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 12. 5 위드공동체 이진국 목장나눔
◇ 모임일시: 2024. 12. 5 pm7:00
◇ 모임장소: 카페희다
◇ 모임인원: 목자님 외 4명
◇ 성경말씀: 사무엘상 17: 41-54절
※ 목장스케치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귀염둥이 막내 D목원이 일본여행을 다녀
와 아기자기 만난 간식을 나눴습니다. G목원의 일터에 화재소식과
B목원의 스트레스와 새직장 일이 빡세 몸살 나서 참석을 못하였습니다.
함께 기도의 물매돌을 갈고 닦으며 회복되길 바라는 시간이였습니다.
※ 말씀과 적용질문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노라 (사무엘상 17: 41-54)
1.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야 합니다.
- 나는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내고 있습니까?
- 말 한마디에 부들부들 떨거나 풀이 죽어 있지는 않습니까?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는데
나는 지금 어떤 싸움을 싸우고 있습니까?
2. 칼과 창을 내려놔야 합니다.
- 내가 내려 놓아야 할 칼과 창은 무엇입니까?
- 주의 일을 하면서도 내 이름을 앞세우고 있지는
않습니까?
- 때로는 다윗처럼, 때로는 주님처럼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은 어디입니까?
3. 갈고 닦은 물매돌이 있어야 합니다.
-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내가 갈고 닦아야 할 나의 물매돌은 무엇입니까?
- 마음이 다급할 때만 능력의 하나님을 찾고 있지는 않습니까?
- 가던 길을 멈추고 마음을 빼앗긴 나의 전리품은 무엇입니까?
※ 나눔과 처방
[A]
여러 수치사건 예전 보다 나아졌다.
수치와 조롱 못 받아 들이는 경우 있을 것이다.
훈련을 시켜 주신다.
교만함 깨닫고 그 부분에 변화, 화냈을 일도 유하게 넘어감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내가 내려 놓아야 할 칼과 창은 엎드리지 않고
내 생각대로 하려는 것이다.
기도하고 시작하려고 하고 있다.
지금은 내 이름 앞세울게 없다.
내가 걸어 가야 할 길은 큐티 회복하고 영적 육적 밸런스
세상적으로 해야 할 일 묵묵히 걸어가야 할 것 같다.
유치원 내려 놓았다. 새로운 프로젝트 계획 중이다.
목사님 새큐 듣고 큐티 하기 쉬웠다.
습관 되게 노력 중이다. 내가 갈고 닦아야 할 물매돌은
큐티인거 같다. 말씀보려고 노력, 말씀 읽고 시작하고 있다.
매일 매일 닦아야 할 것 같다.
[B]
직장에서 수치와 조롱을 받는다.
스트레스 받음. 공동체에 나누고 상담심리센터
말씀으로 극복하려고 노력한다. 내가 내려 놓아야 할 칼과 창은
이전에는 교만 지금은 자기의 같다. 도덕,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화를 낸다. 인간에 대해 알아가고 자신에 대해
혈기 많고 죄인인 것을 고백하게 된다.
내 이름을 앞세우기 보다 묻어간다.
내가 걸어 가야 할 길은 직장의 길을 가며
큐티, 예배, 목장에 나가고 기도하는 길 같다.
나의 물매돌은 큐티이다. 영적 루틴 자리 잡고 육적 운동은
미루고 있어 일상의 루틴으로 끼어 놓으려고 한다.
큐티 꾸준히 하면 친밀하게 더 좋은 거 같다.
마음 급할 때 하나님을 찾고 있고 다급 할 때 더 찾는다.
[C]
저는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내지 못한다.
한마디를 들으면 부들 부들 떨며 분노가 올라온다.
시골에서 김장한다고 해서
직장에 가기 전 우체국에 들렸다.
비닐로 한번 더 감싸 포장하라는 말에 짜증
늦어서 짐을 맡겨 두지 못하고 가지고 다님.
실수투성인 것에 수치스럽고 화도 났다.
늦어서 반찬이 없이 밥을 먹어 속상했다. 같이 식사하시는 쌤이
챙겨 주시 않은 거 같아 쌤의 말에 반응하지 않았다.
돌아와 큐티를 보니 정신없이 떠들어 대는 사울이
그 쌤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늘 하루 감정이 정신없이
떠드는 내가 사울이였다. 수금을 타주시는 예수님을 만나고
다음날 선생님께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미안하다고 말씀드렸다.
