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12.01 주일 예배 -
말씀 :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노라
본문 : 사무엘 상 17:41~54
1.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야 합니다
2. 칼과 창을 내려놔야 합니다
3. 갈고 닦은 물매돌이 있어야 합니다
// 적용 질문 //
1. 나는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내고 있습니까?
- 말 한 마디에 부들부들 떨거나,
풀이 죽어있지는 않습니까?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어떤 싸움을 하고 있습니까?
2. 내가 내려놓아야 할 칼과 창은 무엇입니까?
- 주의 일을 하면서도 내 이름을 앞세우고 있지는 않습니까?
- 때로는 다윗처럼, 때로는 주님처럼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은 어디입니까?
3.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내가 갈고 닦아야 할 나의 물매돌은 무엇입니까?
- 마음이 다급할 때만 능력의 하나님을 찾고 있지는 않습니까?
- 가던 길을 멈추고 마음을 빼앗긴 나의 전리품은 무엇입니까?
- 24.12.01 목장 나눔 -
B
전에 위드MT 갔을때 스몰토크를 할려고 맞은편에 있던 자매에게 우리들교회 어떻게 오시게 됐냐는 질문에
아는 사람 통해 왔다는 단답을 듣고 그 분의 입장과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내 입장에선 입구컷을 당한것 같아기분이 너무 상했다
그 말 한마디에 부들부들 떨려서 당분간 공동체 행사에 참석 안할 것 같다
그리고최근 신교제 신결혼을 원한다고 하면서도 준비하지 않는 액션을 취하는 것 같지 않다는 피드백에
이성적으로는 인정이되고 반성해야 할 부분이 맞지만 감성적으로는 풀이 죽었다
그것 뿐만 아니라 통장 잔고도 갈려나가고 신교제도 안되는 등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한것 같고
도리어 잃는것(재산 / 나이먹음 등)만 생기는것 같아 무기력이 왔다
지난주 전체모임때 조별모임에서 대표기도를 떠맡(?)았는데 기도가 안나왔다
예전에 사울에게서 하나님의 영이 떠난것만 같은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지금 또 그 현상이 찾아왔다
주중엔 큐티노트라도 꼭 청취하고 주일이 되면 루틴처럼 예배/목장이라도 나와서 나만의 기준으로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덜고 있다
이 무기력을 마주하기보다 회피하려고 퇴근하고 밥먹고 씻고 나면 게임으로 회피한다
게임하는 순간 만큼은 몰두하니까 잊는다. 하지만 어느 기점이 오면 현타가 온다. 반복 된다
E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회사에서 잘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못하고
잦은 실수로 주눅들고 상사 및 동료들에게 폐 끼치는게 모습을 보이고 있어 너무 맘이 힘들었습니다.
제가 부주의해서 실수한 부분이라 누구를 탓 할것도 없어
앞으로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업무를 하려 합니다.
-24.12.01 기도 제목 -
A
- 출장잘 마무리할수 있도록
- 동생 수술날짜 잡혀서 감사드리고 잘 진행되서 완치할수 있도록
B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C
- 진리이신 예수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중독들이 시시해지길
- 연말이라 바쁜데 스케줄 잘 소화하고 넘어져도 낙담하지 않도록.
D
- 직장내 사건이 신속하게 처리되어 일상생활로 복귀할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 미움, 억울함, 분노의 생각들이 계속 떠오르는데 부정적인 감정을 통제하고 기도 할 수 있도록
E
- 친누나가 믿음 생활 할 수 있도록
- 아버지 목회가 부흥되도록
- 회사에서 실수하지 않고 1인분 할수 있도록
F
- 거주할 처소를 세워주세요
- 기도로 신교제, 신결혼 준비하도록
- 내생각 내려놓고 주님의 뜻 따를 수 있도록
- 부모님, 동생, 지체 기도 할 수 있도록
G
- 불가리아TT, 취학부 큐페 스탭
내 이름을 내세우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섬기고 체력 허락해 주시도록
-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 취업 인도 해주시도록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