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7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돌이키고 살지니라
에스겔 18장 1절- 4절 23절 - 32절
1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
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4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버지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
2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24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25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
26 만일 의인이 그 공의를 떠나 죄악을 행하고 그로 말미암아 죽으면 그 행한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는 것이요
27 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28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29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 아니냐
30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31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3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네 이수영 집사는 청년부 출신인데 가장 여왕일때 왔는데 못 알아봤다는거에요 그래서 잘 다녔데요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ㅋㅋㅋ 네 우리는 다 자기 고난이 힘이 들어서 이수영인지 저수영인지 눈물 흘리고 여기서 결혼해서 아이 낳아서 목자가 되었다니 축하를 해야되겠네요 쓰리스타 3성 ㅋㅋㅋㅋ
은혜받으셨죠?~~ 여러분들은 알아보지 않을테니 등록하셔서 잘 정착하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인데 모든 처음오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하십니다. 정말 우리가 자발적으로 돌이키고 사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요즘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선거가 정말 전쟁갔습니다. 한국과 미국은 남북전쟁을 겪었죠 미국 남북전쟁 최악의 전투는 게티즈버그 전투입니다. 사상자가 무려 5만 천명인데요 전쟁에서 가장 신음했던 10월에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추수감사절을 국가공휴일로 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링컨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 위대한 일은 인간의 지혜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산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죄때문에 진노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우리의 죄 감사와 회개 이것을 전쟁중에 링컨이 외친것입니다 감사와 회개는 하나입니다. 저는 한사람의 위정자를 허락해달라고
악법을 막아달라 했는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저멀리에서 응답이 와서 우리가 트럼프를 100% 인정하지 않아도 고레스 역할처럼요 그의 공약은 차별화 됩니다. 종교의 자유를 강화하고 생명가치관을 존중해서 낙태제한의 법을 통과하려고 하는데요 그게 진짜 인찌 가짜인지 모르지만 하나님을 만나시는 만나셨을지도 모르죠
모든 목사님들이 기도했죠 하여튼 한사람의 위정자가 법을 외치니 요새 약간 주춤한것 같은 기류가 달라진것 같습니다. 우리가 기도해서 그래요 멀리 저기 들었어요 지난 주에 수능도 있었는데 붙으면회개 떨어지면 감사하죠 둘이 다른게 아니에요 최고의 가치는 구원이고 어떠한 순간에서도 하나님께 돌이키면 사는 것입니다.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인생이 될까요? 에스겔은 저의 이야기 간증입니다. 한사람 때문에 또 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1027 에스겔의 6분 설교말씀을 풀어서 어떻게 하면 돌이킬지 생각해봅니다.
1.남 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죄에서 돌이키고 살 최고의 비결이에요. 2절에 이스라엘 속담이 있다고 하세요. 신 포도를 먹은 건 아버지인데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하는 아주 이해가 안 되는 일이 있다는 거예요.
잘못한 건 아버지인데 그 대가를 왜 내가 치러야 하나? 왜 이런다는 거예요? 큰 사건을 당했어요. 배신을 당하고 사업이 망하고 시험을 망치는 고난이 생겼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 반응이 어떻습니까? 내게 왜 이런 일이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난 아무 잘못도 없는데 도대체 왜 이래요?
내가 당할 일이 아니에요. 억울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건 앞에서 우리 전공이 뭐예요? 남 탓하는 거예요. 에스겔 당시에 이스라엘은 우상숭배로 인해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게 되는데요. 그러니까 백성은 이 고난의 이유가 오직 조상에게 있다고 생각을 했겠죠.