내가 내려 놓아야할 칼과 창은 능력과 명분, 돈이다. 양육을 마치며
내가 능력이 있었다면 이렇게 했을까 잠깐 생각 했다.
놀이치료사로 불리고 싶은 마음이다.
가던 길을 멈추고 마음을 빼앗긴 전리품은
미디어 중독인데 kt장기고객으로 태블릿을 준다고 해서 신청했다.
단 지니 tv 3년 약정이다.
[목자님, 목원들]
반품해야 한다.
[D]
직장에서 부점장 역할 못해
수치와 조롱 받아내야 한다. 내 삶의 결론
부들부들 떨며 풀이 죽어 있다. 나와의 싸움을 한다.
내 탓을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눈이 많이 내려
비행기 결항이 됨. 여행 큰 잘못인가 생각함,
억울해서 울었다. 내가 내려 놓아야 할 칼과 창은 교만이다.
주의 일을 하고 있지 않다.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은 직장 그만 두지 않는 것이다.
매여 있는 자리에 잘 매여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마음 다급할 때 만 찾는다.
놀러 다니는 것이 전리품인거 같다
[목자님]
말씀으로 해석이 되면 좋겠다.
계속 성장하며 조금씩 바꿔 가면 좋겠다.
자리 지키는 것이 큰 훈련이다.
[E]
일에 대해 더 해달라고 하거나 싫은 소리를 들으면
평정심 유지 하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된다.
말 한마디에 부들부들 떨거나 풀이 죽어 있던게
심했다. 목장의 도움으로 많이 좋아졌다. 친구들 모임에서
마음이 불편하거나 쑥스러우면 말을 안했다.
지금은 안 그런다. 사촌동생과 1시간 통화한다.
직장에서 제목 한 문장 쓰는 것을 고민한다.
내가 내려 놓아야 할 칼과 창은
평소에 고분고분하다 아빠가 형에 대해 뭐하고 말할 때
옳지 않다고 생각 들면 폭죽한다.
주의 일 거의 없다.
명절 추모예배 드리며 준비하라고 하심.
큐티책 읽어보고 기도내용도 미리 적어 놓았다.
나밖에 할 사람이 없나? 생각이 들었다.
내가 걸어 가야 할 길은
전에는 믿는 사람 성공해야 한다 생각했다.
고난이 와도 하나님께 잘 붙어 가는 것 믿는 사람이 저래서
다르구나로 생각이 바뀌었다.
나의 물매돌은 아직 예배가 약하다.
말씀을 들으며 큐티 꼬박꼬박 해야 할 것 같다.
항상 하나님을 찾고 있는거 같다.
몸이 아프거나 부모님이 아프면 찾게 된다.
전리품이 없다.
[목자님]
명절 추모예배 인도에 주보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보이기 위한 것 보다 자신의 출애굽을 나누는 것이다.
사촌동생이 물을 때 내 죄 고백 간증하도록 미리 준비하면 좋겠다.
※ 기도제목
[A]
1. 누나 회복 가운데 힘 주시고 간병하는 매형도 힘 주시도록
2. 아버지 속히 회복하시도록
어머니 간호하시는데 위로와 힘주시도록
3. 목장을 위해 말씀보고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4. 사업 및 강의 위에 기름부어주시길
5.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B]
1. 직장 잘 적응하도록
2. 주일 잘 지키도록
3. 아빠 치매 속도 늦어지도록
4. 재정관리 잘 하도록
5.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C]
1. 2학기 평온하게 잘 굴러가도록
하루하루 보호해 주시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2. 내년 휴직과 진로에 대해 기도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결정하도록
3. 가족, 친구 구원위한 기도 , 목장, 교회.
나라 위한 중보기도 하기
4. 신교제, 신결혼
5.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D]
1.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길
2. 신교제 준비할수 있길
3. 하나님께 물으며 가는 인생이 되길
[E]
1. 여전한 일상 잘 살아가며 24년 마무리
2. 승현쌤 예배회복
3. 부모님 건강고난 구원의 사건되길
4. 마가반 아이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길
5. 쌍둥이 부모님 예수님 믿도록
[F]
1. 주일을 잘 지킬수 있는 근무 환경으로 변화를
2. 부모님, 건강하시고 마음 편히 지내시고
형네 가족과도 잘 지내수 있도록
3. 형, 형수님, 재원이 영혼구원 위해
4.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 회사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G]
1.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2. 누나의 심적 고난 빨리 해결되도록
3. 누나의 건강 좋아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