 계속 쳐들어왔잖아 그러니까 이 공동의 적인 앗수르에 대항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왕 베가가 자기 이제 유다를 치기 위해서 아람과 동맹을 맺었어요.
보세요. 보세요. 베가는요. 므나헴과 브가히야의 경호대장을 할 만큼 또 신임을 얻은 사람이에요.
근데 이런 사람이 속으로는 이렇게 엄청난 반역을 꾸미고 있었던 거예요. 나라의 질서 안에서 누릴 건 다 누리면서 그 질서를 인정하지 않는 모순적인 삶을 살았던 거예요. 한마디로 하면 베가는 제멋대로 살았던 겁니다. 드러내놓고 제멋대로 살았다면 장관이 되지도 못했겠죠. 그러니까 드러나는 제멋대로는 사실 하수예요. 배관은 드러내지 않은 제멋대로였어요. 겉으로는 너무 믿음직한 사람이었죠. 그런데 속은 완전히 제 멋대로 생각하고 제멋대로 판단하고 제멋대로 예상하는 그런 제멋대로 인생이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상한 역사 의식, 이상한 명분에 사로잡혀서 나라 전체를 제멋대로 뒤집어 엎는 거예요.
국내 질서, 국제 정세 이런 거 하나도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옳다고 확신하는 대로 밀어붙이는 겁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무엇이었습니까?
이 사건은 디글랏 빌레셀이 세운 비문에도 기록되어 있어요. 조공국이던 이스라엘과 아람이 동맹을 맺어 반란을 일으켰는데 그런데 아수르가 군대를 일으켜 정벌했다는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베가 입장에서는 디글랏 빌레셀이 불청객처럼 온 거예요. 조공을 바쳤던 앗수르의 1차 침공을 지난주에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지금 2차 침공을 떠난 거예요. 그렇게 돈을 받아먹고 설마 올까 했겠죠 우리도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돈으로 해결하면 안 돼요.
진짜. 근데 만약 온다 해도 아람과 동맹에서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정말 하나님의 뜻은 이게 아니었거든요. 막강한 악수로 군대를 막을 길이 없었습니다. 제일 북쪽 지역인 영토를 전부 빼앗기고 맙니다. 그리고 그 백성은 앗수르로 사로잡혀 가요.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역사상 첫 번째 포로 사건이 이렇게 발생했어요. 사실 앗수르라는 불청객이 스스로 왔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보내신 것이죠. 그런데 오늘 두 왕을 남유다 북이스라엘 두 왕을 비교하면 북이스라엘의 이 침공은 하나님이 보내셨다는 말이 없어요.
하나님이 보내셨다는 말이 없어요. 하나님 침묵하세요. 이거는 북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심판인 거예요. 엘리야를 보내고 엘리사도 보내서 그렇게 부르고 또 부르셨건만 듣지 않은 북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인 거예요. 듣지 않는 것이야말로 제 멋대로 사는 삶의 최고봉입니다. 내 멋대로 해야 하니까 다른 사람 말 듣지 않아요. 선지자 말도 듣지 않아요.
하나님께 묻지 않아요. 그런데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내 멋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도록 사로잡히고 옮겨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정말 믿음의 대상이 아닌데요. 북이스라엘의 왕들이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쭉 읽어왔기 때문에 이게 딱 해석이 되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 성경적인 가치관이 없으면 이 전혀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성령이 임해야지 오늘 이 얘기도 들리는 거예요. 그 성령을 차례차례 읽는 게 너무너무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앗수르 왕 불이 하나님께서 그렇게 참더니 참더니 이렇게 심판으로 보내셨구나.
이게 이해가 딱 되지 않아요? 이해가 딱 되지 않아요. 왜 모르겠어요? 이해가 딱 되지 않아요.
2024년 마지막 주일에 우리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봐야 하겠습니다. 올 한 해 얼마나 잘 물었는지 얼마나 잘 들었는지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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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할 수 없는 윗 질서가 있습니까 내 멋대로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대놓고 내 멋대로 입니까 뒤에서 내 멋대로 입니까? 내 삶의 불청객은 누구입니까?
