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7.(요약) 에스겔18:1-4, 23-32
「돌이키고 살지니라」 - 김양재 담임목사님
링컨은 비참한 남북전쟁 중에도 추수감사절을 국가공휴일로 지정하며 하나님은 우리 죄 때문에 전쟁으로 진노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향한 자비를 잊지 않으셨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우리의 죄. 감사와 회개는 하나입니다.
지난주 수능도 있었는데, 합격도 좋지만 최고의 가치는 구원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돌이키면 살게 되는 거예요. 우리 인생이 어떻게 하면 32절 말씀처럼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의 인생 될까요?
1. 남 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1-4절)
Q. 무슨 일로 누구를 탓!탓!탓! 하고 있습니까?
Q. 끊으려 하는 관계가 있습니까?
2.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23-25절)
Q.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공평하십니까? 불공평하십니까?
Q. 이제는 인정해야 할 내 공평하지 못함은 무엇입니까?
3. 내 탓이라고 여겨야 합니다. (26-32절)
Q. 여러분은 이런 새 마음을 가졌습니까?
Q. 남 탓을 합니까? 내 탓을 합니까?
'내 탓입니다'
기도제목
박소영
1. 남탓하지 말고 100% 옳으신 하나님 앞에서 내 죄만 보고 회개하기를
2. 하나님이 모든 기도를 다 듣고 계신 것 믿고 중보기도 멈추지 않기를(가족구원, 목장 위해)
이다은
1. 오늘부터 남탓하지 않고, 새 마음 새 언어로 내 자리 잘 지키기를
2. 다음주에 남자친구 교회에 데려오려고 합니다.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으로 말씀이 들리기를
김민희
1. 남탓하지 않고 내 죄를 잘 보면서 가기를
2. 직장에서 요동하지 않고 말씀 보면서 잘 견딜 수 있도록
3. 전셋집 빠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