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2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평생 자기 손에
열왕기하 15장 16절 - 26절
16절 그 때에 므나헴이 디르사에서 와서 딥사와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사람과 그 사방을 쳤으니 이는 그들이 성문을 열지 아니하였음이라 그러므로 그들이 그 곳을 치고 그 가운데에 아이 밴 부녀를 갈랐더라
17절 유다 왕 아사랴 제삼십구년에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이스라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십 년간 다스리며
18절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평생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19절 앗수르 왕 불이 와서 그 땅을 치려 하매 므나헴이 은 천 달란트를 불에게 주어서 그로 자기를 도와 주게 함으로 나라를 자기 손에 굳게 세우고자 하여
20절 그 은을 이스라엘 모든 큰 부자에게서 강탈하여 각 사람에게 은 오십 세겔씩 내게 하여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니 이에 앗수르 왕이 되돌아가 그 땅에 머물지 아니하였더라
21절 므나헴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2절 므나헴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고 그의 아들 브가히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3절 유다의 왕 아사랴 제오십년에 므나헴의 아들 브가히야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이 년간 다스리며
24절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한지라
25절 그 장관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반역하여 사마리아 왕궁 호위소에서 왕과 아르곱과 아리에를 죽이되 길르앗 사람 오십 명과 더불어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었더라
26절 브가히야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사랑하는 줄 알았다니까 다행이네요. 진짜 있잖아요. 보이스피싱 너무 무서워서요. 우리들교회도 집 판 돈 16억을 당한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또 1억 몇 천만 원을 당한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너무 뭔가 이렇게 간절함 그거를 이제 공략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의 어떤 또 그런 약점도 있고 어떤 간절함도 있고 이럴 때 갑자기 홀려가지고 지금 오늘 청년처럼 200만 원 학자금을 잃게 되면 이제 눈에 보이는 게 없잖아요.
그 본인에게 전체 다 하니까 그러니까 이런 엄청난 일이 일어났어요. 그러니까 보이스피싱에 대해서 아주 신종 수법이 나오기 때문에 점점점점 우리를 채우려 주면서 너무 도와주는 것처럼 하게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 정말 경각심을 가지고 깨어 있기 바랍니다.
하여튼 묻지 않고 하는 거는 이 땅에 없는 거예요. 아셨죠? 뭐든지 물어봐야 돼. 일단 이렇게 되면은 그냥 클릭을 하지를 말고 전화를 받았어도 꼭 물어보겠다고 경찰청 아니라 청와대 아니라 어디서 와도 일단은 물어보겠다고 그렇게 하고 끊으셔야 돼요.
아셨어요? 이 엄청난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땅에 우연히 또 없으니까 어떻게 해요?
집 판 돈 다 날려서 그러니까 제가 지금 이제 잠깐 들어서 모르겠지만은 하여튼 그런 일이 있었네요. 네 너무 보고 싶었죠.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많이 이렇게 여기저기 돌다 보니까 이번 주 수요일 성탄절 감사 예배가 있고요.
8시 50분 11시 2시입니다. 2부가 11시에 30분 앞당겨졌고요. 2부 예배 후에 그 성탄 축하 공연이 있습니다. 끝까지 꼭 참석해 주시고 외부 주차장 판교 유스페이스와 휘문도 주일처럼 동일하게 사용됩니다.
셔틀버스 운행하고요. 당일 수요일 예배는 성탄 감사 예배로 대체해서 저녁 예배는 없습니다.
당일도 새벽 기도회는 온라인으로만 드리고 현장 예배는 없겠어요 팔복산 기도회를 이번에 이제 새해 첫날부터 송구영신이니까 같이 이제 1월 1일 그렇게 하고 2 3 4 해서 목금토까지 판교 채플 본당에서 진행이 되고요.
금요 매일 오전 5시고 토요일은 오전 6시에 시작을 하겠습니다. 여러분 목금토 사흘이니까 한번 다들 아시는 이제 이렇게 루디 우리가 벌써 몇 번째 하잖아요.
룻기로 하니까 말씀 듣기보다 기도하러 여러분들이 그렇지만 또 여러분들이 뭘 알겠어요? 룻기를 또 아무리 해봐도 처음 듣는 거야. 그렇죠 그리고 이제 정말 우리들 교회 성도들의 실력이 대단하니까 이제 말씀으로 또 이제 기도하기 위해서 꼭 모이시고 온 가족이 함께 팔복산에 올라가서 말씀이 들리는 선택을 하시기를 이렇게 바랍니다.
상반기 목장 개편 1월 12일 둘째 주일에 발표를 하고요.
부부 목장 여자 목장은 12일 주간부터 바로 개편된 목장으로 모이고 주일 목장 여자 직장 목장은 19일부터 모이겠어요.
목장 편성표는 지면으로 발행하지 않고요. 홈페이지와 목장 톡방을 통해서 이제 파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청년 큐티인이 나왔죠 그죠 QTM으로 그래서 이건 여러분들이 또 홍보를 해 주셔야 되겠어요 이제 이렇게 나왔는데 이게 또 그대로 남으면 안 되고 또 새별 큐티 초등학교 고학년용 그래서 정말 우리가 정말 모든 세대에 큐티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다들 수고를 하고 하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홍보위원이 돼 주셔야 되겠습니다.