내 멋대로 한 일의 결론임이 인정됩니까? 내 권세로 지우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예. 어떤 분이 저도 이혼 전 살고 싶지 않았지만 법원에 가서 이혼을 결정한 이유가 별거를 하다가 딸을 만났는데 엄마 아빠가 싸우지 않아서 전쟁이 끝난 것 같아서 너무 좋다는 딸의 말 때문에 이혼을 했다는 거예요.성경적 가치관이 없으면 세상을 따라가는 것이었고 실력이 없었어요. 내가 구하는 것의 실체를 알지 못하고 내 멋대로 인권만 생각했습니다. 다 내 멋대로예요. 애들이 뭘 알아요? 언약의 최고봉은 결혼인데 그러니까 말하기가 지금 끝나면서 마지막에 하는 게 불신 결혼하지 말고 이혼하지 말고 불신 결혼 이혼하는 것에 가장 큰 것이 십일조 안 하기 때문이라고 오늘 신앙 고백이 없기 때문에 계속 계속 인본적으로만 생각을 하는 거예요.
또 한 분도 목장의 권면을 듣지 않고 이제 왜냐하면 목장이 얘기하면 다 반대할 거니까 그래가지고 동업을 했는데 안되가지고 이제 망해서 이제 정리를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는 또 하나도 디테일 없이 구체적으로 아니고 어설프게 나눈 뒤 처가 유산 분쟁의 실무를 맡아서 하다가 일이 터지고 화들짝 놀라서 그 얘기를 나눴던 일이 있다는 거예요.
그 두 가지 사건에서 제가 생각했던 빌미는 친구하고의 관계가 좋으니 비즈니스까지 잘 되면 좋을 거라는 거. 그죠? 친구는 처음에는 좋잖아요. 이 북이스라엘 왕들이 얼마나 얼마나 믿었던 부하들에게 다 죽임을 당했잖아요.그렇죠 그러니까 항상 우리는 원칙이 중요하지 친구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예수 안 믿는 친구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친구하고 너무 좋으니까 동업하다 망했잖아요. 가족 관계에서 또 원하고 필요한 거니 내가 이걸 해야 되겠다였지만 실은 둘 다 돈이었습니다.돈에 대한 탐심과 탐욕 때문에 공동체에 묻지 않고 내 멋대로 저지른 죄였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이게 굉장히 사소한 것 같아도요. 목장에서 나누면요. 나누면서 정리되는 게 있다니까요. 근데 여러분들이 본능적으로 목장에서 반대할 거야 이렇게 생각이 되니까 안 나누는 거예요.그러니까 그 속에 욕심이 들어 있으니까 뒤에서 내 멋대로 하는 거죠. 앞에서는 좋아 보이지만 그러니까 이런 성경적인 가치관의 얘기를 매주일 주일에서 듣고 큐티에서 듣고 목장에서 듣고 모두가 지금 이런 공동체가 되면 너무 좋겠다는 바람으로 여러분도 그런 바람으로 사세요.
2.아무리 좋은 조건이라도 막을 수 없습니다.
베가에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
베가가 적폐 청산을 하면서 추진한 반 앗수르 정책의 결론은 영토의 상실이었어요. 갈릴리 호수 주변에 가장 비옥한 땅을 아주 통째로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잃어버린 후에 아니면 말고 이러면 누가 이거 이거 누가 책임을 집니까?거기 살던 사람이 다 잡혀갔어요. 그러니 정권이 유지될 수 있겠습니까?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또 반역을 해요. 베가를 쳐서 죽여요. 그리고 자신이 왕위에 오릅니다. 왕조가 또 바뀌었어요. 이것이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고 한결같이 제멋대로 행하는 북이스라엘의 실상이에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봐야 하는데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니 전부 개혁을 외치면서 자기 실체를 보지 못하고 자기 합리화의 반역을 지겹게도 지겹게도 계속 반복합니다.
그래서 이제 완전한 멸망 문 앞에 서게 된 거예요. 북이스라엘은 지금 금송아지 성지잖아요.
여로보암이라는 사람을 쫓잖아요. 인본주의 심볼인데 반대인 신본주의 말씀이 들리겠습니까?
무슨 말을 해도 안 들립니다. 요즘 사무엘에서 사울이 여인들이 사울은 천천이고 다윗은 만만이라는 그 한마디에 일생 넘어가지를 못하잖아요.
그렇죠 그 한마디 그러니까 단어 하나 넘어가지를 못해요. 그래서 계속 다윗을 죽이고자 하는 거예요. 근데 억지로 그게 또 다윗을 또 다윗 되게 했으니까 사울이 우리가 생각하면 저 사람을 죽일 놈이잖아요.그렇죠 예. 아니 왜 누가 뭐라 그래도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다윗은 그러니까 해석은 구속사로 구속사로 해석을 잘해야 되는 거지.
