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노트]
00.간증
0.오프닝
1.설교
[광야에서 ]
온지 5년 됐습니다. 이제 곧 영국을 가게되었습니다. 처음 설교가 에이디관련이었습니다. 저도 수치가 많아 못말한 것이 까먹고 잃어버리는게 문제였는데 그것 보고 용기를 갔습니다. 저는 길치입니다. 제가 군대에서 300명을 데리고 어디ㅣ를 갔는데 길이 헷갈리는 겁니다. 그래서 공포 스러웠습니다. 저는 길을 잃으면 뜁니다. 그떄 고참이 길을 잃었냐고 물었습니다.그런 이유는 저는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인정도 하기 싫었습니다. 다윗도 도망가다보니 미쳐갑니다. 흑역사가 다있으시죠? 사랑 하고 존경하는 사람의 허물은 보고싶지 않습니다. 성경은 집요하게 쫓아가서 얘기합니다. 왜일까요? 광야라 예배도 싫은 분들이 있죠?? 하나님은 다윗의 이야기로 우리에게 합니다.
- 새영의 떡이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아무리 잘나 보이는 사람들도 길을 잃습니다. 사울이 다윗의 등에 칼을 꼽는것입니다. 완전 미쳐서 창을 던집니다.너무 억울해요. 상실감이 타의라면 그것도 미운사람때문이라면 열받죠? 그런데 돌아볼 겨를 도 없이 배가 고픕니다. 먹을것을 달라 합니다. 목장에서 정곡을 찔러 운적이 있죠? 골리앗 앞에서도 견고한 다윗이 흔들립니다. 다윗을 흑역사를 안아주십니다. 세상과 하나님의 마음은 반대입니다. 하나님은 정죄하지 말라고 합니다. 교회는 과장하면 제 전부였습니다. 제 아내는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최근에 생긴 문제때문에 아내를 정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교회를 오는 것이 어려워졌습니다. 싸울때마다 저는 가방을 던지고 집을 가고 싶었습니다. 혼자 교회를 가면 물어봅니다. 무슨일이냐고, 다윗도 그렇게 물어봅니다. 제가 인생이 좌절된 시간이 있었는데 말을 못했습니다. 그 광야의 이야기를 하면 손가락질 할것 같아서 말안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는 아무일 없는 척했습니다. 여러분은 광야에 있으신가요? 두려움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우리가 필요한것은 성품이나 이런게아니고 사랑입니다.
- 내 안의 사울을 죽여야 합니다.
여러분은 누구를 죽이고 싶나요? 저는 아내였어요. 아내가 저를 광야로 내몬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아내를 사울왕으로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창을 던졌습니다. 저는 설교가 섞인 잔소리 입니다. 신앙 잔소리가 두배로 힘듭니다. 저안의 광야의 원망이 무서우니 3시간도 넘게 말을 할때가 있었습니다. 반응이 시큰둥해서 뭔가하고 말하다 보니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 안에 사울이 보였습니다.
3)공동체를 만나게 됩니다.
다윗이 정신이 들었습니다 현타가오면서 적진으로 왔구나 하면서 진짜 미쳐갑니다. 천하의 다윗이 미쳐갑니다. 광야에서 끝난다는 맘이 있는 분이계신가요? 소망이 없을때 광야길에서 광야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러면 소망이 생기는거죠. 나보다 더힘든사람들이 있었던거에요. 광야가 축복이다. 교회에서 싸움이 있었는데 소문이 싹났어요. 모두 사라져버렸고 교회가 무너졌습니다. 진짜 광야는 자신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두려웠는데 우리들 교회 세미나를 들었는데 광야같은 목장을 듣고 한번 와보고싶었습니다. 제가와서 양육을 듣는데 양육은 과거를 계속 들춥니다. 저는 초반에 아내이야기로 힘들다고만 했습니다. 목사님이 교회가 너때문에 수고했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말을 못들어봤었습니다. 저는 저의 성품에 대해 질문과 의심을 한적이 없습니다. 양육은 질문의 시간입니다. 저는 저의 성품과 여러가지에 질문을 던졌습니다. 저는 진짜 순도 100프로의 사랑이었다면 괴로워 하지말고 생색이 나지 말았어야 합니다. 저는 저의 야망의 사울을 봤습니다. 인정이 어려웠습니다. 감사하게 인정이 되자 생각난게 이민교회 성도님들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통해 저의 뿌리깊은 야망을 도려낼려고 한것이고 교회가 나를 위해 수고했는데 저는 원망하고 미워했던게 미안했습니다. 한국에 올때는 기도하면서 이민교회는 뒤로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시 가게됐습니다. 한인교회로 초빙되었습니다. 제맘은 죄송했습니다. 저는 내인생을 하나도 모르는구나 왜이렇게 원망을 했는지 돌아봤습니다. 그 광야의 시간이 아니었다면 오지 못했을것입니다. 저는 과거의 광풍시간이 없었다면 목장에서 돌아보지못했을 것이고 목장이 없었으면 돌아보지 못했을것입니다. 이렇게 다 연결될지 몰랐습니다. 저의 계획도 제가 한것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런것을 나눌 수 있는 목장이 어디있을까요. 열받아도 이런 곳이 없습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해석해주는 곳이 없습니다. 삶이 팍팍할때는 성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지냈습니다. 저는 안변하는 사람인데 포기 안하시고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광야의 시간으로 훈련하십니다. 그러면 저의 사명을 생각 해볼 수 있습니다.
이모든 시간을 거친후에 다윗은 고백을 합니다. 어떤 광야인지를 알면 깊이를 알수 있습니다. 다같이 하시죠.
2.적용 질문
00.목장보고서
1)참여자
목자님 외 3명
2)기도제목
[A]
- 내 자신을 사랑하기
- 내 안에 중심을 하나님께로만 향하기
-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믿고 따르기
[B]
- 신교제 신결혼
- 안전하게 일 하면서 자기개발하기
- 재정관리의 지혜 구하기
[C]
- 열등감, 상처와 연민의 사울을 죽일수 있기를
- 엄마의 건강회복, 아빠 예배와 목장으로 인도해주시길
- 요나단같은 한사람을 만날수 있기를
[F]
1.큐티빼먹지 않기 2.신결혼을 위해 취업하기 3.말씀안에서 평안함을 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