청년 큐티는 나오는 데가 없는 것 같아요.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평생 자기 손에 움켜져야 될 것이 무엇인지 주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자원은 저주라는 말이 있어요. 자원이 많으면 잘 살아야 하는데 오히려 더 못 살게 되는 현상을 가리킨다고 하죠. 제가 이번에 다녀온 남아프리카 공화국도 대표적인 예 중 하나인데요. 남아공 가보니까 경관도 좋고 또한 한때 세계 최대의 금 생산국이었고 지금도 세계 5위권의 매장량을 자랑해요.
그곳의 기독교도 한국보다 훨씬 먼저 들어갔는데 그 당시 선교가 되다가 금을 발견하니까 이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 자원을 차지하기 위한 분쟁과 갈등이 아주 깊어졌다고 하죠.
우리도 돈이든 힘이든 인기든 우리 속에 가득 채우면은 행복할 것 같아요. 그래서 평생 자기 손에 움켜지려고 애를 쓰면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원하는 만큼 채워지지도 않고요. 채운다 해도 그것이 우리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오늘 므나헴이 이런 우리의 모습을 대표해서 보여주는데요. 평생 자기 손에 움켜지려는 삶에 대해서 함께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1.폭력이 삶을 지배합니다.
오늘 주인공 므나헴은 제가 이제 떠나기 전에 설교 제목 뭐죠? 한 달 천하의 주인공 여러분들 너무 기가 막히지 않았어요. 한 달 천하의 주인공 살룸을 번역하고 왕이 되었습니다.
므나헴도 살룸처럼 이스라엘의 장군이었어요. 살룸보다는 충성심이 있었는지 살룸의 반역을 인정할 수가 없는 거예요.그래서 사마리아로 쳐들어갔어요. 그리고 반역자 살롬을 몰아내고 자신이 왕이 되었어요. 저놈 나쁜 놈 그러나 별 인생이 없잖아요. 자기 의로 이제 이렇게 반역을 한 므나헴은 자기처럼 누군가 또 반역할까 봐 즉시 주요 요새 도시마다 충성 서약을 받았던 것 같아요.그런데 문화인 편에 서지 않는 지역이 있었으니 바로 딥사였어요.
사실 딥사는 이스라엘 북쪽 그러니까 늘 쳐들어왔던 그 아람의 다메셋보다도 더 북쪽에 있는 성업이었는데요. 옛날에 솔로몬이 이 지역까지 영토를 넓혀서 국고성을 지었는데요.
이후 나라가 둘로 나뉘면서 지배권을 잃었죠. 그러다 여로보암 2세 때 지난 1화기야 14장에 다시 차지를 했어요. 그러니 사실 딥사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 무슨 충성이 있었겠습니까? 상황이 바뀌면 또 자기 버림을 받을 텐데 상황 바뀌면 바로 돌아서는 거예요. 그래서 집사 사람들은 므나헴에게 충성 서약을 하지 않았어요. 오늘 본문 표현으로 성문을 열지 않았다는 거야. 그런데 이 므나헴이 그리 호락호락한 사람이 아니에요. 므나헴은 권력을 움켜쥐려는 자기 손이 굉장히 큰 사람이었고요. 나라 변방도 더 진한 저 멀리 있는 성읍 하나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바로 그 지역에 다짜고짜 군대를 보냈어요.그래서 오늘 16절에 쳤으니 치고 치다가 두 번이나 반복되는데요. 그냥 치고 또 치는 거예요. 물어보고 조사하고 확인하고 재판하고 뭐 이런 절차가 하나도 없어요.그냥 한 번 기회 줬으면 끝이야. 그 기회 놓치면 두 번째 기회 따위는 없습니다. 게다가 폭력의 정도가 장난이 아니에요. 지도자 몇 명 주동자 일부를 처벌한 게 아니에요. 딥사에 있는 모든 사람을 쳤어요. 닥치는 대로 가리지 않고 무기로 공격했다는 거예요. 대부분은 죽었을 거예요. 뿐만 아니에요. 딥사만 아니라 그 사방을 쳤다고 했어요. 그 일대를 싹 쓸어버렸다는 거예요. 이게 끝이 아니에요.
아이 벤 부녀를 갈랐더라고 해요. 원어에는 아이 벤 모든 임산부와 태아를 찢었다고 합니다. 당시로서도 너무나 끔찍한 행위예요. 아주 딥사의 씨를 말리려 했다는 겁니다. 딥사의 모든 생명을 파괴하는 폭력이에요. 치고 또 치는 폭력, 찢어버리는 잔인한 폭력이 므나헴의 삶의 원동력이에요.
그의 삶을 지배하는 힘입니다. 대체 므나헴은 왜 이렇게 잔인한 폭력을 쓸까요? 일벌백계로 반역의 뿌리를 뽑으려는 것이죠. 잡았지 이 므나헴 손에 안 들어오면 내 손에 잡히기를 거절하면 이렇게 되는 거야.잘 생각해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경고하는 거예요. 므나헴이 왕권을 움켜쥐려는 소나기 힘이 이렇게 셌어요. 권력력이 엄청나게 컸습니다. 욕심이 죄를 낳는다고 하시잖아요. 무시무시한 욕심이 끔찍한 폭력을 낳은 겁니다. 그런데 이 폭력이나 욕심도 드러난 하나의 현상일 뿐이에요.
문화의 안에는 더 근본적인 악이 자리 잡고 있었어요.
