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8] 광야에서 길을 잃다 (삼상 21:1~15)
광야에서 길을 잃었을 때...
1.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 두렵고 수치스러우면 아무 이유없이 (미친듯이) 막 뜀박질 할 수 있다
@ 오늘 본문의 주인공은 다른 사람이 아닌 불세출의 다윗 > 실수를 하기 시작함 (두려움+수치)
@ 성경은 집요하게 쫓아가서 다윗의 흑역사를 낱낱이 다 드러냄
@ 이스라엘의 영웅, 물맷돌의 영웅 > 다윗도 길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
@ 다윗은 인생을 바쳐서 사울을 섬겼는데 (미친놈 = 사울, 한명 때문에) 천부장/직장, 아내, 친구> 모든 것을 잃고 등에 칼이 꼽히는 상황을 맞음
@ 거기다 심지어 배까지 고픔... 최악...
@ 천하의 다윗이 (놉에 가서) 제사장(아히멜렉)에게 먹을 것을 구걸함
@ 아히멜렉이 뭔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떨면서 다윗한테 왜 혼자냐고 물어봄
@ 2절에서 다윗이 거짓말 함 (>멘탈이 무너지기 시작함)
@ 하나님이 흑역사를 낱낱이 보여주시지만 혼내는 것이 아니라 > 다윗을 안아주시는 tone으로 설명하고 계심
@ 미친듯이 뛰어서 배가 고픈 다윗의 굼주림에 하나님은 관심이 있으심 (진설병 = 생명의 떡 = 예수님/하나님의 사랑을 상징)
@ 예수님이 마태복음에서 무죄한 자들을 정죄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다윗의 말씀을 인용하심 > 두려움의 반대는 용기 X (사랑!)
// 적용 질문 //
- 광야에서 넘어진 지체들을 혹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있지는 않나요? / 피눈물 나는 광야의 시간에 넘어진 나의 연약함을 공동체에 잘 고백하고 있나요? / 광야에서 생명의 떡으로 오신 예수님을 경험 하셨나요?
2. 내 안의 사울을 죽여야 합니다
@ 광야에서의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다윗은 창이나 칼이 없냐고 찾음
@ 제사장 아히멜렉이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 밖에 없다고 함
@ 너희는 창과 칼로 나온다...고 하면서 물맷돌로 골리앗을 죽인 다윗이 죽은 골리앗의 칼을 달라고 함 (분별력을 잃음)
@ 칼이 아닌 > 물맷돌, 걸레질로 이겨야 함
@ 광야가 지긋지긋해서 빨~리 벗어나고 싶을 때... 우리는 칼과 창을 찾게됨
@ 내가 죽여버리고 싶은 사울은?
@ 광야는 칼과 창을 들고 사방을 뛰어다닐 곳이 아니라 말씀의 검으로 내 안의 사울을 죽여야 하는 곳임
// 적용 질문 //
- 은혜를 잊고 누구에게 옳고 그름의 창을 던지고 있나요? / 말씀으로 칼을 죽여야 할 내 안의 사울은 무엇입니까?
3. 공동체를 만나게 됩니다
@ 배고품의 문제를 해결했고 칼도 있음 > 근데 바로 옆에 사울의 신하(두려운 존재)가 있음
@ 그래서 두려워서 미친듯이 또 뜀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감)
@ 블레셋 칼을 들고 (두려움을 이기고 자기 목숨을 지키기 위해) 블레셋으로 들어감 > 다른 사람들은 다 이상한 걸 아는데, 다윗만 이상함을 모름
@ 다윗에게 심함 두려움이 찾아옴 > 수염에 침을 흘리고 대문짝에 몸을 그적거리면서 미친척 함 > 멘탈이 완전 무너짐
@ 내 자신이 완전 무너지는 것이 광야를 걸을 때 가장 힘든 부분임
@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되는 그때, 그곳을 떠나 아둘람 동굴에서 환난 당하고, 빚지고, 마음이 원통한 자 400명이 다윗에게로 모여 들었고 다윗은 그들의 우두머리가 됨 > 아둘람 공동체를 만남
@ 내가 내 인생을 진짜 모름! 하나도 모름!