마찬가지로 베가가 이렇게 제멋대로 좌충우돌하면서 심판을 향해 돌진하고 있을 때 남유다 상황은 어땠을까요?
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아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웃시아가 인생 마지막 14년을 별궁에 격리되어서 나병 환자로 살았잖아요.
기억나시죠? 그때 아들 요담이 대신 왕좌를 지켰어요. 그래서 아버지 사후에 16년을 통치했습니다. 유다 왕들은 어머니 이름을 밝히죠. 요담의 어머니는 여루사예요. 상속자라는 뜻인데요.
무엇을 상속했을까요? 놀랍게도 사독의 딸이라고 소개를 하잖아요. 사독은 다윗과 솔로몬 시대 제사장이에요. 대대로 제사장직을 계승하는 믿음의 가문이 되었습니다.
엘리 다음에 아들들이 죽고 이제 이렇게 사독이 후세의 이제 후세가 다윗을 지키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믿음의 가문이 되었는데 믿음의 가문이 되면 또 뭐 하겠어요? 계속 오랫동안 내려오다 보니까 나중에 또 사두개인이 됐어. 정말 우리는 아주 환경이 좋으면 다 변하는 거예요.
너무 대단한 위치에 있다 보니까 하여튼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담이 가정 교육을 그때 얼마나 잘 받았겠어요? 성품부터 좋았을 것이에요. 그래서 그는 아버지 우시아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다고 해요.
베가와 너무 반대가 되잖아요. 베가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고 했는데 여기는 정직히 행했다고 해요. 요담은 다윗의 자손답게 정직했습니다. 여로보함의 길로 치우치지 않고 바른 길로 행했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왕들은 백성 앞에서 지금 쳐죽임 당한 스가랴 한 달 천하의 살로 아이 벤 여자를 가른 므나헴 이 악한 부가이아 왕궁 호위소에서 왕을 죽인 베가 이 베가를 죽인 호세 이런 사람만 보다가 갑자기 반듯한 다윗의 후손인 남유다의 요담이 나오니까 갑자기 좀 마음이 편해지지 않아요.
이런 왕도 있구나. 요담은 좋은 가문에서 태어나 좋은 교육받으며 좋은 사람으로 잘 자랐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사람을 며느리 사위 삼고 싶으시죠?
여러분 자녀는 그렇게 못 키웠어도 그런 사람이 우리 집에 들어오면 너무 좋겠죠. 우리 청년들도 이런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싶죠. 좋은 조건 싫어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우리는 왜 이렇게 좋은 조건을 좋아할까요? 사실 너무 당연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좀 생각을 해보자고요. 왜 좋은 조건이 좋을까?
좋은 조건이 우리의 방패와 피난처와 요새가 된다고 굳게 굳게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살면서 경험하는 일이기도 하지 내 부족함과 연약함을 좋은 조건이 다 가려질 것 같죠.
그래서 그 좋은 조건을 자기 손에 움켜쥐려고 열심히 열심히 살아가는 게 인생이잖아요. 그런데요. 좋은 조건이 끝이 아니라고 하세요. 정직히 행하였다로 끝나면 얼마나 좋겠어요.
조금 더 좋은 것은 정직히 행했기 때문에겠죠. 그렇게 좋은 조건에서 잘 자라서 바르게 살았기 때문에 무엇이 오면 좋겠어요 복을 많이 받았더라고 써놓고 읽기는 돈을 많이 벌었더라가 되면 너무 좋겠죠.
정직히 행해서 돈을 많이 벌었더라. 그러니까 다들 뭐 십일조 해서 그냥 엄청나게 축복을 받았다 이런 간증 우리 너무 좋아하잖아요.
카네기서부터 랄랄랄라 인생은 끝까지 가봐야 아는 거예요.
지금 조건이 좋고 나쁘고 전망이 밝고 어둡고 이런 건 우리 인생을 결정하지 못해요. 길고 짧은 시간이 지나야 드러납니다. 게다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어 치게 하시는 심판은 우리가 가진 조건으로는 결코 막을 수 없어요.
우리 힘으로 우리 행위로 구원을 얻는 게 아니에요. 우리가 마지막 줄에 이렇게 있는데요. 새해 첫 주에 이 모습 이대로 있으리라는 것을 알지 못하죠.
오늘 이렇게 있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인 줄 믿습니다.