17절 유다 왕 아사랴 제 삼십구년에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이스라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십 년간 다스리며
18절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평생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이제 스가랴는 6개월, 살룸은 1개월 갔는데 므나헴은 10년이나 왕자를 유지했어요. 폭력에 의지한 통치가 성공한 것 같아요. 폭력은 무섭죠.예 그냥 매 한 번 맞아도 무서워서 길이 고분고분하게 들어지는데, 이런 걸 보게 되면은 누구든 딥사처럼 될까 봐 감히 문화임을 거역하지 못했습니다.그래서 므나헴에 가공할 만한 악이 16절에 먼저 나오고 그렇기에 그랬기 때문에 순서가 바뀌어서 17절에 10년간 다스렸다고 하니 공포로 다스린 거 맞아요.그런데 그 10년 동안 므나헴이 한 일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이거 한 줄뿐이에요. 칼을 휘두르면서 복종을 했기에 왕권은 지킬 수 있었겠지만, 그래서 본인은 통치 잘한다고 성공한 왕이라고 자랑스러워 했겠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 그건 그냥 악이에요.게다가 이스라엘 모든 왕들이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않았는데요. 그 중에 므나헴에게만 붙은 수식어가 있는데요. 바로 평생이에요. 그가 사는 모든 날 동안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는 것 무슨 뜻이에요?므나헴의 모든 삶이 그 존재 자체가 여로보암의 죄와 하나가 딱 되었다는 거야. 므나헴은 여로보함의 죄에서 떠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해서라는 핑계를 댈 필요조차 없을 만큼 금송아지 섬기는 죄에 그냥 푹 빠져 있었다는 거예요. 행동만 아니라 말만 아니라 생각과 마음 자체가 하나님보다 자기를 더 높이 여기는 탐욕과 교만이 꽉 차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죄 의식 자체가 없어요. 이렇게 평생 우상숭배하고 자기 숭배하며 자기 생각대로 무엇이든지 자기 손에 움켜쥐려고 폭력을 묵지 무지막지하게 쓰는 거예요.그리고 스스로 생각했겠죠.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일하고요. 칼을 마음대로 휘두르고 사람들이 다 두려워 벌벌 떠니 말입니다. 그런데 그는 사실 자기 욕심의 노예 교만의 노예로 사는 거예요. 폭력에 집어삼킨 집어삼킴 당한 삶을 살잖아요. 폭력의 악의 지배를 받으며 사는 종 죄의 노예입니다.
우리도 우리 손에 움켜지려 하는 게 많아요. 자식 남편, 아내는 물론이고 부모님과 형제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이웃도 그렇죠. 층간 소음만 해도 내 이웃이 내 손 안에 있기를 원해요. 내가 좀 시끄럽게 할 때는 이웃이 없으면 좋겠고, 내가 조용히 있을 때는 이웃도 조용히 해주기를 바라요. 교회에서도 그렇죠. 목장에서도 전부 내 손에 들어와서 내 뜻대로 움직여주길 바라요.
그렇지 않으면 불평하고 화내고 그럽니다. 우리들교회가 이렇게 목장을 활발하게 하는 것 자체가 믿음이 다 다른데 바람 잘 날이 없는 고통을 겪겠다는 의미예요. 예 그래서 이 목장을 할 수가 없어요. 목장에서 별의 별 불평이 다 일어나잖아요. 그렇죠. 그게 또 목장 보고서에서 다 올라오는데 그걸 참 어떻게 누가 견디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거를 이제 길러놓겠다는 거잖아요. 나라는요.
요새 너무 시끄럽잖아요. 서로 남 탓하면서 옳고 그름 따지는 건 사실 제일 쉬운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수학 문제 풀듯 법적인 잣대로 도덕적인 잣대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거라면 얼마나 쉽겠어요 이렇게 서로 싸우고 할 일도 없죠.
그런데 사실 이걸 진영 논리를 떠나서 생각을 좀 해보자고요. 우리가 발작 버튼 눌린다는 표현을 쓰잖아요. 계엄 탄핵 내란 이런 단어들이 사실 다 발작 버튼이에요. 이게 한 번 눌리면 그 단어가 가진 감성에 다 휩싸여서 폭발을 하는 거예요. 사태를 잘 따져서 판단하지 않아요. 무조건 상대방을 죽일 듯이 미워하는 거예요. 언론은 또 이런 걸 자꾸 부추겨요. 전부 다 비즈니스니까 그렇습니다.우리 속담에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잖아요.
근데 여러분 자라와 솥뚜껑이 어디 비슷하기라도 합니까? 그 둘을 헷갈리는 것 아주 어리석은 일이잖아요. 그런데 어떤 단어 하나에 꽂혀서 발작 버튼이 눌려서 감정이 폭발하면요. 결국 폭력밖에 나올 게 없어요. 치고 또 치고 찢고 또 찢는 그런 잔인한 폭력만 남는 거예요. 그러면 다 망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 조선이 그랬어요. 남북이 아닐 때도 그랬어요.
