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언약궤 (삼상 6: 1-15) 박재현 목사님
1.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의 시간이 채워져야 합니다.
- 나에게 언약궤는 성공의 수단인가요? 구원의 통로인가요?
- 감당할 수 없는 고난으로 주님께 돌이킨 적이 있나요?
2. 좌우로 치우치지 않아야 합니다.
- 지금 걷고 있는 길은 야망의 길인가요? 아니면 사명의 길인가요?
- 자녀와 함께 큐티 나눔을 하고 있나요?
3. 번제물로 드려져야 합니다.
- 하나님의 언약궤를 잃어버렸나요? 아니면 우리 가정 안에 돌아와 예배가 회복되었나요?
- 전도할 한 영혼을 위해 주님께 드릴 번제물은 무엇인가요?
기도제목
* 목자님
- 말씀만 있으면 괜찮다는 마음이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언약궤를 가져온 기복이었음을 회개하며,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의 시간이 해석됨에 감사하도록. 눈물 흘리며 나를 태워 드리는 매일이 벅차기도 하지만 큐티 말씀을 표지판 삼아 절대순종하며 살도록
- 우울과 공황증상이 나아지고 목장 식구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회복시켜주시고 일상을 살아갈 힘을 주시길
- 공황 때문에 회사 병가를 생각중인데 필요한 것이라면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 아픈 저를 보며 힘들어하는 엄마의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황반변성으로 아픈 눈 건강 지켜주시길, 아버지 체력 지켜주시길
- 감당할 수 없는 사건들로 상처받은 사람을 위로해주시고 마음 열게 해주시길,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기대하는 계기가 되며 회복시켜주시길
* 부목자님
- 우울과 기면증으로 복용중인 약의 부작용이 줄어드니 다시 주님보다 세상일이 좋아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는 저를 붙잡아주시길
- 건강 회복을 위해 회사 휴직을 고민중인데 내 뜻대로가 아닌 주님의 뜻을 묻고 갈 수 있게 인도해주시길
- 엄마에게 딱 맞는 새로운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추운 환경에서 일하시는 아빠의 건강 지켜주시길
- 가족과 목장 식구들,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영육간의 건강이 지켜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