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4.12.1.(일) 3부예배 직후 ~ 18:10
* 장소: 휘문 근처 카페
* 참석: 박진아, 강정하, 박영수, 김연수
이번 주일은 평소에 가던 카페가 휴점이라 주변 다른 카페로 옮겨서 모임을 했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목자님이 시작기도 해주시면서 주일 설교내용을 요약해주시고 적용질문에 대한 나눔을 했습니다.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내는지, 내려놓아야 할 칼과 창이 무엇인지, 내가 갈고 닦아야 할 나의 물맷돌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 나눔하면서 적용할 것들도 구체적으로 나누었는데 곧바로 실행에 옮겨서 다음주에 결과를 나눠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한 주도 각자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지켜야 할 자리를 잘 지켜내시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노라
- 본문: 사무엘상 17:41-54
- 설교: 이태근 목사
오늘 본문이 본인과 안맞는다고 생각했다.
하나님 이름으로 나아가려면
1.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야 합니다.
41-42절) 블레셋 사람이 방패 든 사람을 앞세우고 다윗에게로 점점 가까이 나아가니라 / 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
- 블레셋 사람 = 골리앗. 방패든 사람을 앞세우고 나옴
- 어떻게 당해야 하나. 열등감 = 교만 그들은 다윗을 업신여긴다. 미소년 같은 모습을 보고
43-44절)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 그 블레셋 사람이 또 다윗에게 이르되 내게로 오라 내가 네 살을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 하는지라
- 막대기 들고 있는 다윗이 가소로워 보임
- 목동으로 산전수전 겪으며 살았다.
- 나의 부끄러운 죄를 회개하고 십자가 진 경험으로 나아가야 한다.
Q. 나는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내고 있습니까?
Q. 말 한마디에 부들부들 떨거나 풀이 죽어 있지는 않습니까?
Q.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는데 나는 지금 어떤 싸움을 싸우고 있습니까?
2. 칼과 창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45절)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 여러 번의 치리: 인정받으려고 낸 열심으로
- 골리앗을 왜 블레셋 사람이라고 익명처리 했을까.
46-47절)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Q. 내가 내려 놓아야 할 칼과 창은 무엇인가.
Q. 주의 일을 하면서도 내 이름을 앞세우고 있지는 않습니까?
Q. 때로는 다윗처럼, 때로는 주님처럼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은 어디인가.
3. 갈고 닦은 물맷돌이 있어야 합니다.
48절)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 '다윗은 물매로 이겼습니다.'
- 평소 실력이 나타난 것. 골리앗은 둔한 사람이다. 평소에 양을 지키느라 싸우는 실력 발휘함
- 평소 큐티하는 사람들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 평소 하던 대로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50-51절)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 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 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칼 집에서 빼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의 머리를 베니 블레셋 사람들이 자기 용사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는지라
- 칼로 죽임당한 골리앗. 내가 가진 돈과 권세로 망하는 사건
52-54절)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이 일어나서 소리 지르며 블레셋 사람들을 쫓아 가이와 에그론 성문까지 이르렀고 블레셋 사람들의 부상자들은 사아라임 가는 길에서부터 가드와 에그론까지 엎드러졌더라 / 이스라엘 자손이 블레셋 사람들을 쫓다가 돌아와서 그들의 진영을 노략하였고 / 다윗은 그 블레셋 사람의 머리를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고 갑주는 자기 장막에 두니라
Q. 사명 감당 위해 내가 갈고 닦아야 할 나의 물맷돌은?
Q. 마음이 다급할 때만 능력의 하나님을 찾고 있지는 않습니까?
Q. 가던 길을 멈추고 마음을 빼앗긴 나의 전리품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박진아
1.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나아가고, 어떤 사건이 와도 곧 회복할 수 있도록
2. 엄마의 수술 후의 회복과정을 인도해주시고, 내 부모를 공경할 수 있도록
3. 직장에서 때에 맞는 지혜와 아이디어 부어주시길
4. 매일 큐티와 기도 생활이 습관이 되며, 적용할 수 있도록
강정하
1. 새로 바뀌는 환경과 상황에 무사히 적응하고 이번주부터 근무하는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하게 하시고 감당할 체력과 지혜 부어 주시길
2. 매일 아침 큐티시간 사수하고 월요 큐티모임도 무사히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과 여건 허락해주시길
3. 부모님 건강관리를 위해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실 수있도록
+ 하시는 일들 무리 하지 않게 하시고 감당할 수 있는 체력과 지혜를 부어주시길
4. 예배 떠난 동생들이 돌아오기를 끝까지 기도하며 하나님의 타이밍을 살필 수 있길
5. 교제와 결혼을 위해 올바른 가치관으로 준비되길
6.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 가운데 매일 말씀으로 하나님 뜻 발견하고 적용하는 삶이 되길
필요한 것들 구할 때 모두 공급해주시고 각자 적용할 것들 주중에도 생각나게 해주시길
정은진
1. 엄마 영육간 회복
2. 말씀으로 평안할 수 있도록 날큐
3. 크리스찬 언행
4. 업무차질 없고 감사하기를
5. 가족구원, 목장식구들 평안하기를
김연수
1. 삶의 기본인 예배, 큐티와 수요예배까지 이번주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상황만 보고 낙심하는게 아닌 이 상황에서 일하실 주님을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게
2. 개인회생을 하려고 합니다. 조건도 맞아야 하고 좋은 변호사를 만날 수 있게
3. 역시 저는 혼자보다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이젠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4. 별거 기간에 회사 짤리고 상처를 치유했던 꽃꽂이 일이 현재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되었습니다. 매 순간 어떤 상황이든 주님이 함께 계시고 가장 선하고 좋은 것을 주심을 잊지 않게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