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왕을 세웁시다.
날짜 : 2024.12.15설교 : 박재석 초원지기님본문 : 사무엘상 8:1 ~ 22
이태근 목사님은 광주 채플로 가시고 이영재 목사님은 영국 맨체스터에서 부르심을 받으셔서 가셨는데 저는 판교 채플로 가겠습니다. 저희 권찰이 작년 여자 목자 수련회에서 간증을 하면서 공동체에 너무 감사해서 본인이 하나님께 드릴 것은 없고 대신 남편을 교회에 헌납하겠다고 저에게 동의도 없이 서원을 했었는데요. 그 후로부터 뭔가 계속 뒤통수를 누가 잡아 당기는 거 같고 벧세메스 암소처럼 저 자신을 각을 뜨고 살을 태워 번제로 드려져야 할 것 같고 그런 가운데 저와 오늘 우리 모든 성도님들의 예배가 번제로 주님께 드려지길 간절히 소망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요즘 나라의 정세가 어지러워 마음이 많이 심난 하시고 걱정이 되시죠. 저도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참된 왕이 없다는 것을 매 정권을 겪으면서 이 땅에서 미리 알고 깨닫고 가라고 좌든 우든 세상왕 좀 그만 주시는 제발 복음 위에 그 어떤 가치도 두지 말라는 하나님의 경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 내 안에 거짓 세상 왕이 아닌 참된 왕 예수 그리스도께 모두 응답받고 돌아가시는 시간 되시길 기도 합니다. 지난 달 미국 47대 대통령으로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당선이 되었는데요. 특이한 점은 트럼프 당선자는 미국의 45대 대통령 이었습니다. 그런데 46대 대통령을 바이든 대통령으로 교체 했었죠. 한마디로 백성들이 한 때 패한 대통령을 다시 새로운 대통령으로 뽑아 주신 것인데요. 이런 미국 국민들의 마음은 어떤 것일까요. 그런데 특이한 점은 미국 크리스천들이 이번 선거에서 트럼프에게 많은 표를 주었다고 하는데요. 트럼프 후보가 약속한 공약 중에 기독교 정책들이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꽤 놀랍습니다. 첫째 남성과 여성만을 미국 정부가 인정한 유일한 성별로 인정 하겠다. 둘째 트랜스젠더 여성의 스포츠 참여를 전면 금지 시키겠다. 셋째 군대 내에 있는 트랜스젠더를 금지 시키겠다. 넷째 부모 동의없이 미성년자에게 성전환 수수을 시행 했을 때 참여한 모든 의료진은 중범죄에 해당하도록 법을 변경 하겠다. 다섯번 째 공립학교 내에 전통적인 가족 형태의 성역활을 장려 하겠다. 여섯번째 공립학교 내에 모든 동성애 프로그램을 종료 시키겠다. 어떠세요. 이 외에도 트럼프 후보는 낙태반대 반 동성애 정책을 한결같이 고수해 왔습니다. 어째 우리나라와 반대로 가는 것 같지 않나요. 물론 트럼프 대통령에 도덕적 결함에 대해서는 찬반히 여전하지만 히나님께서 산당을 제거하려는 그의 적용만큼은 귀히 봐 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연 트럼프 대통령은 선한 왕으로 기록 될까요? 악한 왕으로 기록 될까요?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무엘에게 왕을 세워 달라고 합니다. 세상 왕이 아닌 참된 왕을 내 안에 모시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1. 세상 왕을 구하는 것이 하나님을 버리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Q . 나도 자녀 교육에 실패할 수 있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Q . 엘리 같은 부모라서 실패할 것 같습니까? 사무엘 같은 부모임에도 실패할 것 같습니까?
Q . 나는 무엇을 빌미 삼아 내가 원하는 세상 왕을 얻으려 합니까?
Q . 나는 땅 끝까지 갔다 왔나요? 아직 땅 끝까지 안 가셨나요?
2. 내가 구하는 것의 실체를 알아야 합니다.
Q . 잠시 잠깐 세상의 것이 주는 안정감과 위안을 주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착각하고 있지 않으시나요?
Q . 동성애, 차별금지법의 실체를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3. 말씀 듣기를 거절하지 말아야 합니다.
Q . 말씀 듣기를 거절하며 끊임없이 떼 부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Q . 나는 내 자녀의 정서적 결핍과 학대에 얼마나 깊이 관여했나요? 회개가 되시나요?
목장 기도제목
(A)
1. 수요일 면접에 참된 왕이신 주님 손 꼭 붙들고 담담히, 진솔하게 임할 수 있도록. (중간에 주님 손 놓지 않도록--)
2. 직장에서 받던 인정의 실체가 이렇게 허무함을 기억하며, 욕심과 걱정으로 다시 세상 왕을 구하는 마음을 회개할 수 있도록.
3. 부모님 예배와 건강 지켜주시고, 엄마의 온전한 은퇴도 인도해주시길
4. 박경근 형제의 누님 수술 후 회복 과정 지켜주시고, 구원의 사건 되도록.
5. 수요일(12/18) 오가을자매 검사 결과 확인하는데 하루하루 건강 지켜주시길.
6. 금요일(12/20) 여일구 부목자님의 면접에 동행해주시고, 다시 섬기는 청소년부 교사도 즐겁게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금주 적용 응원합니다!!)
7. 김기진 형제의 겨울철 장거리 운전에 안전 지켜주시길.
8. 이학준 부목자님 감기 잘 회복하고, 면접결과 기다리는 시간 큐티하며 인내할 수 있도록.
9. 현주자매 감정의 실체를 알고 분별함으로 돌이킬 수 있도록, 잘 나누고 갈 수 있는 목장에 배정 되도록.
(B)
1. 감기 회복 잘하고 큐티하며 면접 결과 잘 기다릴 수 있도록.
2. 세상 왕들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나의 왕이심을 깨닫고 하나님 만 의지하며 세상 왕들을 잘 이겨낼 수 있기를.
3. 아버지 구원, 어머니 허리, 다리 아프신데 수술하지 않고 회복될 수 있기를.
4. 신교제 하고 싶지만 나의 환경, 마음 가짐 등을 잘 고쳐나갈 수 있도록 그리고 이런 나의 환경을 잘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5. 누나들이 미국, 브라질에서 있는데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낼 수 있도록, 그리고 브라질에서 선교하고 있는 매형 하나님께서 잘 이끌어 나가 주시기를....
한국에 있는 막내누나에 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6. 요즘 운동하고 있는데 지치지 않고 잘 열심히 할 수 있도록
7. 환청이 잘 없어지고 있는데.. 약 잘 먹고 내 삶에서 영원히 환청에서 해방되어 질 수 있도록.
(C)
1.어머니 목장&교회 잘 붙어갈수 있도록
2.겨울철 운전 조심하게 해주시고 일어나지 않는 불안감이 안올라 오게 해주세요
3.요즘 나라가 혼란스러운데 그걸로 인해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주시고 하나님만 바라볼수 있도록
4.회사에서 직장 동료들과 소통하며 독단적인 생각을 버릴수 있도록
(D)
1. 큐티 귀티하지말고 손티할 수 있도록 게으름도 물러가고 손목, 손가락 아픈 것도 고쳐주시길.
2. 여기저기 아픈 곳 모두 치유해주시길.
3. 목장 친구들이 면접이나 직장에서 노력한만큼 성취할 수 있기를.
4. 현주 정신 좀 차리게 해주시고, 내년에도 딴 길로 새지 않고 교회에 같이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5. 매일 조금씩이라도 주님 뜻 향해 새로워지는 제가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