사실 맞아요. 조상 때부터 쌓인 죄악에 대해서 하나님이 심판을 하신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너무나 팩트이기 때문에 조상 탓이야 부모 탓이야 이러면서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우리 부모랑 의절해야 돼. 관계를 끊어버려야 돼 이래요. 가정에 일이 생기면 다 아내 탓이야. 남편 탓이야 하면서 이혼해 이럽니다. 이건 절대로 해결책이 아니에요. 의절하고 이혼하고 버리면 다 해결되지는 줄 아십니까?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계속 말씀이잖아요. 그렇죠.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버지의 영혼이 내게 속한 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은 다 죽으리라. 하나님은 이제 이런 속담 다시는 쓰지 못하게 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버지나 아들이나 남편이나 아내나 모든 영혼이 하나님께 속했기 때문에 누구든지 범죄하는 영혼은 죽는다고 하시는 거예요.
죽는 것 같은 사건에서 우리는 서로 남 탓하기 바쁘지만 그건 다 우리 속담일 뿐이라는 거예요.
착각이라는 거예요. 이 남 탓은 다 착각이라는 거예요. 남 탓은 결국 하나님 탓으로 이어집니다. 고난은 하나님께서 돌이키라고 주신 사건인데요.
나는 아무 잘못 없다면서 남 탓만 하면 결국 하나님께 돌이키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들이받고 스스로 천국 문을 닫아버리는 거라는 거죠.
고난이라는 문제를 잘 해석해서 풀어야 살아날 텐데 엉뚱하게 풀려고 하다가 지옥을 살게 되는 거라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을 떠난 모든 인생의 모습이에요.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는 그 영혼이에요. 죄는 과녁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우리는 벗어나든지 부족하든지 둘 중 하나인 거예요.
우리 힘으로는 도저히 과녁을 맞출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내 죄를 보라고 고난이 오는 것인데 아주 그냥 자연 발생적으로 남 탓만 하다가 죽을 수밖에 없는 그 인생을 산다는 거예요.
오늘 마음에 탓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 정말 남 탓이 멈춰주길 기도합니다.
적용해보세요
무슨 일로 누구를 탓하고 있습니까?
끊으려 하는 관계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에스겔 18장에 지금 아비가 신 포도를 먹어서 아들이 내기가 시다고 했는데 남편은 아버지가 우상이었어요.
이제 우리나라에 아버지 같은 분이 대통령을 해야 된다고 하면서도 그 장로님 아버지하고 서로가 예수 얘기는 하나도 안 하는 거예요.
장로님이 아들 전도를 안 하세요. 근데 돌아가셨는데도 존경하니까 이 장로님 산소에서 늘 기도를 안 하고 절을 합니다.
우리 남편이 저는 이날 에스겔 18장 큐티를 한 날 우리 남편이 갔는데 아침에 이 큐티를 하면서 무슨 아버지 잘못으로 남편이 이다지도 주님을 못 믿는가 하면서 이 구절을 묵상하며 울면서 기도를 했어요.
결국 이게 아버지 탓이 아니고 자기 잘못이라고 했잖아요.
이 남편 의로운 사람이에요. 음란보다는 명예에 관심이 훨씬 더 있었던 것 같고 보람 있게 사는 것이 목적이라고 이렇게 가끔 얘기했어요.
겉으로는 신실하게 땀을 뻘뻘 흘리며 아이를 받는 의사 선생님이지만은 저에게 시간과 공간의 자유를 금했기 때문에 모든 것의 자유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하나부터 끝까지 모두 허락을 받아야 했어요.
거기에 한마디만 붙이면 짜증을 냈습니다. 혈압이 높았지만 음식물 조절부터 하나부터 열까지 제 말을 금세 듣는 법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제 알코올은 회개를 했지만 알코올은 밤마다 중독이고 욕도 잘했고 술 주사로 제가 매도 맞고 제가 이혼 생각과 자살 시도를 괜히 했겠어요.
이번에 수능이 있었지만 어떤 부목사님은 자기가 수능 본 날 6살 연상의 교회 누나 만나러 갔다고 그 누나하고 결혼해서 같이 살고 있대요.
