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20241110
본문: 돌아온 언약궤
제목: 사무엘상 6:1~15
말씀: 박재현 목사님
1.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의 시간이 채워져야 한다. 사무엘상 6장 1절, 여호와의 궤가 블레셋 사람들의 지방에 있은 지 일곱 달이라, 성공을 위한 예배는 무너진 예배와도 같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마음의 예배가 되길 소망한다. 블레셋은 언약궤를 소유하게 된다. 블레셋은 이 언약궤를 다곤 신전 앞에 둔다. 블레셋 사람들의 가치관이 물질에 사로잡힐 수 밖에 없었다. 욕심과 야망이 그들의 마음속에 가득했음을 알 수 있다. 욕심과 야망이 오히려 재앙을 부르는 사건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믿던 신을 심판하셨다. 사무엘상 5장에 보면 블레셋에 오늘날의 흑사병이 돌아 많은 사람이 죽었다. 사무엘상 6장 2절, 블레셋 사람들이 제사장들과 복술자들을 불러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의 궤를 어떻게 할까 그것을 어떻게 그 있던 곳으로 보낼 것인지 우리에게 가르치라, 언약궤를 이스라엘에 돌려 보내기로 결정한다. 내 인생 가운데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이 찾아왔다면 하나님께 돌아가는 구원의 시간이 될 줄 믿는다. (목사님 이야기) (적용) 나에게 언약궤는 성공의 수단인가? 구원의 통로인가? 감당할 수 없는 고난으로 주님께 돌이킨 적이 있는가?
2. 좌우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블레셋은 문제 해결로 나아간다. 제사장과 복술자들을 불러 이스라엘의 하나님에 대해 연구한다. 하나님이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도 말씀이 들리지 않는 사람은 해결책만 바란다. 말씀이 들려서 눈물로 회개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인줄 믿는다. 블레셋은 하나님을 테스트하기 시작한다. 사무엘상 6장 9절, 보고 있다가 만일 궤가 그 본 지역 길로 올라가서 벧세메스로 가면 이 큰 재앙은 그가 우리에게 내린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를 친 것이 그의 손이 아니요 우연히 당한 것인 줄 알리라 하니라, 암소 두 마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한다. 암소 두 마리가 하나님의 집인 벳세메스로 가면 하나님이 주신 재앙이고 자신들의 집으로 가면 하나님의 재앙이 아니라 우연히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 암소의 모성애를 자극해서 하나님읕 테스트한다. 사무엘상 6장 12절, 암소가 벧세메스 길로 바로 행하여 대로로 가며 갈 때에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블레셋 방백들은 벧세메스 경계선까지 따라 가니라, 암소는 이스라엘로 향한다. 눈물로 걸어간다. 자기가 낳은 송아지를 생각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부르시고 하나님이 이끄시니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걸어간다. 언약궤를 잘못 만지면 죽는다. 그래서 암소 두 마리가 부르심을 받았다. 사명이란 자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이다. 골고다 언덕을 오르실 때 예수님도 고통을 참고 눈물로 걸어가셨다. 사무엘상 6장 12절 후반부, 사무엘상 6장 12절, 암소가 벧세메스 길로 바로 행하여 대로로 가며 갈 때에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블레셋 방백들은 벧세메스 경계선까지 따라 가니라,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다는 것은 성경에서는 절대적인 순종을 표현한다. 말씀이 중심이 되어서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다. (목사님 이야기) 사무엘상이 시작이 되는 배경이 사사 시대다. 절대적인 기준이 없어지니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소견에 옳은데로 살아간다. 사무엘상 1절에 보면 한나가 사무엘을 낳고 젖을 떼기까지 양육했다고 나와있다. 엘리는 제사장 직분을 잘 감당했을지 몰라도 그의 마지막은 너무 비참했다. 다음 세대 자녀들이 좌우로 치우치지 않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양육해야 한다. (적용) 지금 걷고 있는 길은 야망의 길인가? 아니면 사명의 길인가? 자녀와 함께 큐티 나눔을 하고 있는가?
3. 번제물로 드려져야 한다. 사무엘상 6장 13~14절, 벧세메스 사람들이 골짜기에서 밀을 베다가 눈을 들어 궤를 보고 그 본 것을 기뻐하더니 수레가 벧세메스 사람 여호수아의 밭 큰 돌 있는 곳에 이르러 선지라 무리가 수레의 나무를 패고 그 암소들을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리고, 암소의 사명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려져야 한다. 이 암소는 하나님의 성물을 만졌기 때문에 번제물로 드려지게 된다. 완전히 태우는 제사다. 자신의 삶을 성령의 불로 완전히 태우는 것, 십자가의 클라이막스,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로 완전한 사명을 감당하신 것을 기억한다. 무너진 이스라엘 땅의 제사를 흠이 없는 두 암소를 사용하셔서 회복시키신다. 예배의 회복은 곧 이스라엘 땅에 구원을 의미한다. (목사님 이야기) 가정은 우리가 지켜야할 최고의 가치인줄 믿는다. (적용) 하나님의 언약궤를 잃어버렸는가? 아니면, 우리 가정 안에 돌아와 예배가 회복되었는가? 전도할 한 영혼을 위해 주님께 드릴 번제물은 무엇인가?
(목장 나눔)
우리 목장은 나에게 언약궤는 무엇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또 나에게 언약궤는 성공의 수단인가, 구원의 통로인가도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 목장 식구들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N: 1. 큐티하며 언약궤를 구원의 통로로 여길 수 있도록
2. 아버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3.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4.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
T: 1. 이번주에 전임 면접/부담되는 학회발표가 있는데 담대하게 하고 오기!
2. 좌우 둘러보지 않고 지금 있는 위치에 보내주신 뜻 잘 새기면서 자꾸 세상 화려한 다곤 버리고 벧세메스로 울며가기ㅜㅜ
3. 신교제 신결혼
R: 1. 집안일 오랫동안 독박으로 하더라도 생색 내지 말고 감사함으로 섬기기
2. 주님과의 1대1일 교제로 신앙심 회복하기
3. 매일 말씀 묵상으로 잃어버린 언약궤와 소명 주시길
4. 유튜브 시청 중독 끊어져서 영육간 강건하게 해주시길
P: 1. 십자가를 길로 놓고 아직 빠지지 않은 내 힘을 빼고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2. 화요일 병원 간증을 통해 위로받아야 할 영혼을 만나주시고 나도 더 성장하도록
3. 부모님을 광주채플로 인도해주시고 엄마가 목장에 잘 나가시도록
4. 목장 정해지는 과정에 상처받은 동생의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이사와 직장 순적히 인도해주시도록
5. 신교제 신결혼(외향이 아닌 속에 담긴 것을 볼 수 있는 눈이 열리도록! 내년에 부부목장으로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