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2024년 12월 01일 일요일
▶참석인원: 목자님 외 4명
▶성경 말씀: 사무엘상 17장 41-54절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노라>
이태근 목사님 설교
▶목장 스케치: 예배 이후 임현호 목자님 목장과 조인을 하며 귀한 나눔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말씀과 적용질문
1.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는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내고 있습니까?
말 한 마디에 부들부들 떨거나, 풀이 죽어 있지는 않습니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어떤 싸움을 하고 있습니까?
2.칼과 창을 내려놔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내려놓아야 할 칼과 창은 무엇입니까?
주의 일을 하면서도 내 이름으로 앞세우고 있지는 않습니까?
때로는 다윗처럼, 때로는 주님처럼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은 어디입니까?
3.갈고 닦은 물매돌이 있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내가 갈고닦아야 할 나의 물매돌은 무엇입니까?
마음이 다급할 때만 능력의 하나님을 찾고 있지는 않습니까?
가던 길을 멈추고 마음을 뺴앗긴 나의 전리품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가.
1.여전히 사람과의 관계에서 크리스천임을 밝히는 것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수치와 조롱을 잘 받기에 위해서는 미리 준비한 물매돌이 있어야하는데 평상시에 믿음으로 잘 무장하여 다윗과 같은 당당함으로 수치와 조롱을 잘 감당할수 있게 기도합니다.
2.나를 높이는 칼과 창이 무엇이있는지 생각해보고 내려놓는 한주 되길 기도합니다.
3.늘 경건의 자리에 나아가고 생활 속 경건루틴을 만들어가는 한주 되길 기도합니다. 평상시 쌓은 기도의 재단과 말씀의 재단이 다윗의 물매돌과 같게 되길 기도합니다.
4.가족구원을 위해 그리고저와 목장 식구들의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나.
1. 매일 큐티하면서 어떤 환경에서도 수치와 조롱을 잘 당할 수 있도록
2. 첫 출근 하는 이번 한 주, 잘 적응할 수 있는 새 힘과 능력 허락해 주시도록
3. 내 열심이라는 칼과 창은 내려놓고, 사명 감당을 위해 꾸준히 공부하며 물매돌을 잘 갈고 닦을수 있도록
4.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잊지 말고, 내 힘으로 해결 말고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순종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