근데 저는 그렇게 만날 교회 오빠도 없었고 저는 입시 치른 그날부터 놀아야 하는데 먹고 살아야 되는 걱정 때문에 알바부터 구했어요.
서울대학교 피아노과에 전화가 없는 아이가 저 하나더라고요.
그렇게 광야를 지나 천근같이 썼던 시간을 천근같이 썼던 제가 결혼하고 겪었던 고난은 정말 이해가 안 되는 이런 힘든 광야가 기다리고 있어요.
이건 정말 걸레질의 문제가 아니에요. 사실은 이거는 남편의 문제죠. 그중에서도 걸레질의 문제가 아니고 가장 힘든 것이 이 탓을 하는 거예요. 겉모습은 좋았지만은 안으로 보면 그러니까 율법적이고 분노 조절이 안 되고 말만 하면 탓을 하고 오해를 하고 수잔이에요.
수 없는 잔소리를 하는 거예요. 모든 일이 결국은 항상 제 탓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믿음으로가 아니고 억지로 내려놓는 이 자존심은요.
비굴하기가 짝이 없는 거예요. 전 남편에게는 반만 흉내는 인간이었지만 병원의 간호사나 환자에게 문제가 생길 때는 제가 이렇게 자존심을 억지로라도 내려놓는 것을 보았는지 저보고 해결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비불안전은 병원에 트러블 생기기를 바랄 지경이 됐어요. 왜냐하면 그때만 저를 인정해 주니까 그때만 이제 수잔이 안 되기 때문에 갑자기 그때만 그 수잔이 멈췄어요.
수.잔 수 없는 잔소리예요. 하나 만들어 냈습니다. 수.잔 좀 하지 마세요. 그 탓 좀 하지 마세요. 그러나 그 와중에서 저도 이 타타기가 전염이 되어 겉으로는 아닌 척하면서 속으로 똑같이 남편 시댁 탓을 하며 이 결혼을 시킨 친정 부모 탓을 하며 탓의 결론은 나는 힘이 없으니 이혼하자 죽자였죠.
여러분 가운데도 이제 자녀들이 힘들어지면 다 자녀들이 부모 탓을 하잖아요.
그죠? 참 그 말 듣기가 힘드시죠. 왜 아닌 것처럼 가만히 있어 내 옆에 사람이 들을까 봐 그때 저는 정말 땅 끝까지 내려갔습니다.
돌이키지 못하는 이유가 탓을 하기 때문에 보세요. 항상 보면은 결과적으로는 돌아와서 제 탓이 되는 것.
결론은 내 잘못인 거예요. 항상 그게 이제 이렇게 되는 거죠.
2.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악인이에요. 그러나 하나님은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도 기뻐하지 않으세요? 대신 뭘 기뻐하세요? 악인인 우리가 악인인 우리가 돌이켜 사는 것을 기뻐하세요. 그러면 어디에서 어디로 돌이켜야 할까요? 24절부터 27절까지 그 답이 나오는데요. 죄악에서 떠나 공의로 돌이켜야 한다고 하세요. 공의가 뭐예요?
최고의 의인데요. 이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는 것은 돌이키지 않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만이 돌이키는 거예요. 아무리 의인이어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죽는다는 거예요. 예수를 믿는 것이 돌이켜 사는 것이에요. 이것을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에요. 근데 우리는 이런 공의를 말씀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뭐라고 합니까? 25절에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기리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소가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치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치 아니한 것 아니냐 이스라엘 백성의 이런 외침이 얼마나 심했으면 29절에도 똑같은 말씀이 나오는 거예요.
이건 곧 우리 마음에 처음부터 있던 생각인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공의로운 분이 아니시고 공평하지 못한 분이시라면 우리도 예수님을 믿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라면 나는 안 믿는다 이러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이 완전하게 공의로운 분임을 아셨어요. 하나님께서 의로우시다. 100% 옳으시다는 걸 아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래서 자발적으로 우리 십자가를 대신 지시고 심지어 자기를 죽이려고 한 사람들도 모두 용서하셨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100% 옳으시니까요.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니까요. 공평하시니까 말이죠. 그러니 너무너무 억울한 십자가도 내 십자가로 지시는 거죠.
