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요약
241117
[설교 노트]
00.간증
25년 데뷰한지 이수영 집사입니다. 제가 처음 왔을때는 말못하고 못알아보게해달라했습니다. 연예인으로만 볼까봐 했는데,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일반친구에게도 말했습니다. 저는 혼전 임신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는 재혼하여 불교를 섬겼습니다. 엄마는 교통사교로 돌아가시고 저는 교회를 가서 전도를 잘했습니다. 그런데 신은 없다고 생각 해서 저는 가수가 될려고 해서 잘되고 강성했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죽음을 불안하게생각해 친척에게 다 돈을 맡겼습니다. 그런데 다망하고 수십억을 빚을 지게되었습니다. 저는 인도되어 수요예배로 왓는데 하나님은 저에게 말을 했습니다. 저는 인기의 산당을 감옥으로 갇히는 삶으로 살고 예배와 말쓰에 순종하니 모두 가족이 목자로 섬기며 세상의 별에서 구속사의 별로 섬겼습니다. 아직 동생과 시아버지는 안나오고계셔서 가족 구원이 없는 저입니다. 저는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나병이 들었습니다. 피투성이 저를 받아주신 많은 지체들에게 감사합니다. 명예 부모님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0.오프닝
가정을 지키는게 최고의 일입니다. 모든것은 구속사 안에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 하셨습니다.
1.설교
[돌이키고 살지니라]
요즘 여기저기 선거가 난리에요. 전쟁이 심했을떄 링컨은 추수감수일을 휴일로 정한다했어요. 이 위대한 일들은 하나니의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트럼프가 동성애를 반대하는게 신기해요 맘대로 하는 사람인데.
1) 남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모의댓가를 왜 내가 지어야 하냐 합니다. 사건앞에서 우리는 내가 당할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상탓 상대 탓 부모탓 서로 탓하며 의절과 이혼을 이야기합니다. 모든 범죄하면 다 벌받는 것입니다. 남탓은 다 착각이고 그것은 하나님에게 이어집니다. 그것은 나를 돌아보라는 사건인데 다들 남탓으로 떠내려 갑니다. 오늘 당장 누구를 탓하고 있나요?
남편에게 자유를 뻇기고 허락을 맡아야했어요. 저는 음식물염도, 술주사도 있었어요. 저는 흘러내려갈 상황과 사람이 없어서 안갔어요. 그래서 결혼후에 제가 곁은 일은 이해가 안갔어요. 제 남편은 율법적이고 분노 조절이 안되는 남탓 쟁이였습니다. 그때는 저는 믿음이라니라 억지로 비굴하게 내려놨습니다. 그래서 저는 병원에서 문제가 생기면 저를 인정해줘서 문제가 생기길 바랐어요. 저도 남탓이 전염되어서 탓탓탓 하고 있었습니다. 결론은 내가 힘이없으니 죽자는 것이었습니다. 자식은 부모탓해요 그러면 듣기가 힘들어요. 탓때문에 죽어요.
2) 공평하신 하나님을 아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악인이 죽는걸 기뻐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그를 통해 돌이키는 것을 좋아합니다. 예수를 믿는건 돌이키는 거고 안믿으면 죽는거에요. 우리는 나만 옳다고 합니다. 내생각 내 느낌 내 감정이 최고라고 왕이라고 합니다. 인권이라고 하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공평하지 못하다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반복해서 공평하다 반복해 사랑으로 말합니다. 그래서 포기하지 못하고 잡혀가게하시더라도 돌이키게 합니다.
3) 내 탓이라고 여겨야 합니다.
불공평하다 하지말아라. 남탓의 반대는 나의 탓이다. 내안에 문제를 보고 인정하라는 것 입니다. 책임을 있다 자책하는게아니라 감쳐진 죄악을 보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의 죄인이 없다. 그래서 모두 당신이 옳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받음은 내 탓이라고 하는 것이에요. 거룩한 갈등을 하는것입니다. (날큐여 보세요) 항상 수고하는 상대를 생각 하세요. 주님이 병원이 망해서라도 하나님을 알기를 원했습니다. 그가 부잣집 아들이라 안식이 없었기때문입니다. 큐티에 그날그날 일을 쓰세요. 그일로 자살하고 남탓하지 말고, 구원의 값은 그렇게 큽니다. 구원은 악세사리가 아닙니다. 남편이 저에게 용서해달라고, 그 시대에는 적게 낳자는 것이라 중절시술이 성행했고 그 고통때문에 저를 핍박했어요. 남편은 갈때도 질서를 알려줬습니다. 큰일은 작은일부터라고 남은 유언을 하고 다하니 칭찬해줬어요. 그리고 장례식을 치르게해 미안하다고 했어요. 그렇게 완벽한 구원이었습니다. 십자가는 지혜요 타이밍입니다. 남편은 죽을때 자기생각 안했어요. 억울하고도 안하고 남을 위해 다 정리하고 죽었습니다. 저는 남편을 그렇게 몰랐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이혼과 자살을 말리라는 사명을 주셨다고 생각 합니다. 가정을 지키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바람피거나 패는 것으로 감정에 호소하지 마세요. 믿지 못해서 남탓하다 죽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과 그 선하심을 믿기만하면 됩니다. 오늘이 마지막처럼 덤으로 살게해주시기때문에 매너리즘 없이 올 수 있었습니다. 남편이 저를 양육을 잘시켰습니다. 세상이 고난을 주기때문에 부부는 회복 되어야한다.
2.적용 질문
1. 남 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무슨 일로 누구를 탓하고 있습니까?
*끊으려 하는 관계가 있습니까?
2.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공평하십니까? 불공평하십니까?
*이제는 인정해야 할 내 공평하지 못함은 무엇입니까?
3. 내 탓이라고 여겨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새 마음을 가졌습니까?
*남 탓을합니까, 내 탓을 합니까?
00.목장보고서
1)참여자
목자님 외 4명
2)기도제목
[A]대기중...
[B]1. 집에서 출퇴근하면 돈벌고 일 배울 수 있는 현장으로 인도해 주세요
2. 신교제 신결혼 그러나 이것이 우선이 아니라 예배가 우선이고 주님께 먼저 집중할 수 있도록
3. 쉬는동안 해야할 일들 미루지 말고 다 행하기
4. 가족의 건강과 구원 나의 건강관리 잘 하기
[C]1. 내 자신을 사랑해서 자존감 올리기
2. 아빠가 우리들교회 예배에 참석하기
3. 몸과 마음이 튼튼한 사람되기 위해 노력하기
4. 매일큐티와 말씀묵상 이어가길
5. 하나님이 예비해주시는 만남의축복이 이어지길
[U]1. 나를 홀로두시는 환경에서 남은것과 즐거움을 발견하는 말씀묵상과 일상이 될수 있기를
2. 엄마 양육수료하길, 아빠 성전예배 회복과 목장견인해주시길
3.목장식구들 돌이켜 살아내는 한주가 되길
4.전적무능한 교제의 문제앞에 인사부터 잘하는 적용하기
[J]1.양교 끝나도 큐티 잘 이어서 하기
2.생활패턴 잘 관리하기
3.핑계대지말고 스케줄 관리 잘하기
4.일 회피하지말고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