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20241117
본문: 에스겔 18:1~4, 23~32
제목: 돌이키고 살지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돌이키면 살게 된다. 어떻게 하면 죄에서 돌이킬지 생각해보겠다.
1. 남 탓을 하지 말아야 한다. 에스겔 18장 1~2절,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 오늘도 말씀이 내게 임하는 것은 죄에서 돌이키고 살 최고의 비결이다. 신 포도를 먹은 것은 아버지인데 이가 시다고 하는 것은 아들이다. 큰 사건을 당했다. 우리의 반응이 어떤가? 내게 왜 이런 일이, 내가 당할 일이 아니라고 한다. 억울하다는 것이다. 사건 앞에서 우리의 전공은 무엇인가? 남 탓하는 것이다. 고난의 이유가 조상에게 있다고 한다. 조상 때부터 쌓인 죄악을 하나님이 심판하신 것이다. 가정에 일이 생기면 다 이혼해, 이런다. 의절하고 이혼하고 버리면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가, 절대 그렇지 않다. 에스겔 18장 3~4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버지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 하나님은 이런 속담 다시는 쓰지 못하게 되리라고 말씀하신다. 모든 영혼이 하나님께 속했기 때문에 누구든지 범죄하는 영혼은 죽는다고 하신다. 남 탓은 다 착각이라는 것이다. 남 탓은 결국 하나님 탓으로 이어진다. 고난은 하나님께 돌이키라고 주신 사건이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는 그 영혼이다. 죄는 과녁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우리 힘으로는 도저히 과녁을 맞출 수 없다. 오늘 마음에 탓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적용) 무슨 일로 누구를 탓하고 있는가? 끊으려 하는 관계가 있는가? (목사님 이야기)
2.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에스겔 18장 23~24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우리가 악인이다. 하나님은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악인인 우리가 돌이켜 사는 것을 기뻐하신다. 에스겔 18장 24~27절,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 만일 의인이 그 공의를 떠나 죄악을 행하고 그로 말미암아 죽으면 그 행한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는 것이요 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공의는 최고의 의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만이 돌이키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 것이 돌이켜 사는 것이다. 우리는 공의를 말씀하신 하나님께 어떻게 말하는가? 에스겔 18장 25절,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 예수님은 하나님이 완전하게 공의로운 분임을 아셨다. 하나님께서 100% 옳으시다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다. 공평하시다. 너무너무 억울한 십자가도 내 십자가로 지신다. 이것이 믿음이고 사랑이다. 전문가, 경험, 지혜 다 소용없다. 없는 죄도 만들고 있는 죄도 없앤다. 내가 옳다고 외치며 하나님이 공평하지 못하다고 외치니까 결국 영원히 해결이 안된다. 하나님은 반복, 반복해서 설명해주고 계신다. 왜 하나님은 이렇게 반복해서 말씀하실까? 사랑 때문이다. 포기하지 않는 사랑,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제발 좀 들으라고 오늘도 말씀하신다. (적용)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공평하신가? 불공평하신가? 이제는 인정해야 할 내 공평하지 못함은 무엇인가? (목사님 이야기)
3. 내 탓이라고 여겨야 한다. 에스겔 18장 30~32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오늘 말씀의 결론이다. 불공평하다고 그러지 말고 부모 탓, 아내 탓, 자녀 탓, 사장 탓이라고 하지 말고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라, 제발 살아나라, 하나님의 절절한 부탁을 우리가 지금 읽었다. 돌이키는 것은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 것이다. 에스겔 36장 26절,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남 탓의 반대는 자기 탓이다. 내 탓, 내 안에 있는 문제를 보고 내 죄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자책하라는 것이 아니라 내 고난을 통해서 내 안에 감춰져 있는 죄악을 보라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서라는 것이다.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이 고백을 하는 것이다. 자책과 자기 죄를 보는 것은 아주 다른 것이다. 성령을 받는 것이다.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이 가장 성령 받은 증표다. 거룩한 갈등을 하는 것이 성령 충만한 것이다. (적용) 여러분은 이런 새 마음을 가졌는가? 남 탓을 하는가, 내 탓을 하는가? (목사님 이야기) 18장에 이렇게 말씀이 많이 나온다. 말씀대로 think를 하게 되니까 사건보다 더 좋은 기쁨이 생겼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돌이키지도 살 수도 없다. 어떤 경우도 살아야 한다. 내 탓이라고 생각하니까 하루하루가 말씀이 임하니까 간증의 날들로 기억이 된다.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이다. 가정을 지키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일이다. 에스겔 18장 28절,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에스겔 18장 23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에스겔 18장 29절,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 아니냐, 말씀으로 회복되고 살아나는 구원의 역사가 마지막까지 계속되기를 원한다.
(말씀 요약) 남 탓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고 한다. 내 탓이라고 여겨야 된다고 한다.
(목장 나눔)
우리 목장은 남 탓을 하는지, 내 탓을 하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또 무슨 일로 누구를 탓하고 있는지도 생각해보았습니다. 목장 식구들 모두 평안한 가운데 승리하는 한주 되길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E: 1. 신교제 신결혼
2. 지금 있게 하신 위치에 하나님 탓 하지않고 옳소이다 하기
3. 내년 국책과제 아이디어 잘 내고 좋은 결과 구하기
4. 부모님 수술한 눈 잘 회복되기
M: 1. 내탓이오~당신이 옳아요~적용위한것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올 수 있도록(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정죄판단하지 않도록)
2. 부모님을 광주채플로 인도해주시도록
3. 동생이 공동체에 잘 정착하도록
4. 신교제 신결혼(순적하게 인도해주시고 내년에 부부목장 가게 해주세요)
D: 1. 일상 생활에서 갈등으로 인한 부정적 감정들, 남탓만 하지 말고 나의 예민함과 고정관념에 의한 것이라고 잘 받아들이고 잘 조율해 나갈 수 있도록
2. 손해 보는 삶을 살아간다는 생각이 드는데 나의 주관적 상황 판단보단 정확하시고 공평하신 하나님을 믿고 이미 충분히 받은 복들 생각하기
3. 가족들 건강
4. 목장식구들 신교제 신결혼
Y: 1. 큐티하며 내 탓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2. 아버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3.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4.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