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11.11 주일 예배 -
말씀 : 돌아온 언약궤
본문 : 사무엘 상 6:1~15
1. 감당 할 수 없는 고난의 시간이 채워져야 합니다
2. 좌우로 치우치지 않아야 합니다
3. 번제물로 드려져야 합니다
// 적용 질문 //
1. 나에게 언약궤는 성공의 수단인가요?
- 구원의 통로인가요?
- 감당 할 수 없는 고난으로 주님께 돌이킨 적이 있나요?
2. 지금 걷고 있는 길은 야망의 길인가요?
- 아니면 사명의 길인가요?
- 자녀와 함께 큐티 나눔을 하고 있나요?
3. 번제물로 드려져야 합니다
- 하나님의 언약궤를 잃어버렸나요?
- 아니면 우리 가정 안에 돌아와 회복되었나요?
- 전도할 한 영혼을 위해 주님께 드릴 번제물은 무엇인가요?
- 24.11.10 목장 나눔 -
A
업무가 넘 휘몰아치는데 이 사태를 갑자기 만든 외부 사람 탓을 많이했다.
그 사람이 진실되지 못하고 욕심이 많아서 이런일이 생겼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정말 이런 상황을 주신것도 우연이 아닌데 한숨 고르고 생각하기 보단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는 내 모습을 보니 회개가 되었다.
최근 직장에서 인정받는 일들만 주셔서 감사하면서도 자만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렇게 한가지만 틀어지고 한사람만 엇나가도 시달리게 되는 무력한 존재이구나 하는 것이 깨달아졌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지혜를 구하면서 오늘 설교처럼 부르심의 자리, 사명의 자리로 잘 순종하며 가야겠다.
B
나에게 언약궤는 결혼의 성공수단처럼 여겼다
10년을 10일같이 일한 야곱처럼 교회에서 각종 봉사로 섬기면 결혼으로 이어주시리라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도 이루어지는게 없자 나중에는 결혼 이야기 꺼내는 교회 어른들에게 역정을 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님에 대해 생색이 났던 것이다
인생의 목적을 거룩이라고 말로는 그렇게 얘기 하지만 목적이 거룩이 아닌 행복을 바라니
지금까지 내 삶을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신 감사함 보다는 생색만 남아있다
전도하던 친구가 교회를 몇주 다니지 못하고 떠나버린건
내가 삶으로 보여주지 못했고 성품으로만 대했던 삶의 결론임이 인정된다
C
앞에선 심각하게 듣고 가서 적용해야지 생각하지만
막상 돌아서면 까먹고 결국 내 마음대로 한다. 내 편한대로 산다.
자기애가 강해서 그렇다고는 생각 못해봤는데
깊은 곳에 결국 내가 가장 우선되기에 하는 선택인거 같다는게 인정된다.
중독을 못 끊는 거도 마찬가지 같은데 이 부분을 하나님 앞에 털어놓고 얘기해 봐야겟다.
E
어렸을때 부터 고난이 오면 회피하고 도망다니며
가족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고통을 주며 살아온 인생을 회개했다.
늦었지만 올해부터는 전과는 달라진 책임감과 인내심으로
나를 통해 누나의 믿음이 더 커지도록 일도 믿음생활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 24.11.10 기도제목 -
A
- 부모님이 이사를 고려중이신데 공동체 처방 따른 결정에 기름부어주세요
- 11월말에 중요한 회의 준비중인데 지혜롭게 잘 준비할 수 있도록,
- 타인을 탓하지 않고 그를 영혼 구원의 관점으로 생각할 지혜를 주시도록.
- 연말이 되니 섬김의 자리로 불러주시는 상황이 생기는데 부르심에 순종할 수 있도록
B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C
- 양교끝까지 잘 받도록
- 중독끊어지길
- 예배회복 공예배잘드리기
D
- 현재 진행중인 사건이 정확한 판결이 아님에도 제 마음속에 불안함과 억울함 등
안좋은 감정이 동반하고 있어 개인적인 감정은 내려놓고 사건을 마주 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E
- 누나가 믿음생활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 아버지 목회가 부흥되어 많은 결실이 나타나도록.
- 목장식구들이 드리는 기도 응답받기를.