그만큼 겪었으면 좀 깨달아야 하는데 이기고 이기려는 또 지고는 못 사는 국민성에 우리가 그러지를 못합니다. 근본 문제는 자기 손 안에 들어올 수 없는 것을 또 들어와서도 안 되는 것을 움켜지려 하는 탐욕이에요. 나만 옳으니까 우리 편만 옳으니까 니들은 전부 다 내 손 안에 들어와야 한다는 교만이에요. 안 들어오면 전부 쳐내겠다는 거예요. 전부 다 찢어버리겠다는 거예요.그런데 하나님 보시기에 이게 뭐예요? 여로보암에 악한 죄에서 평생 떠나지 않는 모습이라는 거죠. 이번에 남아공에 우리 이제 황성주 목사님이 오셔서 다 들으시는데 그분이 광주 출신이에요. 그래서 피해자로 살았는데 어느 날 보니까 그 피해자가 가해자가 돼 있다는 걸 알았대요. 그래서 이분이 이렇게 은혜를 받으셔가지고 그러니까 전부 나만 옳다. 피해자는 엄청난 가해자로 평생의 나는 피해자이니까 당연히 나는 갑이다.제가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라는 드라마를 잠깐 본 그 대사 중에 3천 만원 보이스피싱으로 들어온 자매가 자기를 간호하는 간호사 보고 돈 내놓으라고 소리를 쳐대니까 이 간호사가 내가 언제 가져갔냐고 그냥 화가 나서 소리를 친 간호사에게 뭐라고 처방하냐 하면은 더 수간호사가 망상한 자에게는 부정도 긍정도 하지 말라는 불문율을 어기면 안 된다고 혼쭐 나는 장면이 나오는 거예요.
요즘 또한 우리도 요즘 부정도 긍정도 하지 말아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어요. 구원을 전하기 위해 부정도 긍정도 하지 말아야 할 때가 참으로 위기인 것 같아요. 그만큼 자유인 것 같아도 모두가 망상한 자의 때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다윗도 살기 위해 거짓말을 합니다. 블레셋의 아기스 왕이 더 순진해서 다 속아 넘어갑니다. 사울도 나발도 폭력을 행하고 배신의 거짓말을 합니다. 그럼 누가 울어요? 그래도 다윗은 백성을 위해서 거짓말하고 나머지는 자기의 유익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그런데 이것을 거짓말이라는 행위 자체에만 초점을 맞추면 누가 옳은지 뭐가 구속사인지 세속사인지 분별이 안 되죠.이게 문제인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부정도 긍정도 하지 말아야 되는 시대를 살고 있어요.
지금 복음을 전하는데 정말 핍박을 받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큐티한 우리는 이런 때일수록 구속사의 말씀으로 중심을 잡아야 하겠습니다. 뉴스에 너무 휘둘리지 마시고 너무 화내지 마시고 감정 낭비, 에너지 낭비,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요. 예. 어떤 아버지하고 중학생하고 그렇게 지금 싸운대잖아요.진영 논리로 나뉘어져가지고 그 아버지가 그냥 이 중학생 우리들 교회 열심히 댕긴 중학생을 그렇게 이 저 랄랄랄라 하면서 진짜 말이 안 되는 싸움을 하고 그런다는군요.
정말 너무 슬퍼요. 나라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시기 바라요. 우리는 그냥 기도할 말씀이 다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새벽에 가능하신 분들은 좀 예배당에 나오셔서 같이 정말 인근에 있는 분들 부르짖어 기도하셔야 돼요.거기서 뭐 해야 돼요? 내 죄를 먼저 보고요. 내 안에 평생 여로보암의 죄를 떠나지 않는 이 죄가 뭔지를 찾아서 회개하는 거 이거부터 하셔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내가 안 돼 있는데 나라를 위해 기도할 자격이 안 갖춰져 있어요.
적용해보세요
요즘 무슨일로 누구에게 분을 냅니까 치고 또 치고 찢고 또 찢으려는 폭력에 지배당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지금까지 평생 떠나지 않고 있는 금송아지 숭배는 무엇입니까?
2.돈만 의지합니다.
하나님은 그래도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으세요 심지어 평생 여러 보함의 길을 가는 문화임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세요 그래서 참다 참다 불을 보내십니다.
불은 파이어가 아니고요. 29절에 디글랏 빌레셀의 별명인데요. 정확히 말하면 디글랏 빌레셀 3세예요.
이 사람은 앗수르의 영토를 두 배나 넓혔는데요.
그만큼 많은 전쟁을 치렀다는 뜻이에요. 743년경 지중해로 진출하는 항구를 얻기 위해 이스라엘 주변 지역을 공격했어요.
바로 이때 상황입니다. 당시 최대 강대국 앗수르가 쳐들어온다는 소식은 므나헴에게도 최대의 위기였어요. 한순간에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거잖아요. 여러분 참다 참다 결국 아수르에 망하는 거예요.
지금 이제 망하는 지금 전초전을 치르고 있는 거예요. 근데 자기만 살겠다고 이래요. 지금 그러니까 나라라기보다는 자기 왕권인 거예요. 폭력으로 자기 손에 꽉 쥐고 있는 왕권을 자기보다 선악이 힘이 훨씬 더 센 앗수르 왕 불이 와서 빼앗으려 하는 거예요.
사실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을 보내신 것은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인데요. 이때 하나님께로 돌이켜야 하는데요. 므나헴이 생각한 해결책은 무엇입니까? 바로 돈이에요. 돈 나라 모든 큰 부자들에게 돈을 강탈했어요. 은 50세겔은 당시 노동자 한 200일치 정도의 임금의 가치인데요. 오늘날 임금으로 계산해도 최소 2천만 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 지금 1년 연봉을 이제 다 내라는 거죠. 그렇게 한 6만여 명 정도에게 강제로 빼앗아서 은 천 달란트를 마련했어요.
학자들의 추정으로 당시 이스라엘 왕실 연간 수입이 은 200달란트 정도 되었다고 하니까 5년 치 나라 수입을 한꺼번에 불에게 바친 거예요. 므나헴이 그야말로 영끌에서 조공을 바쳤어요. 왜 이렇게 많은 돈을 바쳤어요? 이 원어로 보면 앗수로 왕의 손이 손이 자기와 함께 있게 하여 나라를 자기 손에 굳게 세우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를 위한 조봉이기 때문에 이건 세금이 아니고 토색이고 강탈인 거예요. 똑같은 상황이라도 이것이 이기적인 것인지 나라를 위한 것인지 자기와 하나님은 알아요. 그래서 어떻게 한 거예요? 이 많은 돈을 주고 그의 손이 아스로 왕의 손이 자기 편을 들게 했다는 거예요. 자신이 앗수르 왕의 손에 사로잡힌 거예요. 그래도 상관없다는 거예요.