이게 믿음이고 사랑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내가 옳다. 내가 공평하다만 부르짖어요. 요새 우리가 어딜 가나 전부 자기가 옳잖아요. 전문가 경험, 지혜 그런 거 다 소용이 없어요. 그저 내 생각, 내 느낌, 내 상처가 최고의 심판관이 되었어요.
그게 인권이라고 해요.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온 나라가 전쟁통이 되었어요. 정말 큰일이에요. 너무 큰 죄악이에요. 너무너무 슬프고 두려운 일이에요.
없는 죄도 만들고 있는 죄도 없애고 다 내가 옳다 그래요. 서로 서로가 다 내가 옳대요.
이렇게 내가 옳다만 외치면서 하나님이 공평하지 못하시다고 불평하니까 내 사건이 해석이 안 되고 그래서 결국 영원히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공평하지 않다고 부르짖는 이스라엘의 뿌리 깊은 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반복 반복해서 설명을 해주고 계십니다.
아니다. 나는 공평하다. 너희가 공평하지 않은 거야. 너희 길이 비뚤어진 것이야. 하나님은 왜 이렇게 반복해서 말씀하실까요? 사랑 때문이에요. 계속 남 탓하고 하나님 탓해도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우리를 포기 못하세요.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게 하셔서라도 돌이키려고 하세요. 포기하지 않는 사랑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제발 성도로서 해석 잘하라고 강력하게 나는 공평하다 니가 공평하지 않은 거야라고 강력하게 말씀을 하십니다. 제발 좀 들으라고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지금 안 들려도 집에 가서 다시 들어보세요.
하나님은 나에게 너무 불공평하셨는데요. 사실 겉으로 탓하는 남편이나 속으로 탓하는 저나 다를 것이 없는데요.남편이 공평하지 않다고 이게 주제가야. 그냥 남편이 불공평하다고 부르짖었죠.그렇게 말하는 제가 공평하지 않다는 걸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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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공평하십니까? 불공평하십니까?
이제는 인정해야 할 내 공평하지 못함은 무엇입니까?
3.내 탓이라고 여겨야 합니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여기서 제목을 가져왔어요. 오늘 말씀의 결론이에요.
제가 불공평하다고 그러지 말고 부모 탓이다. 남편 탓이다. 아내 탓이다. 자녀 탓이다. 사장 탓이다. 직원 탓이다. 선생 탓이다. 학생 탓이다. 여당 탓이다. 야당 탓이다. 제발 좀 이러지 말고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라. 그리고 남 탓하고 불평하던 죄악에서 돌이키고 살지니라.
죽지 말고 살찌니라. 죽음을 향해 가지 말고 살아날지라. 살아나라. 제발 살아나라. 살아라. 하나님의 지금 절절한 부탁을 우리가 지금 읽었어요. 제발 살아라. 돌이키는 것은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 것인데요.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이겠습니까? 에스겔 36장 26절에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이렇게 말씀하세요. 그러니까 부모 탓, 남 탓, 하나님 탓하는 것이 얼마나 굳은 마음이겠어요 그러면 부드러운 마음은 굳은 마음에 반대니까 남 탓의 반대는 자기 탓이잖아요.
그렇죠 내 탓 그러니까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 것은 남 탓을 내 탓으로 바꾸는 거예요.
탓이라고 하니까 나를 정죄하라는 게 아니고요. 내 안에 있는 문제를 보고 내 죄를 인정하라는 거예요. 이 고난이 내게 책임이 있다 이렇게 자책하려는 게 아니라 내 고난을 통해서 내 안에 감춰져 있는 죄악을 보라 이거예요.