따라서 이제 새해에는 조건 타령하지 맙시다. 내게 하나님이 줄로 제어주신 몫이 합당한 줄 믿으시고요. 이것이 내가 보기에는 한계이지만은 이 한계를 통해서 큰 구원을 이루어 가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소망을 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적용해보세요
불평하는 조건은 무엇입니까?부러워하는 조건은 무엇입니까
'나는 또는 내 자녀는 이렇게 되어야 해' 하는 고정관념은 무엇입니까?
3.다시 회개로 부르시는 사랑입니다.
요담이 여호와의 성전의 윗문을 건축하니라.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좋은 조건, 정직한 행실로 포장된 요담이지만 그러나의 반전이 뭐예요?산당을 제거하지 않았대요. 그것도 아주 아주 아깝고 안타깝다는 뜻으로 오직 너무 잘 살았는데 오직 산당을 제하지 못했대요. 그냥 요담 정도는 산당을 좀 제거해야 하는데 왜 남유다의 왕은 한결같이 산 땅을 제거하지 못해 그래서 아이고 아까워 하나 틀렸네 이러는 거예요.
요담이 다 지금 99점인데 아이고 하나 틀렸네. 그런데 그 반전의 한 문제가 글쎄 1점짜리가 아니고 무려 100점짜리예요. 다른 문제 다 맞춰도 이 문제 못 맞추면 빵점이에요. 입시에서도 1점 때문에 그냥 이 100점의 당락이 지금 바뀌어지잖아요. 1점 때문에 등급이 막 그냥 두 등급이 내려가고 유다 왕들에게 산당이 그런 것이었어요.그런데 정말로 거의 모든 유다 왕들이 거의 모든 다윗의 후손들이 이 산당 문제에서 다 틀리고 말았어요. 너무나도 그 악의 평범성이 된 기복주의와 자기 애에 푹 빠져서 잘못인지도 모른 채 다 을 행했어요. 기복이 뭐가 나뻐? 더 나쁜 거예요. 모든 백성을 우상숭배하는 길로 인도하고 말았어요. 그런데 요담은 이 죄를 보는 게 특히나 어려웠어요.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는 성전의 윗문을 건축했다고만 하는데요. 이 병행 본문인 역대야 27장에 보면 요담은 건축왕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건축을 많이 했어요. 성전 윗문을 건축한 것에 더해서 성벽을 건축했고, 유다 산 중에 성읍들을 건축했고, 경고한 진영들과 망대를 건축했어요.전국적으로 대규모 건축 산업을 일으킨 거예요. 경제가 부응했어요. 그게 다가 아니었어요. 이제 웃시아가 누워 있으니까 암몬이 조공을 안 바쳤어요. 예 그래서 그 라이벌 암몬을 공격해서 이겨서 조공을 받아냈어요. 남유다로서는 솔로몬 이후로 이렇게 이웃 나라를 공격해서 이긴 적은 거의 없었거든요.
굉장한 업적이 맞습니다. 그래서 27장 6절에서는 이렇게 평가해요.
요담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더라.
우리가 좋아하는 원인과 결과가 다 있어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행했으므로 그러므로 어떻게 되었다고 해요? 점점 강해졌다고 해요. 많은 건축가 암몬 정벌이 하나님께서 강하게 하신 결과예요. 요담이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한 데 대한 상이었어요. 겉으로 드러난 것만 보면 요담은 정말 흠잡을 게 없는 사람이죠. 좋은 조건, 정직한 행실 게다가 성공까지 모든 걸 다 갖춘 사람입니다.
인생 드라마가 여기서 딱 끝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끝까지 가봐야 한다고 했잖아요. 역대야 27장 2절을 보면 요담은 정직히 행하였으나 여호와의 성전에는 들어가지 않았고 백성은 여전히 부패하였더라라고 합니다.성전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은 예배를 드리지 않았다는 것이고, 그것은 하나님을 간절히 찾지 않았다는 것이에요. 물론 요담 입장에서는 이해해 줄 수 있는 상처가 있어요. 아버지 웃시아가 성전에서 예배드리다가 나병에 걸렸잖아요. 그래서 성전에서 쫓겨났잖아요. 어린 나이에 그걸 보면서 충격을 받았겠죠. 그리고 그 세월이 길었잖아요. 평생 트라우마로 트라우마로 남았을 수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트라우마 뒤에 계속 숨어 있으면 결국 트라우마에 갇힌 삶을 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내려와서 이제 이 모든 트라우마를 구속사로 본을 보이셔야 되는 거예요. 요담에게 트라우마보다 심각한 문제는 아버지가 받은 그 나병의 심판을 해석하지 못했다는 것이 그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아버지의 교만을 봐야 하는데, 나병으로 쳐서라도 아버지를 돌이키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하는데 그날 거기서 받은 상처에 갇혀서 더 이상 생각도 하지 않으려 했던 것이에요. 그래서 성전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엄밀히 말하자면 못 들어간 게 아니고 안 들어간 거예요. 그러면서 성전 윗문 아무리 건축하면 뭐 합니까? 예배 드리러 성전에 들어가질 않잖아요.