예. 내가 나라를 다 온 나라를 다 정말 이 돈을 다 끌어모아도 내 왕위만 유지되면 나라만 자기 손에 쥐고 있을 수 있다면 자기가 아수로 왕의 종이 되는 것도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돈을 받고 앗수르 왕이 그냥 떠났지만 평생 그의 눈치를 보고 비유를 맞추며 살다가 결국은 망하는 거죠. 속국처럼 살았어요. 근데 므나헴의 자기 권세를 위한 이 작전은 당신은 성공한 거죠. 예 그러니까 백성들이 그냥 잠시 편안하니까 다 문화의 편을 들어요. 이세벨이 아무리 악해도 나봇을 죽이는데 백성들이 다 한 편이 됐다 그랬죠.
무서운 지도자 밑에서 다들 욕하면서 한 편이 됩니다. 21절 2절에 문화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므나헴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고 그의 아들 부가히아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반역으로 왕권을 움켜쥔 므나헴은 똑같은 반역 같은 이 사고를 당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천수를 누리고 갔어요. 아들 부가이아가 왕위를 이어받았어요. 겉으로 보면 왕위도 차지했고, 폭력을 휘두르는 공포 정치가 통해서 반역자도 안 나왔고, 아수르의 침공이라는 최대 위기도 돈의 힘으로 극복했어요.
결과적으로 므나헴은 자기 손에 움켜지고 있는 것을 하나도 빼앗기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러나 문화엠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는 악을 행한 인생이에요. 그것도 여러 보함의 죄에서 이 사람에게만 붙은 수이고, 평생 떠나지 않은 평생 떠나지 않는 죄인이에요. 하나님의 심판이에요. 심판받은 인생이에요. 자기 손에 다 움켜쥐고 있으면 뭐 해요? 하나님께 버림받은 인생인데 말입니다. 아무 소용이 없어요.
손에 쥐고 있는 것 다 내려놓고 지옥에 가는 거예요. 사실 앗수르 왕의 손은 므나헴이 돈으로 사야 할 게 아니었어요. 앗수르 왕의 손은 하나님의 마지막 콜링이었어요. 부르심이었어요. 어떤 부르심이에요? 니 손에 움켜지려는 그 욕심을 버려라.
평생 내 손에 다 쓸어담으려는 그 죄악에서 떠나라. 그리고 내 손을 잡아라. 하지만 므나헴은 자기 손에서 힘을 빼지 않았어요. 더 세게 움켜지려고 했습니다. 바로 여기에 문제가 있어요. 그는 손을 더 세게 줄 수 있는 힘이 있었어요. 힘이 없었다면 저절로 놓게 되었을 텐데요.
그에게는 힘이 있었어요. 재력보다 권력이라고 부자들을 강탈할 수 있는 힘이 있었습니다. 영끌에서 모을 수 있는 돈이 있었어요. 예나 지금이나 세상에서 가장 힘센 무기인 돈이 있었기 때문에 그가 돈만 의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돈 외에는 그 어떤 것도 필요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필요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찾을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평생 떠나지 않았던 여러 보함의 길을 떠날 수 있었던 마지막 기회를 그렇게 놓치고 말았어요. 잠언 30장에 보면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먹이시옵소서 가난하게 마옵시고는 너무 너무 이해가 되잖아요.
근데 부하게도 마옵시고는 그렇게 잠언은 이어서 얘기하죠.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돈이 많으면 배가 부르면 하나님을 모른다 한다는 거예요.
돈만 의지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 자리에 돈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 자체가 돈만 의지하려는 마음이라는 거죠. 이것이 평생 자기 손에 다 움켜쥐고 살려는 탐욕이고 교만입니다. 여러분 돈을 잃는 사건이 생겼어요. 예. 제가 이 공항에서도 우리 마을님 만났어요. 돈을 다 잃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돌아오게 생겼다고 제가 기뻐했어요. 정말 그동안에 그게 정말 뭔가 아리까리 맨날 아리까리 했는데 내가 돈처럼 의지하는 지위 권력, 사랑 관계 등 온갖 우상들을 빼앗기는 사건을 당했습니까?
손에 움켜쥐고 있던 그 세상의 힘들을 어쩔 수 없이 놓아버려야만 하는 상황에 몰렸습니까? 그것은 망하는 사건이 아니에요. 회개하라고 주시는 사건이에요. 그 사건을 통해 주님이 이렇게 외치시는 거예요. 돈 움켜쥐고 있는 손 좀 내려놓고 내 손 좀 잡아라. 내가 니 손 잡아줄게 꼭 잡아줄게 놓지 않을게 너도 내 손만 꼭 잡고 따라오렴 하는 콜링이에요.
이제 참 우리가 돈 좋아하죠. 그렇죠. 모든 나눔 보면 끝에 다 돈이 있어요. 그러니까 돈만 있으면 다 떠날 사람이 한둘이 아니에요. 참 돈이 없기가 아주 다행이에요. 어떤 분은 내가 성공하기 위해 사업이 여러 번 힘들었는데 이전에 이런 말씀과 공동체가 있었다면 빌딩을 샀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해요.