그냥 무선 내 탓만 하려는 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 서라는 거예요. 하늘이 열려야 되죠. 100% 옳으신 하나님을 인정하라 이런 뜻이에요. 공평하신 하나님 앞에서 내가 100% 죄인임을 인정하는 거죠. 그래서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이 고백을 하는 거예요. 자책하고 자기를 자기 죄를 보는 거하고 아주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바로 이것이 가장 새로운 새 마음이고 새 영이라는 거예요. 성령을 받는 겁니다. 성령 받아서 뭐 엄청난 일하고 대단한 이익 보는 게 아니고요. 물론 그런 엄청난 일도 하게 하시지만 중요한 거는 내 탓을 하는 거예요. 즉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이 가장 성령받은 증표입니다. 내 문제로 여기고 그래서 거룩한 갈등을 하는 것이 성령 충만한 겁니다.
사는 길이에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이런 새 마음을 가졌습니까?
남 탓을 합니까, 내 탓을 합니까?
그리고 이제 자신의 장례식을 내가 치르게 해서 미안하다고 그때가 이제 명절이니까 간호사들 휴가 다 반납시키고 사무장하고 장례 잘 치를 수 있으니까 하나도 걱정하지 말라고 완벽한 구원이었습니다. 저는 이제 하루가 안 되는 시간에 중환자실에서 그 7시에 목사님이 오셔서 구원받고 내가 병원에 갔다 왔는데 지금 막 일적즉발의 시간으로 막 가는데 그러고 3시간 지나고 10시 그 10시에 뇌사 상태에 들어간 거예요. 이게 얼마나 긴급한 시간 아닙니까? 그것이 이제 다 유언이 된 거죠. 의사들이 둘러서 CPR을 하는데 그렇게 유언을 해놓고 제 앞에서 이제 생명이 쓰러져가는 모습을 제가 이렇게 본 거죠.
제가 여러분에게 드릴 말씀은 남편이 쓰러진 후에 계속 계속 제 걱정만 하면 제가 하라는 대로 다 했잖아요. 회개하라니까 용서해 주세요. 용접도 하고 구원도 받고 그리고는 이제 정말 제 걱정 제 얘기 장례식까지 다 지시하고 갔어요.
우리 병원에 생활비 기름값까지 고추 말린 것까지 걷으라고 그냥 그 병명을 듣는 그 순간에 100% 저를 신뢰하고 모든 것을 저에게 또 모든 것을 생각하면서 이보다 저를 더 사랑할 사람이 이 세상에 있겠습니까?
그 하루도 안 되는 시간에 일어난 남편의 태도를 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사람의 태도, 구원받은 사람의 태도를 봤어요. 제가 내가 개업의로 이제 밤잠도 못 자고 밤에는 산모 받고 해외에 한 번을 못 나갔으니 내가 왜 이렇게 죽어 그 얘기 한 번 해야 되잖아요. 하나님은 근데 저의 기도를 정말 신실하게 응답하셨고 내가 죽어도 그렇게 죽었으면 좋겠다는 완벽한 모델을 이렇게 보여주셨어요. 그러니까 제가 남편을 너무 모르는 거죠. 저는 이제 그때부터 그날의 일을 하나도 안 잊어요.