주변적인 건 모두 갖췄는데 핵심을 놓쳤어요. 왕이 그러니 백성도 자연스럽게 예배를 소홀히 하게 되었고요. 여전히 부패한 상태에 머물렀어요. 요담이 본을 보이고 바르게 걸어간 것까지는 좋은데 이때 양육이 병행되어야 하는데요. 안 믿는 자에게는 이렇게 겉으로 보이는 도덕과 윤리의 본을 보이지만 믿는 자에게는 내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 안에서 말씀으로 양육을 행해야 하는 거예요.그냥 내가 착하고 구제 잘하고 선교하고 이런 것만 보인다고 달라지는 게 아니에요. 성전에 들어가질 않았다는 거예요. 예배가 실종된 거예요. 그리고 아버지 때문에 보이는 것에 너무 치중했어요. 자기는 정직한 사람, 자기는 올바른 사람 요담은 혼자 열심인 거예요. 37절 8절에 그때에 그때에 요담의 그때에 여호와께서 비로소 비로소 아라왕 르신과 르말라의 아들 베가를 보내어 유다를 치게 하셨더라.
여러분 베가도 쳤고 저기 지금 요담도 쳤어요. 그럼 구속사를 모르면은 여러분들 이게 해석이 안 돼요. 둘 다 다 지금 전쟁이 일어났잖아요. 둘 다 다 전쟁이 일어났어. 이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해석을 한다는 건 이게 어마어마한 일이야. 무슨 말을 해도 못 알아듣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누가 성경을 이렇게 읽지 않아 교회도 안 나오는데 성경을 또 어떻게 읽겠어요? 장로교에서 한 해 동안 21만 명의 교인이 줄었다고 해요. 예장 합동인가 통합인가 합쳐가지고 그러니까 지금 점점 안 통해요.
요담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에 그의 조상 다윗 성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베가에겐 앗수르 왕 디글라 빌레셀이 불청객으로 왔잖아요. 요담에게도 불청객이 오는데요. 동맹을 맺은 형제 나라 이스라엘 왕 베가와 아람 왕 르신이 왔어요.
그런데 성경은 베가와 르신이 왔다 그러지 않아요. 베가에게는 앗수르 왕이 왔다 그러잖아요. 근데 요담에게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보내어 유다를 치게 하셨더라.
여호와께서 보내어 치게 하셨더라. 이게 너무 중요한 사랑의 표현인 거예요.
똑같은 전쟁이지만 여호와께서 보내어 치게 하신 심판이 있는 거예요. 오늘 제목이잖아요. 재수 없게 불청객이 온 사건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요담에게 그리고 유다 백성에게 보내신 손님이라는 거예요. 얌전한 손님이 아니라 싸나운 손님이죠. 때리는 손님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때리는 것도 하나님께서 하게 하신 일이라고 하세요. 이 사건은 우연이 아니다. 억울할 일도 슬퍼할 일도 아니다. 내가 보낸 일이고 내가 일으킨 일이다 이런 말씀이에요. 왜 이런 무서운 불청객을 보내실까요? 그때에 보내시는데 그때는 언제예요?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음에도 상처에 갇혀서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께 물으려 하지 않고 하나님께 예배하지 않는 그때 그러면서 그 죄책감을 좋은 조건과 정직한 선행으로 가리기 바쁜 그때 바로 그때 하나님께서 불청객을 보내어 치게 하시는 거예요.
이 심판은 요담에게 망하는 사건이었을까요? 만일 그랬다면 하나님은 불청객의 사건만 주셨을 거예요. 근데 하나님은 사건과 함께 말씀을 주셨어요. 요담 때 미가 선지자, 이사야 선지자를 보내셨고요. 북쪽에는 호세아 선지자도 보내셨어요. 기라성 같은 선지자를 셋이나 보내셔서 말씀을 전하셨어요. 외조 사건을 해석하라고 말이죠. 왜죠? 그 사건은 망하는 사건이 아니라 구원의 사건이니까요.회개하고 돌아오라고 쳐서 깨우시는 사건임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말씀을 주셨어요. 우리가 이사야 또 이런 미가 선지자의 지금 저하고 똑같은 얘기를 하잖아요. 그들이 이사야 선지자가 또 미가 선지자가 이제 트라우마에서 빠져나와서 내게 오라고 부르시는 거예요.
