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4.11.10.(일) 3부예배 직후 ~ 17:25
* 장소: 교회 근처 카페
* 참석: 박진아, 강정하, 박영수
주일 예배를 각자 드린 후 늘 모이는 카페에서 모였습니다. 목자님의 기도로 시작했고 주일 설교말씀을 요약해 주시며 적용질문에 대한 답을 각자 생각하고 나누었습니다. 나에게 언약궤가 성공의 수단인지, 구원의 통로인지, 감당할 수 없는 고난으로 주님께 돌이킨 적은 없는지. 지금 걷고 있는 길이 야망의 길인지, 사명의 길인지. 하나님의 언약궤를 잃어버린 건 아닌지. 전도할 한 영혼을 위해 주님께 드릴 번제물은 무엇인지를 살펴보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인 언약궤를 붙드는 것이고 예배 회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언약궤, 큐티의 자리 잘 지킬 때 더욱 풍성한 은혜 누리게 되는 한주 보내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돌아온 언약궤
- 본문: 사무엘상 6:1-15
- 설교: 박재현 목사
언약궤가 돌아오려면
1.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의 시간이 채워져야 합니다.
1절) 여호와의 궤가 블레셋 사람들의 지방에 있은 지 일곱 달이라
-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가자지구.
- 이스라엘 vs. 블레셋 전투에서 이스라엘은 계속 패배. 승리하기 위해 언약궤를 들고 옴. 기복신앙이어서 결과는 패배. 언약궤를 빼앗김. 이는 큐티책을 빼앗긴 것과 다름 없다.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 예배가 무너진 것. 성공을 위한 예배였기에. 풍요를 상징하는 다곤신을 섬긴 것을 심판하심.
- 7개월 동안 이어진 재앙은 하나님이 허락한 시간
2절) 블레셋 사람들이 제사장들과 복술자들을 불러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의 궤를 어떻게 할까 그것을 어떻게 그 있던 곳으로 보낼 것인지 우리에게 가르치라
-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이 찾아와 그제서야 완전히 항복. 회개, 구원의 시간
- 목사님은 바리새인 같이 영적 교만이 있었다. 가계부를 쓰고 있으며 지나치게 거룩한 척 함.
- 자신만의 기준을 아내에게 요구. 24세에 결혼한 사모님으로부터 그만 살자는 말이 나오게 됨
Q. 나에게 언약궤는 성공의 수단인가, 구원의 통로인가.
Q. 감당할 수 없는 고난으로 주님께 돌이킨 적이 있는가.
2. 좌우로 치우치지 않아야 합니다.
9절) 보고 있다가 만일 궤가 그 본 지역 길로 올라가서 벧세메스로 가면 이 큰 재앙은 그가 우리에게 내린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를 친 것이 그의 손이 아니요 우연히 당한 것인 줄 알리라 하니라
- 암소 두마리로 하나님을 테스트
12절) 암소가 벧세메스 길로 바로 행하여 대로로 가며 갈 때에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블레셋 방백들은 벧세메스 경계선까지 따라 가니라
- 문제 해결에 치중
- 회개할 기회를 줘도 말씀이 안들리니 해결책만 바람
- 하나님의 길을 눈물로 걸어감. 사명 =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 좌우로 치우치지 않음 = 절대순종
- 사사시대에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함. 한나의 가정, 엘리 가문이야기가 사무엘상 초반에 대조되어 나온다. 엘리는 아들양육에 실패, 끝이 안 좋음.
- 가정이 살아야 교회가, 나라가 산다는 것을 보여주심
Q. 지금 걷고 있는 길은 야망의 길인가, 사명의 길인가
Q. 자녀와 함께 큐티나눔을 하고 있는가.
3. 번제물로 드려져야 합니다.
13-14절) 벧세메스 사람들이 골짜기에서 밀을 베다가 눈을 들어 궤를 보고 그 본 것을 기버하더니 / 수레가 벧세메스 사람 여호수아의 밭 큰 돌 있는 곳에 이르러 선지라 무리가 수레의 나무를 패고 그 암소들을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리고
- 마지막 사명: 자신의 삶을 성령의 불로 태움
- 예배의 회복 = 이스라엘의 구원
- 이혼하시려던 부모님을 말려 달라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이혼을 철회하시고 아버지의 회개로 가정이 회복되었다. 그 후에 어머니의 암 발병이 곧 번제물로 드려진 일이 되어 구원을 위한 약재료로 쓰임 받게 됐다.
- 다음 주 전도축제. 한 영혼을 위해 품고 기도하자.
Q. 하나님의 언약궤를 잃어버렸는가, 우리 가정 안에 언약궤가 돌아와 예배가 회복되었는가.
Q. 전도할 한 영혼을 위해 주님께 드릴 번제물은 무엇인가.
[기도제목]
박진아
1. 모든 삶의 과정들이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가며, 구원의 과정이 되도록
2. 엄마의 수술 후의 회복과정을 인도해주시고, 내 부모를 공경할 수 있도록
3. 직장에서 때에 맞는 지혜와 아이디어 부어 주시길
4. 19일에 있는 인사위원회에의 과정을 잘 통과할 수 있도록
5. 매일 큐티와 기도생활이 습관이 되며, 적용할 수 있도록
강정하
1. 내게 허락하신 사명의 자리 지키며 예배를 우선순위에 두고 때마다 주시는 말씀에 절대순종할 수 있길
2. 새로운 상황과 환경에 잘 적응하고 11월 마지막 주간에 있을 교육도 무사히 통과할 수 있길
3. 뭔가 할 일이 너무나 많다고 느끼는데 조급함을 내려놓고 우선순위 정해서 하나씩 천천히 해 나가길. 12월 이후 제게 맞는 일자리를 허락해주세요.
4. 우리 가정에 필요한 것들 늘 채워주시고 부모님의 영육의 건강 지켜주세요. 병원 다니며 치료하는 과정도 인도해주시길
5. 예배 떠난 동생들을 구원을 위해 계속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잘 분별할 수 있길
6.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에 친히 말씀으로 찾아가 돌보시고 삶의 예배가 회복되어 평강을 누리는 한 주 보내길
박영수
1. 프로젝트 용역업무와 계약이 1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프로젝트 일정과 강의 일정이 상당 부분 겹치는데 프로젝트 진행에 지혜와 명철로 인도해 주세요.
2. 양육교사 훈련 1번 남았고, 프로젝트 일정이 딱 알맞게 미루어져 감사함으로 양육교사 훈련 잘 받고,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3. 환경이 바뀌면 큐티를 못한다는 핑계로 묵상을 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최소한 그날 말씀이라도 읽고 하루를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4. 팔복의 소망을 갖고 싶긴 하지만, 그래도 부족함 없이 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팔복과 함께 업무에도 축복 주시길 간구합니다.
5. 신교제, 신결혼의 소망을 가지며, 나의 지질함에 망설이지 않고, 적극적인 마음을 가지도록 힘을 주세요.
정은진
1. 엄마 영육간 건강/어깨 수술회복
2. 지혜롭게 업무 임하도록
3. 사건을 말씀 묵상으로 해석하기
4. 주어진 시간과 환경에 감사하도록
5. 목장식구들 평안하기를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