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 12. 19 위드공동체 이진국 목장나눔
◇ 모임일시: 2024. 12. 19 pm7:00
◇ 모임장소: 카페희야
◇ 모임인원: 목자님 외 3명
◇ 성경말씀: 사무엘상 8:1-22절
※ 목장스케치
여전한 방식으로 케페희야에서 만나
B목원의 미리 생일 축하와 목장나눔을 하였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목장모임에 G목원이 감기로 나오지 못하고
E목원과 K목원이 회사 회식이 있어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각자의 환경 속에서 참된 왕을 세워가는 연말이 되길 바랬습니다.
※ 말씀과 적용질문
참된 왕을 세웁시다. (사무엘상 8:1-22절)
1. 세상 왕을 구하는 것이 하나님을 버리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 나는 실패한 자녀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 우리 부모님은 엘리 같아서 실패했습니까?
사무엘 같아서 실패했습니까?
- 나는 무엇을 빌미삼아 내가 원하는 세상 왕을 얻으려 합니까?
- 나는 땅 끝까지 갔다 왔나요? 아직 땅 끝까지 안가셨나요?
2. 내가 구하는 것의 실체를 알아야 합니다.
- 잠시 잠깐 세상의 것이 주는 안정감과 위안을
주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착각하고 있지 않으시나요?
- 동성애, 차별금지법의 실체를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3. 말씀 듣기를 거절하지 말아야 합니다.
- 말씀 듣기를 거절하며 끊임없이 떼부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나는 내 자신의 정서적 결핍과 학대에 얼마나 깊이 관여했나요?
- 회개가 되시나요?
※ 나눔과 처방
[A]
실패한 자녀임이 인정이 된다.
나의 부모님은 엘리 같으시다.
부모님 상처 주신 것 해석이 되었다.
큐티, 적용 기도하며 직장 회복위해 기도했다.
강의해 달라 연락을 받음. 내년 안정적으로 해주심
아직 땅 끝에 있다. 강의 만들며 블러그 확장해 보려 한다.
금전적인 것에 대해 상황에 따라 마음이 다르다.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의 실체를 알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
검색도 해 보았다. 전에는 떼를 부렸다. 떼부리는 단계를 벗어났다.
말씀을 깊이 보려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노력한다.
시간은 되는데 잘 안된다. 그전에는 회피를 잘 몰랐다.
내가 하는 행동들이 회피였다. 전 직장들 회피했다.
전 사장님께 미안한 감정 생겨 회개했다. 회피해서 있어야 할 상황이였다.
말씀 보고 가고 있다. 방향 잡아주신다.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
[B]
실패한 자녀 같다. 엘리 같으시다. 부모님이 응원해 주셨다.
세상 왕 개인적 목표 이루는 것과 돈을 버는 것이였다.
물질에 대해 애정이 식었다. 쉬고 싶다는 마음도 내려 놨다.
현재 주신 일 열심히 할 일 있는거 좋다. 가치관이 조금씩 변화되는 것 같다.
땅끝까지 아직 내려가지 않았다.
잠시 잠깐 세상의 것이 주는 안정감과 위안을
주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착각 할 때가 많다. 혼자 쉬는 것을 좋아 한다.
혼자만의 시간을 빼앗기는 것을 싫어한다. 전에는 동성애에 호기심이 있었다.
지금은 가치관이 바뀌며 동성애, 차별금지법의
실체를 알아가고 있다. 떼부리는 것 지난 것 같다. 말씀 듣고 공동체 붙어가며
씻겨지고 새 출발 하는 것 같다. 혈기를 부린다. 후회를 많이 한다.
하나님이 우리랑 대화하시길 소통하시길 얼마나 힘드실까
하나님의 낮아진 사랑을 깨달았다.
[C]
실패한 자녀임이 인정이 된다. 엘리같은 부모님이셨다. 부모님 방식대로
자녀를 중히 여기셨다. 건강을 빌미삼아 좀더 편한 것을 얻어내고 싶다.
아직 땅끝까지 안갔다. 전에는 동성애, 차별금지법에 무지하여 애니, 드라마
를 보며 미화했다. 우리들 교회와서 점차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의 실체를
알게 하셨다. 말씀듣기를 거절하지는 않지만 신결혼과
건강에 대해서는 떼부리는 것 같다. 여동생과 엄마의 건강 이상소식을 들으니
불안이 올라오니 건강에 대해 떼를 부렸다. 신접한 여자를 찾듯 건강하다는 소식을
듣고 싶은 내 속의 사울을 보며 회개했다.
항상 부모님의 전쟁 가운데 있어 불안함으로 정서적 결핍이 있다.
그래서 미디어를 보며 회피하고 감정을 무시하는 학대를 한다.
[D]
실패한 자녀임이 인정이 된다. 엘리, 사무엘 아님
방치하셨다. 나와 다른 사랑의 표현을 받았다.
부모님 교회 안다니신데 제가 교회 다니는거 감사하다.
교회 사람들도 세상적이라는 빌미로 교회를 떠났다.
교회로 돌아와 보니 그렇수 있다 생각한다.
땅끝까지 못갔다. 잠시 잠깐 세상의 것이 주는 안정감과 위안을
주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착각하고 있지 않으냐에서 주님이 주시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동성애 차별금지법의 실체는 알지만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법안 진행정도에 무관심하다.
말씀 듣기를 거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떼부리고 있는 것은
신교제, 신결혼이다. 멘토 만나기를 거절하고
수요예배에 갔다. 자신에게 무관심하다. 남을 먼저 신경쓰고
배려했었다. 지금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말하며 다른 모습이다.
저에게 주신 물질, 시간들이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나를 돌보게 되어 밥을 챙겨 먹고 있다. 회개는 잘 안된다.
※ 기도제목
[A]
1. 누나 회복 가운데 힘 주시고 간병하는 매형도 힘 주시도록
2. 아버지 속히 회복하시도록
어머니 간호하시는데 위로와 힘주시도록
3. 목장을 위해 말씀보고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4. 사업 및 강의 위에 기름부어주시길
5.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B]
1. 직장 잘 적응하도록
2. 주일 잘 지키도록
3. 아빠 치매 속도 늦어지도록
4. 재정관리 잘 하도록
5.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C]
1. 2학기 평온하게 잘 굴러가도록
하루하루 보호해 주시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2. 내년 휴직과 진로에 대해 기도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결정하도록
3. 가족, 친구 구원위한 기도 , 목장, 교회.
나라 위한 중보기도 하기
4. 신교제, 신결혼
5.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D]
1.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길
2. 신교제 준비할수 있길
3. 하나님께 물으며 가는 인생이 되길
[E]
1. 여전한 일상 잘 살아가며 24년 마무리
2. 승현쌤 예배회복
3. 부모님 건강고난 구원의 사건되길
4. 마가반 아이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길
5. 쌍둥이 부모님 예수님 믿도록
[F]
1. 주일을 잘 지킬수 있는 근무 환경으로 변화를
2. 부모님, 건강하시고 마음 편히 지내시고
형네 가족과도 잘 지내수 있도록
3. 형, 형수님, 재원이 영혼구원 위해
4.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 회사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G]
1.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2. 누나의 심적 고난 빨리 해결되도록
3. 누나의 건강 좋아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