주님을 예배하는 예배의 자리로 나오라. 그래서 이제는 상처만 보고 있지 말고 주님 이름을 부르라고 주님 손을 잡으라고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들으라고 외치시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사랑하지 않으면 왜 사랑과 사건을 굳이 굳이 우리에게 보내시겠어요? 그냥 내버려 두지 돌아와야 하니까 망하지 않고 살아야 하니까. 근데 우리 스스로 살려고 하지 않으니까 살 수도 없으니까 하나님이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사람도 보내시고 사건도 주시는 거예요. 무서운 불청객 같은 사건을 보내어 치게 하시는 거예요.
이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택자의 특권이에요. 그러니까 심판으로 끝나면 그냥 치신 사건이고 그러나 우리는 이 특권을 다 받은 택자인 줄 믿습니다. 여러분 곁에 여러분을 치는 불청객들이 다 계시죠? 누가 보내셨다고요? 하나님께서 딱 맞춤형으로 보내셨습니다.
치게 하시려고 보내셨어요. 그들은 치는 게 사명인 거예요. 그거 하라고 이 땅에 보냄을 받았거든요.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 사명 감당하느라 그들이 얼마나 수고가 많습니까? 올 한 해 이 불청객들 감당하느라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 서로 수고했다고 박수 한번 하실까요? 너무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이 불청객 역할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뭘 옆을 보세요? 자신이 그런 줄 아세요? 불청객들도 수고 많았다고 박수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각자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하시길 축복해요. 그리고 가능하면 불청객 역할은 졸업하시고 불청객을 맞이하는 호스트 역할로 승진하시길 축원합니다.
이 말을 알아들어야 하는데요. 그렇게 이사야가 수고를 해도 남유다 왕 중에도 이사야가 전한 우시아도 있고 요담도 있는데 너무 안 들은 아스도 있고 너무 잘 들은 히스기야처럼 히스기야처럼 말을 들은 왕도 있어요.
여러분 제가 아무래도 성령이 임하시지 않으면 안 들려요. 안 들려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잣대로 저를 평가를 하는 거예요. 이 말씀이 안 들리니까 이쪽 저쪽이라고 그 얘기가 아닌 거잖아요. 우리는 진짜 말씀이 들리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 구속사의 큐티를 가지고 진짜 나가긴 나가야 되더라고요 2025년에도 보내어 지게 하셨더라의 사건은 계속 올 텐데요. 이것은 나를 가장 잘 아시고 가장 사랑하시는 주님이 보내셨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영육 간에 더욱 성숙하고 강건해지는 우리들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적용해보세요
나를 제한하는 트라우마는 무엇입니까
트라우마때문에 다가가지 못하는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불청객을 보내서라도 나를 돌이키려는 주님의 사랑을 힘입어 시작할 일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보내어 치게 하셨더라는
내 멋대로 살면 불청객처럼 옵니다.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도 막을 수 없습니다.
다시 회개로 부르시는 사랑입니다.

기도제목
A
0.여자친구와 신결혼 준비 진행 잘 하도록
1.수습기간 중 긴장하지 않고 편안하게 일 할수 있기를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연말 마무리 잘 하도록
4.말씀을 붙들고 살 수 있기를
5.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6.여자친구 아버님과 월요일에 만나는데 좋은 만남의 될 수 있기를
B
1.비염 심해짐, 건강관리 철저하게
2. 기말고사 시즌 잘 보내고 연말 마무리 잘하도록
3. 내년 사역과 봉사, 직업적 부분에서 느긋하게 하도록
C
1.회사 본사로 출근하는데 거리가 멀어지는데 출퇴근 할때 체력을 주시도록
2.프로젝트 진행할 때 좋은 사람들 만날 수 있도록
3.목장모임 참여하고 말씀 잘 듣기
4.부정적인 생각 줄어들도록, 낙천적인 마음 세워가기
5.감사할 것들이 많은 삶을 감사하기
D
1.연말 업무 마무리 잘하고 내년에 있을 프로젝트 시작 잘할 수 있도록
2.신교제 ,신결혼
3.부모님 집안 일 잘 도와드리기
4.부모님과 갈등을 지혜롭게 풀어낼 수 있도록

한 해 동안 모두들 수고 많았어요 우리 목장 식구들 항상 응원하고 사랑합니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