저는 그런 남편과 수없이 이혼을 생각하고 자살까지 시도를 했잖아요.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죽을 때는 다 진심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저의 사랑이 얼마나 얄팍하냐 저는 믿는 사람이잖아요. 그 사람은 소위 지금 불신자잖아 교회도 안 나가잖아.근데 믿는다는 나는 맨날 자살 생각이나 이런 생각이 나는데 그 사람은 속으로 그냥 기본적으로 그 생각이 있었으니까 저는 이제 다시 그때부터 저는 절대로 그러니까 이 사람 모르는 거야. 그냥 우리 남편 변하면 이 세상에 변화하지 못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때부터 정말 이혼하지 말고 죽지 말라고 이걸 살아서 외치라고 사명을 주셨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한테 제가 생명을 내놨는데 우리 남편 데려가셨으니까 저는 이걸 사명으로 감당해야 되는 거예요. 저는 이 간증할 때마다 어떻게 이런 기적이 일어났을까 생각을 하면서 세상으로 길이 많이 열려 있었지만은 지금까지 참으로 날마다 정말 저에 비하면 여러분 아무것도 아닌 거 가지고 날마다 이혼하고 죽는다 그러면 부모 탓하고 아내 탓하고 남편 탓하고 이런 거 여러분들이 바람 좀 피면 어떻고 매좀 맞으면 어때요? 제일 중요한 거는 가정을 지키는 게 가장 가치 있는 일인 거예요. 제가 매도 맞았잖아요. 그보다 더 가치 있는 건 이 세상에 없어요.
1순위인 거예요. 가정을 지켰다는 것만으로 자녀들에게 최고의 예단과 혼수를 준비해 주시는 거예요. 다 보여줬는데 제가 모른 척 했던 것 같아요. 지나고 보면 남편은 낙태가 마음의 짐이었던 것 같아요. 80년에도 3.1절에 제가 한월상 구국금식 기도해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주니까 가자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갔어요. 장로님 아버지가 도리어 저기 반대를 하시고 그런데 왜 가냐고 그런데 그때 많이 모였어요. 이번에 이 시비치를 겪어보니까 그때도 그냥 엄청나게 모였는데 대성전 문을 여는 순간 금식으로 악취가 나니까 당장 돌아가자고 그래서 돌아왔어요. 그랬는데 그때 3.1절에 교회에서 부부 세미나가 있었는데 여기라도 가자고 그러니까 미안한지 참석했는데요.
다 들었어요. 근데 마지막에 강사가 서로 힘든 분들 용서하고 껴안아주라 그랬더니 이 사람 눈에는 남녀가 껴안는 것만 보여. 그래서 집에 와서 이제 노발대발 했어요. 병원 앞에 또 유명한 부흥강사가 오셨는데 그날따라 300만 원 손 들어 200만 원 손 들어 하니까 또 시험 들었어요. 80년도에 또 여의도 보구마 성에도 그때도 죽은 사람 소원 들어달라고 그러니까 저도 끊임없이 제가 노력을 했어요.
근데 그날 비도 왔는데 선교사 헌신자 일어나라고 했는데 차마 못 일어났는데 후원하고 보내는 선교사 일어나라고 했는데 제가 딱 일어났어요. 근데 화를 내지 않았어요. 천국 간 그 해에는 송구영신 때 눈이 오는데 오산리 기도원에 갔었어요. 맨날 이렇게 제가 얘기해요.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주는데 한 번만 가자 숙소가 없어요. 거기 호텔이 있는 줄 알았나 봐요
다시 오면서 처음으로 부드럽게 내가 오늘 몸이 안 좋아서 여기서 못 자니까 구정 때 다시 오자고 물론 그 약속 못 지켰는데 남편이 낙태 수술하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끔찍하다는 소리를 여러 번 했어요. 그러니까 술 먹고 괴로워서 저에게 모두 해댔는데 이렇게 여러 차례 기도문을 가고 예배를 드리러 가고 했다는 사실이 악에서 돌이키고 살 택자였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무조건 행위로 날 때리고 어쩌고 저쩌고 그 사람이 왜 그렇게 힘든가 이 생각을 좀 해줘야 되는데 그래서 저는 이제 왜 그렇게 날마다 목사님은 그렇게 간절하냐고 이 생각을 잊어버렸어 수가 없는 거죠.
저는 저의 사랑에 넓이와 높이가 너무 얄팍해서 죽을 때까지 회개를 해도 부족함이 없고 그래서 당연히 당연히 제가 좋은 일 한 게 아니고 죄의 값으로 그 병원을 하나님께 드릴 수밖에 없었어요.왜냐면 날마다 그 생각을 했어요.