또 한 분은 저 혼자 예배 참석하고 목장에 나가면서 아내한테 가장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돈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복권이라도 하나 맞으면 아내를 회유할 수 있는 시간이 좀 더 당겨지질까 하는 스토리를 혼자 써 내려가고 있다고 돈만 주면 아내가 교회도 나올 것 같고 초원 님이 처방을 이렇게 하더만요.
현직에 있을 때 청와대 초청을 받아 대통령도 보고 영부인과 악수를 했는데 이 얘기를 동료한테 했더니 빨리 복권 사면 1등에 당첨될 수 있다고 대통령과 영부인을 봤기 때문에 그래서 얼른 퇴근 후에 로또와 즉석 복권을 샀다고 주로 이렇게 또 처방을 하시더만요.
또 남편에게서 마을지기가 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화를 많이 내었습니다. 목자 역할도 근근히 하고 있고 또 말씀을 붙잡지 않고 부담이 되는데 남편도 지금 이 목자를 좋아서 하는 게 아닌데 그 순간 화를 냈어요.
왜 마울제기를 하냐고 그런데 갑자기 오더니 남편이 제가 원하는 대로 되었다고 안 하게 되었다고 왜 안 하게 되었냐 11조가 안 돼서 못한다고 이런 훈련을 안 받고 직책을 받게 되면 이걸 오픈도 못하고 딱 멈춰주신 게 감사하다 했습니다.
여러분 십일조가 신앙고백 맞습니다. 이분이 성실한데 십일조를 안 하시니까 직분에 이렇게 화가 나는 거예요.
성실하지만은 성실한 거 하고 돈 버는 것은요. 그게 또 반비례 될 수가 있거든요. 화가 나는 건 다 이상한 거예요. 내가 주님을 만났으면은 사명을 또 감당해야 되잖아요.
적용해보세요
내 손에서 빼앗길까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앗수르 왕의 손처럼 내가 내편 삼으려 하는 세상의 힘은 무엇입니까?
올 한해 내가 강탈한 것은 무엇입니까?
신앙고백으로 십일조를 하십니까? 억지로 하십니까? 안 하십니까?
3.결국 모두 잃고 맙니다.
돈만 있으면 다 된다고 확신하는 거예요. 주변 나라들이 무서워서 어쩔 줄 모르는 앗수르 왕도 자기 돈으로 구워 삶을 수 있다는 걸 알았잖아요. 돈의 힘이 계속해서 통했잖아요. 폭력이 통했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는 이미 눈이 열려서 모든 걸 볼 줄 안다고 확신했어요. 폭력으로 돈으로 내가 얼마든지 정권을 내가 이제 만들 수 있다.
정작 열어야 할 것은 하나님을 믿는 영의 눈인데 휘두를 수 있는 주먹이 있고 쓸 수 있는 돈이 있으니까 자신이 평생 어떤 길로 가고 있는지도 생각하지도 않아요. 힘이 있을 때는 누가 말해도 안 돼 힘이 없대. 그러니까 물에 빠진 사람도 구해주려면은요. 그냥 힘이 빠지도록 기다려야 돼요. 그걸 그러 나라 나라 말해서 안 되는 거예요.
아버지를 따라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할 뿐이었어요. 똑같이 여로보암의 죄악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장관은 왕을 지키는 호위대장을 말해요. 경호실장이죠. 왕을 지켜야 할 경호실장이 왕을 죽였어요. 어디서 죽였어요? 사마리아 왕궁 호의소래요. 왕궁 호위를 책임지는 요새예요.
왕궁에서도 제일 안전한 곳 다른 곳이 다 무너져도 마지막까지 남아 있을 왕궁 호위소에서 경호실장의 손에 목숨을 잃었어요. 역설 중에 역설인데요. 또한 우리 삶의 단면이기도 합니다. 믿었던 사람 배신하고 배신당하는 것은 인간에게는 너무나도 평범한 악기예요. 사람이 죽었다고 해도 이제 놀라지도 않게 되었어요. 이스라엘 백성은 사람 죽이는 게 죽어나가 넘어도 다들 눈도 깜짝들 안 해요.
이것이 바로 아버지 따라 여러 부함의 죄에서 떠나지 않은 삶의 결론입니다. 나아가 이것은 므나헴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에요. 평생 여러 보함의 죄에 대한 심판입니다. 평생 그 손으로 다 움켜지려고 했는데 다 움켜진 줄 알았는데 결국 다 잃고 마는 겁니다.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의 손으로 가장 믿을 수 있는 장소에서 자기 손으로 꼭 쥐고 있던 걸 전부 다 잃어버리고 마는 거예요. 므나헴이 곧 모든 인류를 대표합니다. 우리도 태어난 상태 그대로 살았다면 문화인처럼 평생 자기 손에 뭔가를 잔뜩 움켜쥐려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채 살다가 결국 다 잃어버리고 끝났을 거예요.
2차 대전 후에 일본은 이를 악물고 일어나서 경제 동물이 되어서 경제 대국이 되었어요. 불과 30~40년 전만 해도 삼성은 소니를 쳐다보지도 못했어요.
