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41201
본문: 사무엘상 17:41~54
제목: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노라
말씀: 이태근 목사님
다윗이 블레셋 사람 골리앗을 물매 하나로 제압하고 그의 칼로 그의 머리를 베었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려면
1.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야 한다. 사무엘상 17장 41~42절, 블레셋 사람이 방패 든 사람을 앞세우고 다윗에게로 점점 가까이 나아가니라 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 블레셋 사람은 골리앗을 가리킨다. 그의 이름을 한번도 불러주지 않고 블레셋 사람이라고 칭한다. 수치와 조롱을 어떻게 당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내공이 없는 사람은 말 한마디에 주눅이 들고 풀이 죽기 마련이다. 교만한 사람은 열등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다윗의 용모를 칭찬하는 말이 아니다. 가소롭게 보였다는 의미다. 여리여리한 미소년처럼 보였다는 것이다. 골리앗은 왜 다윗을 우습게 보았을까? 사무엘상 17장 43~44절,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그 블레셋 사람이 또 다윗에게 이르되 내게로 오라 내가 네 살을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 하는지라, 블레셋 사람 골리앗이 다윗과의 거리를 조금씩 좁히며 긴장하는 마음으로 접근한 것 같다. 막대기를 든 어린 소년을 보는 순간 그냥 무장해제가 되었다. 굳이 칼을 빼어 들 이유가 사라졌다. 다윗은 미리 준비한 물 맷돌을 주머니에 숨기고 손에는 막대기를 들었다. 다윗은 골리앗이 생각하는 것처럼 무모한 사람이 아니다.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서 큰소리부터 친 것이 아니다. 다윗은 미소년처럼 자라지 않았다. 목동으로 산전수전 공중전을 다 겪었다. (적용)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내고 있는가? 말 한마디에 부들부들 떨거나 풀이 죽어있지는 않는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어떤 싸움을 하고 있는가? (목사님 이야기)
2. 칼과 창을 내려놔야 한다. 사무엘상 17장 45절,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다윗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간다. 누구의 이름으로 나아가냐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것 같다. (목사님 이야기) 사무엘상 17장 46~47절,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다윗의 신앙고백이 너무 멋진 것 같다. (목사님 이야기) 손에 잡히는 학벌과 돈이 없어서 불안하지 않는가? (적용) 내려놓아야 할 칼과 창은 무엇인가? 주의 일을 하면서도 내 이름을 앞세우고 있지는 않는가? 때로는 다윗처럼, 때로는 주님처럼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은 어디인가?
3. 갈고 닦은 물매돌이 있어야 한다. 사무엘상 17장 48~49절,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찰나의 순간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거인 골리앗도 쿵 하고 땅에 꼬꾸라지고 말았다. 다윗에게 일격을 당했다. 골리앗은 다윗을 보며 세상 물정을 하나도 모르는 어린 아이 취급했지만 다윗은 골리앗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교만한 자의 최대 약점은 방심이기에 다윗의 당당함은 골리앗의 방심으로 이어졌다. 다윗이 평소 실력으로 골리앗을 무찔렀다는 것이 더 큰 은혜로 다가오지 않는가? 수도 없이 반복해서 몸이 기억하고 있다. 오만하기 짝이 없는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골리앗을 보면서 다윗이 벌벌 떨었을 리 없다. (목사님 이야기) 사무엘상 17장 50~51절,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 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칼 집에서 빼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의 머리를 베니 블레셋 사람들이 자기 용사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는지라, 내가 벌어놓은 돈으로 내가 죽임을 당한 꼴이 된 것이다. 나의 이름으로 칼과 창을 마구 사용하다 보니 내가 가진 돈과 권세로 망하는 사건이 찾아온 것이다. 사무엘상 17장 52~53절,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이 일어나서 소리 지르며 블레셋 사람들을 쫓아 가이와 에그론 성문까지 이르렀고 블레셋 사람들의 부상자들은 사아라임 가는 길에서부터 가드와 에그론까지 엎드러졌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블레셋 사람들을 쫓다가 돌아와서 그들의 진영을 노략하였고, 두려움에 떨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달라졌다. 다윗과 함께 행동하는 믿음으로 나아갔다. 사무엘상 17장 53절, 이스라엘 자손이 블레셋 사람들을 쫓다가 돌아와서 그들의 진영을 노략하였고, 블레셋 사람들을 끝까지 쫓아가야 하는데 돌아왔다고 한다. 전리품을 챙기기 위해서다. 다윗은 골리앗의 머리를 취했다. 창세기 3장 15절,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적용)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내가 갈고 닦아야 할 나의 물매돌은 무엇인가? 마음이 다급할 때만 능력의 하나님을 찾고 있지는 않는가? 가던 길을 멈추고 마음을 빼앗긴 나의 전리품은 무엇인가?
(말씀 요약)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려면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야 하고 갈고 닦은 물매돌이 있어야 한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한 주간의 삶을 나눴습니다. 또 마음이 다급할 때만 능력의 하나님을 찾고 있지는 않는지를 나누고 가던 길을 멈추고 마음을 빼앗긴 나의 전리품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목장 식구들 모두 평안하고 승리하는 한 주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B: 1. 큐티하며 내려놓아야 할 칼과 창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2. 아버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3.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4.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
R: 1. 나의 창/칼이 되어줄 좋은 논문, 좋은 실적, 좋은 직장으로 전쟁을 이기는게 아니라는걸 삶에 적용하기
2. 신교제 신결혼
3. 체력, 마음건강 잘 챙겨서 1월 인도 의료선교 잘 섬길수있길
4.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음에 감사하기
D: 1. 사람에 대한 기대를 잘 내려놓고 우리 주님의 아름다움을 묵상하는 한주되도록
2. 부모님을 광주채플로 인도해주시고 이번주 화욜 조직검사결과도 선하게 인도해주시도록
3. 동생이 공동체에 잘 정착하게 하시고 직장을 인도해주시도록
4. 신교제 신결혼(영적 안목을 주시고, 순적하게 인도해주세요)
W: 1. 회사 업무에 몸과 마음이 지치는데 말씀 보며 스트레스 관리 잘 할수 있도록
2. 무리한 ott 예능 시청등 잘못된 생활 습관 고쳐주셔서 일찍 잠들게 해주시길
3. 업무 실수를 나에게 책임전가 하는 선배때문에 이미지 타격이 있는데 안좋은 평판이 생기더라도 중심 지키며 잘 해결할 수 있도록
4. 목장식구들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