저는 낙태 간증을 하는데 이 죄는 어떡하나 다들 말만 하고 아무도 죗값을 치르지 않는데 낙태를 하지 말라고 하면 내가 뭔가를 그거를 해야 되지 않냐 이게 이게 그냥 구원이 이루어지는 게 아니지 않는가 그 누구는 저보고 이걸 자랑을 한다고 그래 내가 자랑하려고 이런 얘기하겠어요.스스로 돌이키고 살면 어떤 사람이든지 이렇게 변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못 믿어서 자꾸 하나님 탓, 남 탓하면서 죽는다. 이혼한다. 여러분 이혼 안 하면 우리나라 잘 살아요. 이혼만 안 하면 잘 살아요. 이혼에서부터 모든 게 출발되는 거예요.
우리들 교회를 보니까 진짜 그래요. 제 사명은 가정 중수 말씀 묵상인데요. 저는 이사만 가도 여행만 가도 안 하는 큐티를 남편의 시신 앞에서 했잖아요. 그것이 오늘 읽은 에스겔 18장이에요. 27절 8절에 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존하리라.
그러나 하필이면 영접한 날 데려가시는 것은 너무 공평하지 않다는 말이 제 입에서 나올 수밖에 없었죠. 나는 학생회 때, 며느리 때, 아내 때 순종했는데 왜 나에게 이러시냐고, 나에게는 너무 혹독하시다고 공평하지 않으시다고 했어요.그러나 남편이 예수님을 영접한 것은 의로운 일이지만은 남편을 천국으로 데려간 것은 더 공평하다고 하신 거예요. 28절이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죽지 아니하리라고 구원받은 거 확증해 주셨잖아요.
23절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이 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의 말씀이 없다면, 29절에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인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끼리 공평하지 아니한 것 아니냐 이 말씀을 어떻게 감당했겠습니까?
마지막까지 구원받지 못하고 얼마든지 갈 수 있었지만, 직전에 이렇게 스스로 헤아리고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 이 얼마나 기적입니까?
진작 어떻게 돌이키고 살 수 있었을까요? 전적인 하나님의 공평하심인 거예요. 사는 것도, 죽는 것도 하나님의 공평하심이에요. 한 가지 의를 행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사는 것이 사는 길이라고 사는 길이고 천국 가는 길이라고 하십니다.저는 남편이 천국 간 그날 큐티 노트에 남편이 구원되었다 할렐루야 느낌표 여러 개를 썼어요.
제가 왜 이렇게 눈물로 간증을 하는가 하면 항상 제 남편이 대신 같다 나는 더물어 사는 인생이다 이 생각이 있는 거예요. 남편의 이 구원 간증은 127 연합예배에서도 쓰임을 받았어요. 한 생명이 귀하다, 한 사람이 돌이켜 살아나는 것을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신다는 걸 보여주는 표징이 되었어요. 이런 모든 것들이 돌이키고 살지니라 부르시는 하나님의 외침이 되길 바라고 특별히 다음 세대를 향한 우리의 믿음의 유언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회복되고 살아나는 구원의 역사가 마지막 날까지 계속되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남 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내 탓이라고 여겨야 합니다.

기도제목
A
1.비염 심해짐, 건강관리 철저하게
2. 목장 잘나오기,
B
0.여자친구와 신결혼 잘 준비되어지도록
1.쉼의 시간을 잘 쉬며 누릴 수 있기를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이직 면접 시에 회사 분별을 공동체에 묻고 가기
4.말씀을 붙들고 살 수 있기를
5.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6.가정을 중수하고 주일을 성수할 수 있는 저에게 맞는 직장으로 인도해주세요
C
1.신교제 신결혼
2.내년계획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기
3.체력관리
4.잠 잘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