그런데 한국은 전쟁 후에 예수를 열심히 믿었죠. 선교사를 이 조그마한 나라에서 미국 다음으로 많이 파송하는 나라가 되었으니까요. 이 우상 딴짓 하라 해서 그야말로 기적입니다. 그랬더니 불과 30~40년에 삼성이 소니를 물리치는 상상이 안 되던 일이 일어났어요.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10위권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처음 간 아프리카 공항마다 너무 진검사 스캔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케이프 타운부터 짐 하나를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린 게 아니고 딴 사람이 가지고 갔어요. 그래서 안 왔어요. 그리고 또 또 탄자니아에서는 짐이 이틀 사흘이나 늦게 왔어요. 모든 짐이 그래서 제가 거기서 티셔츠 사서 입고 했잖아요. 비행기가 또 지연돼서 24시간 또 공항에서 하룻밤을 보내야 했고요. 선교사님들 간식으로 부탁받고 들고 간 믹스 커피 등을 이민 가방으로 들고 갔는데 펼쳐라 그랬더니 이건 우리나라 식품 아니다.벌금 내라. 그래서 또 이제 또 TT 청년들도 그다음 날 왔는데 다 걸려서 엄청난 벌금을 또 매겼어요. 3주 동안 선교사 수련회 두 곳과 각곳의 한인교회 연합집회로 이 남아공의 케이프타운 더반, 요하네스버그, 케냐를 경유해서 탄자니아의 잔지바, 모로고로 등에 가느라 7번의 비행기를 탔어요. 때마다 검사가 요란했는데요. 그러고 그러다 한국에 들어오니까 전국이 따로 없어요.그냥 다 통과 통과 한국이 10위권으로 들어오니 이렇게 악이 팽배한데도 잘 살긴 하더라고요. 그야말로 선진국이에요.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해도 이런 나라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인정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다 잃어버릴 수 있다는 걸 아셔야 돼요. 일본이 소니가 지금 또 삼성을 시 받고 올라올 수도 있어요. 지금 우리는 인구 절벽이잖아요. 희망이 없어 한국은 근데 아프리카는 인구가 넘치고 있어요.
빈부 차별, 흑백 갈등이 대단하죠. 케이프 타운만 해도 7%의 백인들이 땅을 다 갖고 있다고 해요. 여러분 신앙의 개혁을 위해 간 그 위그노들이 또 그 백인들이 흑인에게는 복음을 전하지 않았다고 해요. 그 백인 우월주의에 젖어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똑같이 이제 옳고 그름에 다 틀렸다고 불란서가 틀렸고 예수 믿는 영국이 틀렸다고 모라비안 교도 위그노들이 전부 다 갔는데 그들이 옳고 그름으로 개혁해서 갔기 때문에 거기서 이따우 짓을 한 거죠.
그러니까 그들이 이제 옳고 그름의 개혁의 대상이 되었어요. 백인 우월주의에 젖어 있고 그러니까 흑인들은 여전히 기독교가 들어와도 피해 의식으로 똘똘 뭉쳐 있으니까 여전히 도둑과 강도들이 활개를 치고 있지만 그 절망 가운데 희망을 봤어요.
예수만이 답이거든요. 우리의 삶의 간증은 세계 공용어더라고요. 아프리카에도 큐티인은 통했습니다. 가는 데마다 아는 분들이 반드시 계시더라고요. 엄청난 일이 일어난 것 같아요. 우리 케냐 선교사님은 100개 교회에 1만 명에게 100개 교회를 개척하셨대요. 만 명에게 배포하시겠다고 하시고요. 공립학교 모두에게 성경이 들어가고 있었는데 거기에 큐티인으로 대체하겠다고 당장 파일을 보내달라고 해서 1월부터 이제 들어갈 예정이에요. 또 아직 박수 칠 때가 아니에요. 이 큐티인을 앱으로 또는 종이책으로 또는 파일을 복사해서 써보겠다는 등등으로 지대한 관심을 표하셨는데요.
정말 이 결이 맞는 목사님도 만났어요. 또 이미 영문 큐티인으로 너덜너덜하게 되도록 큐티를 시키는 학교에서 아이들의 나눔을 들었어요. 엄마가 오빠와 남동생만 예뻐하고 자기를 차별한다.
색연필도 못 쓰게 한다. 딸이 훨씬 이쁘고 똑똑하던데요. 오빠와 동생도 거기 다 있더라고요. 내가 일어나 보라고 그랬거든요. 우리와 똑같은 나눔을 해요. 성적이 꼴찌인 아이가 큐티를 가장 잘한다고 하더라고요. 중학생이 각각 저에게 질문을 하는데 무슨 질문하는 줄 아세요? 삼위일체에 대해서 얘기하다 일부 다처에 대해서 얘기하다. 그리고 무슨 감동으로 큐티인을 만드시는지 얘기해 달래요.
야 고난이 많으니까 질문의 수준이 목사님들보다 더 그리고 이야 거기는 스와일리언가 공용어인데 영어로 거기 수업을 하니까 우리 아이들보다 영어를 더 잘하고요.
다들 눈이 똘방똘방하더라고요. 이 선교사님은 맨 처음에 평신도로 갔는데 그 교회에서 이제 평신도로 갈 사람 후원도 안 해주고 파송도 안 해줄 것이고 그리고 복음도 전해지지 않는 나라를 가라 하는데 한 네다섯 가정에 나갔는데 4년 반 동안 억수로 고생을 하다가 한국에 들어와서 제가 그때 이제 큐티 모임에 오셔서 이거다 하고 길을 찾아서 그때부터 큐티인의 목숨을 걸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맞아요. 예 영성이 있어야 인성이 나오고 지성도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우리들의 진솔한 삶의 간증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이 계셨어요. 다들 평신도들도 그렇고 거기 가셨는데 똑똑하신 분들도 그렇게 나가서 거기서 살았다는 것만도 박수를 받아야 할 일이라고 생각이 돼요. 성도 수가 많거나 적거나 자녀들이 고생하는 부모들을 보면서 아프리카에서 다 철이 들어가지고 자녀들은 모두 하버드 예일 서울대 한양대 성균관대들을 다 갔더라고요. 여러분 자녀들 학교 잘 보내려면 이렇게 나가 보세요. 그냥 자녀들을 책임지실 것 같아요. 젊을수록 그냥 나가도 언어도 살면 배워지고 그리고 우리에게는 큐티인이 있기 때문에 이 무기가 장착이 되어 있어서 아주 자격이 만 땅으로 갖춰져 있어서 갖춰져 있어요.