@ 하나님이 광야를 통해서 나를 사명으로 이끄심 > 나의 광야의 시간과 사명이 깊이 연관되어 있음
@ 다윗은 이 모든 고통의 광야의 시간을 지나고 또 여전히 지나는 중에... 시편 23편의 고백을 함
@ 이번 한주 => 시편 23편 4절 >함께 하심에 대한 말씀!
// 적용 질문 //
- 광야의 시간을 통해 어떤 무너지는 사건을 경험했나요? / 광야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은 나를 어떤 사명의 자리로 이끌고 계십니까?
A]
- 첫 직장에서 노조 파업 이슈로 스트레스 받았을 때 인생의 첫 광야가 시작 된 것 같음
- 이후로 여러 직장을 옮기면서 스트레스와 불면이 점점 더 심해졌는데, 그래도 그런 광야의 시간이 없었다면 우리들교회 오지 않았을 것 같음
- 내 삶에 설명이 안되는 세상 심판을 피하게 해주신 것은 오롯이 하나님 은혜라는 생각이 들고, 적당한 고난이 있었기에 더 큰 딴짓(?)을 하거나 죄를 짔지 않았다는 생각이 듦
- 최근에는 이런 것들 생각하면 갖고 싶거나 크게 뭐 바라는 것이 없고 그저 지금의 일상이 감사함
@ 목자님 기명자매 항상 건강챙겨주시고
@ 부목자님 좋은곳으로 인도해주시고
@ 목어깨 정말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회복되게 도와주시고
@ 신유 누나 매형 아빠 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도록 도와주세요
@ 공무원때 동료인 김영일 주임님 항상 건강 챙겨주세요
B]
- 원하는 일을 하는데 왜 삶에 평강이 없고 매일 죽고 싶은지 알 수 없는 시간이 있었음
- 우리들교회 온 이후 (끊어내야 할) 사람들과 교류 하지 말라는 아둘람 공동체 같은 목장 처방에 따랐을 때 살려 주시는 경험이 있었음
@오직 여호와께서 그의 말씀대로 이루시길 원하노라 삼상12:23 - 엘가나의 기도를 늘 하기를.. 두암소의 사명을 마음에 세기며 올해 남은 1달 Keep silence 할 수 있기를...
@ 엄마의 영육의 강건, 특히 건강회복(피부치료 잘 되시길). 외가집식구들의 영혼구원.
@ 우리 목장 식구들 청년의 때부터 사명자로 살아가는 멋진 인생되길...건강도 지켜주세요.
@ 일터에 기름부어주시고 체력주세요. 제자들 주님이 주시는 그 사랑으로 가르치고. 강의 콘텐츠 더 개발... 창조적인 지혜 주세요.
@ 하고싶은 방송 일이 있는데.. 하나님께 묻고 인도함받기.
@ 잘자고 잘먹고 사명 감당할 건강주세요!!
C]
- 설교 마지막에 시편 23편 말씀을 하시는 것이 이번 한 주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묵상하는 것과 연결이 돼서 은혜가 많이 됐음
- 광야의 핵심은 어떤 광야를 어떻게 지나갔냐 보다 그 시간을 하나님과 함께 보냈는가?? > 그래서 내 안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내공과 중심이 올바르게 세워져 가는가? 임
@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집중하지 않고,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 이라를 묵상하기
@ 내 고난에만 함몰되지 않고,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어려움에 관심 갖기
@ 말묵기 / 변나명용
D]
@ 건강과 컨디션 회복할수있길
@ 사람들의 말과 상황에 휘둘리지않고 주님의 이끄심을 믿고 마음의 중심을 잘 잡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