할렐루야 다 큐티를 배우고 싶어 해요. 근데 우리가 계속 이렇게 아프리카가 그 고난이 많으니까 훨씬 잘 듣는 거예요. 아이고 어른이고 어디를 가도 여기가 희망의 땅인 거예요. 인구가 우라지게 많잖아요. 14억인가 그래요.
예 그러니까 이게 진짜 어장이에요. 어장. 근데 우리가 이렇게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축복을 주셨는데 싸움질하고 인본적으로 계속 나가면 아프리카가 어느새 우리보다도 우뚝 설 수 있어요. 여러분 거기 인도의 한 교회는요. 한 교회 성도 수가 41만 명인 교회가 있더라고요 거기 현지 목사님 나이도 50대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예수 믿어서 이렇게 축복받았는데 아프리카 인도에도 예수님이 들어가면 촛불을 옮기실 수가 있는 거예요.
예. 그리고 그 아이들 초등학교 중학교 애들이 얼마나 눈이 똘방똘방하고 나눔을 잘하는지 거기서 만델라 같은 대통령 한 사람 나오면 얘기가 달라지는 거잖아요. 그죠 만델라는 백인을 품었는데 마누라를 품지 못해가지고 제가 가서 봤어요.
사진을 첫 번째 부인도 너무 예뻐 두 번째 부인도 너무 잘생기고 그런데 그러니까 이 가족을 지킨다는 게 나라를 지키는 것보다 어려워요. 그래서 말씀 묵상 가정 중수 운동으로 나갈 때 그런 위정자 한 명 나오면 정말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사야 65장 2절에 내가 종일 손을 펴서 자기 생각을 따라 옳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 패역한 백성을 불렀나니 자기 생각대로 평생 자기 손을 꽉 쥐고 살던 패역한 우리를 하나님이 종일 손을 펴서 불렀다고 하세요.
펴고 또 펴서 불러도 대답하지 않으니 직접 사람이 되셔서 이 땅에 오셨어요. 그래도 영접하지 않으니까 어떻게 아셨어요? 성령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손을 펴서 행하신 이 구원에 힘입어 이제 우리는 평생 자기 손에 움켜지려던 악한 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평생 자기 손해가 아니라 평생 주의 손에 우리 자신을 맡기고 평생 주의 손에 의지하여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복된 삶을 살게 되실 줄을 믿습니다. 근데 제가 말하는 구속사 이게 어떤 한 목사님이 목회자 세미나를 두 번이나 왔는데도 전혀 안 들렸다는 거예요.
나는 너무 쉽게 생각하는데 여러분 지금 무슨 말 하는지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조금 교회에 힘든 일이 생기니까 너무나 너무나 이제 올 목세부터 100% 들리기 시작해가지고 그렇게 해서 지금 목회를 하니까 갑자기 교회가 지금 부흥되고 있다고 너무나 기가 한국도 지금 난리가 났어요.
엄청난 소식을 들었습니다. 말씀이 들려야 하는데 이 구속사가 안 들리면 목사님들도 안 들리는 이 말씀인데 우리 가운데 들리면은 어디로 나가든지 여러분들 하여튼 지금 선교사 나갈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진짜 우리들 교회 성도들이 대단하더라고요.
우리 모두 평생 주의 손에 붙들림 받기를 바랍니다.
적용해보세요
가정에서 나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올해 손을 펴서 섬기지 못한 일은 무엇입니까?
주님의 손을 붙잡기 위해 이번 한주 어떻게 하겠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평생 자기 손에 라는 것은
폭력이 삶을 지배합니다.
돈만 의지합니다.
결국 모두 잃고 맙니다.

A
0.여자친구와 신결혼 준비 진행 잘 하도록
1.첫 출근 잘 할 수 있도록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연말 마무리 잘 하도록
4.말씀을 붙들고 살 수 있기를
5.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6.가정을 중수하고 주일을 성수할 수 있는 저에게 맞는 직장으로 인도해주세요
B
1.비염 심해짐, 건강관리 철저하게
2. 기말고사 시즌 잘 보내고 연말 마무리 잘하도록
3. 내년 사역과 봉사, 직업적 부분에서 느긋하게 하도록
C
1.회사 본사로 출근하는데 거리가 멀어지는데 출퇴근 할때 체력을 주시도록
2.프로젝트 진행할 때 좋은 사람들 만날 수 있도록
3.목장모임 참여하고 말씀 잘 듣기
4.부정적인 생각 줄어들도록, 낙천적인 마음 세워가기
5.감사할 것들이 많은 삶을 감사하기
D
1.연말 업무 마무리 잘하고 내년에 있을 프로젝트 시작 잘할 수 있도록
2.신교제 ,신결혼
3.부모님 집안 일 잘 도와드리기
4.부모님과 갈등을 지혜롭게 풀어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